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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h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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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eae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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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불편한 영어를 대하는 마음가짐, 불확실성을 대하는 태도, 작고 잔잔한 행복을 발견하는 시선에 대한 글을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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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6T08:27: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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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 시점에서 바라본 영어 사용 씬(Scene) - 생각보다 너그러운 외국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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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8:04:33Z</updated>
    <published>2025-01-12T11: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언어를 통해 넓어질 나의 세상 새로운 언어로 소통을 하는 기쁨은 상당히 크다. 물론 그 단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출과 노력이 필요하다. 아마도 새로운 언어로 넓어진 세상을 만난 기쁨만큼 아니 보다 더 고통(?)이 클 수도 있다. 특히, 영어를 학교 내신 또는 취업을 위한 점수의 대상으로 대하면 괴로움은 이루어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U8%2Fimage%2Fua0DZi8-X6Qrk-2MPjjEYQY7o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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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역用 언어와 실무用 언어의 차이 - 맥락 이해를 중심으로 소통, 그리고 몇 가지 Soft Skills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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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13:56:36Z</updated>
    <published>2025-01-03T11: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역사로서 얻게 되는 Edge    사람들은 막연하게 통역사는 영어를 잘 할 거라고 기대한다. 물론 언어에 통달해야 하는 것은 유능한 통역사의 전제조건이겠지만, 영어를 잘한다고 훌륭한 통역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대학생이었던 나는 미국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나보다 영어를 잘 할 거라는 사실에 크게 현타가 온 적이 있다. 호기롭게 영어로 월급 받는 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U8%2Fimage%2F73LowMqWITsqWZdBh_1Y24m3z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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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툭튀, 통역사에서 IR매니저로 - 동시통역사로서 쌓은 경험을 실무 현장에 적용하게 된 계기와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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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21:47:51Z</updated>
    <published>2024-12-27T1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겨울, 갑자기 이직  돌이켜보면 그 순간이 내 커리어에 있어 가장 큰 전환점이었다. 순간이라고 할 만큼 이 변화는 한 번에 훅하고 들어왔다. 힌트가 없었다.  물론 출산과 육아로 인한 일시적 멈춤은 있었지만 13년 차 통역사로 살아가고 있었다. 나의 선배들만큼 통역의 호황기를 누리지 못해 툴툴거릴 수 있는 입장이었지만, 다양한 동시통역 기회가 주어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U8%2Fimage%2FDRqdGBiocXaW6Clx7OPa7b6Zc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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