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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파동 강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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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청파동에 사는 강작가의 브런치 입니다. 사회적기업 모아스토리의 대표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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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6T07:56: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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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왕산 초소책방 가는 길.. - 길 위의 무장애여행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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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6T08:04:46Z</updated>
    <published>2023-05-06T01: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과 바다 중에서 어디가 더 좋아요? 라는 질문을 자주 하거나 듣는데 멀리 있는 바다보다는 가까운데서 찾을 수 있는 산이 조금은 접근성이 더 좋은 것 같다. 그래서인지 요즘 산을 찾는 사람들이 참 많다. 3일의 연휴를 맞으면서 서울의 인왕산 둘레길을 찾아갔다. 청와대 뒷산이라 예전에는 통제구역이 여러 곳 있었는데 요즘은 여행자들의 발길을 막는&amp;nbsp;통제도 사라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TI%2Fimage%2FDe67lsp9KKpysS4bMypUkrrF_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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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에 더 좋은 부산 무장애여행  - 안가면 후회할 부산무장애여행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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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01:56:01Z</updated>
    <published>2023-05-02T07: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어김없이 전국의 무장애여행지를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냥 여행으로 다녀오면 더 좋겠지만 일단 '일'이긴 합니다. 그래도 어디론가 떠나는 건 참 좋으니까요. 2015년부터 시작한 관광코스 개발이 어느새 150곳이 되었습니다. 서울, 경기, 군산, 광주, 전주, 익산, 구례, 남원, 경주, 강릉, 춘천, 제천, 안동, 제주 등등등. 그리고 올해는 부산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TI%2Fimage%2FXYfmYny_zZPzFmNw6UeRyfN2x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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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에 참 좋은 왕릉 나들이, 홍유릉 - 누구나 좋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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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2T09:33:13Z</updated>
    <published>2023-04-28T07: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면 푸릇푸릇한 잎들이 천지에 깔리는 곳이 있다. 존재를 잘 알지도 못하고 일부러 가려고 해도 떠오르지 않는 곳, 왕릉 흔히들 조선왕릉이라는 곳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지선님 덕분이었다. 왕릉에 대해 잘 알고 누구나 왕릉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해 보자는 기획이 좋아서 전국의 왕릉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강남 한복판에 있는 선정릉, 서울과 고양 경계에 있는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TI%2Fimage%2FjcRqewb_cqOYfks6utdah5Ccs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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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여행 같다는데.. - 무장애여행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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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01:15:11Z</updated>
    <published>2023-01-12T14: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산길을 또박또박 걷는 상상을 한다. 아무도 없거나 혹은 한 두사람 스쳐 지나가는 조용한 산길을 걷다보면 하나 둘씩 생각이 정리된다. 산길을 걷는 상상을 하면서 그 속에서 여유를 가지고자 하는 나, 인생은 여행 같다는데.. 여행에서는 오히려 복잡한만 더해 오는 건 인생이 너무도 복잡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2002년, 국민 대다수가 흥분에 휩싸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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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현을 잘 하지 않던 아이가 짜증을 낸다면... 아싸! - 아들 셋 아빠의 파이팅 넘치는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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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5:41Z</updated>
    <published>2021-07-27T23: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에게 내 마음을 마음껏 표현해 본게 언제일까? 이 글을 쓰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마음과는 달리 겉으로는 사람 좋은 호인의 모습이었던 것 같다. 좋은 건 좋은 거고 나쁜 것도 그다지 나쁘지는 않은... 그러다보니 일이 많아서 생기는 스트레스만큼이나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 같다. 내 일이 아니더라도 웬만하면 부탁도 들어주고 고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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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셋을 키우니 엄마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 아들 셋 아빠의 조금은 미안한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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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9T00:08:34Z</updated>
    <published>2021-07-24T05: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커가면서 각자 하고 싶은 얘기들이 많아졌다. 예전에는 이런 저런 잔소리에 부모가 하고 싶은 얘기들을 많이 했는데 요즘은 아이들이 하는 얘기를 듣고 있을 때가 많다. 오늘은 얼마 전 첫째와 버스 안에서 나눈 얘기를 나눠볼까 한다. 어느 집이나 첫째만의 부담이 있는데 장남이 받는 스트레스는 상당한 것 같다. 특히 남동생 둘과 함께 어디론가 갈 때면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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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영역에 아빠는 들어오지 않기를... - 아들 셋, 아빠의 파이팅 넘치는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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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09:18:00Z</updated>
