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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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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본질을 찾아가는 사유하는 교육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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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2T01:02: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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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를 표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 화를 내고 나서 죄책감을 느끼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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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5:28:06Z</updated>
    <published>2021-08-05T07: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마음이 아픈 일이 있었다. 평소 나는 A에게 불만이 많았다. 4년이라는 시간동안 나와 우리 가족에게 보여준 그녀의 태도 때문에 불편한 일들이 종종 있었지만 그녀와 엮인 내 측근들이 많았고, 내가 그것을 입에서 누설하는 순간 갈등의 실마리가 될 것 같아 '나 하나만 참으면 되지' 하는 마음에 꾹꾹 눌러왔다. 불만은 계속해서 쌓여갔고, 이 문제는 가족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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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삶을 위한 수고로움에 대하여 - 행복은 수고로움 속에서 발견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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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5:28:07Z</updated>
    <published>2018-07-22T15: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여행은 보통일이 아니다. 그것을 준비하는 과정은 종종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어쩌면 여행은 늘 행복하지 않을수도 있다. 동행인 때문에 불편하거나, 원하지 않는 일정이 껴있어 짜증이 나거나, 혹은 맛없는 기내식, 좁디좁은 좌석 따위를 버티고 나서야 비로소 여행지에서의 기쁨을 느낀다. 내가 이걸 보기 위해 이렇게 힘들었노라고.  결혼...사랑하는 두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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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명한 Giver가 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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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8T12:19:42Z</updated>
    <published>2018-07-22T14: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일하다 어제 강사님들과의 대화가 생각나서 끄적끄적...  최선을 다해 열심히 도와주려고 노력했는데 교육생들이 수업준비를 제대로 해오지 않거나, 수업시간에 다 알려줬는데도 처음 듣는다는 표정이거나, 불성실하고 책임감 없는 태도를 보여주었을 때, 본인들은 노력하지 않으면서 강사탓만 하는 여러 상황들을 마주했을 때 오는 배신감과 허탈감 때문에 힘들다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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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전손택의 &amp;lt;타인의 고통&amp;gt; - 타인의 고통을 잘 공감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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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8T12:20:13Z</updated>
    <published>2018-07-22T14:5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도서관으로 출퇴근하며 논문을 썼을 당시,이상하게 평소 안읽던 종류의 책을 많이 들춰봤었다. 그때 우연히 접하게 된 수전손택의 &amp;lt;타인의 고통&amp;gt; 전쟁의 참상을 연출한 사진의 역할과 한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낸 책.  미디어의 발달로 점점 더 자극적인 사진과 연출된 이미지가 소비되면서 &amp;lsquo;타인의 고통&amp;rsquo;을 접할 기회는 많아졌으나, 그 기회가 많아진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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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매너, 얼마나 알고 계세요? - 네티켓(netiquette)도 경쟁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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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9:40:17Z</updated>
    <published>2017-02-10T17: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티켓(Network와 Etiquette의 합성어)이란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최근, 비즈니스 매너 교육을 진행하면서 나는 기존에 다루지 않았던 소셜 공간에서의 매너 내용을 추가하기 시작했다. 이유는 비즈니스를 하는 공간이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확장되면서 가상공간에서 보이지 않는 언어폭력 혹은 비매너 행동들이 스미듯 불편한 현상으로 다가오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B5%2Fimage%2FsR-diW_ELyduChdM7XhEvpCKewE.jpg" width="4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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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보다 더 불편한 잘못된 긍정에 대하여.. - 긍정에 대한 오해 혹은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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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13:06:07Z</updated>
    <published>2017-01-29T20: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긍정에 대한 오해 혹은 이해.교육생들이 긍정아쌤이라는 별명을 붙여준 뒤부터 긍정이란 뭘까?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본 적이 있다. 일반적으로 '긍정'이라 하면 기쁨, 환희, 즐거움 등과 같은 삶에 활력을 주는 이미지로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이 타이밍에서 긍정과 낙관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긍정이 아닌 낙관으로 빠질 때 현상에 가려진 본질을 놓치는 경우가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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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습니까? - 자기 망각 속에서 탈출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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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45:04Z</updated>
