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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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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떻게든 살아남았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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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1T19:22: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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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개의 봉투 - 아무도 알지 못하고, 나만 아는 미련한 봉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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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22:01:39Z</updated>
    <published>2023-11-20T15: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는 아버지와 결혼식장에 갈 일이 있었다. 그는 신부 측으로 가서 봉투 두 개를 내밀었다. 하나는 익숙한 나의 아버지, 하나는 부를 일 없는 낯선 큰아버지의 이름. 심부름이겠거니 생각하고 식장에 들어가려는데 아버지께서 나를 불러 세우며 나직이 말하셨다.  &amp;ldquo;어머니한테 말하지 마라이.&amp;rdquo;  그 돈이 뭐길래? 그는 가족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다. 가족의 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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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 무제035 -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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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1:57:24Z</updated>
    <published>2023-11-19T13: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스스로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것에 시간을 자주 보낸다. 내가 어떠한 감정을 가지게 되었을 때 가지게 된 이유를 찬찬히 들여다본다.  굳이 내 감정을 밖으로 드러낸다. 숨김이 없는 사람이어서, 항상 패가 드러난다. 나와 마주 앉은 사람이 누구든 내 패를 보고 나와 대화를 나눈다.  이건 썩 좋은 일은 아닌 것 같다.  -  어제의 내 감정과 오늘의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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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 무제024 - 인스타그램을 지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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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3:20:15Z</updated>
    <published>2023-09-11T14: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을 해야 하니까 라는 핑계로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시간이 너무 늘어나 있었다.  하루는 걷다가 문득 유리창에 비친 내 옆모습을 보는데, 구부정한 모습이 볼품없어 보였다.  사무실에 들어와 앉아 일을 하면서 시간 날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키는 나를 자각하면서, 이래선 안 되겠다 싶었다.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해 보려던 시기였는데,  우선은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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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 광고, 홍보 용어 헷갈려요 :( - 마케팅과 광고 그리고 홍보는 헷갈리게 만들어진 용어들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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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22:08:11Z</updated>
    <published>2023-09-06T13: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하며 들었던 질문이다.  &amp;quot;광고와 홍보의 차이가 뭐예요?&amp;quot;   광고(廣넓을 광, 告고할 고)의 사전적 의미는 세상에 널리 알림 또는 그런 일을 뜻하며,  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하여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는 의도적인 활동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그러면 홍보는 어떨까? 홍보(弘넓을 홍, 報알릴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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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 무제022 - 끌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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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22:54:37Z</updated>
    <published>2023-09-04T14: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을 아껴야겠다 마음먹었다. 대신 실수가 적어지는 글을 쓰기로 했다.  글은 읽는 사람의 기분 혹은 생각을 어렴풋이 예상하며 써내려 갈 수 있다. 생각하지 않고 나오는 행동이나 말과는 천지 차이다.  -  말을 곱게 쓰고 싶지만, 여전히 나의 말투는 투박하고 괴랄스럽다. 화난 것도 아닌데, 화를 내는 거라 오해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내 고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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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 무제008 - 승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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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01:06:11Z</updated>
    <published>2023-04-11T17: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날 보던 텔레비젼 속에는 멋진 영웅들이 악당을 물리친다. 그 때 보던 만화들에는 꼭 고난과 함께 승리로 연결되는 뻔한 이야기가 있었다. 나는 그런 이야기를 무척이나 열광하던 소년이였다.   어린 날의 승리라는 것은 뭔가 희열에 찬 성취와 같은 것이라 여겼던 탓일까? 왜 그렇게 열광을 했던 것일까.  시간이 지나 머리가 굵어진 어느 날 문득 &amp;lsquo;승리&amp;rsquo; 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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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 선한 영향력과 기준 - 내 마지막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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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00:19:16Z</updated>
    <published>2023-04-07T15: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연하게 살고 싶지 않다.  그래도 무언가 소명의식 하나는 갖고 싶다.  그래서 어린 날부터 생각해 오던 것이 있다. 그것은 나의 마지막 모습이다.   내 마지막 날은 내가 아는 이가 모여 슬퍼했으면 좋겠다.  툭하면 입에 달고 살면서, 내가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항상 '브라더'라고 말하고 다녔더랬다.  그러다 문득 2020년과 2021년을 지나면서 내 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Kf%2Fimage%2FYmcnSgapxWISaI2ofV1P6KOHh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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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SO_이상한 친구들 - 생존과 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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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14:50:36Z</updated>