    <published>2021-07-21T04: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아이가 태어나고 어느새 16년이 지났다. 친구같은 아빠가 되겠다며 다짐했던 날들은 잊혀지고 어느새 난 잔소리 짱짱! 그야말로 피하고 싶은 아빠가 되어 있었다. 주변에서는 아들 셋을 키우는게 쉽지 않겠다고 하지만 아들 셋 아빠의 아들이 되는 건 더 어려운 것 같다.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집은 대부분 정리가 안되어 있었던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정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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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철과 플랫폼의 틈새를 막아주세요. - 전철을 타고 내릴 때 자꾸 아래를 보게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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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13:28:40Z</updated>
    <published>2019-06-07T09: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서울 전철 4호선을 탈 일이 있었다. 서울의 전철은 참 좋은 이동수단이다.&amp;nbsp;약속 시간에 맞추기에는&amp;nbsp;더할 나위 없이 편하다. 큰 이슈가 없으면 교통사정에 따라 늦어진다거나 하는 일도 없다. 게다가 요즘같이 더워지기 시작하는 날에는 햇볕을 받으며 버스를 기다리기 보다는,&amp;nbsp;지하로도 다니는 전철이 훨씬 더 시원하다.   여튼 그 날은 꼭 제 시간에 도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TI%2Fimage%2FAdV4fVjFBhyWtV1Vbf8V4ujSc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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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도 즐길 수 있는 눈높이여행 - 모두에게 가장 쉽고 편한 전시 기획, 이지트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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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9T14:28:20Z</updated>
    <published>2019-05-09T07:3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함께 여러 전시를 다니다 보면 종종 아이들을 들어올려줘야 하는 경우가 있다. 키가 큰 어른의 눈높이에 맞춰 전시된 작품들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안아 올려야만 비로소 작품들을 제대로 볼 수 있게 된다.  아이 뿐 아니다. 비장애인 성인의 눈높이에 맞춰 전시된 작품들은 휠체어를 탄 사람들에게도 높은 위치다. 작품을 좀 더 찬찬히 들여다보고 싶어도 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TI%2Fimage%2F9g2f1lVc3cjdS_BN6q_O0jS2t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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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휠체어로 에스컬레이터를 탈 수 있다면 어떨까요? - 휠체어로 다니는 여러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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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05:52:05Z</updated>
    <published>2019-04-12T09: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적지로 가는 데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걸어서, 대중교통을, 혹은 자차를 운전해서 가기도 한다. 그래서 포털에서 검색하면 자동차, 대중교통, 도보, 자전거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알 수 있어 매우 편하다. 그렇다면 휠체어로 이동하는 방법은? 정보 고지가 안 되어 있을 뿐더러 휠체어라는 특수성 때문에 이동 방법 선택에 제한이 있을 수 밖에 없다. 포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TI%2Fimage%2FV49GsPyOuZ06DFgF6si4Iw3V8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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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휠체어 타고 갈 수 있는 곳들을 알려드립니다. - 이지트립 연남동 무장애지도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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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5T12:01:31Z</updated>
    <published>2019-03-28T13: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연남동과 같은 핫플레이스들도 휠체어로 다니기 힘든 곳이 많다는 것을 얘기했었다. 관광지라고 해서 누구에게나 다 열린 공간은 아니라는 사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들어갈 곳을 찾지 못해 한참을 길에서 헤매야 하는 공간이라는 사실을 짚어보았다. 당장 도시건축에 관여할 순 없으니, 휠체어나 유아차로도 쉽고 편하게 갈 수 있는 곳들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TI%2Fimage%2FpU_H4LWAX6DjF0n9FaphAW2jR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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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휠체어로 갈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 - 마음 먹은대로, 생각한 대로 갈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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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4T09:05:19Z</updated>
    <published>2019-03-26T09: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휠체어를 탄 리포터와 함께 가다보면 인도와 도로를 번갈아 다닐 수 밖에 없는 상황을 계속 겪게 된다. 거리를 걷다보면 휠체어 하나 지나갈만큼의 여유만 남겨두고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어떤 경우에는 그 정도의 여유도 없어서 한참을 기다리거나 돌아가야할 상황도 있다. 그런데 이렇게라도 지나갈 수 있으면 다행이다. 인도로 아예 올라가지 못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TI%2Fimage%2FK6DAtH1ubw7LsCrrmKyF-4Mwj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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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위의 노란 보도블럭, 횡단보도에는 왜 없지? - 너의 이름은... 시각장애인 유도블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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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4T09:04:59Z</updated>
    <published>2019-03-21T07: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리를 걷다 보면 점과 선으로 이루어져 있어 발에 걸리고 부딪히는 블럭이 있다. 인도에는 으레 설치가 되어 있는 평범한 블럭이다. 너무 당연하게 자리하고 있다&amp;nbsp;보니, 보통은 이 블럭을 보고도 무심히 스쳐지나가기 마련이다. 나 역시도 그랬다. 하지만 모아스토리를 시작하고 시각장애인들과 이지트립(easytrip.kr) 촬영을 기획하면서부터 이 블럭에 대해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TI%2Fimage%2F3rAcF7ewmps7o4Qe43ATdQJAA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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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안내문, 모두에게 바른 정보를 전달하려면? -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려면 이 안내문을 따라가세요] ...정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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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4T09:04:43Z</updated>
