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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ai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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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rittenbyclair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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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의 서랍에 글을 쌓아놓고 발행하기까지 한참이 걸리지만 갑자기 쓴 글은 충동적으로 발행해버리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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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3T02:31: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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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기가 퇴사했다 - 회사에 혼자 남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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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2T01:33:05Z</updated>
    <published>2021-12-11T15: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10월 28일에 작성한 글입니다. 그간 서랍에 묵혀두었지만 브런치를 쉬는 동안 있었던 저의 타임라인을 정리하기 위해 발행합니다. 현재의 상황과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동기가 있&amp;rsquo;었&amp;rsquo;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면접을 봤고, 같은 팀에 배치받았다. 회사에서는 일단 둘다 뽑아보고 결정하겠다고 했다. 인턴이었기에 살아남으려고 애썼다. 한 달 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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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가을이 이렇게 끝나지 않기를 - 준PO 3차전 직관 후기.tx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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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3T11:54:06Z</updated>
    <published>2018-10-22T16: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여섯시 반 시작인데 여섯시 반에 회사에서 나왔다. 고척에서 기다리고 있는 언니가 왜 안오냐고 전화 오고 난리나길래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퇴근했다. 지하철 타고 가는데 가는 도중에 2점을 내서 앞서나가고 있었다.2. 신도림에서 인천행 열차 갈아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앞뒤옆 사람들이 다 한화팬이었다. 다들 유니폼 손에 들고 가을잠바 입고서는 폰으로 중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pHZbQ6GOvpSidHsuptD2tgMq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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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스크림이 없었다면 우울했을거야 - 아이스크림=JM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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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0T06:04:04Z</updated>
    <published>2018-09-18T15: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째 야근 중이다. 나 아직 인턴인데.. 왜죠? 본부에서 가장 바쁜 팀의 인턴으로 있는 기분이란 ㅠㅠ 과장님 말대로 모두의 인턴이 됐다. 일이 너무 많아서 집으로 노트북을 들고 왔는데 너무 어지럽다. 아까는 정말로 정신 놓을뻔 했다. 과장님이랑 대리님들은 외부 미팅도 갔다가 야근도 하는데 대체 어떻게 버티는거지? 사는게 이런건가..그래서 오늘은 퇴근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8SHAPFY-kFstjqutiPbmyR99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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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도 야구처럼 - 빅이닝과 역전 홈런을 향한 기다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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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2T23:38:59Z</updated>
    <published>2018-09-02T13: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통령님은 '야구 우승은 삶과 무관'하다며 '자기가 응원하는 팀이 프로야구에서 우승한다고 해서 기분은 좋을지 몰라도 자기의 삶과는 별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닌가'라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이 말은 틀렸다. 야구는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당장 일요일 경기에서 이기면 화요일 퇴근 전까지 웃을 수 있으니까 말이다.나도 작년까지는 야구는 나의 인생과 무관하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vyl5A6Mzbusr7TloKWa_o-E4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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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로 다니고 있습니다 - 번갯불에 콩 볶듯 해버린 퇴사와 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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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3T02:41:05Z</updated>
    <published>2018-09-02T11: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했다. 그리고 이직을 했다. 집 앞 20분 거리의 회사에서 나와 1시간 거리의 서울의 회사로 들어갔다. 이전 브런치에도 썼던 서울 통근 로망이 실현되었다.예전 그 자리에서는 미래가 보이지 않아 이직을 결심했다. 그냥 그렇게 사는 것에서 만족하고 싶지 않았다. 서울과 지방, 심지어 언니가 있는 해외를 가리지 않고 몇 군데의 회사에 서류를 넣었지만 나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1u%2Fimage%2FgalI039Ub9xX2WltTsSM6ukp_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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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잠바를 한 달 째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있다 - 받아놓고 못입을까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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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2T15:41:21Z</updated>
    <published>2018-05-08T17: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도권으로 이사온 지 올해로 딱 10년 째다. 2008년 5월에 이사를 왔으니 이제 막 10년을 넘어섰다. 서울과 수도권을 오가면서 만난 사람들에게 대전이 고향이라고 했을 때 반응은 두 가지였다. 1. 성심당! 2. 한화 팬이야?고향을 밝히고 싶지 않을 때도 있었다 처음 아빠를 따라 야구를 보기 시작했던 해에는 한화가 이럴줄 몰랐다. 왜냐면 그 해에 류현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7xdpXie_MIFyRKfK9XuTXhl1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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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질을 어떻게 했더라 - 덕질하는 방법을 잊어버린 (구)덕후의 패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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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8T06:42:38Z</updated>
    <published>2018-04-25T08: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같이 덕질을 하던 덕친들과 연락이 닿았다. 살면서 최고로 열심히 덕질 할 때 만났던 덕친들인데 회사를 다니면서 마음에 여유가 없어진 터라 덕질이고 덕친이고 모든 것을 잊어버렸다. 또 연락이 끊어진 시기와 나와 덕친들의 취업 시기가 묘하게 겹쳤던 터라 휴덕과 탈덕을 해도 그러려니 했다. 그렇다. 다들 '현실입갤'의 순간을 맞이한 것이다. 현실 없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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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 간다는 것 - 경계 안으로 들어가는 것의 어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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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1T14:24:10Z</updated>
    <published>2018-03-14T08: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난 서울이라는 도시를 굉장히 좋아했다. 광역버스에서 고속도로 내내 자다가 서울에 진입하는 서초ic 부근에서는 누가 깨우지도 않았는데도 일어나서 한강을 구경할 정도로 서울을 좋아했다. 또 서울이 너무 좋아서 구경한답시고 일주일 내내 서울을 다닌 적도 있었다.  이렇게 서울을 5년 동안 다녔는데, 어느 순간부터 서울에 오는게 싫어졌다.&amp;nbsp;등굣길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1u%2Fimage%2FSkoxnMCbnhlhY7_LHVPZJqB_F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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