    <published>2023-01-15T10: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력이 없었던 걸까, 운이 없었던 걸까. 사업자는 2016년에 만들었지만, 악재 속에서 이리치이고 저리 치이다 이제 겨우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자리를 잡아가면서 ITSO(잇소)라는 회사에 대한 애착에 기록으로 시간을 남기고 싶었다.  요새 핫한 유튜브도 찍고 싶지만, 아직은 그럴 여건이 되지는 않아서 우선은 글부터 짬 내어 써야지 싶어 브런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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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 잘되는 마케팅은 늘 확산된다. - 공유를 인지하고 활용하면 확산되는 효율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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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12:02:12Z</updated>
    <published>2021-03-07T18: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의 기본은 노출이다. 보여주지 않으면 믿기가 쉽지 않다. 간단하게 보면 노출이 되어야 유입이 생기고, 유입자들 중에서 전환이 발생한다.  내가 휴대폰 영업했을 때를 예로 든다면, 지나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호객행위를 한다. 약 1000명에게 호객행위를 해서 10명과 상담을 해서 1대의 휴대폰을 팔았다면, 호객행위는 노출이 되고, 상담은 유입이 되고,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Kf%2Fimage%2FgGQP4F1A_SxaUsALd0GegxDUQ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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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 무제 003 - 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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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09:54:12Z</updated>
    <published>2021-03-05T17: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들어서 내가 너무 계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간사함.  계산하는 삶이 옳고 그르다고 말하기 전에 한쪽으로 너무 치우쳐있는 게 너무 거슬리게 느껴졌다.  미팅을 갔다가 짬이 나서 들른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들이 즐비한 매대 옆으로 문학코너에 나도 모르게 발걸음이 멈춰졌다.  요 근래에는 나 스스로가 너무 아니 꼬아 보였다만, 생각해보니 그것 마저도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od-j0elv92KawZ-l18FnL-Ob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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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 마케팅 예산 그놈을 알고 싶다. - 마케팅 예산 편성과 기준은 어떻게 정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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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09:54:22Z</updated>
    <published>2021-03-01T19: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을 할 때 늘 고민이 되는 것이 예산이다. 그리고 예산보다 많은 매출 또는 성과가 나오길 기대한다. 처음&amp;nbsp;마케팅을&amp;nbsp;시작할&amp;nbsp;때에는&amp;nbsp;이&amp;nbsp;예산을&amp;nbsp;어떻게&amp;nbsp;편성해야&amp;nbsp;하는지&amp;nbsp;몰라 많은 사람들이 질문을&amp;nbsp;한다. 대게는 매출을 기준으로 퍼센티지로 계산을 한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이 절대 법칙은 아니기에 매출을 기준으로 할 때에 유의해야 하는 마케팅 예산 편성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Kf%2Fimage%2FCxe4upn77yDSLGQ-6PS5nm4Kn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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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 마케터의 캘린더는 빈 공간이 없다. - 잘 만든 마케팅 캘린더 열 이벤트 부럽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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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9T06:36:49Z</updated>
    <published>2021-02-22T02: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을 할 때 많은 시간 할애하는 부분이 프로모션 기획이다. 프로모션(Promotion)은 홍보 또는 판촉활동을 이야기하는 말로 제품 혹은 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해 진행되는 광고 등을 포함하고 있는데, 필드에 나와서 프로모션을 이야기할 때에는 할인 이벤트나 행사를 지칭하는 말로 주로 많이 쓰인다.  이러한 프로모션은 재고를 빨리 빼야 한다는 이유로 혹은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Kf%2Fimage%2F5ajrT-7Vyyaa5IQCb93DrJGh4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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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 뜬구름도 잡을 수 있는 목표 설정 하기 - 마케팅에 있어 목표는 내가 나가야 할 길을 제시해주는 내비게이션과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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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0T11:28:03Z</updated>
    <published>2021-02-14T22: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꿈은 크게 가져야 한다. 그리고 이 꿈을 쪼개어서 실천 가능해질 때에 실현 가능한 목표가 된다. 마케팅도 마찬가지다. 매번 목표를 세우고 해당 목표에 몸을 던지지만 대게 우리가 세우는 목표들은 그냥 목표로 남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목표를&amp;nbsp;감에 의지해서 설정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동기부여(Motivation)가 되지 않아 어영부영 월말마다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Kf%2Fimage%2FcsG8ZKl09844njSTAGOotQuiV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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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 - 클럽하우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클럽하우스 그게 뭐라고 이렇게 핫한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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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8T12:28:21Z</updated>
