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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케이셔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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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험주의자. 관심있는 분야는 다양합니다 - 여행, 요리, 패션, 음악, 항암치료, AI, 끌어당김과 양자역학, 아이교육, 그리고 육아의 삶까지. 브런치를 통해 많은 걸 배우고 싶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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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6T23:33: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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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체의 &amp;lsquo;위버멘쉬&amp;rsquo;  - 니체의 &amp;lsquo;위버멘쉬&amp;rsquo; &amp;ndash; 남들이 아닌, 나만의 기준을 만든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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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6:02:27Z</updated>
    <published>2026-04-10T06: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책이 그렇듯, 니체의 『위버멘쉬』를 읽고도 &amp;ldquo;그래서 뭘 하라는 건데?&amp;rdquo;라는 질문이 먼저 들었다.  매일같이  4살 아이를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회사 업무를 처리하고 주식과 코인 차트를 훑고 유튜브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amp;lsquo;지금 사야 할 종목&amp;rsquo;을 흘겨보고 똘똘한 내집 한 채의 시세를 확인하며 살아가는 나에게,  &amp;ldquo;기존의 인간을 넘어선 인간이 되라&amp;rdquo;는 말은 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2X%2Fimage%2Fgj-V0FmFlxKFI0kJs8UF4TtVaq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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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의 가장 평화로운 하루의 조각들 - 골드코스트에서 로리킷에게 마음을 털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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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6:11:07Z</updated>
    <published>2026-04-03T06: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드코스트의 바다는 사진보다 더 파랗다.   그리고 그 앞에 서 있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진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햇빛은 선명했고, 바람은 가벼웠다.   전망 층을 따라 걷는 동안 나는 특별한 계획 없이도 충분히 여행 중이라는 기분이 들었다.   어쩌면 이곳에서는 &amp;lsquo;무언가를 해야 한다&amp;rsquo;는 생각 자체가 필요 없는지도 모르겠다.    여행지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2X%2Fimage%2FA_agk04YQaoCVpHENbircEYyUd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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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의 공기는 팀워크를 타고 - 비즈니스 뒤에 숨겨진 감각의 조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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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9:46:50Z</updated>
    <published>2026-03-20T09: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파리 출장은 단순한 업무 그 이상이었다. 팀원들과의 긴밀한 팀빌딩 미팅이 끝난 뒤, 우리는 약속이라도 한 듯 파리의 골목 구석구석에 숨겨진 영감을 찾아 나섰다. 빡빡한 일정 사이사이에 채워 넣은 파리의 짬짬이 여행기.  1. 역사가 숨 쉬는 공간, 호텔 드 라 마린(H&amp;ocirc;tel de la Marine) 콩코르드 광장을 묵직하게 지키고 있는 이곳에서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2X%2Fimage%2FBs5vVKd5UT4_iwgWSksS0bujbs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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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인처럼 입는 포엣코어(Poetcore) 스타일 - 워킹맘, 패션왕이 되기로 결심하다 -#3. 포엣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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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7:33:51Z</updated>
    <published>2026-03-10T07:3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에는 언제나 어떤 &amp;lsquo;분위기&amp;rsquo;가 있다. 때로는 강렬하고, 때로는 미니멀하고, 또 어떤 때는 아주 조용하다. 요즘 눈에 들어오는 스타일 중 하나는 바로 포엣코어(Poetcore). 이름 그대로 &amp;lsquo;시인 같은 분위기&amp;rsquo;를 담은 스타일이다. 마치 오래된 시집을 들고 카페 창가에 앉아 있을 것 같은 사람의 옷차림. 화려하지 않지만 묘하게 시선을 끌고, 단정하지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2X%2Fimage%2FK9AEP5FHChcjGzxu7mEG_Tfrxk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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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리티 트랜서핑 1』을 읽고 실행한 행동 - 잉여 포텐셜을 없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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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3:11:33Z</updated>
