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마음정원사 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 />
  <author>
    <name>maeuma</name>
  </author>
  <subtitle>'나를 회복하는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cIf</id>
  <updated>2016-07-21T14:46:43Z</updated>
  <entry>
    <title>네가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해도 돼.  - 길이 없는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220" />
    <id>https://brunch.co.kr/@@2cIf/220</id>
    <updated>2025-10-13T10:03:54Z</updated>
    <published>2025-10-13T09: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가 잘 보내셨나요?  저는 요즘 우리나라 가수들이 세계적인 거장급 퍼포먼스와 음악을 만들어내는 것에 매료되어 젊은 가수들을 덕질하는 데에 온통 시간을 쏟고 있는데요, 솔로앨범을 발표하여 세계적인 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블랙핑크의 제니, 비비드라라러브, 멸종위기사랑 등으로 GD병에 걸린게 아니라 진짜 천재였다는 평을 듣고 있는 악동뮤직의 이찬혁,&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If%2Fimage%2F_nJLzUM_oaKJ2BaWT2N3C3Fdci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절대 실패하지 않는 계획이 뭔지 알아?? 무계획이야.  - 계획이 없는 삶이 무력한 삶이라는 통념에 반박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216" />
    <id>https://brunch.co.kr/@@2cIf/216</id>
    <updated>2025-09-21T10:59:03Z</updated>
    <published>2025-09-20T14: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뿌리깊이 내린 빈부격차의 비극을 보여준 봉준호 감독의 영화 &amp;lsquo;기생충&amp;rsquo;에서는 유난히 &amp;lsquo;계획&amp;rsquo;이라는 단어가 자주 나온다. 극중에서 가난한 집안의 가장으로 나온 송광호가 대학 증명서를 위조한 아들에게 &amp;ldquo;아들아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amp;rdquo; 라며 자랑스러워하던 장면은 아마도 2019년 영화가 개봉된 해에 가장 많이 회자된 장면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아들의 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If%2Fimage%2FTq1Y-duPlu5TfTmX2i7o6VOBG6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글쓰는 사람이 될 생각은 1도 없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215" />
    <id>https://brunch.co.kr/@@2cIf/215</id>
    <updated>2025-08-21T00:25:09Z</updated>
    <published>2025-08-20T14: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할 무렵, 내 피드를 가득 채우고 있었던 것은 Toss, Market Kurly, Publy, I hate Monday 와 같은 핫하게 떠오르는 스타트업들의 이야기였다.   오래 전 읽은 어느 신문 기사에서 독일이 선진국인 이유는 단단한 중소기업들이 나라를 떠받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2000년대까지만 해도 대기업 아니면 좆소기업이라고 불리는</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나오는 책들,, Chat GPT 로 쓴다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214" />
    <id>https://brunch.co.kr/@@2cIf/214</id>
    <updated>2025-08-18T15:02:10Z</updated>
    <published>2025-08-18T14: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에서 책을 구경하다가 옆에 있는 커플이 하는 대화를 우연히 들었다.  &amp;quot;요즘 서점에 나오는 책들 중에 Chat GPT 로 쓴 책이 많다며?&amp;quot;  아마도 드러나지 않았을 뿐 요즘 서점에 나오는 책들 중 많은 수가 AI의 도움을 받아서 만들어졌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amp;nbsp;실제로 어떤 분은 자기가 Chat GPT 에게 던져서 얻은 답과 동일한 대답을 어느 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If%2Fimage%2FoQARP0ae-s15PzrslZxEXoPAAa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살면서 여러 번 변신한다&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212" />
    <id>https://brunch.co.kr/@@2cIf/212</id>
    <updated>2025-08-02T14:43:18Z</updated>
