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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로덕트 그 자체와 프로덕트를 위한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스타트업 PM입니다. 성장의 기록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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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0T15:54: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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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벤처스 이게 되네? - 카카오벤처스 오피스아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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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2:35: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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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squo;이게 되네?&amp;rsquo; 카카오벤처스가 진행하는 오피스아워의 이름이다. 사업 계획서 없이 실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이나 서비스를 보면서 VC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세션이다. 사실 2월의 주제는 AI를 업무에 내재화한 서비스였나 아마 그랬을텐데,&amp;nbsp;기온별 옷차림&amp;nbsp;을 만든 김에 신선하고 날카로운 관점에서 한번 서비스를 돌아보고 싶어서 신청했다. 사실 별 기대 안했다. 제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oJJqCQLi4XtxDaF6EjmoQGm4D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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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와 인생은 문제의 연속이다 - 기온별 옷차림 | 오늘 뭐 입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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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0:00:14Z</updated>
    <published>2026-02-26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의 연속이었지만, 하나씩 해결해 나간&amp;nbsp;기온별 옷차림  오늘 뭐 입지?   위치, 속도 등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면서 가장 크리티컬한 문제 하나를 찾아냈다. 애플 날씨 앱, 기상청 날씨 예보, 아큐웨더 날씨 예보와 내가 만든 서비스의 온도가 최대 10도 정도 차이가 나는 문제를 발견했다. 1도 내외면 그럴 수 있는데, 4,5도 혹은 10도까지 차이가 나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IT8B92OMEJodPKmIff7RNaOaf8g.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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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코드와 함께 각종 문제 처리하기 - 오늘 뭐 입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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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1:43:00Z</updated>
    <published>2026-02-25T01: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로드 코드와 함께 각종 문제를 처리한&amp;nbsp;기온별 옷차림  오늘 뭐 입지? 문제 해결했을 때마다 그때 그때 적어놓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긴 한데, 그래도 지금이라도 쓰는 게 어디야 하면서 문제 해결하면서 생각나는 부분을 최대한 써본다. 그때 그때 써놨으면 좀 더 자세하게 원인부터 과정, 결과까지 좀 더 디테일하게 쓸 수 있었을텐데 그때는 문제 해결에 집중하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YsS99T3gmieFgLM6cjkwUuvZm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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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코드와 함께 Tech Stack 부터 선정하기 - 기온별 옷차림 | 오늘 뭐 입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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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Claude Code와 함께 Tech Stack부터 선정해서 만든&amp;nbsp;기온별 옷차림  오늘 뭐 입지? Cluade Code와 함께 Tech Stack 부터 설계하고 진행하니까 Claude Code가 여러가지 의존성 설치들을 진행해주고 라이브러리를 설치해주는 것부터 시작했다. 의존성, 라이브러리 설치 이런 것들 정말 Claude Code가 아니었으면 여기서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sWc0s41RLPhq6G58JdLXiLwlT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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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뭐 입지? | 기온별 옷차림 - 고민 끝에 만든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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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9:0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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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결국 고민 끝에 만든 서비스는&amp;nbsp;오늘 뭐 입지?  기온별 옷차림이다. 갑자기 무슨 날씨 앱이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이건 날씨 앱의 모양을 한 외출 및 옷차림 추천 서비스다. 환절기 때 온도차에 민감한 편이라서 항상 옷을 어떻게 입을지 고민이었다. 그래서 항상 아이폰 기본 날씨 앱에 들어가서 날씨를 확인하고, 구글에서 기온별 옷차림을 검색한다. 구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EIlmRxJku61CLz5Q9jdgCsKOI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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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만들지 모르겠을 땐 일단 뭐라도 만들기 - 뭘 만들지 고민했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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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3:57:08Z</updated>
    <published>2026-02-10T13: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를 만든 이후로 뭘 만들면 좋을까를 고민했다. 뭔가를 만드는 데에 있어서 중요하게 생각한 조건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무료로 서버나 호스팅이 가능한가. 이거 정말 중요하다. 트래픽이나 수익이 없는데, 처음부터 돈을 써가면서 서비스를 만드는 건 말이 안된다. 비즈니스 적으로 너무 안맞는 얘기다. 돈을 쓰더라도 실제로 돈을 버는 결과는 아니라도 트래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c4ukGbMi3Uwsi1ID-RCeeBApc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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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의 ㅋ도 모르는데 이력서 페이지 만들기 - 바이브 코딩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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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3:54:35Z</updated>
