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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쏭긍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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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si121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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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는 괜찮은 척을 멈추고, 내가 원하는 삶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천천히, 세상과 나를 다시 연결하기 시작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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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3T07:58: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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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아빠 나는 괜찮아 - 사실은 너무 힘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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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1:00:14Z</updated>
    <published>2025-11-10T1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생의 첫 발작.. 엄마아빠의 걱정이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지역의 병원들을 찾아다니며 검사를 했지만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이야기만 들었다.  차라리 원인이라도 알면 좋을텐데 그렇게 엄마아빠의 마음은 타들어갔다.  항상 웃던 우리 아빠. 아빠의 얼굴이 패이기 시작했고 얼굴에서 웃음을 볼 수 없는 날이 많아졌고,  엄마의 병원비 걱정이 시작되었다.   1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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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하무인 11살.. 돌봐야 할 존재가 생겼다.  - 동생의 병을 처음 알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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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0:35:46Z</updated>
    <published>2025-11-03T10: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또렷이 기억나는 그날.  나는 학원 갈 준비를 하고 있었고 둘째와 막내는 작은방에서 함께 놀고 있었다. 부엌에서는 엄마와 친한 이웃이 놀러 와서 한창 즐겁게 수다를 떨고 있었다.  부쩍 추워진 날씨에 내가 좋아하는 달마시안 무늬의 털 코트를 입을 생각에 신나 하며 학원 가방을 챙기고 있던 그때. &amp;quot;엄마~누나가 이상해~&amp;quot; 막내 동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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