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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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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wonh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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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선택에 지친 그들에게 권함 by 권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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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0T14:47: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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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잠을 권함 - 2보 전진 1보 후퇴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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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16:00:10Z</updated>
    <published>2019-12-25T17: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관리와 평상시의 일상에 바쁜 이들에게 늦잠을 권함.&amp;lsquo;선택에 지친 그들에게 권함&amp;rsquo;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에게 드리고픈 편안함이라 오늘의 주제는 가장 편안한 상태에 대해 얘기하려 합니다.2보 전진, 1보 후퇴. 잠을 두고 하는 말 같아요. 우리는 내일의 컨디션을 고려해하던 일을 중단하고, 잠을 청하러 이불속으로 들어가요. 지친 나에게 잠을 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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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취극복 캠페인을 권함 - 무기력 취준생 극복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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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0T10:53:58Z</updated>
    <published>2019-12-20T10: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기력에서 벗어날 하나의 캠페인을 권함 사람의 디폴트 값은 편안함을 추구하는 쪽으로 설정되어 있다. 눕고 싶고, 자고 싶고, 의자엔 똑바로 앉기보다 비스듬히 구부정히 기대어 있길 원한다. 그래서 집중하는 일은 힘들 수밖에 없다. 우리가 집중할 땐 절대 집중하는 시간에 뒤에 기대어 있지 않는다. TV를 볼 때만 해도 집중하면 몸이 앞으로 나오게 되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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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록곡 듣기를 권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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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5T18:56:19Z</updated>
    <published>2019-10-05T02: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을 노래 참 없다. 라고 생각할때 쯤 우연히 접하게 된 노래가 쳇바퀴 같은 일상에 색다른 느낌을 선사하길 바라며, 수록곡 듣기를 권함.       노래는 어떻게 접할까. 어려서는 집게손가락을 넣어 돌리는 테잎으로, 동그란 씨디로, 텔레비전에서 들려오는 노래 들로 접했다.   조금 더 커서는 다양한 음악을 손 쉽게 들을 수 있는 음원차트를 이용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72KgMJ1POheYK9dhSX0tIyce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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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를 권함, 아니 솔로를 권함. - 아니, &amp;lsquo;나&amp;rsquo;이기를 권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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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7:18:19Z</updated>
    <published>2019-09-18T03: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펙에 미친 나라여서인지, 하다못해 연애까지 종종 스펙으로 친다. 모솔이라는 말에는 왠지 모를 위축감과 조급함이 담겨있다. 솔로에서 연애는 어쩐지 레벨업을 한 느낌이다. 연애 경험이 쌓일수록 인생의 경험치도 쌓이는 기분이다. 그래서 다들 연애를 권한다. 얼른 사귀어야지, 젊은 때 많이 만나봐야지.   그래서 그게 권한다고 되나요?  오늘의 권함은 연애도 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06ZicVfd7iNo15IDvHfeV_Pc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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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시콜콜한 자신만의 수식어 만들기'를 권함 - 삶의 중간 점검 단계로 삼기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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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3T23:33:30Z</updated>
    <published>2019-08-19T07: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권함입니다.  늘 그렇듯 날씨는 하루의 일과에 영향을 미치죠? 미세먼지가 많은 날엔 온종일 목이 아파 거슬리고, 비가 오는 날엔 행동반경에 제약이 생기죠.   반대로 요즘처럼 날이 시원해지기 시작하고 습도가 적절한 날이면 괜스레 오늘 어떤 음료를 마실지, 하루 일과가 끝난 저녁엔 무엇을 할지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이처럼 날씨는 하루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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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짤_기생충 - 영화&amp;lt;기생충&amp;gt;을 권함 : 나만의 삶의 방식은 무엇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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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0T08:03:20Z</updated>
    <published>2019-06-20T05: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주인이 되려면 끊임없는 자신의 삶에서 선택을 해야 합니다. 온전히 자신만의 생각으로, 무엇이 자신의 행복을 위한 길일지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해요.선택이 없는 삶은 노예와 가까운 삶이죠. 주인이 시키는대로 살아가면 되므로 선택도, 고민도 없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그래서 어렵습니다. 많은 선택의 과정이 자신의 판단으로 이뤄지고, 그 과정을 쌓아가며 삶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vH9EBJ5f0TGEz5zMB3pcRlyS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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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권함&amp;rsquo;의 시리즈_영짤 - 영화를 짤막하게 권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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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0T05:45:06Z</updated>
    <published>2019-06-20T05: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권함&amp;rsquo;의 시리즈_영짤(영화를 짤막하게 권함)시리즈 소개_저는 긴 글을 읽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매일 글을 읽는 사람이다 보니, 공부할 때말고선 글을 읽는 게 싫어지더라구요.그래서 TV보며 이불과 뒤엉켜 있는 걸 가장 편안하고도 기분 좋은 휴식방법이라고 여겨요.TV는 읽는 게 아니라 보면서,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잖아요.&amp;lsquo;권함&amp;rsquo;이 준비한 영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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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사랑을 권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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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6T07:49:57Z</updated>
    <published>2019-06-20T05: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들이 짝사랑이라고 느껴질 때가 많다. 나만 놓으면 놓아질 것들을, 되돌려받을 기약 없이 사랑하는 듯한 느낌에 지친 그대들에게  그럼에도 짝사랑을 권함.      취미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당당히 그림그리기라고 말할 수 있다. 사실 그림에 소질은 없다. 미술에 대한 감각도 매우 부족하며, 나만의 매력있는 그림체도 갖고 있지 않다. 그럼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kFeHzm18u0UI7tnMkz0gsRRb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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