    <published>2026-03-06T03: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이상한 프로젝트를 하나 시작했다.  이름하여   &amp;ldquo;책으로 300억 만들기 프로젝트.&amp;rdquo;  방법은 단순하다. 책을 읽는다.   그리고 그 책에서 딱 하나의 러닝을 바탕으로 실행한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는다.   하지만 대부분은 거기서 끝난다. 좋은 문장을 밑줄 긋고,   &amp;ldquo;아 좋은 내용이네.&amp;rdquo; 하고 책장을 덮는다.  나도 그랬다. 그래서 이번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2X%2Fimage%2Fs48WO1Xd2HeemnFt5F3GQZzji-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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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한테 코디를 해 달라고 했다 - Chatgpt 의 패션센스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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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7:34:20Z</updated>
    <published>2026-02-27T07: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 옷장을 열어보면 늘 같은 생각이 든다. &amp;ldquo;맨날 똑같은 옷만 입는 것 같아.&amp;rdquo; 분명 옷은 많은데, 막상 나가려고 하면 고르는 건 늘 비슷하다. 결국 손이 가는 건 회색 니트, 무난한 데님, 익숙한 운동화. 안전하지만 심심하다.  그래서 어느 날, 재미 삼아 AI에게 코디를 맡겨보기로 했다. 말 그대로, &amp;ldquo;오늘 나 뭐 입을까?&amp;rdquo; 하고.  ⸻  AI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2X%2Fimage%2FrI5Z8nrizQOx_-ZoOhfYy_tDU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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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델피아, 록키의 심장  - 필라델피아 미술관은 꼭 가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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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6:12:34Z</updated>
    <published>2026-02-13T06: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라델피아에서 진행된 전체 부서 미팅에 참여했다. 정말이지 다이나믹한 사람들과 다이나믹한 미팅을 했다. 나의 수면 패턴도 다이나믹했는데, 사실 이 이야기는 다음주에 따로 떼어놓고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 필라델피아 미술관, 현대미술 속으로 들어가다 리딩 터미널 마켓에서 필리 치즈 스테이크를 먹고, 미술관으로 향했다. 계단 위로 올라가 뒤를 돌아보니, 도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2X%2Fimage%2FYOHK9IvSEDC_VATUH-UnT_xO3i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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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읽고 실천하기 - 건강과 자기 수용 없이는 아무것도 쌓이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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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2:57:01Z</updated>
    <published>2026-02-01T12: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읽으면서 가장 뼈아프게 와 닿은 문장은 의외로 &amp;ldquo;성공&amp;rdquo;이나 &amp;ldquo;돈&amp;rdquo;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었다. 쇼펜하우어는 반복해서 말한다. 인생의 만족도는 외부 조건보다 &amp;lsquo;몸과 마음의 상태&amp;rsquo;에 훨씬 더 좌우된다고.  우리는 종종 이렇게 생각한다. 조금만 더 벌면, 조금만 더 올라가면, 그때는 건강도 챙기고 마음의 여유도 생길 거라고. 하지만 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2X%2Fimage%2FXJRJAejliWSO1FMEq_JZsPLFl0o.jpeg" width="3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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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리터러시는 &amp;lsquo;돈 되는 사이드 프로젝트로 배우자 - 직장인도 가능한 AI 부업 4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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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1:37:30Z</updated>
    <published>2026-01-25T11: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mp;ldquo;AI 리터러시가 중요하다&amp;rdquo;는 말, 정말 많이 듣는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이런 생각도 든다.  &amp;ldquo;그래서&amp;hellip; 이걸로 뭐가 되는데?&amp;rdquo; &amp;ldquo;결국 취미 아니야?&amp;rdquo; &amp;ldquo;내 인생에 돈이 되냐고.&amp;rdquo;  AI 리터러시는 스펙이 아니라 수익화 가능한 기술 감각이다. 그리고 이 감각은 강의로는 절대 안 생긴다. 직접 팔아보는 경험을 해야 생긴다.  오늘은 직장인도 현실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2X%2Fimage%2FW66fa9FGi-kZdeJzPxcaktaTD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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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을 읽기 시작하며 달라진 것 - 번외 세션 - 금방 하나의 책을 질려하는 사람들을 위한 하나의 옵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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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4:59:20Z</updated>
