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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짐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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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udobi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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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BC 디지털을 관리하는 방송국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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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0T04:33: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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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세상 첫걸음 3 - 보다 정성을 들인 콘텐츠에 더 반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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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2T07:24:49Z</updated>
    <published>2020-11-02T06: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 프로그램 클립 중 앞에서 언급한 온에어 클립 이외에 기획 클립이 또 다른 큰 분류라 할 수 있다. 기획 클립 또한 크게 예고, 선공개, 매시업 클립, 풀버전 클립 등으로 나뉜다.  예고는 누구나 알듯 대부분 1분 미만의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미리 보기 개념의 클립 콘텐츠다. 사실 예고 클립의 경우 대부분의 방송들이 방송 풀버전 말미에 다음 주 예고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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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세상 첫 발걸음 2 - 클립의 세상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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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17:18:42Z</updated>
    <published>2020-10-23T21: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새로운 세상이었어요. (갑자기 어투를 바꾸는 이유는 워낙에 글재주가 없기 때문에 말하듯 적는 게 더 편할 거 같고 이 글을 누군가 읽어주고 도움이 된다면 좋겠지만 그게 꼭 주목적이 아니라 내가 경험하는 것들을 여기에 정리하기 위함이기 때문에...ㅎㅎ)  무한도전 첫 부가사업을 시작했을 때에도 주변에서 무모하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맨땅에 헤딩하는 것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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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세상 첫 발걸음 - 유튜브 채널 관리자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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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5T11:27:31Z</updated>
    <published>2020-10-23T06: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브런치의 부족한 글을 읽었던 사람이라면 잘 알겠지만, 난 방송사의 기술직으로 입사해 내부 전보를 통해 사업부에서 무한도전 부가사업을 처음부터 관여하여 해오던 사람이다.  의도하진 않았지만 무한도전 부가사업에 대해 매너리즘에 빠질 즈음 만 9년의 익숙한 일을 과감히 놓고 다른 부서로의 발령을 요청하였다.  잠깐의 방송사 콘텐츠를 유통하던 부서에 머무는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c7%2Fimage%2FpimNfUPlKgnWjACspBGGDTA2_0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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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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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5T11:26:57Z</updated>
    <published>2017-08-21T05: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집 밖을 나가 내가 뭔가 스케쥴을 다 결정해야 한다면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난 사실 뭔가 스케쥴을 딱 정해놓고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예를 들면 시화방조제를 건너면 대부도에 들어갈 수 있다는데 한번 가 볼까? 그렇게 자전거를 차 캐리어에 실어 무작정 떠난 다음 현장 어딘가에 차를 세우고 자전거로 이곳저곳을 내 눈에 넣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c7%2Fimage%2FyRaueMZGY2zxkgvMnosm7z9lN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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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아빠일까? - 딸아 도서관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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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7T01:53:21Z</updated>
    <published>2017-08-17T01: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집 앞에 편도 4차선 도로를 건너면 바로 공공도서관이 있다. 2005년부터 여기 살면서 난 그 도서관을 대학원 시험 준비를 하면서 그리고 큰 아이가 어렸을 때 육아에 지친 마눌님에게 미안함에 아주 가끔 다녔다. 평소에 책을 잘 읽지 않는 나로써는 30분의 시간만 지나도 졸리고 지루한 곳이 바로 그 곳이었다.  그런데 최근 한달에 주말 이틀 정도는 딸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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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SMU - 무한도전 촬영 현장 사진의 multi u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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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7T01:56:51Z</updated>
    <published>2017-07-07T01: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OSMU One Source Multi Use  무한도전 사업을 하면서 가장 많이 떠올리며 가장 많은 고민을 하는 말이다.  무한도전은 특별한 상황이 없는 한 매주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무려 12년간... 제작진의 매주 새로운 포맷에 대한 고민과 열정이 이 긴 시간을 버티게 하고 있는 것이겠지... 무한도전 촬영 현장에는 방송에 나갈 카메라팀 이외에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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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골을 확보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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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4T02:05:34Z</updated>
    <published>2017-04-14T02: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골을 확보하라!!!  갑자기 상품 기획과 관련한 얘길 한다면서 단골을 확보하라니(?)  상품 기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나는 사업도 장사도 모두 사람이 하는 것이다 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아무리 좋은 아이템도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기획한다면 그 아이템에 대해 어느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다.  아주 가끔이지만 특강을 할 기회가 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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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도전의 무도리를 아시나요? - 무도리의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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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9T07:17:14Z</updated>
    <published>2017-03-09T04: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 프렌즈의 '라이언', 라인프렌즈의 '브라운' 그렇다면 무한도전에는?  '무도리'  무한도전의 로고 우측 상단을 보면 물음표를 형상화한 무도리라는 캐릭터가 있다.  무한도전은 매회가 거의 특집처럼 포맷을 바꾸며 방송되어지다 보니 로고도 그 회차의 내용 특성에 맞게 변화하기 나름이다. 이렇게 다양한 무도리를 무한도전 사업에 많이 활용하고 있다. 카카오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c7%2Fimage%2FSlyaZ3nRYs_tHRZF-Wm2rkVwj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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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도전은 음원으로 역사를 말하다. -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특집 음원 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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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5T07:48:24Z</updated>
