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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적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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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suba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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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친구들에게 적당치 못하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전 정말 적당히 살고 있는데 말이죠. 오히려 그 말을 들을 때 즐거워요. 나답게 살고 있는 것 같거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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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8T01:22: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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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의 디지털 디톡스 - 4시간 일하고, 20시간은 디톡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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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22:12:34Z</updated>
    <published>2026-01-09T22: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플루언서 활동이 2년 차로 접어들었다.  지난 시간 돌이켜보면 하루 3-4시간 수면으로 버텼고, 콘텐츠 조회수, 매출, 팔로워 수 같은 '지표'들이 주는 도파민으로 버텼다.  이제는 한계가 왔다. 그래서 26년도 1월에는 3가지에 집중한다. 콘텐츠 조회수, 팔로워 수에 집작을 내려놓고, 나의 본질, 일, 정신 3가지를 재정비한다.  1. 가벼운 콘텐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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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 대한 생각 3가지 - 집을 회복하자 삶이 회복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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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07:18:51Z</updated>
    <published>2023-12-15T17: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대한 생각은 끝이 없어요. 너무 방대한 생각이 동시다발적으로 들기 때문인데요. 이제는&amp;nbsp;흩어진 상태로 두어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이에요. 하나씩 길을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으로 '집에 대한 생각'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사실 연재글도 '집에 대한 생각'들로 목차 구성해서 적어두었는데요. 막상 목차를 구성하고 나니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쓰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6%2Fimage%2FnDyedgeJdx2ApMM1FRosqbort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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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가운 이성은 사실 따뜻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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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6:15:57Z</updated>
    <published>2023-09-26T17:2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펜싱처럼 허점을 콕콕 찌르는 남편과 대화하면 나도 모르게 긴장이 된다. 몸이 굳어지면서 나의 부족함이 들추어진 것 같은 무안한 기분이 든다. 신혼 초에는 그 기분이 싫어서 대화를 흐리멍덩하게 마무리 짓기 일쑤였다. 팩트를 중심으로 사고하는 남편은 나의 말에서도 어디까지가 팩트이고, 어디서부터가 나의 의견인지 걸러 듣는 기분이었다. 특히 사회적인 이슈가 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6%2Fimage%2Fu06Z37Tv91cYfkBmP9SHAuP1E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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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린 말이 아니어서 기분이 나쁜 거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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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7:37:21Z</updated>
    <published>2023-09-23T05: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TJ 남편과 결혼한 FP 와이프.  틀린 말 하는 법이라곤 없는 초이성주의 남편과 살다 보니 내가 얼마나 두리뭉실하고, 낭만적이며, 소심한 사람인지 알게 되었다.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야 누구나 똑같다지만, 내게는 그 사랑의 확인이 누구보다 중요한 사람인 것도 알았다.   툭, 툭 바른말만 하는 사람과 결혼하여 살다 보니 민망함과 무안함 그리고 위축되는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6%2Fimage%2FrTLNg3azvu53jF6058Lk8Ym8F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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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것을 하려면, 하기 싫은 것부터 - &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 일독일행 DAY 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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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6T23:10:06Z</updated>
    <published>2023-06-21T15: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을 읽고 하루 1편의 글을 쓰고 있어요. 글쓰기를 통해 매일 더 나은 절 발견하는 건 큰 기쁨이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기 싫은 일을 해야 몸값이 오른다   서랍에 넣어둔 문장들   인간은 평등하다지만 인권이 평등하다는 뜻이지 세상에서의 몸값이 평등한 것은 아니다. 우리의 몸값은 인간 시장의 논리에 의하여 결정되기 때문이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6%2Fimage%2FmNsIcjbILnE3nNUKjkTNBqTsi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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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중에도 자기 계발을 멈출 수 없는 이유 - 엄마도 성장하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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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32:35Z</updated>
    <published>2023-06-14T00:0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혹시 그날그날 편히 살고 싶고, 자기답게 사는 것을 좋아하며,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고 싶은가? 혼자 있는 것이 좋고 먹는 것조차 귀찮게 느껴지는 때가 있으며 과자나 패스트푸드를 자주 먹고 온종일 집에서 게임이나 인터넷만 하는 경우가 자주 있는가?&amp;rdquo; 미우라 아쓰시는 &amp;lt;하류사회&amp;gt;에서 중류의식이 무너지고 하류의식이 범람하고 있다고 하면서 양극화 시대에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6%2Fimage%2FZe3p0sX5b2bQmjS0UgaW7TxPII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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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에서 헤엄칠 실력을 기른다는 것 - &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 일독일행 DAY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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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19:51:44Z</updated>