    <published>2026-01-09T04: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꼭 책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책은 깊이 있는 통찰을 주고, 사유의 시간을 길게 가져다준다. 하지만 일상의 판단과 행동을 이끌어내는 매체로서, 신문 역시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특히 &amp;lsquo;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amp;rsquo;에 대한 감각, 즉 실천을 자극하는 데 신문은 탁월하다.  신문은 매일 업데이트된다. 우리가 예측하지 못했지만 관심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2X%2Fimage%2FXXBPnbheYzASbNB3JJH0xB9ll3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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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하고 나면, 매일 저녁 메뉴 정하는 게 제일 힘들다 - 작은 실험에 참여하실 분을 모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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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8:00:32Z</updated>
    <published>2026-01-07T08: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하고 집에 오면아이 챙기고, 씻고, 빨래 돌리고&amp;hellip;숨 좀 돌릴까 싶으면머릿속에 이 질문이 떠오른다.  &amp;ldquo;그래서 오늘 뭐 먹지?&amp;rdquo;  배는 고픈데생각하기는 싫고대충 먹자니 또 건강이 걸리고배달은 죄책감이 들고. 이 고민을나만 하는 게 아니라는 건 알지만그렇다고 해결되진 않는다. 그래서 요즘 이런 생각을 해봤다.  &amp;ldquo;누가 그냥 오늘 먹을 거 딱 정해주면 안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2X%2Fimage%2FTzGcMhYcezgk2-rcVLkRAUTkNS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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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왜 다들 가나 했더니  - 여행자들의 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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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1:28:09Z</updated>
    <published>2026-01-02T11: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2026년에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해본다. 작년에 갔던 치앙마이를 조금은 더 들여다보고싶어서 살짝 리포트를 공유해 본다. 학회 및 행사 준비 차 갔었던 치앙마이. 방사선종양학과 교수님들과 미팅을 가졌는데, 의미가 컸던 학회였다. 치앙마이는 정말 물가가 싸다. 일단 다들 그래서 부담없이 골프 여행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2X%2Fimage%2F5SLLjkx80MSmCHwZjCkD_ThERk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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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 슬프지만 그래도  - 흉터는 남았지만, 아프진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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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7:43:10Z</updated>
    <published>2025-12-19T07:4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청난 한 해였다. 눈코 뜰새 없이 바빴고, 좋은 일도 힘든 일들도 많았으며, 그랬기에 아프기도 했고 (호르몬 사이클이 망가졌다.. 아직도 치료는 진행중이다) 그래서 브런치에 돌아오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차곡차곡 글감과 사진들은 모아두었다지. 10월 중순에 이사를 마치고 학회 참석 차 간 곳은 베를린이었다. 유럽 종양학회가 이번엔 정말 독특한 곳에서 열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2X%2Fimage%2FYM3TYFMdheoy5wJgXR7Ui26i4-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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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이노의 가르침 시리즈 3 - 내 것으로 만들기  - 너무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내 힘을 키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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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21:22:54Z</updated>
    <published>2025-10-11T21: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이노의 가르침 시리즈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대목이 있다. 세이노 작가님은 잘 모르는 문제가 있거나 안 풀리는 문제가 있을 때, 자기가 그 문제에 대해 직접 공부하고 도사가 되어 그 문제를 푼다고 한다. 근검절약에 대한 코멘트도 있었는데, 자기가 여자였다면 의복비를 아끼기 위해 옷 짓는 법을 배워 옷을 직접 만들어 입을 거라는 코멘트도 하셨더랬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2X%2Fimage%2FDr9kzdOInNxtgLkOFcvd1-kolh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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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쌈장의 변신  - 요알못 워킹대학원생맘의 맛있는 다이어트 - 업그레이드 풍자쌈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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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1:02:55Z</updated>
