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노노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8Y" />
  <author>
    <name>nononi</name>
  </author>
  <subtitle>26년차 서비스 기획자. UX전문가이며 스타트업의 초기 서비스를 기획합니다. 협업, 외주문의: po@nononi.kr</subtitle>
  <id>https://brunch.co.kr/@@2f8Y</id>
  <updated>2016-07-31T10:00:40Z</updated>
  <entry>
    <title>최고에게서 배우는 것 - 프로게이머 강연이 말해주는 전문성의 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8Y/18" />
    <id>https://brunch.co.kr/@@2f8Y/18</id>
    <updated>2025-10-01T19:28:24Z</updated>
    <published>2025-10-01T19: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게이머를 강연장에 초청한 이유 스타크래프트가 국민게임이었던 시절, 기업들은 프로게이머를 초청해 강연을 열었습니다. 게임 선수에게 무엇을 배우겠다는 건지 의아할 수도 있지만, 당시 기업들은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의 생각을 듣고자 했습니다. 게임이든 비즈니스든 스포츠든,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남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8Y%2Fimage%2FPWPQmZ34UExlqhadPFNDdyxcrB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경쟁으로 불안해하지 말아라 - 모두가 AI를 배워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8Y/17" />
    <id>https://brunch.co.kr/@@2f8Y/17</id>
    <updated>2025-10-03T04:06:06Z</updated>
    <published>2025-10-01T19: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앞서 접목하지 않으면 경쟁력이 떨어지고 시대에 뒤처진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 불안감은 모두를 AI 경쟁에 뛰어들게 만듭니다. 불안감이라는 채찍질로 국민 모두가 달려야 하는 것처럼 조장하는 것은 입시병의 또 다른 형태일 뿐입니다.  기술은 완성되어야 대중에게 도달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AI가 충분히 발전해서 어려움 없이 삶에 녹아든 수준에서 이용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8Y%2Fimage%2FCrHQ8kt4Ipg1w4hlZiOmX3Y8z3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카카오가 뜨겁다 - 망해가는 서비스의 전조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8Y/16" />
    <id>https://brunch.co.kr/@@2f8Y/16</id>
    <updated>2025-09-28T19:50:20Z</updated>
    <published>2025-09-27T15: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 업데이트 이슈가 연일 뜨겁습니다. 기획자들의 평가와 의견이 분분합니다.  각자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와 평가는 모두가 옳습니다.  제가 보는 카카오에 대한 모습은 서비스가 저물어갈 때 자신들만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입니다.  싸이월드가 저물어 갈 때 3D. 아바타를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었고 재기를 위해 연예인과의 파도타기를 적용했습니다. 서스의 본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8Y%2Fimage%2F5vMm4a6nPntI2_bWLloMUdrNco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K-기획자의 룰을 세워야 하는 이유: 따라 하기를 멈추 - 실리콘밸리 PM 개념을 따르는 것을 넘어서, 한국만의 서비스 기획 문화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8Y/15" />
    <id>https://brunch.co.kr/@@2f8Y/15</id>
    <updated>2025-09-15T19:20:27Z</updated>
    <published>2025-09-15T19:2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서비스 기획자들이 실리콘밸리의 PM(Product Manager) 개념을 따라가며 용어와 업무 방식을 모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K-pop이 팝송과 차별화된 독창적인 문화를 만들어 경쟁력을 확보한 것처럼, 한국의 서비스 기획도 자신만의 룰과 문화를 세워 온라인 서비스 세상을 주도해야 할 때입니다.  시대의 흐름을 따르는 것의 한계 대다수 사람들은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8Y%2Fimage%2Fap85Hlv2T42ZTu6x8qCqdYPS6q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겪은 불편함에서 좋은 서비스가 나온다 - 일상의 불편함에서 시작되는 아이디어 발굴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8Y/14" />
    <id>https://brunch.co.kr/@@2f8Y/14</id>
    <updated>2025-09-01T23:25:42Z</updated>