    <published>2025-08-02T14: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책을 하다가 나무에 이상한 것이 붙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분명 곤충인 것 같은데 온 몸의 색깔이 싯누런 데다가 미동도 하지 않는 모습이 이상했다. 보통 한 마리가 붙어 있어도 징그러운데 두 세마리, 뒤로 돌아보니 입사귀에도 세 네마리가 다다다닥 붙어 있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으윽' 하며 얼굴을 잔뜩 찌푸렸다. 하지만 동시에 이 괴물체의 정체가 무엇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If%2Fimage%2FH2GfYeHFUhdESSPZYpb83v0BgY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이 안팔리는 시대, 도서전의 인기를 해석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210" />
    <id>https://brunch.co.kr/@@2cIf/210</id>
    <updated>2025-06-22T06:15:02Z</updated>
    <published>2025-06-22T05: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국제 도서전에 다녀왔습니다.&amp;nbsp;언제부터인가 도서전은 많은 사람들이 빼놓지 않고 찾는 축제가 되었는데요, 이번 서울 국제 도서전은 일반판매를 시작하기도 전에 얼리버드에서 티켓이 매진이 되면서 뜨거운 감자가 되었습니다.� 얼리버드로 판매된 티켓은 무려 15만장!&amp;nbsp;원래 이렇게 사람들의 책에 관심이 많았는가 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현장판매를 남겨두지 않은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If%2Fimage%2Fo_0x5caQU8qYLqXC30-iE1rP8q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인 기업의 삶이 어떠냐고 물으신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209" />
    <id>https://brunch.co.kr/@@2cIf/209</id>
    <updated>2025-05-03T01:39:03Z</updated>
    <published>2025-04-28T11: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고 나와 홀로 무언가를 한다는 건 분명 쉬운 일이 아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출근길에 오르지 않는 그 자유가 처음엔 마냥 달콤하게만 느껴졌는데, 시간이 갈수록 그 자유가 버겁게 느껴진다. 회사 다닐 땐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아우성쳤으면서, 막상 모든 시간이 내 것이 되니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몰라 허우적거리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If%2Fimage%2FS9NjRSJNSdQpyiUjWipcHi7Esr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즈니스 모델은 계속 바뀐다. - 제대로 된 것을 찾을&amp;nbsp;때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195" />
    <id>https://brunch.co.kr/@@2cIf/195</id>
    <updated>2025-04-01T07:02:27Z</updated>
    <published>2025-03-15T14: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간호사협회에서 '마음을 지키며 일하는 법' 으로 강연을 할 때였다. 스타트업에 자문을 하시는&amp;nbsp;변호사님께서 지인의 소개로 오셔서 강연을 들으셨는데, 끝나고 차를 한 잔 하는 자리에서 내가 앞으로 하려는 일에 투자를 하겠다고 이야기 하셨다.  아니, 회사를 때려치고 나와서 쥐뿔도 뭐도 아무것도 없는 내게 누군가 투자를 해 주겠다고 하다니! 밑도 끝도 없</summary>
  </entry>
  <entry>
    <title>작은 것이 세상을 구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207" />
    <id>https://brunch.co.kr/@@2cIf/207</id>
    <updated>2025-03-08T15:56:34Z</updated>
    <published>2025-03-08T11: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기업부터 대규모 사업체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더 큰 것을 추구한다. 더 많은 조회수, 더 많은 판매, 더 많은 매출에 집착하며 살아간다. 도파민 중독에 빠진 현대인들은 더 많은 사람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기 위해 미쳐있는 것 같다. 하지만 때로는 많은 숫자가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작은 것의 가치, 소수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이</summary>
  </entry>
  <entry>
    <title>사실 나는 세상을 구하고 싶었다.  - 무능력자의 세상 구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204" />
    <id>https://brunch.co.kr/@@2cIf/204</id>
    <updated>2025-03-03T04:18:51Z</updated>
    <published>2025-03-01T12: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말하기 정말 부끄럽지만 퇴사 후 나는 사실 세상을 구하고 싶었다.  퇴근 길에 컴컴한 골목길을 걸으면서 떠올랐던 그 때 그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다. 뭔가 끝을 알 수 없는 어두운 골목길을 걷고 있는 것 같은 막연한 두려움이 가득하던 때.  분명 가족이 있고, 출근할 회사가 있고, 20대의 젊음이 있는 찬란한 날이었지만 거대한 벽을 마주하고 있는 것</summary>