    <published>2025-10-03T01: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이 맑던 그날, 그날따라 쌈밥이 매우 먹고 싶었다. 풍자 쌈장이라고 알려진 트렌디한 쌈장이 문득 떠올랐으나 매운 것을 그다지 잘 먹지 못하는 나로서는 약간의 추가 변형이 필요했다. 나의 입맛에 맞는 레시피로 변형하여 공유해 본다.   [10분 완성 순한 맛 버전 풍자 쌈장] 1. 두부 큰 것 기준 반모 (250g 정도)를 물에 살짝 데쳐 으깬다 2.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2X%2Fimage%2FrspEsvFJODztDLqfbI2-LQrUej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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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간단한데 맛있는 다이어트 김밥  - 부제. 모양은 무시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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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10:24:21Z</updated>
    <published>2025-09-19T10: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말하지만 나는 요리는 잘 못하는 대학원생이자 워킹맘이다.  그치만 건강하게 먹고싶어하는 니즈는 누구보다 있는&amp;hellip;그런 아이러니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나는 언제나 간단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기를 추구한다..!  그런 의미에서 소개할 요리는 &amp;ldquo;오이참치김밥&amp;rdquo;! 최근 최화정씨께서 정말 간단한 다이어트 식으로 소개해 주시기도 한 이 요리는 아마 다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2X%2Fimage%2F_t_aIzrgRKI5Fu5ry9WhnYc-j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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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이노의 가르침 시리즈 2 - Integr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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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2T05: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5 즈음 되었을까. 사회 물을 먹은 지 2년 정도 되었고, 당시 나는 다소 이상한 중간 관리자를 만나 엄청난 인격모독에 시달리고 있었다. 너무 회사를 뛰쳐나오고 싶은 나머지 이직 면접을 수 차례 보기 일쑤였고, 자기소개서를 너무나도 잘 쓰고 싶어서 영어를 거의 원어민처럼 하는 친구한테 자기소개서를 부탁했었다. 친구는 자신감 있게 한 마디를 더했다. 회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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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이노의 가르침 시리즈 1  - 뇌연결 회로 재구성하기  - 들어본 적 없는 음악을 들었을 때 아이디어를 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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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4:06:58Z</updated>
    <published>2025-08-22T04: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나의 과거의 에피소드를 한 가지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첫 번째 책, 세이노의 가르침 읽고 실생활에 적용해 보았던 경험들! 책에 나온 많은 귀중한 문구들이 있을 것이지만, 나는 그중에서 내 실생활에 제일 빠르고 쉽게 적용할 만한 것, 그리고 내 구미가 확 당겼던 문구들을 위주로 적용해 보고 그 결과에 대해 기록해 보려 한다.  세이노의 가르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2X%2Fimage%2Fq03tG7oHe6Afcn8qVMH9yPyZx1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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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보게, 책은 책이고 너는 너야  - 100권 읽어만 봤자 소용없다는 것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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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3:13:57Z</updated>
    <published>2025-08-15T13: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강원도 인제에 휴가를 갔다.  보통 해외나 제주도의 리조트나 고급 호텔에서 키즈 프렌들리 하게 지내던 휴가와는 달리 한옥 한 채에서 일주일을 살아보면서 실제 내가 자연과 함께 한적한 공간에서 살아가는 삶을 산다면 어떨지를 간접 체험했다.   그동안의 일상과는 달리 일주일간 &amp;ldquo;스케줄 비우기의 삶&amp;rdquo;을 살아보면서 생각보다 내가 이런 자연친화적인 시간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2X%2Fimage%2Fm0jQOnWAU4tfRcc0RNQSCnPqk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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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제 휴가 어디 가지? - 피크시즌에도 의외로 사람이 없는 서울 근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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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6:17:08Z</updated>
    <published>2025-08-08T01: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제, 네 그 강원도 인제요.  모두가 알지만 바로 처음으로 떠올리기는 힘든 휴가지. 그런데 생각보다 정말 휴식과 힐링, 맑은 대자연이 필요하다면 가볼 만한 곳이 여기라고 생각한다.  속세의 가치들과 업무에 쩌들었던 난 디톡스가 정말 필요했고, 남편과 아이와 함께 지루함을 찾아 5박을 하기로 한다.  인제는 속초와 약 20분 정도 거리에 인접해 있어 속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2X%2Fimage%2FldPgk8xp14ylHePhMdeJKTpas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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