    <published>2023-06-13T23: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을 읽고 하루 1편의 글을 쓰고 있어요.&amp;nbsp;글쓰기를 통해 매일 더 나은 절 발견하는 건 큰 기쁨이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허드렛일부터 제대로 해라   서랍에 넣어둔 문장들   왜 사람들은 허드렛일들을 우습게 여길까? &amp;lsquo;나보다 못한 사람들이 해야만 하는 일을 그들보다 훨씬 잘난 내가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라고 생각하기 때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6%2Fimage%2FqYJnu38Z5sAueYWtgw3QVETyp_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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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움, 인생에 대한 태도 - &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 일독일행 DAY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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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04:43:29Z</updated>
    <published>2023-06-13T23: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을 읽고 하루 1편의 글을 쓰고 있어요.&amp;nbsp;글쓰기를 통해 매일 더 나은 절 발견하는 건 큰 기쁨이에요!&amp;nbsp;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 일이나 재미있게 하라   서랍에 넣어둔 문장들   많은 부자들은 일하는 것이 취미라고 말한다. 재미있게 즐긴다는 뜻이다. 미국 백만장자들 중 86%는 &amp;ldquo;나의 성공은 내 일과 직업을 사랑한 결과이다&amp;quot;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6%2Fimage%2Fbd6yo-imzvfEyc-1goWIAQsd-Z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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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이 없는 성공 vs 전략이 있는 실패 - &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 일독일행 DAY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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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4:19:59Z</updated>
    <published>2023-06-05T22: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을 읽고 하루 1편의 글을 쓰고 있어요. 글쓰기를 통해 매일 더 나은 절 발견하는 건 큰 기쁨이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일은 하지 말아라   서랍에 넣어둔 문장들   그렇지만 그래서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거냐? 나는 무슨 일을 하며 살아야 인간성을 잃어버리지 않는다는 거냐? 어떻게 하여야 컨베이어벨트밖으로 나가 살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6%2Fimage%2FQpVfUZ4HvPW5HdDUYJZrC3cj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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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70 노인도 배움을 즐깁니다 - &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 일독일행 DAY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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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40Z</updated>
    <published>2023-06-02T17: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을 읽고 하루 1편의 글을 쓰고 있어요. 글쓰기를 통해 매일 더 나은 절 발견하는 건 큰 기쁨이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슨 일이든지 더 잘하는 방법이 있다.  서랍에 넣어둔 문장들  사업을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겪어본 경험에 의하면 가장 골치 아픈 직원은 자기 기준으로 일하는 사람이다. 이들은 자기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하였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6%2Fimage%2FtX0ruLefGZMd9O_Z314SY0zKu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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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 인터뷰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 &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 일독일행 DAY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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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2:15:38Z</updated>
    <published>2023-06-01T09: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을 읽고 하루 1편의 글을 쓰고 있어요. 글쓰기를 통해 매일 더 나은 절 발견하는 건 큰 기쁨이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격에 맞는 일을 하라  서랍에 넣어둔 문장들  인간이 하는 일을 오직 네 부류로 나눈다. 사람을 상대로 하는 일/ 기록된 것을 상대로 하는 일/ 무생물을 상대로 하는 일/ 몸으로 하는 일.  성격을 바꾸려면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6%2Fimage%2FNVT95XcpFK55KYhxRyoJ__YLh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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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와 이과의 정의부터 다시 - &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 일독일행 DAY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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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2:15:37Z</updated>
    <published>2023-06-01T09: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을 읽고 하루 1편의 글을 쓰고 있어요.글쓰기를 통해 매일 더 나은 절 발견하는 건 큰 기쁨이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을 공부하여야 하는가   서랍에 넣어둔 문장들  현장에서 일을 잘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살펴보고 그 사람에게 일 좀 잘할 수 있게 가르쳐 달라고 부탁하여라. 야단을 호되게 치는 사람 밑에서 일하는 것이 너를 인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6%2Fimage%2FZYpWA-BAftagOCtSWH_j70vrX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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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홈파티는 다 망했습니다 - 홈파티 속에 숨겨진 나의 욕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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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34:17Z</updated>
    <published>2023-05-25T17: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를 집으로 초대한 적이 있으세요? 전 있어요! 내가 중학생 때까지만 해도 핸드폰은 어른들이 사용하는 기계였다. 친구들과 만나기 위해서는 친구네 집에 전화를 걸어 &amp;quot;어머님 안녕하세요. 전 수연이 반 친구 수진인데요. 수연이 집에 왔을까요?&amp;quot;라며 공손히 전화를 걸어야 했다. 두 손으로 수화기를 꼭 잡고 있다가, 친구가 &amp;quot;여보세요&amp;quot; 하면 바로 긴장이 풀리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6%2Fimage%2FCZ0CreNLfkkb7obw1O3E0eW23i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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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문과 아내와 미대 남편이 벌이는 일 - &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 일독일행 DAY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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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22:27:20Z</updated>