    <published>2025-09-01T23: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한 서비스들을 보면 대부분 창업자가 직접 겪은 불편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해외 성공 사례를 따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결국 지속 가능한 서비스는 창업자 본인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것에서 나옵니다.  아이디어는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서비스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거창한 시장 조사나 트렌드 분석부터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아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8Y%2Fimage%2F06x2aSAOwUrUmnNI_lwtkslkuQ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젝트를 그만두는 건 잘못이 아닙니다 - 서비스 기획 - 프로젝트 철수 판단과 기획자로서의 가치에 대한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8Y/13" />
    <id>https://brunch.co.kr/@@2f8Y/13</id>
    <updated>2025-08-18T23:58:27Z</updated>
    <published>2025-08-18T23: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1년 웹디자이너 시절 지인으로부터 웹디자인을 요청받았습니다. (2000년 초반에는 서비스 기획자라는 포지션이 없었습니다.) 대학생 과제라고 했습니다. 메뉴작업과 콘셉트 디자인까지 한 상태에서 인터넷 방송 프로젝트가 시작되어 과제 작업을 할 수 없다고 알렸고 작업한 결과물을 정리하여 모두 보내줬습니다. 급박하게 새로운 작업자를 찾을 수 없다며 계속 작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8Y%2Fimage%2Feuf3OioVMVosKX83mEBk2K6pUi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이드 프로젝트가 중단되는 이유: 모래사장을 건너는 법 - 처음 의욕은 넘치지만 왜 항상 중간에 포기하게 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8Y/12" />
    <id>https://brunch.co.kr/@@2f8Y/12</id>
    <updated>2025-08-14T00:16:49Z</updated>
    <published>2025-08-14T00: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늘 비슷한 패턴을 겪게 됩니다. 처음의 뜨거운 열정이 점점 식어가고, 결국 중단 통보를 받습니다.  시작할 때는 다르다 처음에는 의욕이 넘치고 작업도 빨리 진행됩니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밤을 새워가며 코드를 짜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이 즐겁습니다. 몇 주 지나지 않아 의견 교환이 이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8Y%2Fimage%2FlU6pINCKwsKx5A6xDonlurUsYE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서비스 기획자의 역할과 전망 - AI는 도구일 뿐, 서비스 기획의 본질은 여전히 인간에게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8Y/11" />
    <id>https://brunch.co.kr/@@2f8Y/11</id>
    <updated>2025-08-02T09:28:19Z</updated>
    <published>2025-08-02T09: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ChatGPT 등장 이후 2년이 지난 지금, AI에 대한 인식이 크게 변화했습니다. 초기의 불안감에서 벗어나 이제는 업무 도구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서비스 기획 분야에서 AI의 역할과 한계, 그리고 기획자만이 할 수 있는 본질적 가치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AI에 대한 인식 변화: 대체에서 효율성으로 2023년 Chat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8Y%2Fimage%2FjUtO-5O4MiIL09xOgtfjzWkDhY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관련자만 마지막까지 현실을 부정하다 쫓겨난다 - 종이신문처럼 사라질 AI시대 메모리 기반의 직업과 인간 노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8Y/10" />
    <id>https://brunch.co.kr/@@2f8Y/10</id>
    <updated>2025-08-02T08:07:58Z</updated>
    <published>2025-08-02T03: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 발전은 인류 역사를 통해 끊임없이 기존 직업을 사라지게 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왔습니다. 웹의 등장으로 종이신문이 쇠퇴하고, 스마트폰 시대에 적응하지 못한 기업들이 퇴출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현재 AI 혁명 앞에서도 같은 패턴이 반복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화를 거부하고 기존 방식에 안주하는 것은 결국 도태로 이어지며, 기술 혁신을 받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8Y%2Fimage%2FkTJpXfSIoUi2nSr-4j71QIgWWq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창업 아이디어의 롤러코스터, 희망과 절망 사이 - 모든 혁신적인 서비스는 불확실성의 터널을 통과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8Y/9" />
    <id>https://brunch.co.kr/@@2f8Y/9</id>
    <updated>2025-08-01T00:59:55Z</updated>