    <published>2017-01-03T17: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냉정'하게 '남'에게는 '관대'하게.  당신의 '강점'과 '약점'을 명확히 알고 있는가? 당신은 당신 스스로의 능력에 비해 너무 높은 목표를 가지고 있지 않은가? 한계를 극복하겠다며 무모한 도전들에 시간 낭비를 하고 있진 않은가? 당신의 개인적 혹은 직업적 목표가 다른 사람들의 필요와 욕구에 종속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  어느 순간 무모한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B5%2Fimage%2F6D0rTTgGuutpfkqkTyCkvs_uP2I.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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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부로 조언하지 말기 - 그는 사실, 당신의 조언이 필요하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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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19:40:44Z</updated>
    <published>2016-11-25T16: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사 양성과정과 서비스 이론에 대한 수업을 진행한 지 3년 반.. 강사가 되고자 하는 분들을 자주 만나면서 그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일을 하게 되었는데 언젠가 한 번은 '조언'에 관한 글을 써보고 싶었다. 누군가 상담을 요청하면 '내가 누군가에게 이런 영향력을 줄 수 있다니!!' 에 참 많은 나르시즘을 느꼈다. '나는 너에게 꼭 필요한 존재야' 를 시작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B5%2Fimage%2FCxC01ekDjZ-Xe1derjRA6YSdU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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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로 살기.. - 프리랜서 vs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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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9:40:13Z</updated>
    <published>2016-11-03T16: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도 느지막히 10시쯔음 눈이 떠졌다. 이런... 오늘도 아침부터 무언가 망가진 느낌이다. '출근'이라는 단어가 이제는 너무 어색해진 나는 프리랜서 3년 차..  '프리랜서로 살아야지!'라는 확고한 생각으로 회사를 나온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아무것도 준비된 것은 없었다. 너무나 막막했다. 세상 사람들은 나를 제외하곤 다 바쁘게 움직이는 듯했다.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B5%2Fimage%2FuUzXQetBnY0BOiEN7b3Omp-POHA.jpg" width="4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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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지 않은 나 받아들이기 - 문제를 채우기 위해 너무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는 않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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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4:44:09Z</updated>
    <published>2016-11-02T09: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하지 않은 나 받아들이기. 나의 부족함을 정확히 인지하고 고쳐나가려는 시도는 매우 좋다.&amp;nbsp;하지만 나는 종종 우리가 너무 지나치게 나의 문제에 매몰되어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시간과 노력을 엄청 쏟아부었는데 그 분야에 타고난 재능을 가진 사람만큼 실력 발휘가 되지 않는다면? 나의 부족한 점이 개선되기는커녕 오히려 좌절감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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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보다 성장하기 - 도전의 불안함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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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8T09:40:54Z</updated>
    <published>2016-11-02T09: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보다는 성장하기. 당신의 성공을 가로막는 사람은 있어도 당신의 성장을 막는 사람은 없다. 평생을 살면서 성공하지 못한 핑계는 댈 수 있지만 성장하지 못한 핑계는 댈 수 없다.  성장은 새로운 것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생긴다. 늘 하던 것들의 편안함에 안주하다 보면 끊임없이 매너리즘이란 놈과 싸워야 한다.&amp;nbsp;그 또한 고통이다. 경험해보지 않은 것들에 대해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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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는 머리로 하는 것이다. - 당신과 나를 관계 안에서 보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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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9:40:10Z</updated>
    <published>2016-11-02T09: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는 감성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관계를 감성으로 혹은 가슴으로 접근하는 순간 우리는 너덜너덜 상처투성이가 될지도 모른다. 기대만큼 반응이 없는 상대에 대한 원망.. 분노.. 수치심.. 등이 결국 나에게 좋은 결과로 닿지 못한다.  관계를 이성으로 하면 주는 만큼 돌아오지 않음에도 혹은 내 기대에 못 미치는 사람이더라도 그 자체로 인정할 수 있다. 준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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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 내 경험의 잣대로 무리하게 연애를 결론짓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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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15:21:01Z</updated>
    <published>2016-11-02T09: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을만하면 전화 오는 10년 지기 오빠와의 수다 중 깨달음.  둘 다 적지 않은 연애를 해본 나이고 어느 정돈 농익은 관계로서 이야기를 편안하게 쏟아내는 것이 가능해 간혹 남녀 간의 입장차를 객관화하여 이야기 나눠보곤 한다.  오늘 오빠와의 이야기 중.. &amp;quot;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여자라고 사랑을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여자라고 인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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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 - 끊임없는 질문 안에서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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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2T08:56:38Z</updated>