  </entry>
  <entry>
    <title>그렇게 나는 5년차 퇴사자가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194" />
    <id>https://brunch.co.kr/@@2cIf/194</id>
    <updated>2025-02-28T11:20:46Z</updated>
    <published>2025-02-22T13: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동아리의 연간 행사장이었다. 20년 전통을 자랑하는 동아리 모임에는 매년 운동회를 했고, 운동회 뒷풀이 때에는 하늘같은 선배님들이 오셨다. 보통 학교에서 만나는 선배들은 1-2살 차이, 많아봤자 4-5년 차이가 전부였는데 이렇게 연중행사를 할 때면 선배 학번에서 내 학번에 뺄셈을 하고 다시 내 나이에서 그만큼 더해봐도&amp;nbsp;도대체 몇 살인지&amp;nbsp;제대로 계산이</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 글쓰기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팁을 알려드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190" />
    <id>https://brunch.co.kr/@@2cIf/190</id>
    <updated>2025-02-01T00:50:02Z</updated>
    <published>2024-11-01T13: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쓴다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요즘엔 너나 할 것 없이 SNS 계정에 자기만의 생각을 올리는 시대라지만 맨 처음 계정을 오픈하고 나서 첫 글을 쓸 때의 떨림이란.&amp;nbsp;처음 블로그를 만들어 놓고서 3일 동안 한 글자도 쓰지 못했던 그때 그 시절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다. 내 글이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된다는 생각을 하니 단 한 글자도 쓰지 못하겠더라</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글을 써주는 시대, 글쓰기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 - 당신의 노동을 줄여 줍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189" />
    <id>https://brunch.co.kr/@@2cIf/189</id>
    <updated>2025-05-26T13:01:06Z</updated>
    <published>2024-10-11T03: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에 안국동에서 하는 오프라인 사진 수업을 들으러 갔다. 매주 토요일 아침마다 고즈넉한 안국동으로 소풍을 가는 기분이었다.&amp;nbsp;소규모로 하는 수업이라 참가자분들끼리 서로 대화를 많이 나누고 끝나고 식사도 하면서 많이 친해졌는데 &amp;nbsp;그 중에 한분은 ai 로 글쓰기를 해 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스타트업 창업자였다. 이름은 Authentic toolkit.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If%2Fimage%2FghLE7Ie3iMWJrSwVWu74ecL25W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가의 여정  - 브런치 팝업전시장에 다녀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188" />
    <id>https://brunch.co.kr/@@2cIf/188</id>
    <updated>2024-10-10T07:48:10Z</updated>
    <published>2024-10-09T14: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 그 시점으로 나를 데려가 준 전시 - 작가의 여정 브런치에서 준비한 작가의 여정이라는 전시에 다녀왔다. 약 4년 전 설레이는 마음으로 브런치 작가 신청을 했던 그 때가 떠올랐다. 막 퇴사를 하고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던 그 시절, 막연한 꿈의 무대같았던 브런치.  그토록 동경해 왔던 곳이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amp;nbsp;출간 이후 2년여간은 브런치를 멀리하고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If%2Fimage%2F_YV0zk4o4JNlyh-3DE4PYIwDWf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인생의 첫 책, 4주완성 책쓰기 워크샵 - 책쓰기로 나의 가치를 알리고,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해 보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187" />
    <id>https://brunch.co.kr/@@2cIf/187</id>
    <updated>2024-10-08T12:14:55Z</updated>
    <published>2024-10-08T08: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2의 도약이 필요하신가요? 책쓰기로 나의 가치를 알리고,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해 보아요!  ? 지금쯤 나의 커리어를 다시 돌아보고 제 2의 도약을 준비할 때입니다. 지금껏 열심히 일 해오신 당신, 열심히 살아온 것 같은데 막상 회사의 이름을 떼어내면 내게 무엇이 남는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amp;nbsp;10년 넘게 일을 했다면, 지금쯤 나의 커리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If%2Fimage%2FkL-zYthVXvDhCoTEn-0AB_vaDm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이 거절을 못하는 이유&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178" />
