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브루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 />
  <author>
    <name>heoboram</name>
  </author>
  <subtitle>사람의 행동, 브랜드의 말투, 일하는 사람의 태도를 읽습니다. 관찰과 해석 사이에서, 콘텐츠의 맥락을 설계하려고 합니다. 읽는 사람이자, 감정을 설계하는 마케터 브루스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fCF</id>
  <updated>2016-08-02T03:02:09Z</updated>
  <entry>
    <title>가본 만큼만 내 땅이다:AI가 줄 수 없는 것 - 시뮬레이션의 시대, 오리지널리티는 왜 더 중요해졌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98" />
    <id>https://brunch.co.kr/@@2fCF/198</id>
    <updated>2026-04-08T21:48:31Z</updated>
    <published>2026-04-08T21: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3~4년 전, 기획안 마감이 있는 주는 예외 없이 야근이었다. 컨셉 하나를 잡기 위해 사람들이 모여 브레인스토밍을 했는데, '브레인스토밍'이라고 포장했지만 실제로는 밑도 끝도 없는 회의인 경우가 많았다. 방향이 잡히지 않은 채로 시간만 흘렀고, 결국 마감 전날 밤 혼자 기획서를 완성하는 일이 반복됐다.   생성형 AI가 업무에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한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Qk3NjxcK3XBZDF_aBDxszcnmRg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는 이제 시간을 판다 - 넷플릭스가 라이브에 돈을 쏟는 진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97" />
    <id>https://brunch.co.kr/@@2fCF/197</id>
    <updated>2026-04-02T05:36:32Z</updated>
    <published>2026-04-01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출근길에 MLB 경기를 넷플릭스로 시청했다. 국내에서는 SPOTV라는 스포츠 전문 OTT를 구독해야 했지만, MLB 사무국과 넷플릭스의 제휴로 개막전 라이브 중계를 시도한 것이다. 지하철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미국 야구 개막전을 보고 있다는 사실이, 새삼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최근 넷플릭스는 라이브 콘텐츠 확보에 막대한 돈을 투자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Oqu9k617mBAELSs3kkmJJGLUJ6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년 경험을 AI에게 인수인계할 수 있나요? - 퍼스널 페이지는 만들었지만, 업무 자동화는 달랐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96" />
    <id>https://brunch.co.kr/@@2fCF/196</id>
    <updated>2026-03-25T22:00:19Z</updated>
    <published>2026-03-25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가장 주목받는 AI 중 하나인 클로드를 활용해 퍼스널 페이지를 만들어봤다. 개발 배경지식은 거의 없었지만, 클로드와 GPT를 오가며 교차 검증하듯 붙여보니 생각보다 빠르게 결과물이 나왔다. AI가 없던 시절이었다면 이런 간단한 페이지 하나를 만드는 데에도 개발자와 협업해야 한다고 생각했을 텐데, 이제는 그 단계를 개인이 직접 넘어설 수 있게 됐다.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LB0NWI2ntWiytTjmkEeyy5jj0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격을 만드는 건 아이디어가 아니라 설득이다 - 짐빔 장원영 유니버스 광고가 보여준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95" />
    <id>https://brunch.co.kr/@@2fCF/195</id>
    <updated>2026-03-17T22:06:55Z</updated>
    <published>2026-03-17T21: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원영을 모델로 쓰는 서로 다른 카테고리의 브랜드들이 하나의 캠페인 안에 함께 등장했다. 짐빔의 새로운 광고 이야기다. 많은 사람들에게는 장원영이라는 모델 자체가 먼저 보였겠지만, 마케터들이 더 흥미롭게 본 지점은 따로 있었을 것이다. 경쟁 브랜드도 아닌, 카테고리가 다른 브랜드들이 한 영상 안에 자연스럽게 공존했다는 점이다. 한국 마케팅 업계에서는 꽤 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jnICpeI6CMAUd_hlF3o1Vo2te4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김선태를 만든 건 퇴사가 아니라 회사였다  - 회사의 시간은 나의 자산이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94" />
    <id>https://brunch.co.kr/@@2fCF/194</id>
    <updated>2026-03-11T22:26:30Z</updated>
    <published>2026-03-11T22: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역시 솔직히 부러웠다. 전 충주맨 김선태가 퇴사 3일 만에 개인 채널 100만 구독자를 달성했고, 광고 단가가 1억 원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주변에서도 &amp;quot;나도 퇴사해서 내 걸 하고 싶다&amp;quot;는 말을 쉽게 했다. 부럽지 않다면 거짓말이다.  김선태가 퇴사 후에도 빠르게 영향력을 이어갈 수 있었던 건 분명 뛰어난 개인 역량 덕분이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mBOv4XZqO1GLMlVpv5bm6n7mWM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가 기억되는 건 순간이 아니라 반복이다 - 취향이 아비투스가 되는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93" />
