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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메리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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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기메리에게 써주는 편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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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2T11:07: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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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9 아빠와의 &amp;nbsp;다시 만남과 조리원에서의 나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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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1:58:44Z</updated>
    <published>2024-12-30T01: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목요일엔 외할머니가 엄마를 위해 간호를 해주셨고  금요일 새벽에 아빠가 와주셨어.  아빠랑 엄마는 사이가 너무 좋아.  같이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  그리고 메리가 태어나니 우리가 부모가 되었다는 사실에  한번씩 울컥할때가 있어.  메리랑 아빠, 엄마 셋이 되다니  아빠는 메리를 볼때마다 어쩔줄 몰라하고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어.  엄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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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 외할머니의 병간호와 메리와의 첫 면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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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0:44:18Z</updated>
    <published>2024-12-30T00: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1218  메리는 병원의 신생아실에서 케어를 받고 있고,  엄마는 아직 하반신 마취 때문에 제대로 걷지를 못했어.  하지만 메리를 빨리 보고 싶어서 두 다리를 움직이고,  방구를 끼고, 소변줄을 뺀 다음 걷는다든지  매 시간 정해진 미션을 열심히 수행했어.  메리가 탄생한 산부인과는 오전 11시, 오후 4시가 면회시간이었는데  면회 시간은 10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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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 메리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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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0:38:14Z</updated>
    <published>2024-12-30T00: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1217  메리야 안녕.  엄마가 너를 임신했다는 걸 알게 된지 279일이 되었어.  5월 7일 임신 7주차 쯤 산부인과에 가서 메리의 심장소리를 듣는데  아빠랑 엄마는 눈물을 흘렸단다.  그리고 이어진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와의 어버이날 겸 점심 식사를 했고,  올라라는 파스타 집에서 메리의  초음파 사진을 보여드렸는데, 외할머니는 깜짝 놀라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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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약이 보다 노산 딸이 걱정인 케이 부모의 마음 - 주간 택시 인터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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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5:52:32Z</updated>
    <published>2023-03-29T14: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6월 4일에 이루어진 택시 아저씨 인터뷰입니다.  이번에 만난 택시기사님은 손녀가 태어났더란다. 아마 이게 세상에서 가장 기쁜일이 아닐까 싶다면서 대뜸 손녀 사진을 보여주셨다.  손녀는 태어난지 한달도 안되보인 갓난쟁이였다. 택시 기사님의 손녀를 '삐약이'라고 부르셨다.  택시 기사님은 첫 손녀인 만큼 할아버지로서 이름을 지어줬는데, 사위가 반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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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택(시 인)터뷰_기획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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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0:21:39Z</updated>
    <published>2023-03-29T14: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워 ESTJ 인 나는 일주일에 한번 택시를 타는데 그 택시타는 시간에도 뭔가 보람차게 보내고 싶었다.  그래서 시작한게 택시 아저씨들 인터뷰~  택시 아저씨들은 기본적으로 대화에 목 말라 있는 사람들이라서 내가 이것 저것 여쭤보면 정말 생각보다 말씀을 잘하시고, 또 컴팩트한 이동시간 보통 15분 내에 말씀을 하셔야해서 스토리텔링이 매우 흥미롭게 컷해서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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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 뒷바라지 30년 뒤  하와이 여행 갔다온 썰푼다 - 주간 택시 인터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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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23:42:47Z</updated>
    <published>2023-03-29T14: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03. 28 낮1시경 이루어진 택시기사 선생님 인터뷰입니다.  택시 기사 아저씨랑 인터뷰를 할 때는 눈을 백미러로 마주치면된다. 정적이 몇분 흐르고 눈이 마주치면 대화가 시작된다.  &amp;quot;사장님 요즘 재밌는일 없어요?&amp;quot; 라고 물으면 아저씨는 &amp;quot;내가 뭐 재밌는일이 있겠나&amp;quot; 하면서 너털웃음을 지으신다.  그러면 나는 &amp;quot;그럼 사장님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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