    <published>2023-05-25T15: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을 읽고 하루 1편의 글을 쓰고 있어요.글쓰기를 통해 매일 더 나은 절 발견하는 건 큰 기쁨이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공은 실전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가   서랍에 넣어둔 문장들   어느 조사에 의하면 중견 기업 이상에 입사한 422명의 대졸 신입사원 중 무려 65.4%가 대학에서 배운 지식 및 기술의 수준과 실제 기업현장에서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6%2Fimage%2FvXjxnM2PUzU9v3Z8dKna9MQD-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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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대학 전공을 얼마나 잘 알고 선택했나 - &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 일독일행 DAY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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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17:22:36Z</updated>
    <published>2023-05-24T15: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을 읽고 하루 1편의 글을 쓰고 있어요.글쓰기를 통해 매일 더 나은 절 발견하는 건 큰 기쁨이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공은 취직하는 데 있어 어떤 역할을 하는가  서랍에 넣어둔 문장들   대학은 취업 준비 장소이다. 순수학문 전공자들이 취직이 안 되므로 국가적 차원의 배려가 있어야 한다느니 어쩌니 하는 말은 입도 뻥긋하지 말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6%2Fimage%2F_a4H_wyXGNj7vjhRSpsFGT6o0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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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라운더가 되려면 이걸 명심해라 - &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 일독일행 DAY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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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2:02:35Z</updated>
    <published>2023-05-22T13: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을 읽고 하루 1편의 글을 쓰고 있어요.글쓰기를 통해 매일 더 나은 절 발견하는 건 큰 기쁨이에요!&amp;nbsp;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문직에 종사하면 부자가 될까   서랍에 넣어둔 문장들  그 어떤 유망한 전문직이라도 동일한 자격증이나 면허를 보유한 사람들은 갈수록 늘어난다. 그 결과 경쟁이 치열해지고 그 자격증에 대한 사회의 대가는 갈수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6%2Fimage%2FH-k1PuCN8wp8065yV-jNRfnQfe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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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격증 공부를 하지 않은 이유 - &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 일독일행&amp;nbsp; DAY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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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08:34:29Z</updated>
    <published>2023-05-20T15: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격증의 환상에서 벗어나라  서랍에 넣어둔 문장들 죽으면 죽었지 이 사회에서의 대가가 너무나도 뻔하게 고정되어 있는 그런 직업은 처음부터 피하려고 했다. 게다가 사람은 어쩌다 한 번 들어간 놀이판에서 평생을 놀게 될 가능성이 꽤 높지 않은가. 부자가 될 것 같지 않은 직업 분야네는 아예 나 자신이 들어가지도 못하도록 나의 주변에 철조망과 바리케이드를 쳐 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6%2Fimage%2FlxxBrdvsstYY8m_pxVHa9w10si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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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홈스테이가 충격적이었던 이유 - 중3, 2달의 홈스테이가 가져온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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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3:54:23Z</updated>
    <published>2023-05-18T12: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살아보는 거라는 에어비앤비의 슬로건, 2005년에 실천했어요     모두에게 첫 해외여행은 여러 의미로 기억에 남을 것이다. 나에게 첫 해외여행은 기억에 남는 정도가 아니라 삶의 방향성을 바꾸었다. 그것도 아주 천천히, 매 해를 거듭할수록 말이다.  10살 많은 언니가 먼저 캐나다 유학길에 올랐다. 1년 교환학생으로 캐나다 밴쿠버에 가게 된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6%2Fimage%2FOFT-zfDHOx8_utjWcck89Tj-6L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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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사장에게 '국문과' 전공이 가지는 의미 - &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 일독일행 DAY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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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16:44:50Z</updated>
    <published>2023-05-18T09: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학력은 부자가 되는 데 도움이 되는가    서랍에 넣어둔 문장들     공부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학력이라는 말로 표현될 수 있는 교육제도권 내에서의 공부와 능력이라는 말로 표현될 수 있는 제도권 밖에서의 공부가 그것이다. 나는 제도권 밖, 즉 사회에서 여러 책들을 보며 하는 공부를 대단히 강조하는 사람이다.       대학원 졸업자를 무조건 고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6%2Fimage%2F7CAECIhx-6IWd-vuPkVb3fwmB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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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이에게 공교육을 시킬 것인가 - &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 일독일행 DAY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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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00:29:50Z</updated>
    <published>2023-05-17T13: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가 되려면 학교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가 서랍에 넣어둔 문장 재미있는 것은 학력과 학벌이 화려한 사람들이 들어가고자 애쓰는 회사들이 대부분 학력이 짧은 사람들이 만든 회사라는 점이다. 인격의 깊이와 지식의 양은 비례하지 않는다. 자식들의 입에서 똑같은 불평이 반복되고 있음을 듣기 시작하면서부터 비로소 너희 부모는 법칙1(공평하지 않은 게 인생이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6%2Fimage%2F5XYDv_2MqVC_qtFAW1VvV8zgf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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