    <id>https://brunch.co.kr/@@2fCF/193</id>
    <updated>2026-03-05T06:24:17Z</updated>
    <published>2026-03-04T21: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향이 없으면 대화에서 밀린다. 조금 과장해 보이지만 요즘 분위기는 그렇다. 예전엔 MBTI 한 줄이면 '나'를 설명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레퍼런스가 필요하다. 무엇을 보고, 어디를 가고, 무엇을 반복하는지. 취향은 이제 자기소개가 아니라 생존용 프로필이 됐다.  얼마 전 처음 만난 사람이 대뜸 &amp;quot;요즘 뭐 봐요?&amp;quot;라고 물었다. MBTI를 묻던 시절이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bCSLHnIc4yF5hb_tKshOXauOYp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레이디 두아&amp;rsquo;로 본 브랜딩의 함정 - 브랜딩은 &amp;lsquo;말&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일치&amp;rsquo;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92" />
    <id>https://brunch.co.kr/@@2fCF/192</id>
    <updated>2026-02-26T22:18:57Z</updated>
    <published>2026-02-26T22: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설 연휴 무렵에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amp;lsquo;레이디 두아&amp;rsquo;가 화제다. 이 시리즈는 가짜도 명품으로 만들었던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공개 이후 빠르게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글로벌 1위에 오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amp;nbsp;이 작품이 흥미로웠던 이유는 &amp;ldquo;가짜가 성공했다&amp;rdquo;는 자극적인 설정 때문만은 아니다. 오히려 이 드라마는 브랜딩이 어떻게 욕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31Jf9q9r2B_76P20M8zkCj0RPx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찰과 도둑은 왜 인기가 있을까? - 느슨한 오프라인 모임이 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91" />
    <id>https://brunch.co.kr/@@2fCF/191</id>
    <updated>2026-02-10T22:01:35Z</updated>
    <published>2026-02-10T22: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콘텐츠 중 하나는 &amp;lsquo;경찰과 도둑&amp;rsquo;이다. 00년대 초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유행했던 술래잡기 방식의 놀이인 경찰과 도둑이 20여 년 만에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경찰과 도둑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은 수치로도 확인할 수 있다. &amp;lsquo;경찰과 도둑&amp;rsquo;이라는 키워드의 네이버 검색량을 분석해보면 최근 3개월간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Duur6carBX_cJOhTQD6ZHIeMzV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침이 힙해졌다: 모닝클럽이 뜨는 이유 - 미라클 모닝을 넘어서 함께하는 웰니스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90" />
    <id>https://brunch.co.kr/@@2fCF/190</id>
    <updated>2026-02-03T22:25:54Z</updated>
    <published>2026-02-03T22: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부터 대한민국에서 주목받는 트렌드가 있다. 바로 &amp;lsquo;모닝클럽&amp;rsquo;이다. 서구권에서 확산된 &amp;lsquo;모닝 레이브&amp;rsquo; 문화가 한국식으로 로컬라이즈 된 형태다. 모닝 레이브는 2010년대 무렵부터 미국과 영국을 중심으로 등장한 문화로, 밤의 클럽 문화를 &amp;lsquo;아침&amp;rsquo;으로 옮겨오려는 시도에서 출발했다. DJ 음악과 함께 스무디, 커피 같은 논알콜 음료를 즐기며 하루를 시작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h8LlNF0-khqWoSM1QWWLWUMxTC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롯데리아는 어떻게 침착맨 조롱밈을 활용했나? - 롯데리아가 보여준 부정이슈 활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89" />
    <id>https://brunch.co.kr/@@2fCF/189</id>
    <updated>2026-01-27T22:45:28Z</updated>
