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스누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 />
  <author>
    <name>makeimpact</name>
  </author>
  <subtitle>메이크 임팩트 대표</subtitle>
  <id>https://brunch.co.kr/@@2cqR</id>
  <updated>2016-07-20T16:26:00Z</updated>
  <entry>
    <title>친환경 산업은 없다. 친환경은 방법론이다. - 파타고니아를 통해 배운 친환경 업사이클 비즈니스의 방향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97" />
    <id>https://brunch.co.kr/@@2cqR/97</id>
    <updated>2024-08-01T01:32:24Z</updated>
    <published>2024-06-04T12: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년전에 파타고니아 친칠라 플리스 자켓 유행할때 만해도 뭐 재생 섬유로 유행아이템 하나 잘 만들어서 돈잘버는 아웃도어 브랜드중에 하나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왜냐면 패션산업 자체가 환경오염의 큰 원흉이기도 하니까 쉽게 믿음이 가진 않았다. 또 척하는거겠지 하는 불신 ㅎ) 2022년 가을에 이본 쉬나드 좌가 4조 2000억 기부했다는 뉴스 떠서 이거 뭐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9r2tF7qonSSrFaAQegy5MpP_ll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D 프린팅 가구 - 그래서 고객이 대체 누구냐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96" />
    <id>https://brunch.co.kr/@@2cqR/96</id>
    <updated>2024-04-16T06:12:42Z</updated>
    <published>2024-03-03T14: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3D 프린팅 가구SFF 프로그램 리스트에서부터 관심이 갔던 팀. 다양한 폐기물과 생분해 소재를 사용해서 3d 프린팅으로 가구를 만든다. 디자인이 고급지고 앉아봤을때 안정감있고 튼튼했고 게다가 지속가능하기 까지 하다. 이 팀은 그동안 여러가지 소재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연구를 해왔고 주로 생분해가 되는 소재를 위주로 제품을 만들고 있었다.  유럽은 한국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ThJSDXk2fsaNa7h00QaAhztRxi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생 우레탄폼 가구 - 진정성은 개나 주라구...이건 사업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95" />
    <id>https://brunch.co.kr/@@2cqR/95</id>
    <updated>2024-02-14T18:18:09Z</updated>
    <published>2024-02-14T16: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저 재생 우레탄폼이 (가격이 싸서!) 단열재로 많이 쓰이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소재를 가지고 다시 여러 종류의 재생 패브릭으로 코팅한 가구였다.   아이디어는 고민을 많이 한 것 같은데 솔직히 개인적으로 진정으로 지속가능하다는 느낌보다는 순환 경제 등의 컨셉을 활용해서 비즈니스를 하고 싶은 브랜드 같았다. 틀린 말은 아니지 나도 지속가능성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adjUcah3noikcVDbUF8CASERHW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생 플라스틱 가구 - wild studio cph - 부정적이라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어 Let's be frank</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94" />
    <id>https://brunch.co.kr/@@2cqR/94</id>
    <updated>2024-02-14T18:11:24Z</updated>
    <published>2024-02-14T16: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번째 방문국가였던 덴마크 디자인 뮤지엄  여기저기에서 이 스툴을 발견했을때 정말 반가웠다. 인터넷에서 본적 있기도 했고 뮤지엄샵에서 팔고 있어서 무게가 무거운지 들어봤더니 생각보다 가볍고 속이 비어있는걸 알게되서 바닥을 뒤집어서 마감처리를 보기도 하고 만드는 방법이 궁금해서 사출 공장 사장님한테 물어보려고 finishing을 디테일하게 보기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YuRspYZr52yDTYYIlC3yxUXsA2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굴폐각 업싸이클 의자 - 아무리 좋은 의도라 할지라도 본연의 기능을 할수 없다면 미래는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93" />
    <id>https://brunch.co.kr/@@2cqR/93</id>
    <updated>2024-02-14T18:17:44Z</updated>
