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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밍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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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겨우 먹고 살고 많이 행복한 기자이너&#x1f48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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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0T15:52: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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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은 복지가 좋아야 합니까 - 우리가 줄 수 있는, 줘야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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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01:10:20Z</updated>
    <published>2020-09-27T06: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는 무제한 도서 구입비를 지원합니다.게임장, 수영장도 있고...  스타트업은 체계화되지 않은 집단이다. 아직 명확한 체계를 갖출 만큼 성장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규모가 작은 만큼 살아남기 위해 빠른 적응력이 필요하기 때문일 거다.  그러나 사람을 뽑고 성장해야 하는 시기가 오면 이런 스타트업의 특성은 아킬레스 건처럼 다가온다. 3년 이하의 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l%2Fimage%2F2cmOzlKJ8oQHw5CVgpkrBUj0p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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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는 셈치고 믿어보기로 했다 - 밑져야 본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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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2:31:11Z</updated>
    <published>2020-09-20T07:5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라클모닝 0일째.  아침잠이 많은 걸로는 둘째 가라면 서럽고, 4년째 스타트업을 하며 저질 체력이 된 건 오래다. '신난다', '설렌다'를 연발하던 내 촐랑 혀는 '힘들다', '죽겠다'에 더 익숙해졌다.  스타트업에서는 5번 도전해서&amp;nbsp;하나 성공하면 다행이고, 토스처럼 8번 실패 후 9번째 성공하는 경우도 있다. 굳이 그들처럼 되고 싶었던 건 아니지만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l%2Fimage%2FcscCl1-eEaDc9HkX2E8FEhCuf9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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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정받기 위한 삶을 산다는 것 - 버림받지 않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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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57:43Z</updated>
    <published>2016-12-30T07: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도: 마케팅이 좋아? 여전히?  친구: 지긋지긋해. 다른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 나와 마케팅이 안 맞았던 걸까? 나는 세상을 바꿀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현실은 &amp;lsquo;듣기 싫다는 고객 귀에 억지로 광고하는 꼴&amp;rsquo;이라니. 내가 이러려고 공부한 건가 싶기도 하고.  심리학도: 네가 생각했던 것과 전혀 다르다고 느끼고 있는거야?  친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l%2Fimage%2F7dumSXjQBDuHxNKgi_1W6E96n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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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나는 무엇을 위해 일하는 가 - 결과가 아닌 과정이 목적이 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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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2T13:20:17Z</updated>
    <published>2016-12-22T05: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 내가 조금 전에도 얘기했지만, 일을 즐긴다는 건 어렵다고 봐. 일터는 전쟁이라구. 완전 살얼음판이야. 내가 언제 잘릴지 모르고, 승진에서 누락되면 어떡해. 나는 그래도 행복한 편이야. 아직은 사회 초년생이니까. 설마 나를 내일 당장 자르진 않겠지. 그렇지만 지금부터 라인을 잘 타야 안정적으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는 거야. 꿈이고 뭐고 그런건 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l%2Fimage%2FwbadUDl-AXqFmwkcu-Mw5ZlTl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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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나는 심리학을 알게 된 순간부터 고통스러웠다. - 불편한 진실과의 첫 대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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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57:43Z</updated>
    <published>2016-12-19T07: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 시간 내줘서 고맙다 친구야. 심리학을 공부하는 너와 이런 대화를 나눌 수 있다니. 정말 기대되고, 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심리학도: 내가 감히 네게 무엇이 옳다라고 얘기할 수는 없겠지. 오히려 함께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동행자라고 생각해줘. 그 과정에서 나 또한 더 성장할테고. 조금이나마 이 대화를 통해 도움이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l%2Fimage%2FekggcQZSVkYFDgFMYofoAlYJS7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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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심중독. - 왜 나는 달성하지 못할 결심을 반복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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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1T07:57:24Z</updated>
    <published>2016-07-21T07: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핑중독, 게임중독, 카페인중독만큼 무서운 병,  '결심중독'  새해에는 플래너 판매율이 급등하고 여름에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성행한다.  방학 때 토익 학원은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수업을 듣지 못할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그렇게 우리는 결심하고 또 결심한다. 결국은 목표를 이루지 못하지만.  우리는 실패를 겪고 좌절과 무기력에 빠져 고통스러워하면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l%2Fimage%2FOvBtoKNB6NKOTlZ_x_w7H8fGa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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