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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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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 여행, 여행사 취업, 취준생인 나. Tour Mi</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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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2T21:00: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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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취준 하는 옥시기의 일기 #3 - 시험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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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6T08:24:48Z</updated>
    <published>2018-02-11T07: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사에 들어가야겠다고 큰소리 뻥뻥 치고 NCS 과정까지 수료했던 나는, 불과 한 시즌에서 계속 고배를 마시고 슬럼프에 빠졌다. 기본 2-3 시즌은 거쳐야 하는 게 요즘 취업준비생의 흔한 예라고 한다지만, 나는 취업준비를 하면서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당하고, 심지어는 취업요건에 '남성' 표기를 해 놓거나, 우대사항에 '남성'이라 버젓하게 공고를 올리는 '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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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게 살긴 그른걸까? #7 - 프랑스 어학원 다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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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31T12:57:46Z</updated>
    <published>2018-02-11T07: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머무는 곳은 기숙사였고 아침과 저녁을 주는 곳이었기 때문에 시간 맞춰서 일어나야 했다. 어색하지만 기숙사의 아침식사는 큰 대접에 커피나 핫초코를 뽑은 것을 국물(?!) 삼아, 오믈렛과 작은 바게트를 밥 삼아, 샐러드와 크로와상이나 빵 오 쇼콜라를 반찬삼아 먹는 식이었다.   지금도 잊을 수 없는 맛이다. 매일매일 먹지만 중독되는 맛... 특히나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YR%2Fimage%2Fcf9RYgh9TL92k-0HTUDfyD11c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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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게 살긴 그른걸까? #6 - 비행기-기숙사까지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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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1T08:46:04Z</updated>
    <published>2017-12-15T07:2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는 기억나지 않지만, 대학교를 다니고있다는 언니였다. 그때는 무슨 배짱이었는지, 같은 한국인을 만났고 또 물어볼 사람이 생겨서 그랬는지 아무튼 그 언니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고, 내가 가던 곳이 TGV타는 곳이 맞다는 확답(?!)을 얻게됐다. 알고보니 그 언니도 TGV를 타러가던 중이었다고 한다.  불문과였던 그 언니는 스페인을 여행하고, 교환학생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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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취준하는 옥시기의 일기 #3 - 아르바이트 마무리하는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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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0T14:49:43Z</updated>
    <published>2017-12-09T09: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증의 2017년, 그리고 마지막 달.우연한 기회로 다른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급하게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게됐다. 무척 정들기도 했지만 동시에 빠져나오고 싶었던 곳인데, 막상 마지막날이라고 하니 아쉬운 마음이 많이 컸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일을 만나서, 4개월동안 정말 잘 지내왔다. 서울에서 혼자 반자취생활을 하고 집에서 완전히 독립해 나오면서, 사실 정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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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게 살긴 그른 걸까? #5 - 어학 연수길에 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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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7T08:52:34Z</updated>
    <published>2017-12-01T01: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어학원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파리에서 다니게 되면 어학원 비나 숙소비가 비싸졌고, 지방에서 다니면 저렴하고 더 길게 어학연수를 할 수 있었다. 나는 당연히 지방에서의 어학연수를 선택했고, 내 기억이 맞다면 마지막 후보지가 Dijon과 Tours 였던 것 같다. 어학연수라면 유학원에서 알아서 모든 걸 진행해 줄거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내가 결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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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게 살긴 그른 걸까? #4 - 프랑스 어학연수를 준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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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7T08:51:46Z</updated>
    <published>2017-12-01T01: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학년 1학기 중간고사가 지나고 나는 유학원을 찾아다녔다. 혼자서 불어가 되지도 않는데 학교 어학원에 직접 컨택하는 건 생각하지도 못했고, 그래서 찾게 된 곳이 유학원이었다. 다른 어학원은 나를 어서 보내지 못해 안달이었다. 그런데, 강남의 작은 오피스텔에서 작게 유학원을 운영하시는 원장님은 오히려 나의 프랑스행을 우려하셨다. 아마 내가 뚜렷한 목표 없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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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게 살긴 그른 걸까? #3 - 전문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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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3T08:11:30Z</updated>