    <published>2024-02-14T16: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굴껍질과 무언가를 섞으면 충분히 가구를 만들수 있다! (조금 뾰족할 뿐!)  불편하지만 좋은 의도잖아? 작년에 학교에가서 시작된 고민에 따르면 좋은 의도로 불편한 제품을 구매할 사람은 극소수다. 예술적 관점에서 사회 문제를 표현하며 사람들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작품을 판매하는건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좋은 의도라 할지라도 본연의 기능을 할수 없다면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O56Dz940agUQlccnbS9dcBNIrp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츄럴 머티리얼의 가능성 - 에스토니아 아트 스쿨의 PEAT 업싸이클 프로젝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92" />
    <id>https://brunch.co.kr/@@2cqR/92</id>
    <updated>2024-02-14T18:07:36Z</updated>
    <published>2024-02-14T16:2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는 듣도보도 못했던 새로운 소재. Peat (이탄) 는 죽은 나무와 이끼같은 식물과 유기체가 불완전하게 부패하며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이 소재는 가열에 필요한 연료로 사용되며 토양의 수분을 보호하기 위해 농업에서 사용되는 등 다양한 산업에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Peat 는 에스토니아에서 많이 생산되며 주요 수출품중 하나라고 한다. 이 업싸이클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8Mvf324gAeJUrK76sof8dsdjPs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츄럴 머티리얼의 활용과 시장성 - 마이셀리움 (버섯 균사체) 체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91" />
    <id>https://brunch.co.kr/@@2cqR/91</id>
    <updated>2024-02-14T18:17:06Z</updated>
    <published>2024-02-14T16: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섯의 뿌리에 해당하는 마이셀리움은 대체 식품, 대체 가죽 뿐 아니라 적은 비용으로 다양한 형태로 성형 할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최근 여러 산업에서 다양한 연구 개발과 활용이 시작되고 있다.   이 마이셀리움 스툴은 헴프에 마이셀리움을 생착시켜 천연 풀 역할을 하게하여 틀에 맞게 성형하여 만들어졌다. (마이셀리움으로 형태를 만드는데에 사실상 사이즈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w7LYBtQhRwbIfQaZGVz_ZtE-Bt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노 메테리얼 - 자원 순환의 기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90" />
    <id>https://brunch.co.kr/@@2cqR/90</id>
    <updated>2024-02-14T18:06:33Z</updated>
    <published>2024-02-14T16: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부터 진짜 중요한 얘기 시작.  첫번째 라운지 체어를 봤을때 당연히 딱딱할줄 알았다. 세라믹이나 뭐 그런건가? 근데 만져보니까 말랑말랑하고 푹신한겨. 작가 오빠 설명을 들어보니 이 소파의 내부는  폴리 우레탄으로 만든 메모리 폼 (매트리스 공장에서 가져온 남은 자투리를 슬라이스해서 붙임) 과 외부는 (발포과정을 거치지 않은) 폴리우레탄 코팅으로 만들어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AFu0gOFm3xECdqPT1eY3nbyI5M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업은 이렇게 해라! - 미래의 숙소에 다녀온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89" />
    <id>https://brunch.co.kr/@@2cqR/89</id>
    <updated>2024-02-14T16:15:03Z</updated>
    <published>2024-02-14T16: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 6인실 호스텔에서 잠을 잤는데 코펜하겐은 호스텔도 비쌌다. 젠장! 그래서 어쩌다가 가격이 비슷한 이 숙소를 골랐는데 우주선타고 화성에 가든지 아님 미래에 다녀온 느낌이었다. 각각의 hub는 ㄱ ㄴ자로 포개져있어 윗칸 아래칸이 분리돼어있어 최소의 공간에 최대 인원을 꾸겨 넣을수 있다.  hub는 방음과 환기가 잘되고 침구도 깨끗하고 푹신해서 불면증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bSM_XEkqZjtoCcB411OfOipwK4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셜 벤처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74" />
    <id>https://brunch.co.kr/@@2cqR/74</id>
    <updated>2024-02-14T16:22:10Z</updated>
    <published>2024-02-14T16: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셜 벤처를 아시나요?  사회적기업은 법인 회사가 사회적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사회적 가치를 추구한다는 일정 조건에 부합하면 인증 제도를를 통해 사회적 활동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혜택을 제공받는 기업이다. 일반 회사와 동일한 점은 수익 활동을 한다는 것이고 차이점은 공익을 위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한다는 것이다.   이때, 일반 회사와 사회적 기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qbzYdF67T4eavd0KFAUuDQgtMe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농업에서 발생하는 소재들 - 이 필트트립의 시작이자 진짜 목적, 스톡홀름 퍼니처 페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88" />