    <published>2021-02-08T07: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럽하우스가 이슈다. 너무나도 이슈여서 여기에 내 글을 섞어도 될지도 걱정되지만 내가 느낀 것과 알게 된 사실에 대해서만 작성할 예정이니 그냥 짧은 가십거리로만 봐주었으면 좋겠다.   우선 클럽하우스를 사용한 지 이틀 차 밖에 되진 않았지만 그 이전부터 사용해볼 수 있었음에도 얼마 안가 잠잠해지겠지 라는 생각에 미루다 초대장을 사용해 클럽하우스에 입성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Kf%2Fimage%2FiKR0SQqDRbakwQnnrX1FwkaU4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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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 관심사와 SNS마케팅 준비 - SNS마케팅은 몰라서 어렵지 알고 보면 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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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6T15:53:57Z</updated>
    <published>2021-02-08T01: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팬덤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면 이번에는 SNS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이미 PC통신으로 전화연결을 통해서도 갖가지 SNS는 있어왔지만&amp;nbsp;스마트폰 보급이 활성화되면서 빠른 속도로 성장해왔다. SNS의 급성장으로 디지털마케팅의 전반적인 환경을 끌어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SNS마케팅은 지금 너무 당연한 수순으로 자리매김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Kf%2Fimage%2F5ZMl8j6Dgz17WzhtBUdKA7GC2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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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 팬덤마케팅을 위한 성 짓기 -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팬덤을 확보자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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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01:20:22Z</updated>
    <published>2021-02-04T14: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의 글에서 이어집니다.  앞 글 : #마케팅 - 시장분석을 위한 현시대 읽기  우리끼리 경쟁하면서 출혈을 일으키며 광고 입찰가만 올리고 있다. 이게 현실이다.  넉넉한 예산으로 키워드 하나에 클릭 한 번으로 몇천 원씩 걸어가면서 광고할 수 있는 자들이 돈을 벌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냥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 하는가?  아니다.  여전히 우리가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Kf%2Fimage%2FYbUKS75HDa8mPhfZbesgqKSFf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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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 시장분석을 위한 현시대 읽기 - 시장을 분석하기 위해 지금을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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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4T14:45:01Z</updated>
    <published>2021-01-30T23: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을 강의하면서 현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하는 편인데, 특히나 매번 하는 이야기 중에 하나인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통해 이야기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이 마케팅 교육을 받기 위해 들어와서 뜬금없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질문이라 어리둥절해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알아야 마케팅도 쉽다는 내 말에 고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Kf%2Fimage%2FWA6KKR4zGTmrTX2tPGbCCIjOG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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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 고객을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 - 내 고객이 누군지 알아야 전략을 짤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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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10:42:14Z</updated>
    <published>2021-01-24T13: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고객은 누구인가?  만약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 &amp;quot;당신의 고객은 어디에 있는가?&amp;quot;로 질문을 한다면 그걸 모르니 이 글을 읽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반문할 것이다. 하지만 고객은 의외로 눈치채기 쉬운 곳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자사의&amp;nbsp;상품을&amp;nbsp;판매하려면&amp;nbsp;어디로&amp;nbsp;가야&amp;nbsp;할까? 고객이&amp;nbsp;있는&amp;nbsp;곳으로&amp;nbsp;가야&amp;nbsp;한다. 너무나도&amp;nbsp;당연한&amp;nbsp;소리를&amp;nbsp;하고&amp;nbsp;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Kf%2Fimage%2FvCjv6j9lM7L5IXe_nM8PAFqBLfM.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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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 내 사수는 경쟁사였다. - 우리는 경쟁사를 보고 배울 수 있는 대상으로 인지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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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23:19:57Z</updated>
    <published>2021-01-17T14: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늘 비교를 당한다.  안면식도 없고 이름도 모르는 회사에게 비교를 당하면 괜히 분노가 차오른다.&amp;nbsp;그러한 상황이 쌓이게&amp;nbsp;되면 자연스레 보지도 못한 그 사람들이 밉고 싫어진다. 하지만 마케터는 그래서는 안된다. 경쟁사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달라질 수 있다. 내 어린 날에는 사수가 없었고 늘 내가 먼저 찾아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Kf%2Fimage%2FJ_bT-GVGk_aC91BH-EbOuoJyJYo.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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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지손가락 - 그와 같은 사람이 되겠다 마음먹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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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37Z</updated>
    <published>2021-01-12T14: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과 우리 집의 보물인 여동생은 내가 20대 중후반이 될 때까지 나 때문에 희생당했었다. 그래 누군가의 자소설에 자주 나오는 유복하지 않은 그런 집이라 메이커 신발, 메이커 옷보다는 시장 브랜드를 챙겨 입었던 학창 시절엔 특히나 미대를 가겠다고 까부는 나 때문에 온 가족이 힘들었다. 물론 나도 초등학교 6학년 땐 친구 아버지께서 하시는 두유공장에 가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Kf%2Fimage%2FP3LQ1E4bFK4-7qZ9TvRpKV-6L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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