    <published>2026-02-06T01: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브 코딩을 시작한데는 정말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나중에 이 이유들은 시간이 되면 하나씩 차차 풀어보기로 하고. 그 이유 중 하나는 AI라는 게 새로운 세상의 엑셀이 될 것만 같아서, 지금 배우지 않으면 뒤쳐지지 않을까 싶어서 배웠다. 새로운 기술을 끊임 없이 배우지 않으면 &amp;lsquo;김대리 엑셀 팡션 너무 믿지 마세요&amp;rsquo;가 남 얘기가 아니게 되겠지.  그래서 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yrExugVvuHMCGEd4B-uShzyCe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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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프로덕트 매니저에게. 코인베이스 CEO - 프로덕트 매니지먼트는 예술에 가깝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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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9:00:07Z</updated>
    <published>2025-08-20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프로덕트 매니저에게  코인베이스 CEO  제 목표는 여러분이 프로덕트 매니저(PM) 역할을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프로덕트 매니지먼트는 직접 경험하며 익혀야 하는 예술입니다. 여러 PM들과 대화해서 그들의 경험을 최대한 흡수하세요. 처음엔 남을 따라 하고, 나중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도 늦지 않습니다.  PM의 핵심 역할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vYXC9H5HdmIVuJloEZ20uWZFY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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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의 META PM 인터뷰 질문 - 이분법적 질문에 답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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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9:00:05Z</updated>
    <published>2025-08-19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Meta PM 인터뷰 질문 2025: 이분법적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하는 법  Meta를 비롯한 대형 테크 기업들은 최근 제품 사고력 평가 방식에서 이분법적 트레이드오프 질문을 점점 더 중시하고 있습니다. 지원자에게 두 가지 매력적인 선택지 중 하나를 반드시 고르도록 요구하며, 그 과정에서 명확한 의사결정 프레임워크와 우선순위 설정, 제한된 상황에서의 판단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zM1CWA5VmGRjf3NXbKJoyrEya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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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자용 AI 시장에서 &amp;lsquo;추진력'이 '경쟁력이다' - 단순한 경쟁력을 넘은 해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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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0:00:27Z</updated>
    <published>2025-08-18T00: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자용 AI 시장에서 &amp;lsquo;추진력(Momentum)&amp;rsquo;이 곧 해자(Moat)다 AI 스타트업이 확실한 해자를 구축하기 어려운 시대. 시장 변화가 너무 빨라 과거의 전통적 마케팅이나 확산 방식이 잘 통하지 않는다. 초기 확산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제품을 빠르게 출시하고 개선하며, 사용자에게 각인되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다. 소비자용 AI 시장은 소셜/알고리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Ej963RzRQj_DEp2ZpYGOA3lBG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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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en AI CEO 샘 알트먼이 말하는 특이점의 초입 - 부드러운 특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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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7:00:50Z</updated>
    <published>2025-08-17T07: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이미 사건의 지평선을 넘어섰고, 본격적인 도약이 시작되었습니다. 인류는 디지털 초지능을 구축하는 데 거의 다다랐으며, 최근 여러 방면에서 인간보다 더 똑똑하고 생산성을 크게 높여주는 시스템을 만들어냈습니다. 앞으로 AI는 과학 발전과 생산성 향상에 엄청난 효과를 줄 것이며, 미래는 지금보다 훨씬 더 나아질 수 있습니다.  2025년에는 인지적 작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yPhgARh86unNEivyHuayCh9JYU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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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에게 피드백하는 법 (잘리지 않고) - 리더에 대한 피드백은 질서를 깨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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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2:43:36Z</updated>
    <published>2025-06-30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신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피드백을 주는 건 기존의 질서를 깨는 일입니다. 그런데 내가 상위 리더에게 피드백을 하려고 한다면, 이건 기존의 규범을 뒤집는 행동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잠깐이나마 혼란이 생길 수밖에 없고, 그래서 이 에너지를 잘 통제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2. 리더에게 직접 피드백을 주는 건, 마지막 수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_thjoPcBqQARcRGoAHSZWuScx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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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자본 지출의 게임 이론 - AI가 세상에 미칠 임팩트에 있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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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0:40:46Z</updated>
    <published>2025-06-29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AI가 세상을 바꿀 것인가?&amp;rdquo;와 &amp;ldquo;현재 AI 인프라에 투입되는 자본 지출이 과도한가?&amp;rdquo;는 서로 다른 질문이다  ​ 2. 현재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약 2,500억 달러(약 340조 원) 규모로, 전체 SaaS 시장과 맞먹는 수준이다. 클라우드 빅테크들은 AI를 위협이자 기회로 여기고 있으며, 기술이 어떻게 진화할지 지켜볼 여유가 없다. 지금 바로 움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8HdSfyK7VYKPZqhJ0ZxlEaHwX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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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률적 사고방식 - AI 시대의 사고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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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12:57:42Z</updated>