    <id>https://brunch.co.kr/@@2cqR/88</id>
    <updated>2024-02-14T16:07:19Z</updated>
    <published>2024-02-14T16: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작년초부터 유럽에 구경을 가고 싶었다. 작년에는 베를린이 힙하고 트렌드에 앞서나간다고 생각해서 거기가고 싶었는데 원래부터 울부짖던 '지속가능한 디자인' 을 활용해서 사업성을 가질수 있는 아이템이 뭘까 라는 고민에 대한 결과로 가구라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면서 가구 디자인을 잘하는 나라들로 관심이 옮겨갔다.  독일 네덜란드 핀란드 이런곳들이 가구 디자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PhB8PyXOwzwCzuk5zu84w1c8Vr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핀란드 디자인 디자인 하는 이유 - Pentti Sammallahti: The Two of U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87" />
    <id>https://brunch.co.kr/@@2cqR/87</id>
    <updated>2024-02-14T18:15:38Z</updated>
    <published>2024-02-14T16: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핀란드 디자인~ 디자인~ 하길래 그냥 갔다. 러시아에서 독립한 후 핀란드 정부에서 디자인을 통해 경제를 일으키고자 했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핀란드에 도착했을때 그 말이 정말 이해가 안갔다. 아무도 북유럽 안가는 드럽게 추운날씨에 가서 해도 일찍지고 거리에 눈녹아서 지저분해서 더 시커멓고 우중충해 보였을수도 있지만 (정말 그랬다 러시아 느낌도 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xQXgFdi0WWAcW_bFN0lWPN8zJq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딸라의 디자인이 추앙받는 이유 - Again, functionality &amp;amp; Aesthetic</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86" />
    <id>https://brunch.co.kr/@@2cqR/86</id>
    <updated>2024-02-14T18:04:34Z</updated>
    <published>2024-02-14T15: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바알토와 그의 부인 아이나 알토가 디자인한 아르텍 (가구) 과 이딸라 (주방식기) 를 알고는 있었지만 이 디자인이 왜 대단하고 왜 오랫동안 널리 사랑받는지 몰랐는데 이번에 잘 이해하게 됐다.  첫번째 사진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꽃병으로 불리는 사보아 꽃병의 프로토타입이다. (거의 100년전에 나무틀로 형태를 잡아 표면이 울퉁불퉁함) 이 꽃병은 원래 튤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aNIlqKahz8aomIk2aSvKb7GeGq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알바알토의 잠수경 조명 - Functionality &amp;amp; Aesthetic</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85" />
    <id>https://brunch.co.kr/@@2cqR/85</id>
    <updated>2024-02-14T15:54:44Z</updated>
    <published>2024-02-14T15: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요상한 조명은 다른 조명과 달리 벽을 비춘다. 프랑스 재벌 누구더라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알바 알토가 그사람 맨션을 건축하면서 수많은 아트 컬렉을 돋보이게 할수 있는 조명을 디자인 했다.  믿습니다! Functionality &amp;amp; Aesthetic!  #알바알토&amp;nbsp;#알바알토하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BI5_XWoIc8FqmiXaMz6j6PixeY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알바알토 하우스에 가봤자 뭘알겠어? - Functionality &amp;amp; Aesthetic</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84" />
    <id>https://brunch.co.kr/@@2cqR/84</id>
    <updated>2024-02-14T15:52:18Z</updated>
    <published>2024-02-14T15: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뭘 알았다! 알바 알토 투어는 핀란드 필수 관광코스이기도 해서 디자인이나 건축이나 가구에 관련이 없는 사람도 정말 많이 간다. 처음엔 내가 디자인 전공도 아니고 가구랑 상관 있는 일을 해왔던것도 아닌데. 디자인 + 가구 + 소재 라는 세가지 키워드만 가지고 뭔가를 알아내겠다고 돌아다닌다고 한들 몇일만에 뭘알겠어...하는 막연한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뭐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cN2X4Mls8ujVXk4CWLaAGdruOe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0년전 고객이 필요한 솔루션 제공한 디자이너 알바알토 - Artek 가구의 아버지 Alvar Aalto&amp;nbsp;Studio 투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83" />
