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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reer Motivat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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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혼탁한 취업시장 속 청년 구직자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Career Motivator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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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2T04:31: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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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학생에게도 배울 게 있다. - 21살의 친구에게 삶을 대하는 태도를 배운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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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10:30:32Z</updated>
    <published>2020-03-26T06: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변찮은 회사였지만 그래도 딴에 서포터즈랍시고 대학생들을 모집해서 이런저런 프로젝트를 했었는데, 그들을 상담하는 일이 미션으로 주어진 적이 있었다. 그때 만난 여학생이었는데 정확하진 않지만 아마 2학년 정도였던 거 같고, 자기소개서라고 써 온 글이 a4용지로 5장 정도 됐던 거 같다.  진짜 멋있었던 친구였다. 그 당시에도 독도 관련한 이슈는 끊이지 않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DO%2Fimage%2FPCjcRSuaJWLg08cP5-guqxt2P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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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amp;quot;직업상담사의 삶 10년의 기록&amp;quot; - 자아실현이 하고 싶었는데 본의 아니게 생존을 위한 투쟁이 되었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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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1T17:50:43Z</updated>
    <published>2020-03-19T07: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누군가의 삶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직업&amp;rdquo; &amp;ldquo;청년들이 웃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amp;rdquo; 취업 컨설팅, 커리어 컨설팅, 취업 코치, 커리어 코치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이 일에 겁도 없이 뛰어들어 한창 열의가 불타오르던 시절이 있었다. (사실 자격증을 공부할 때는 이런 개념도 없이 무작정 시작했었는데...)  그 때, 내 직업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DO%2Fimage%2Ft4MymadRT390ptyUdpNlt9uzG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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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 때로 기적을 일으키기도 하는 Thanks to 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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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9T07:27:49Z</updated>
    <published>2019-12-16T01: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추가 합격하셨습니다. 출근 하시겠어요?&amp;rdquo; 면접에서 떨어진 회사에서 이런 연락을 받았을 때 기분이 어떨까? 직접 지원서를 넣은 구직자는 아니지만, 그걸 옆에서 바라본 상담사 입장에서도 이건 상당히 짜릿함을 느끼는 경험 중 하나인 거 같다. 이런 일들이 간혹 왕왕 있었던 거 같은데,&amp;nbsp;가장 근래에 있었던 일을 글로써 기록해보고자 한다.  상황의 시작. 그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DO%2Fimage%2FWoxg7k01Q9nlzsZ8rp7Q4gmuE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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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는 스펙을 이길 수 없다(2) - 자기소개서가 중요하다는데? 뭐가 중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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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5T15:13:56Z</updated>
    <published>2019-09-27T01: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급삘 받아서, 끄적끄적 시작. 취업 &amp;nbsp;카페나 커뮤니티에 보면 본인의 현 상황에 대한 넋두리와 취업 가능 여부를 누군지도 모를 해당 집단 불특정 다수에게 질문하는 글들이 여전히 제법 많다. 다수의 댓글에서 여전히 보이는 내용 중 하나가 &amp;ldquo;자기소개서를 잘 써보세요.&amp;rdquo; 라는 말. 워딩의 디테일함에서는 차이가 있겠으나 핵심은 &amp;lsquo;자기소개서는 중요하다.&amp;rsquo;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DO%2Fimage%2FkHkoxVTxyS7jZ4lx-xxg9CZSi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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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는 스펙을 이길 수 없다.(1) - &amp;ndash; 현실 진단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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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5T15:15:26Z</updated>
    <published>2017-04-11T02: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창 기업의 채용이 이력 중심에서 자기소개서 중심으로 넘어가면서 유행하던 말,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지금 작성하는 이 글은 상기 명제의 오류에 대해 논하고자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만난 구직자가 사설 컨설팅 아카데미에서 수십만원을 내고 받아온 자기소개서의 결과물을 보고 분노해서 쓰기 시작한 글. 아무튼 차치하고. 앞서 언급한 상기의&amp;nbsp;제목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DO%2Fimage%2F3o_WQsbxX3F6zT9DU345PwTz5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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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스펙의  甲 of 甲은 학벌이더라는 말 - - 자발적 동기부여의 중요성에 대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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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5T15:16:09Z</updated>
    <published>2017-03-28T10: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의 입장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사람을 채용하기 위해 기획하는 과정부터 채용을 진행하고 정리하는 일련의 모든 과정이 다 비용이다. 또한 인적자원을 뽑아서 육성하는데도 상당한 비용이 든다. 당연히 그런 비용을 최소화시키고 싶지 않을까?우리가 물건을 살 때 가성비, 개인의 취향 등을 따지는 것처럼 기업 또한 자사에 맞는 인적자원을 찾고 싶다. 구직자들이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DO%2Fimage%2F2iN4z_ItUV893yi0_p5emvRKR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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