    <published>2025-06-28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컴퓨팅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으며, 그 핵심 특징 중 하나는 결정론적(deterministic) 결과에서 확률적(probabilistic), 즉 &amp;ldquo;확률적(stochastic)&amp;rdquo; 결과로의 전환입니다. AI가 확산됨에 따라, 사람들은 새로운 소프트웨어 패러다임과 마주하게 되고, 이에 맞는 새로운 사고방식이 요구됩니다. 최근 Sequoia의 *Tra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6vwGX8O8EeC2y8rGGMcgiR4ib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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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이름 말고 회사 성장 단계를 보세요 - 회사 선택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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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23:59:59Z</updated>
    <published>2025-06-27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를 위해 다음 회사를 선택할 때는, 그 회사가 어떤 성장 단계에 있는지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어떤 회사를 선택할지 고민할 때는 LinkedIn에서 오는 제안, 혹은 요즘 핫한 회사라는 이유만으로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참고로, 그런 곳들의 대부분은 지금 다니는 직장보다 더 나은 선택지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항상 기억해야 할 목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hrsNyvLfMn9MYigLpaGXVLxz9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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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주장을 한다 - 인사이트 혹은 제안 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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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9:00:02Z</updated>
    <published>2025-06-26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인사이트를 말한다는 건, 내가 뭔가를 관찰하고 그 점을 짚어냈다는 의미예요. &amp;ldquo;이런 게 있더라&amp;rdquo; 하고 주목을 끄는 거죠. 동료들은 &amp;ldquo;음, 흥미롭네. 알아두면 좋겠다&amp;rdquo; 정도로 반응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각자 자기 일로 돌아가죠. 결국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2. 제안을 한다는 건, 내가 몇 가지 선택지를 추천하는 거예요. &amp;ldquo;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pfUICavnM9mnpfPV51m1QMwLY7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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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혀 새로운 시장에서 1,000만 달러 ARR 달성하기 - GTM, 카테고리 창출과도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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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9:00:03Z</updated>
    <published>2025-06-25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시장 유연화(Market Annealing)는, 회사와 시장 모두를 초기 Go-to-Market(GTM) 전략에 맞게 유연하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이는 회사가 시장보다 더 나은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믿을 때, 즉 시장이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장의 고유한 특성과 저항을 극복하기 위해 회사가 많은 노력을 쏟아붓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과정은 상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LWJviHCh5Vpb3iIBDixfVf-j0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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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익률이 전부다 - LTV/CAC 말고 수익률을 봐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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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2:33:23Z</updated>
    <published>2025-06-24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사실 GTM의 성과를 제대로 보여주는 유일한 지표는, CAC 투자 대비 얼마만큼의 수익률을 내는가 뿐이다.  2. 수익률이란, 어떤 비즈니스 활동이 실제로 현금을 얼마나 만들어내는지를 뜻한다. 여기서 중요한 건, 수익률은 항상 실제 현금 유입을 기준으로 측정된다는 점이다.  3. LTV/CAC와 달리 수익률은 금융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인 &amp;lsquo;돈의 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HqIeOd3Q5WgF2i6sjMg0q5Xk4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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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프로덕트에 빠진 결정적 연결고리(Loop) - 자연스러운 피드백 루프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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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9:00:03Z</updated>
    <published>2025-06-23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모든 AI 스타트업의 피치 마지막에는 항상 마지막에 이런 말을 한다. &amp;ldquo;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우리 모델을 fine-tuning 하겠습니다.&amp;rdquo; 하지만 실제로 창업자들에게 그 데이터를 어떻게 확보할 거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피드백 폼이나 사용자 설문조사 같은 모호한 답변만 내놓는다.  2. 빅테크 기업들은 AI가 대중화되기 훨씬 전부터 암묵적(impli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fXMqS-g4lFS6DCA33ryW2w2Vlb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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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활용해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기 - 커리어는 자신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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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22:26:12Z</updated>
    <published>2025-06-22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단계: 에니어그램으로 내 성격 분석하기 저에게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 5번 유형(탐구자, The Investigator) &amp;ndash; 깊이 있는 사고를 하고, 매우 독립적이며, 협업보다는 분석을 선호합니다.  또한, 다음 세 가지 유형에서도 강점이 나타나 저만의 업무 접근 방식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3번 유형(성취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n%2Fimage%2FmphlDdg70SQ7eOOXPQaTgaSY3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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