    <id>https://brunch.co.kr/@@2cqR/83</id>
    <updated>2024-02-14T15:48:19Z</updated>
    <published>2024-02-14T15: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rt + Tech = Artek 가구의 아버지 Alvar Aalto Studio 투어] Artek 을 알고는 있었지만 삼발 스툴이 뭐? 스툴이 다 이렇게 생겼지 뭐가 다른데? 이케아랑 똑같은거 아닌가 하는 아주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도대체 뭐가 달라서 더럽게 비싼거지 별것도 아닌것 같은데 스툴이 다 이렇게 생긴거 아닌가...  근데 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wrJ95HcSphA2MUiu5ISlVcA5hd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생 플라스틱 가구, 팔리나? - 덴마크 코펜하겐 업싸이클 가구 회사 Mater 방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82" />
    <id>https://brunch.co.kr/@@2cqR/82</id>
    <updated>2024-02-14T15:40:32Z</updated>
    <published>2024-02-14T15: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싸이클 플라스틱으로 가구을 만드는 Mater 본사에 쳐들어 갔다. 갈까 말까 고민했는데 가길 잘했다. 코펜하겐 시내가 아니라 조금 떨어져있어서 찾아가기 좋은 위치는 아니었다. 쇼룸이 있다고 써있길래 따로 연락안하고 그냥 갔는데 첨에 너누구? 해서 구경왔다고 하니까 그래 그럼 구경해 해서 구경하고 나왔는데 갑자기 2층에서 비즈니스 디렉터가 내려오더니 궁금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KbqnWDTQhUTo6kk1cMdnsVeRfz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vitamin vs painkiller -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 비타민 일 수 밖에 없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81" />
    <id>https://brunch.co.kr/@@2cqR/81</id>
    <updated>2024-02-14T15:35:15Z</updated>
    <published>2024-02-14T15: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만 코펜하겐] 리싸이클 플라스틱을 활용한 가구와 조명. 어떻게 만들었는지 물어봤더니 다행히 술술 불어주셔서 많은 정보를 알수 있었다. 어떤 기술을 활용했는지까지 알수 있었는데 국내에서도 작업이 가능할지 확인이 필요하다.  노만 코펜하겐은 원래 디자인으로 유명한 디자인 퍼니쳐 회사다. 개힙해... 갖고 싶어 흑흑  이미 브랜드 인지도가 있고 디자인과 품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rNIUHHlNlF_bV1CGVdliYOQmMg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JUST END. 저스트 엔드. - 죽음을 예약 할 수 있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80" />
    <id>https://brunch.co.kr/@@2cqR/80</id>
    <updated>2024-02-14T15:25:18Z</updated>
    <published>2024-02-14T15: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죽음을 계획하고 실행할수 있는 플랫폼이 있다면 어떨까. 안락사는 생명 윤리와 도덕적 관점에서 언제나 논란이 되는 주제이다. 하지만 아파서 살아 있기 조차 힘든 중증 환자와 일어 나지도 않는 기적 때문에 가족들에게 큰 짐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의 생명을 강제로 연장시키는게 옳은 일일까? 내가 그런 입장이라면 나는 차라리 죽음을 잘 계획 할 수 있기를 원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3HerGcXuu-OOKp4CQ9KnUBTaEg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술 행복론 / 디자인 행복론 - 덴마크 sci-fi작가 Kasper Colling Nielsen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cqR/79" />
    <id>https://brunch.co.kr/@@2cqR/79</id>
    <updated>2024-02-14T15:19:21Z</updated>
    <published>2024-02-14T15: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덴마크의 sci-fi작가 Kasper Colling Nielsen은 할머니가 요양원에서 넘어져 꼬리뼈가 부러져 돌아가신 후 여러 요양원에 방문하게됐고 경영 컨설턴트들이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하고 만든 여러 요양원의 시설과 시스템에 충격을 받는다.  그러다 한 요양원에 방문하게 됐고 그들이 노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얼마나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R%2Fimage%2FWCPtfhUHBmyvieRJBEWeOwD3qMs"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