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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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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ysun031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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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래의 싱어송라이터 겸 칼럼니스트를 꿈꾸는 강사입니다. 이래저래 생각만 하다가 뒤늦게 글을 다시 쓰기 시작합니다. 후원 페이지: https://3000won.com/baekya</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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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7T17:19: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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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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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2:19:18Z</updated>
    <published>2023-12-07T20: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글이 나름대로 잔잔한 화제(?)가 된 이후, 근 3년 가까이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3년 동안 인생에 큰 격변이 있었고, 브런치를 처음 시작할 때의 제 자신과 지금의 자신이 너무 달라졌다고 할 만큼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글을 쓰지 못한 것은 사실 바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딱히 어떤 글을 써야할 지 마땅한 글감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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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편입에 대한 이야기 2 - 편입 합격 이후의 삶과 편입과 관련한 유용한 정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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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16:40:10Z</updated>
    <published>2021-02-24T16: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서 이어집니다. 하단 링크) https://brunch.co.kr/@mysun0317/11   편입 합격 이후의 내 대학생활은 혁명적인 변화를 겪게 되었다. 합격 후 등록을 마친 나는 새 학교에 잘 적응하기 위해 학과 행사에 거의 빠지지 않고 참석했는데, 다행히도&amp;nbsp;다들 그런 나를 너무 좋아해주었다. 임원진은 내게 행사에 매번 와줘서 고맙다고 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fJ%2Fimage%2FurvPJTwTyw80fyy-13NSKczc-h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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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편입에 대한 이야기 1 - 편입 시작부터 합격까지의 스토리와, 편입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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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9:15:05Z</updated>
    <published>2021-02-18T16:3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30대가 되어버렸다, 졸업 후 대학생때의 생생한 기억을 살려 27살 즈음에 완성하기로 결심한 이 시리즈는 나의 방황과 지적 나태함 덕분에 30살이 되어서도 더디게 진행중이다. 20대를 끝내는 기념으로&amp;nbsp;내 대학생활, 그리고 20대 전반을 되돌아보았다. 20대의 수많은 빛나는 순간들 중&amp;nbsp;인생을 뒤바꾸어놓은 가장 대표적인 사건을 뽑으라면 고민의 여지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fJ%2Fimage%2FW4To0wD4KaMM4IFLCibfrPbeo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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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밴드 동아리 사골곡 모음 part 1 - 밴드 동아리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곡들에 대한 감상평&amp;amp;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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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12:44:12Z</updated>
    <published>2020-09-14T04: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드동아리를 오래 하다보면 멤버들이 반복적으로 선정하는 곡이 있다. 그런 곡을 소위 &amp;lsquo;사골곡'이라고 부른다. 어느 동아리 공연을 가도 듣게 되다보니, 너무 우러나&amp;nbsp;사골국물이 나올것만 같은 그런 노래들이다. 물론 이는 그만큼 사골곡들이 대학생들에게 사랑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로 어떤 곡이 사골곡이 될까? 몇년동안 사골곡들을 보면서, 사골곡만이 갖는 몇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fJ%2Fimage%2FvUpOgjYmk5Xeatmto6LWoRkBj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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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대학생은 왜 아플까 2 - 치열했던 입시, 그 이후의 대학생의 삶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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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15Z</updated>
    <published>2020-08-10T19: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 내용: https://brunch.co.kr/@mysun0317/7)  문제는 대개 이렇게 억압적인 환경에서 아이를 키운 부모님들, 특히 &amp;lsquo;대학만 가면 너 하고싶은 것 다해&amp;rsquo; 라고 구슬리며 자녀를 괴롭히는 부모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또 다른 핑계로 자녀들을 괴롭힌다는 것이다.&amp;nbsp;그 때 가서는 &amp;lsquo;군대는 언제 가니&amp;rsquo; &amp;lsquo;요즘 취업이 힘들다는데 빨리 졸업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fJ%2Fimage%2Fna9PDsNJux-1MAMveQJgtswsOz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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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대학생은 왜 아플까 1 - 치열했던 입시, 그 이후의 대학생의 삶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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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16:07:54Z</updated>
    <published>2020-08-10T19: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소 추상적이면서 넓은 주제다. 어떤 대학생은 안 아플수도 있고, 아픔의 종류도 내용도 다양할테니. 이 글을 통해 다루고자 하는 아픔은 입시에 관한 것이다. 지금은 성인이 된 대학생들이 대학 입시 전까지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고, 입시가 성인이 된 후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경쟁 위주의 입시 시스템이 얼마나 문젠지,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fJ%2Fimage%2Fq-NyxYcc-X1rPhIo9GuQFS1Vv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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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그 많던 대학생 밴드는 어디로 갔을까? - 낭만이 사라진 시대의 음악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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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7T16:00:20Z</updated>
    <published>2020-06-10T15: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드 활동은 음악을 좋아하는 몇몇 대학생들의 로망 중 하나다. 악기를 직접 손으로 만지고 두드리며 연주할 때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은, 전자기기가 넘쳐나는 요즘의 세상 속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그 특유의 손맛을 선사한다. 또 무대 위에서 사람들에게 주목받으며 나다움을 표출하는 것은, 그 무대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일 것이다. 나 역시도 재수를 할 때,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fJ%2Fimage%2FGyYM4IHujZEvjsZNfPQlgShgR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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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한다는 것의 의미 - 상처받은 영혼들의 험난한 심리학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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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18:05:15Z</updated>
    <published>2018-12-04T17: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심리학에 대한 이야기지만 다른 글들과 달리 구체적인 심리학 지식을 다루지 않으며, 심리학을 둘러싼 사회문화적 특성에 대해 다룹니다. 또한 제가 졸업한 학교는 심리학 커리큘럼이 인지,신경 분야에 많이 집중 되어있어 심리학 전공에 대한 견해가 타학교 학생들과 다를 수 있다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대학에서 열리는 심리학 수업은 항상 인기가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fJ%2Fimage%2F31cVOuBkSTsLHFj6ywgh2sBvFg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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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나는 이런 대학생이었습니다 - 입학부터 졸업까지의 대학생활 연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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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16:14:14Z</updated>
    <published>2018-11-20T09: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활에 대한 회고적 글을 쓰기에 앞서, 나는 어떤 대학생이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다. 과연 나는 이런 글을 쓸 자격(?)이 있는가, 한국 20대 대학생과 대학문화를 담담히 늘어놓는 관찰자로써의 나는 어떠한 요건(?)을 갖춘 사람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그렇게 내자신을 돌아보면서 입학부터 졸업까지 나의 대학생활을 연대기 순으로 되짚어보기로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fJ%2Fimage%2FtpkXSVR1WIv1wKjq3WFfwPG2U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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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졸업, 글쓰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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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9T04:32:57Z</updated>
    <published>2018-11-03T18:1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한지 어느덧 반년이 훌쩍 넘었다. 이제 대학생이라는 단어는 나에게 낯간지럽고 이질적인 대상이 되었고, 개강날의 캠퍼스가 뿜어대는 설렘과 강의실을 향해 뛰어가던 분주한 움직임들도 더이상 나의 것이 아니었다. 모든 게 당연하게 느껴지던 대학생활의 사소한 것들이 졸업하고 나서야 소중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어쩌면 졸업하고 쉬고 있기에 더 그렇게 느끼는 걸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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