    <published>2017-11-19T13: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처음부터 편입을 할 생각으로 영어 통역과 에 진학했다. 솔직히 다른가를 고르려고 해도 그때는 눈에 들어오는 게 하나도 없었다. 그냥 이곳은 내가 '편입하기 위해 거쳐가는 학교'였기 때문에.  일 학기가 시작하자 나는 언제나 혼자 다녔다. 혼자 앞에 앉아서 열심히 하기도 했지만, 마음이 그렇게 열려있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다. '나랑 맞는 사람이 있겠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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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게 살긴 그른 걸까 #2 - 어떻게 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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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30T02:32:15Z</updated>
    <published>2017-11-19T13: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도 생각나는 건 엄마의 당혹스러움이었다. 원래 엄마는 시크의 끝판왕으로, 나에게는 무척이나 가혹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내가 결과가 나오자마자 쓰러져 울고 있으니, 적잖이 당황한 모양이었다. 오히려 평소에 날 아끼던 아빠가 더 호통을 쳤다. 울면 해결되는 게 있냐고, 일어나서 대책을 세우라고 하셨다. 물론 맞는 말이긴 하지만, 낙담한 딸이 실컷 울게 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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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게 살긴 그른 걸까 #1 - 수능을 치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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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30T02:32:21Z</updated>
    <published>2017-11-19T13: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년도 수능은 어려웠다. 12년도부터 교육과정이 바뀐다고 하니 무슨 점수가 나오든 나는 대학에 무조건 진학을 할 예정이었다. 운 좋게 우리 학교에서 수능을 보게 돼서 끝났을 때는 그저 모의고사가 끝나고 하교하는 느낌이었다.&amp;nbsp;제2외국어 시험까지 치르느라 어둑어둑해질 때쯤 나왔던 것 같은데, 멀리서 가족들이 보였다.&amp;nbsp;함께 저녁을 먹으러 가는 길목에서 나는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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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게 살긴 그른 걸까? #0 - 시작하기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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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1T08:45:36Z</updated>
    <published>2017-11-19T13: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척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소소한 것에 감사할 줄 알고, 가끔은 욕심을 부리기도 하면서 그저 다른 애들보다 못나지고, 잘하지도 않게 초, 중,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부모님은 맞벌이로, 두 분 모두 꽤나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계셨고, 부부 사이도 좋으셨기 때문에 가정불화도 모르고 살았던, 그냥 '보통'의 가정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가정에서 살다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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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취준 하는 옥시기의 일기 #2 - 취업준비생에게 취업준비기간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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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1T08:46:04Z</updated>
    <published>2017-10-13T14: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고 한다. 점점 우울해지고 걱정이 많은 내 또래 사람들을 마주하면 공감이 되기도 하지만, 상대에 따라서는 열등감이 들기도 하고 질투가 나기도 한다. 저런 사람도 떨어지는 마당에, 나는 가당키나 한가 하는 못난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하는 것 같다. 나는 묵묵히 내길을 가면 된다고 수없이 되뇌어도, 사람이라는 게 마음대로 쉽게 감정 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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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업에 뛰어들기 #8 - 모두투어에서 아르바이트 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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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9T13:28:22Z</updated>
    <published>2017-09-27T06: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모두투어 본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글을 썼던 적이 있다. 이후로 벌써 한 달 반의 시간이 흘렀고, 그동안 여러 일들이 있었다. 하는 일들이 점점 손에 익고 할만하니까 추석을 맞아 주문이 마구 쏟아져서 고생을 좀 했다ㅠ그래도 같이 일하는 차장님이나, 사원님들, 인턴분 모두 좋아져서 즐겁게 일하고 있는 중이다.  일단 내가 속한 부서는 개별 상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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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업에 뛰어들기 #7 - 국제관광마케팅수업 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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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6T18:50:14Z</updated>
    <published>2017-09-16T15: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국비로듣던 국제관광마케팅수업이 8월 18일부로 끝이 났다.  시원섭섭한 이 기분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벌써 육개월이 지났다니. 나는 그동안 뭘 했지? 하는 생각과, 이제 나가서 뭘 하지? 하는 생각이 함께 들었다. 아마 이제는 '진짜' 취준생, '진짜' 백수가 돼서 그런거겠지ㅜㅜ 사실 수료하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학원에대한 불신과 불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UD5MHVyeHtr6bGNtKDAXo4jA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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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업에 뛰어들기 #6 - 대외활동에서 우수상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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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6T18:49:53Z</updated>