    <id>https://brunch.co.kr/@@2cIf/178</id>
    <updated>2024-06-23T15:13:32Z</updated>
    <published>2024-06-23T15: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는 왜 이렇게 피곤한걸까요?    사람 간의 관계는 너무 멀어도 문제지만 너무 가까워도 문제지요. 요즘처럼 네트워크가 발달해서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게 되는 시대에는 특히나 적절한 거리두기가 너무나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다 보면 자주 봐야 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고 이들과 긴밀하게 소통을 이어 나가면서 여러 가지 불편한 상황에 직면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If%2Fimage%2Fy-zmdbP6iTWNYYfb1GnAlr3SGd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류는 의례를 치르면서 불안을 견뎌왔다 - 새로운 챕터를 맞이하는 자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177" />
    <id>https://brunch.co.kr/@@2cIf/177</id>
    <updated>2024-06-10T08:16:33Z</updated>
    <published>2024-06-09T12:3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류는 의례를 치르면서 불안을 견뎌왔다.&amp;quot;&amp;nbsp;5월 31일자 한겨례 신문에 실린 기사 제목이입니다. 디미트리스 지갈라타스가 쓰고 민음사에서 출판한 &amp;lsquo;인간은 의례를 갈망한다&amp;lsquo; 라는 책을 소개하는 글이었죠.&amp;nbsp;돌잔치, 입학식, 졸업식, 제사, 결혼식, 장례식과 같이 인간은 수많은 의식을 치르며 살아갑니다. 생의 주기에 문신처럼 자리하고 있는 이런 의식들도 거슬러</summary>
  </entry>
  <entry>
    <title>워크샵을 3번 연속으로 하고 깨달은 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176" />
    <id>https://brunch.co.kr/@@2cIf/176</id>
    <updated>2024-06-03T23:56:31Z</updated>
    <published>2024-06-02T17: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기획해서 론칭한 첫 오프라인 워크샵을 마치며    지난 목요일인 5월 30일,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반에 3번에 걸쳐 진행한 워크샵을 드디어 마쳤습니다.&amp;nbsp;이번 워크샵은 처음으로 제가 직접 모집해서 진행한 소규모 오프라인 워크샵이라서 제게 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amp;nbsp;기존에는 특정 기관이나 플랫폼을 통해서 강의나 워크샵을 진행했었는데 그러면 저는 그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If%2Fimage%2FHqSuS-jQYsed5RZzoKoa3yq_FC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버지가 이니프에 첫 멤버로 합류하셨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175" />
    <id>https://brunch.co.kr/@@2cIf/175</id>
    <updated>2024-05-26T12:48:41Z</updated>
    <published>2024-05-26T12: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직 후 찾아오는 고독  저희 부모님은 결혼을 조금 늦게 하셔서&amp;nbsp;(지금으로 치면 늦은 것도 아니지만)&amp;nbsp;지금 벌써 연세가 70대 중반이 되셨습니다. 아버지는 기업에서는 50대 중반에 퇴직하셨지만, 그 뒤로도 여러 가지 활동을 왕성하게 활동하셨기에 진짜 퇴직을 하신 것은 70살부터였습니다.&amp;nbsp;언제나 바쁘게 사회활동을 하시던 분께서 몇 년 전부터 아무런 일정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If%2Fimage%2FEKN1UbIgqgWA00xAwPRo_lZhye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 마흔이 되면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If/174" />
    <id>https://brunch.co.kr/@@2cIf/174</id>
    <updated>2024-05-20T03:08:48Z</updated>
    <published>2024-05-19T14: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이 되면 성인군자가 될 수 있는가??  &amp;quot;마흔이 되면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amp;quot;는 말이 있죠. 저는 이것을 마흔쯤 되면 인격을 연마해서 공자나 맹자같은 성인군자 되어야 한다는 뜻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는&amp;nbsp;마흔이면 웬만하면 성인군자가 될 수 있는 줄 알았요.&amp;nbsp;그런데 마흔 언저리가 되어보니 성인군자는커녕 그 발톱도 따라가기 힘들더군요. 왜 옛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If%2Fimage%2FmRsiMk5BfYH72YmX8496B5OARC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