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몬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5J" />
  <author>
    <name>artisthyun</name>
  </author>
  <subtitle>예술가가 되고 싶은 디자이너</subtitle>
  <id>https://brunch.co.kr/@@2f5J</id>
  <updated>2016-07-31T04:45:54Z</updated>
  <entry>
    <title>서른넷 - 2025 회고지만 살짝 감성을 곁들인, 너무 개인적인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5J/10" />
    <id>https://brunch.co.kr/@@2f5J/10</id>
    <updated>2026-01-06T00:44:41Z</updated>
    <published>2026-01-06T00: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넷이 되었다. 공항에서 글을 쓰는 중이다. 18년 이후 처음으로 해외에서 맞는 새해이다.  18년에는 배낭하나만 들고 남미로 떠났다. 그때는 모험이라고 불렀다.지금은 그렇지 않다. 공항에 오면 늘 설레지만, 예전과는 다르다.  서른넷이 되었다. 아버지는 종종 마음은 아직 젊다고 말한다. 요즘은 그 말을 이해한다. 나이를 자주 의식하지는 않았지만, 젊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5J%2Fimage%2FO0Ap6LRxn22zC05xm8f8sQ6Pcy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인 하기 싫은 날에 읽는 글 - 어떤 일은 일보다 정체성에 가까운 것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5J/9" />
    <id>https://brunch.co.kr/@@2f5J/9</id>
    <updated>2025-12-15T10:24:24Z</updated>
    <published>2025-12-15T06: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이동진 평론가님의 팬이 된 것은 아마 왓챠피디아에 남기는 한 줄 평 때문일 것이다. 약간의 중2병적인 감성과 가끔씩 영화를 보고 깊은 여운에 한 주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좋은 영화를 찾을 때 왓챠피디아 평점을 꽤 신뢰하는 편이다. 자연히 항상 화제가 되는 그의 한 줄 평은 자주 접하게 되었다.' (나는 꽤 과몰입하고 주변의 영향을 잘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5J%2Fimage%2FOUnJF0m8CAe3Z-m2B1ehkkRR7H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타로만 메시지 보내는 사람이 직접 만들어본 UI - 서비스별 비교부터 프로토타입 제작까지(feat. Curso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5J/8" />
    <id>https://brunch.co.kr/@@2f5J/8</id>
    <updated>2025-12-10T08:49:37Z</updated>
    <published>2025-12-10T08:4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단타? 가끔 메신저를 하다 보면 한 문장이 아니라 단타로 잘라서 글을 보낸 적이 있는가? (그것은 나)  원해서 그런 건 아니고 급한 성격 그리고 생각과 손가락이 동시에 움직이기 때문인 것 같다. 가끔 프로그램에 익숙해지면 생각을 하고 단축키를 누르는 게 아니라 어떤 생각과 동시에 손도 동작하는 그런&amp;hellip; 그만큼 채팅이라는 것이 오래되고 익숙해진 탓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5J%2Fimage%2FTtfMZmH-i7wvoLHaT-oRD3-i9F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5년 디자인 졸업전시 : AI에서 버추얼아이돌까지 - 6년 차 디자이너, 20세기 사람이 본 21세기 사람들의 디자인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5J/7" />
    <id>https://brunch.co.kr/@@2f5J/7</id>
    <updated>2025-12-05T07:50:07Z</updated>
    <published>2025-12-05T03: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근황과 졸전에 가게 된 계기 25년은 개인적으로 많은 일이 있었다. 1년 만에 회사로 복직을 하기도 했고, 회사에서는 나름대로 여러 기회를 얻어서(?) 원 없이 디자인해보기도 했다. 9월부터는 산학 프로젝트도 하나 진행했다. 그런데 몇 달 산학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약간의 충격을 받았다. 요즘 학생들이 내 생각보다 훨씬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5J%2Fimage%2Fjx-rSkS81rH2Jm2YfUthEQtmjp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