    <published>2017-08-24T06:5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서울리즈라는 대외활동을 했던 적 있다고 했었는데, ....거기에서 우수상을 받게됐다. 2등상같은 느낌인데, 열심히했던 나... 1등이 왜 아니냐고 실망했다고 조금 투정부리긴 했지만 나름 만족스러운 결과였다 :))) 2차 미션때, 재미있게 영상을 찍겠다고해서 문래동에 가서 live(쌩)show(쇼)를 했던걸 생각하면ㅋㅋ 지금 생각하면 더운날의 추억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FCc9vvhqO7b0R_xuoFXugkR0u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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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취준하는 옥시기의 일기 #1 - 의,식,주의 문제까지 감당하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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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0T14:49:37Z</updated>
    <published>2017-08-24T06: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삼남매중 첫째로, 어렸을 때부터 계속해서 첫째라는 압박과 부담에 시달렸었다. 내가 스스로 그런 부담을 가졌던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부모님의 &amp;quot;첫째니까&amp;quot;라는 무심코 던져진 말이 점점 바늘이돼서 내 가슴속에 콱 박혀버린 것 같다.  그래서 집에서는 쉬더라도 쉬는것 같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기숙사에서, 외국에서, 자취하며, 고시원에서 지내는걸 선호하게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7y93aAGSaoDAOTQfLi1HAmZD8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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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업에 뛰어들기 #5 - 관광공사(관광학개론) 스터디 만들어서 운영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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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6T18:48:04Z</updated>
    <published>2017-08-13T12: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다들 공무원 공무원 하고 나 또한 공무원 가정에서 태어나 그 소리를 듣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나는 오히려 공무원이 되기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었고, 청소년기의 반항심이었는지 아니면 내  성격 때문이었는지 공무원은 내 장래희망의 후보 축에도 들지 않았었다.  그런데 웬걸. 내 주위는 어렵다 어렵다 하는 공무원 시험에 하나 둘 합격하고, 점점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y_bKjkMswVi_G4BFDf_H0Gws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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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업에 뛰어들기 #4 - 모두투어 아르바이트 실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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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6T17:55:34Z</updated>
    <published>2017-08-09T08: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나는 모두투어 인턴 서류에 탈락했다. 두 번씩이나 떨어졌는데도 끝까지 단념할 수 없었는지, 계속 모두투어 채용 페이지를 들어왔다 나갔다 했다.  그러다가 '서울지역 아르바이트 공고'를 보게 됐다. 오전, 오후 선택해서 근무 가능하고 본사 근무에, 4시간가량 짧은 시간까지. 8월 18일이면 국비과정도 끝이 나는 마당에, 서울이라는 타지에서 취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H8WrIhjrT1UPBow0GSsx6D1c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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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업에 뛰어들기 #3  - 여행관련 대외활동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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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6T17:53:53Z</updated>
    <published>2017-07-24T00:0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 다니는 6년동안 나는 여러 번의 대외활동을 했다. 대외활동에는 아르바이트 포함해서, 에스프레소 머신 회사 서포터즈, 교육포럼 자원봉사, 2번의 단기 인턴(마케팅회사, 문화재단), 기숙사 근로아르바이트, 불어 과외, 문화동아리 등등... 생각나는 것만 해도 열가지는 족히 될 것 같다.  그런데 정작 관광 관련 활동들이 없다는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OjNsb0FKwB4qMi_rpz2qn60g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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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갈까? #1 창경궁 야간개장 - 궁에서 볼 거 뭐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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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7T00:29:36Z</updated>
    <published>2017-07-22T01: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주 전, 창경궁에서 야간개장을 한다는 걸 알게되어 가게 되었다.  낮에는 갔던 적이 있는데, 과연 야간의 창경궁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에 들뜬 마음으로 가게 됐다. 우린 왜 창경궁 간다고 할 때 마다 비가 오는 걸까. 사실, 그전에 한번 창경궁 야간개장을 가자고 했던 적이 있었다. 남자친구와 학원이 끝나면 가려는 생각이었는데, 하필 그날 비가 와서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IxU9gMdn3aqa4MtuGXMhq-q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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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업에 뛰어들기 #2 - 여행사 박봉이던데 왜 들어가고 싶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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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19:40:59Z</updated>
    <published>2017-07-18T15: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여행사 취직 준비중이라는 얘기를 하면 이런 반응이 있을 때가 있다.  &amp;quot;일이 힘들고 월급은 적게 준다던데.....&amp;quot; 맞는 얘기다. 메이저 여행사들도 대기업 축에 속하지만 일만 대기업이고 월급도 적고 근속연수도 긴 편은 아니다. 이 반응에 익숙해 지다 보니, 처음에는 &amp;quot;그래도~&amp;quot; 라고 좋은 점을 얘기하다가, 이제는 &amp;quot;그러게요&amp;quot; 라고 넉살 좋게 인정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_aJUJKsdIfiDwuRZgk_x0hDSaQ.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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