    <published>2019-03-14T08: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적기업이나 소셜벤처 대표들과 미팅하기 위해 서울 곳곳을 누비다 보면 안내문을 자주 보게 된다. 무의식중에 지나치고 말 흔한 안내문들이지만 아무래도 자꾸 눈길을 두게 되는 것은 직업병인 것 같다. 장애인의 쉽고 편한 이동을 위해 정보를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으니 어쩔 수 없나, 싶기도 하다.  다양한 안내문들 중 정말 빈번하게 마주치는 안내문들은 지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TI%2Fimage%2F2BOTGXET2ya1XKCF0xMrnXAY0ek"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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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휠체어여행 이지트립, 이른 봄의 데이트 - 푸른수목원편 - 푸른수목원에서 봄 소풍을 즐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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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22:53:47Z</updated>
    <published>2019-02-18T08: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아스토리의 접근성 콘텐츠 - 이지트립 &amp;lt;푸른수목원편&amp;gt;   따뜻한 봄이 멀지 않은 것 같아요. 하루 추우면 다음 날은 따뜻해지는 걸 보면 이러다가 곧 봄이 올 것 같습니다.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고 진달래 피는 곳에 우리 마음도 가 있겠죠~  그래서 이지트립이 휠체어를 타고&amp;nbsp;먼저 가 봤답니다.&amp;nbsp;서울, 봄향기 듬뿍 맡을 수 있는 곳으로~    푸른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TI%2Fimage%2FzKB9iEB05dOtrSu-sts1soAr7y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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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과 함께 떠나는 여행 - 휠체어를 타고 떠나는 여행, 몽촌토성 &amp;amp; 한성백제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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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45:01Z</updated>
    <published>2017-10-23T09: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몽촌토성으로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떠난 김에 몽촌토성 근처에 있는, 서울의 2천년 역사를 재조명 한다는 한성백제박물관도 가봅니다 :) 몽촌토성에 가기전에 몽촌토성의 유래와 역사, 더 나아가 서울의 고대역사와 문화까지! 먼저 조금이라도 알고 듣고 보고가면 더 색다르게 다가오지&amp;nbsp;않을까 하여 한성백제박물관부터 향했어요   저희는&amp;nbsp;지하철을&amp;nbsp;타고 8호선 몽촌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TI%2Fimage%2FyAewlGL65GdDoYTC3M8tYCmJK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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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과 함께 떠나는 여행 - 휠체어를 타고 떠나는 여행, 장애인국제무용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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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0T02:07:37Z</updated>
    <published>2017-10-20T02: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청명한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맞이하는 가을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구분 없이 예술로 하나 될 수 있는 공연이 있다고 하여 떠나봅니다 국립극장에서 공연하는 제 2회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입니다 : )   저희는 3호선 동대입구역에서 내려 국립극장까지 가기로 했습니다 국립극장으로 가기 위해서는 동대입구역 6번 출구로 나와야 하는데 마침 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TI%2Fimage%2FWR6qn8EF0lTD1xEpKV8NA4hRL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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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과 함께 떠나는 여행 - 휠체어를 타고 떠나는 여행, 서울역사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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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9T09:31:24Z</updated>
    <published>2017-10-19T09: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역사박물관, 오늘은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기관인 서울역사박물관으로 떠나보려 합니다   서울역사박물관 주변에는 역이 4개나 있어 1,3,5호선의 여행자분은 환승의 불편함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순서가 내려갈수록 박물관에서 거리가 먼 역이오니 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TI%2Fimage%2Fmy14rlXjNK14rzVt_VOe1x2A4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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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과 함께 떠나는 여행 - 공간을 잇는 서울로 7017, 사람길이 되었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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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8T00:05:23Z</updated>
    <published>2017-05-28T13: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에는 여전히 서늘한 날씨에 어디론가 산책이라도 가고 싶은&amp;nbsp;봄의 끝자락. 지어진 지 40년이 지난&amp;nbsp;서울역 고가가 사람들이 거닐 수 있는 길로 재탄생했습니다. 서울역 일대를 17개의 보행길로 연결한&amp;nbsp;'서울로 7017', 오늘은 휠체어를 타고 그 길을 거닐어봤습니다.  2017년 5월 20일. 지하철 1호선/ 4호선/ 공항철도/ 경의, 중앙선이 모여있는 서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TI%2Fimage%2FlqZDT8GTYinsbfCEYbGiHeMoTmQ.png" width="4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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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과 함께 떠나는 여행 - 휠체어를 타고 떠나는 여행, 서울동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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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5-28T13: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봄, 따뜻해진 마음에 어른도 아이도 방긋 웃을 수 있는 곳을 찾아 떠나봅니다 오늘은 4호선 대공원역에 위치한 서울동물원 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다보면 대공원역에 다가갈수록&amp;nbsp;커지는 웃음소리와 기대에 차있는 환한 얼굴들을 여기저기서 볼 수 있습니다. 지하철 안,&amp;nbsp;많은 사람들 중 누가 대공원역에서 내릴지 예상이 가능한 순간입니다 'v' 기다리던 대공원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TI%2Fimage%2FQqfWreWyiCiJCi9FzLOMWvlm8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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