    <published>2016-11-02T08: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인생은 수많은 선택이 모인 총합이다 &amp;ldquo; 요즘은 유난히 선택의 기로에 자주 서게 되는 기분이다.  걸어가는 길 위에서 만나는 수많은 선택과 도전들 앞에서 내 인생에 가치를 더 하기 위한 선택을 하기 위한 지혜가 십분 발휘되는 순간들. 그리고 그 선택을 했을 때 과감히 행동할 수 있는 실행력이 필요할 요즘.  마냥 부딪히고 깨지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큰 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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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르소나 - 페르소나가 아닌 진짜 나를 찾아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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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15:38:56Z</updated>
    <published>2016-11-02T08: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페르소나 &amp;gt; 극장에서 배우가 역할을 맡기 위해 썼던 가면. 사람이 살면서 사회적으로 필요해서 만든 얼굴.  많은 사람들은 페르소나를 진정한 자신과 &amp;quot;동일시&amp;quot;하며 산다. 성격이라는 것도 내가 만들어 쓴 나의 얼굴이지 진정한 나 자신이 아니다.  &amp;quot;성격이 곧 나&amp;quot;라는 동일시가 강해지고 고착되면 마치 가면이 피부에 달라붙어서 내가 가면인지 가면이 나인지 모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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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하다'와 '생각하다' - 객관적으로 사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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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2T08:35:17Z</updated>
    <published>2016-11-02T08: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장기 명인은 &amp;quot;고민한다&amp;quot;와 &amp;quot;생각한다&amp;quot;는 다르다고 했다. 여러가지 사항들이 공전되기만 하고 결론에 도달하지 못하는 일은 &amp;quot;고민하는 것&amp;quot;이고 하나하나의 사고를 모아 결론에 도달하는 일은 &amp;quot;생각하는 것&amp;quot;이라는 설명이다.  &amp;quot;고민하는 사람&amp;quot;은 자신의 심리상태를 냉정하게 파악할 수 없다. 그때 다른 사람으로부터 &amp;quot;지금 고민하는거야? 생각하는거야?&amp;quot; 라는 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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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휴식의 구별짓기 - 나에게 맞는 휴식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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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6T14:52:42Z</updated>
    <published>2016-11-02T08: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과 휴식의 구별짓기.  노는 것과 휴식은 다르다.&amp;nbsp;휴식의 기본 단위는 &amp;quot;나&amp;quot;이기 때문.  늘 우리만의 삶을 살게되면 공허함이 밀려오고&amp;nbsp;늘 나만을 위한 삶을 살게되면 고독이 찾아온다.  휴식도 종류가 여러가지인데 관계안에서의 휴식이 있는 반면에 오롯이 나만을 위한 휴식이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평소에 &amp;quot;우리의 일&amp;quot;을 많이 하는지 &amp;quot;내일&amp;quot;을 많이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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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면인지, 가면이 나인지 - 진짜 나를 발견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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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3T05:43:33Z</updated>
    <published>2016-09-07T15: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페르조나 &amp;gt;극장에서 배우가 역할을 맡기 위해 썼던 가면. 사람이 살면서 사회적으로 필요해서 만든 얼굴.많은 사람들은 페르조나를 진정한 자신과 &amp;quot;동일시&amp;quot;하며 산다. 성격이라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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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 인생은 수많은 &amp;quot;처음&amp;quot;으로 만들어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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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11:35:39Z</updated>
    <published>2016-08-30T13: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수많은 &amp;quot;처음&amp;quot;으로 만들어지는 것.  늘 반복되는 일상 안에서도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는 &amp;quot;처음&amp;quot;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amp;nbsp;&amp;quot; 이런 적 진짜 처음이야 &amp;quot;는 늘 사람을 긴장하게 한다.  그런데 지금 긴장되는 처음도 나중엔 익숙한 일이 되고 또 다른 처음을 만나기 위해 우리는 다시 분주히 노력할 테고..  그러면서 이 반복되는 처음들을 만나다 보면. &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B5%2Fimage%2F7XaGnhi7nge26PRYgNXPp0gmW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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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편지 - 17세 소녀와 운동하는 할머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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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7T10:19:22Z</updated>
    <published>2016-08-23T12: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붙박이장 위 내&amp;nbsp;보물상자를 정리하다 문득 발견한 몇 장의 편지..  아 맞다 그랬었지.. 17살.. 고1 때.. 방학 동안 동생의 친구 외할머니 운동시켜드리는 일을 했었다. 할머니는 중풍으로 매일 재활운동을 하셔야 했는데 붙잡아줄 사람이 필요했다.  엄마는 &amp;quot;할머니가 친구가 필요하대, 가볼래?&amp;quot; 물었고 나는 흔쾌히 오케이를 했지만 사실 쉬운 일은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B5%2Fimage%2Fild_MVA_evm72UlGLf2JFeiSf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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