    <published>2017-01-05T09: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의 마지막 날 오후 8시 무한도전의 새로운 음원이 세상에 공개되었다.  '엉덩이를 흔들다'라는 말에서 유래한 힙합은 70년대 미국에서 흑인이나 스페인계 청소년들에 의해 시작된 문화운동의 전반을 가리킨다.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생소하지 않다는 것을 넘어서 힙합이 음악시장의 대세가 될 만큼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미국에서 시작된 음악 장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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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도전 사업을 말하다.(7) - 무한도전 컬래버레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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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6T06:53:28Z</updated>
    <published>2016-10-06T03: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무한도전의 유재석 씨가 EXO와 콜라보를 통한 음원을 출시하여 큰 화제가 되었다. '댄싱킹' 한동안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컬래버레이션의 성공적인 사례로 남게 된 아이템이다.  무한도전의 다양한 사업 중에도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이슈가 되었던 것들이 여러 가지 있다.  무한도전 사업 중 최초의 컬래버레이션이라 할 수 있는 것은 사진전에서의 컬래버레이션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c7%2Fimage%2F-52BHhu5H71DuBfZJ-vyePybEAY.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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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도전 사업을 말하다(6) - 시청자가 소비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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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3T09:08:51Z</updated>
    <published>2016-09-01T07: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eractive 사전적 의미를 보면 Inter + Active의 합성어로 상호활동적인, 곧 쌍방향이라는 의미를 가진다.라고 적시되어 있다.  방송은 시청자를 대상으로 하다보니 시청자들이 그 프로그램에 대한 느낌이나 요구하는 방향을 얼마나 잘 녹여내느냐가 그 프로그램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공모전도 그러한 생각에서 기획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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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도전 사업을 말하다.(5) - 돈키호테의 정신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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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6T06:50:12Z</updated>
    <published>2016-08-12T04: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의 화가 베르나르 뷔페는 이런 말을 했단다. &amp;quot;우린 모두 내면에 돈키호테를 간직하고 있다. 모두 각자의 풍차가 있다.&amp;quot;  문득 무한도전 사업을 담당한 기간을 돌아보면 정말 난 돈키호테와 같았다.  무한도전 사업 중 가장 많은 품과 고민을 하는 것이 캐릭터 사업이다. 흔히 MD(Merchantdising)이라 부른다.  지금까지 수많은 MD상품을 기획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c7%2Fimage%2FG29_RW7UK0WhMiAjXJTGpnwnX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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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도전 사업을 말하다.(4) - 무한도전 가요제 음원의 마케팅과 유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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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3T15:57:19Z</updated>
    <published>2016-08-08T03: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부터 소제목에 대해서도 고민을 좀 해봐야겠다.)  마케팅이란 사전적 의미를 보면 '상품 또는 서비스를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원활하게 유통하는 데 관련된 모든 체계적 경영 활동'이다.  참 어려운 말이다. '모든 체계적 경영활동' 쉽게 말하면 내가 만든 물건을 살 혹은 산 사람들의 마음을 만족시키는 행위 가 아닌가 싶다. 흔한 말로 [고객 만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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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도전 사업을 말하다(3) - 세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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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6T06:39:18Z</updated>
    <published>2016-08-02T11: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국내 대형 기획사의 아이돌 가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국내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한 음원이 있었다. 바로 '언니쓰'의 'Shut Up!'이다. KBS의 '언니들의 슬램덩크'란 프로그램 중의 배우 민효린 씨의 꿈 계주 특집에서 나온 음원이었다.  이 프로그램을 보며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갔다.  그렇다. 무한도전의 사업에서 이걸 빼고 말할 수 없을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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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도전 사업을 말하다.(2) -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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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9:15:55Z</updated>
    <published>2016-07-27T02: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대학 시절 학부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다. 그것도 반도체를... 2001년 우연히 방송사에 방송기술직이란 직종이 있다는 걸 알았고, IMF 이후 위축되던 취업시장이 활성화될 시점에 운 좋게 방송사에 입사하게 되었다. 입사 후 8년간 제작기술, 송출업무를 하던 내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방송사들의 사업 분야 확장에 따라 관련 부서로 배치되었다.  사업이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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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도전 사업을 말하다(1) - 첫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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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6T06:34:11Z</updated>
    <published>2016-07-25T09: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멋지게 소제목을 이런저런 내용으로 달아가며 쓰고 싶으나 그럴 필력도 그런 주제도 못 되고 해서 난 그냥 숫자로 제목을 매기는 걸로...ㅋㅋ 유명하지도 않은 내가 이렇게 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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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도전이 무한도전인 이유 - 첫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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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6T02:05:03Z</updated>
    <published>2016-07-24T04: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 여름 즈음 갑자기 엔지니어로 있던 나에게 사업부서의 업무를 해보자는 제안이 들어왔다. 그 당시 난 왜 하필 나일까? 라는 맘속 얘길 그 제안을 하는 선배에게 표현하고 말았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엠비씨 입사 8년만의 전혀 새로운 업무가 시작되었고 ... 나에게 맡겨진 업무는 신규 사업...(지금 생각해도 초짜에겐 엄청나게 무거운 짐이네..ㅜ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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