    <published>2026-01-27T22: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롯데리아는 버거 브랜드 중 독특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라이스버거부터 시작해, 버거에 잘 쓰지 않는 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개발해왔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맥도날드나 버거킹과 달리 &amp;lsquo;근본 없는 버거&amp;rsquo;라는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다.  롯데리아가 &amp;lsquo;무근본&amp;rsquo; 이미지를 가지게 된 건 침착맨의 영향이 컸다. 침착맨은 5년 전부터 본인 방송을 통해 롯데리아 버거 리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l1Oj8uUGyYcldzEb6Yb0izqZNK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필코노미&amp;nbsp;시대, 감정은 &amp;lsquo;팔지 말고 설계'해야한다. - 타깃의 감정을 설계하는 브랜드만이 살아남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88" />
    <id>https://brunch.co.kr/@@2fCF/188</id>
    <updated>2026-01-20T23:43:37Z</updated>
    <published>2026-01-20T23: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유행했던 표현 중에 &amp;lsquo;우울해서 빵 샀어&amp;rsquo;라는 말이 있었다. MBTI의 T와 F의 반응 차이를 묻는 질문에서 출발했지만, 최근 소비자들의 소비 방식을 꽤 정확하게 보여주는 문장이기도 했다. 사람들은 이제 필요를 채우는 소비를 넘어, 내 기분을 좋게 만드는 무언가를 사기 시작했다.  이 흐름을 &amp;lsquo;필코노미&amp;rsquo;라고 부를 수 있다. 필코노미는 결국 &amp;lsquo;기분(F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ZT7jKwbwCTNfKKoa0rw4ZgSaOw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AI가 만든 겁니다&amp;rdquo;라는 스티커의 가격 - 우리는 무엇을 AI에게 맡기고, 무엇을 끝까지 사람이 책임질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87" />
    <id>https://brunch.co.kr/@@2fCF/187</id>
    <updated>2026-01-12T22:11:36Z</updated>
    <published>2026-01-12T22: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는 1월 22일, AI 기본법이 시행된다. 핵심은 AI 사용 금지가 아니다. AI를 활용한 광고물 등에 생성형 결과물임을 명시하라는 것이다. 이는 마케팅 현장에서 광범위하게 쓰이는 AI 제작물에 대해 제작자의 책임을 강조하는 정책이다. 하지만 콘텐츠에 'AI 이름표'가 붙는 순간, 소비자는 이전보다 더 까다로운 잣대를 들이댈 가능성이 크다.   AI 라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2SPlVyM0feAuO2hhuIS-AtItdR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에게 선택을 받으려면 맥락을 지배해야해요. - 제로클릭 시대를 대비하는 마케터의 자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86" />
    <id>https://brunch.co.kr/@@2fCF/186</id>
    <updated>2026-01-05T21:53:23Z</updated>
    <published>2026-01-05T21: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마케팅 업계의 화두는 SEO(검색 엔진 최적화)를 넘어선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다. 더 이상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검색하지 않는 제로클릭 시대가 찾아오면서 사람의 선택이 아닌 인공지능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펼쳐졌다.  인공지능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다양한 분석이 존재한다. 대체로 구조화된 글, 인용이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Rq4effLr8WbIl87xBnTM3hdANQ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시대 정신&amp;rsquo;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2026년 트렌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85" />
    <id>https://brunch.co.kr/@@2fCF/185</id>
    <updated>2025-12-17T22:56:20Z</updated>
    <published>2025-12-17T22:3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해 연말은 다음 해에 대한 여러가지 전망들을 살펴보는 시간이다. 트렌드는 시대 정신에 영향을 받고 시대 정신의 반대편에서 새로운 트렌드가 생성되기도한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기에 시대 정신 속 사람들의 감정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 트렌드 서적을 통해 알 수 있는 2026년의 시대 정신은 불확실성과 AI이다. 두 가지 키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Idzc8aK31pelLAjkoFFXKLiWBe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베타라이프 시대를 맞이하는 자세 - 프리퍼드의 &amp;rsquo;브랜드코드:베타라이프&amp;rsquo;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84" />
    <id>https://brunch.co.kr/@@2fCF/184</id>
    <updated>2025-12-03T23:49:43Z</updated>
    <published>2025-12-03T22: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 마다 10월 말에서 11월이 되면 '트렌드코리아'를 중심으로 많은 트렌드 서적이 출간된다. 트렌드 서적은 사회 현상을 키워드로 압축해 설명한다는 점에서 유용하다. 그러나 하루하루 빠르게 트렌드가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트렌드 키워드로만은 사회 현상을 분석하기 어려워졌다.    브랜드컨설팅 회사 프리퍼드는 '트렌드'대신 '코드'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8ZQjJJXq23HPFjKzfyePo2lcnh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의 직관 vs 마케터의 직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83" />