    <published>2025-08-01T00: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순간의 흥분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마치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열쇠를 발견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하지만 이러한 확신은 생각보다 오래가지 않습니다. 불과 하루도 지나지 않아 그 아이디어가 정말 가치 있는 것인지 의심이 들기 시작합니다. 흥미롭게도 이런 회의감마저 일시적입니다. 바로 다음 날 다시 그 아이디어에 대한 애정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8Y%2Fimage%2Fo1lnP4C_Dk07rzYZesDXeUPruJ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용자 경험이 서비스의 성공을 결정하는 이유 - 같은 문제, 같은 결론. 그런데 사용자가&amp;nbsp;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8Y/8" />
    <id>https://brunch.co.kr/@@2f8Y/8</id>
    <updated>2025-07-29T02:47:43Z</updated>
    <published>2025-07-29T02: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와 해결 방향은 명확하다 창업자들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명확히 인식하고 있으며, 그 문제가 해결된 후의 모습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분기점이 생깁니다. 그 해결방안을 사용자가 실제로 선택할 수 있도록 어떻게 제공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사용자 경험이 서비스를 선택하는 진짜 이유 많은 창업자들이 빠지는 함정이 있습니다. 자신의 서비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8Y%2Fimage%2F8DMvYt9GLgjz2dHvQLitlf6AeU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창업가는 현대의 혁명가다 - 성공을 복사하려는 시대에  - 성공 패턴을 따라 하려는 현대 사회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창업가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8Y/7" />
    <id>https://brunch.co.kr/@@2f8Y/7</id>
    <updated>2025-07-26T23:53:59Z</updated>
    <published>2025-07-26T16: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혁명가는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새로운 길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창업가들이 바로 이런 혁명가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패턴을 복사하려는 현대인들과 달리, 창업가들은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세상을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혁명가는 세상을 바꾸는 길을 만드는 사람들 혁명가란 기존의 질서를 바꾸고 새로운 세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8Y%2Fimage%2F1Xr12n0VKq50Q_CtIi-CnImFsY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창업자에게 아이디어가 중요한 이유: 미래를 예측하는 힘 - 좋은 아이디어는 가까운 미래에 대한 예측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8Y/6" />
    <id>https://brunch.co.kr/@@2f8Y/6</id>
    <updated>2025-07-25T06:14:05Z</updated>
    <published>2025-07-23T20: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계에서는 &amp;quot;아이디어는 중요하지 않고 실행이 중요하다&amp;quot;거나 &amp;quot;아이디어가 아닌 사람에게 투자한다&amp;quot;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가수가 좋은 곡을 만나 성공하고, 배우가 훌륭한 작품을 통해 인정받는 것처럼, 창업자에게도 좋은 아이디어는 성공의 핵심입니다.  좋은 아이디어는 창업자의 작품이다 가수가 좋은 곡 없이는 성공하지 못하고, 배우가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8Y%2Fimage%2Fa6cI_vRz0aS_xIYSjnVC94uBmn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 서비스 제작 어떻게 해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8Y/4" />
    <id>https://brunch.co.kr/@@2f8Y/4</id>
    <updated>2024-12-01T22:26:15Z</updated>
    <published>2024-12-01T21: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이란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아이디어지만&amp;nbsp;내가 필요해서&amp;nbsp;시작하는 활기찬 창업입니다. 기존 산업의 사업과 비교되는 부분은 미약함과 무모함에 있습니다.&amp;nbsp;사무실, 인력, 자금이 준비되지 않았거나 없는 상태이며, 창업자 스스로 아이디어를 구현하여 가능성을 증명해 냅니다.  온라인 서비스를 제작하는 데는 기획, 디자인, 개발의 3단계가 필요하며 각각 기획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8Y%2Fimage%2F3AvGboCSXfLkZeBvhr8GPqyeDR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