    <id>https://brunch.co.kr/@@2fCF/183</id>
    <updated>2025-10-13T22:22:21Z</updated>
    <published>2025-10-13T22: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업무에서 빠질 수 없는 도구가 바로 AI다. 챗GPT 서버가 다운되면 대한민국 업무가 마비된다는 농담이 이제는 현실처럼 들린다. 나 역시 업무에서 AI를 활용하는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잘 다룬 AI는 인턴이나 신입사원을 대체할 수도 있다. 그만큼 학습이 잘 된 AI에 좋은 프롬프트만 넣으면, 업무 시간이 3~4시간은 단축된다.  하지만 마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giIicZuCGwLNocTfP9-PNXAjvS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는 왜 인기가 있을까? - 콘텐츠 마케팅 관점에서 본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82" />
    <id>https://brunch.co.kr/@@2fCF/182</id>
    <updated>2025-07-31T23:54:44Z</updated>
    <published>2025-07-31T23: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넷플릭스에서 가장 주목받는 예능이 있다. 바로 &amp;lt;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서&amp;gt;이다. 공개 직후 국내 넷플릭스 순위에서는 오징어게임 3을 꺾고 1위에 올랐고, 마지막 화가 공개되기 전까지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화제성을 모으기도 했다.  모태솔로들을 모아 연애를 하는 설정은 &amp;lt;나는 솔로&amp;gt; 같은 연애 프로그램에 이미 존재했다. 그러나 &amp;lt;모태솔로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LYoohL-HScdvKdSrrk25d5CBVY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튜브의 인급동 폐지가 의미하는 것. - 우리 브랜드의 코어를 강화해야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81" />
    <id>https://brunch.co.kr/@@2fCF/181</id>
    <updated>2025-07-22T02:10:22Z</updated>
    <published>2025-07-21T23: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가 지난 21일부로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 페이지를 운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대신 음악, 게임, 스포츠 등 특정 카테고리의 트렌딩 페이지만 유지하기로 했다.  전 세계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랫폼인 유튜브에서 인급동의 존재는 일종의 차트 순위 같은 역할을 했다. 특히 영상 콘텐츠로 비즈니스를 하는 크리에이터와 마케터들은 인급동 이력을 토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4YTCGdaLgr_mj-IWPV7TpLlqSt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에는 안전한 선택을 해선 안돼요.  - 상향평준화 시대의 차별화로 살아남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80" />
    <id>https://brunch.co.kr/@@2fCF/180</id>
    <updated>2025-07-15T14:31:16Z</updated>
    <published>2025-07-13T22: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마케팅 업계는 AI로 인해 큰 변화를 겪고 있다. ChatGPT, Gemini 같은 생성형 AI는 리서치와 브레인스토밍에 큰 도움을 주며, 이제 일주일을 돌아보면 AI 없이 일한 시간이 손에 꼽을 정도로 업무 환경 자체를 바꿔놓았다.  가장 자주 활용하는 영역은 초안 작성이다. 기초 아이디어는 있지만 비즈니스적으로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막막할 때, 혹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SSXCwhQCigkM1Whz6HqI7aCYj6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드래곤, 장원영,원빈, 기업들의 빅모델 활용법 - 6월 인상깊었던 캠페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fCF/179" />
    <id>https://brunch.co.kr/@@2fCF/179</id>
    <updated>2025-06-25T05:55:10Z</updated>
    <published>2025-06-24T22: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은 대중들의 관심을 끄는 캠페인이 많았다.모델들의 서사를 활용한 짐빔과, 서사를 만들어낸 백설, 그리고 빅모델로 브랜드 신뢰도와 인지도를 높인 아정당과 뤼튼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1. 짐빔 하이볼: 지금 이 순간 정답은 없다, 짐빔은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9F3xs_Nf3s&amp;amp;t=1s  탑 모델 장원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CF%2Fimage%2FmoV85enLlk8-mlTwGQ7jYTma0L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