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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jara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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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2T06:32: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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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회' 여름 방학을 지나 드디어 2학년 새 학기! - 올슨 기타, 해녀 일러스트, 해녀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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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2:43:44Z</updated>
    <published>2018-10-28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기타 제주에서의 오픈 소식입니다. https://blog.naver.com/leejarak/222524094463   남편' 장기주 - 올슨 기타&amp;nbsp;Olson guitar 미국에 오기 전부터 학교생활 외에 한 가지 목표가 더 있었는데 그것은 많은 기타리스트들의 드림 기타로 손꼽히기도 하며&amp;nbsp;우리나라에서도 저명한 기타 제작의 장인 제임스 올슨(James A.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h%2Fimage%2FN1Oe5-d6czf4s2DIVvOPdUWB0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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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 기원! 우리의 첫 번째 수제 기타 제작 전시회 - 기타 공방, 수제 통기타, 일렉기타, 기타 제작소, 재즈 기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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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17:53:35Z</updated>
    <published>2018-10-2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 장기주 1학년 마지막 수업&amp;nbsp;2018. 5 오늘로 1학년 마지막 수업이 끝났다. 수업을 마치고 집에서 새 기타의 세팅 작업 중 반 단체 메시지의 알람이 울렸다. 집 근처 메모리얼 파크에서 모이자는 메시지였다. 나 또한 무언가 조금 아쉽기도 하고 헡헡하기도 했는데 동기들도 다 같은 마음이었나 보다.  동기들이 모두 모이자 보이스카웃 출신 케일럽이 솔선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h%2Fimage%2FPcaPq8zMoKHD_HrBVfnodiENC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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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제기타 제작을 향한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의 기로 - 기타 제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미국 유학기, 제주도 기타 공방 제작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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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4T03:36:33Z</updated>
    <published>2018-10-14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 장기주 -이상과 현실 제주에서 운영하던 공방의 가장 가운데에 위치한 유리창문에는 아내가 붙여놓은 커다란 메모와 뜬금없는 비닐봉지가 어울리지 않는 모양새로 나란히 걸려 있었다. 그렇게 무엇인지 큼지막하게 적힌 메모와 비닐봉지 안의 물건들은 의례 공방 손님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는 했었는데 그것의 정체인즉슨 공구를 사용할 때 혹시나 모를 사고 시의 구급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h%2Fimage%2FqxTYZ8dO6oCPqciTaga75dbSm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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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학, 역시나 입학은 쉽고 졸업은 어렵다더니! - 기타 제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부부의 미국 유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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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5T21:40:24Z</updated>
    <published>2018-10-07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 장기주 -낙제 1학기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3주간의 겨울방학에 들어섰다. 방학즘이 되어가자 학교 내에서는 여러 가지 희비가 교차하는 일이 생겼는데 그것은 무사히 1학기를 맞춘 학생들과 그와는 반대로 낙제한 학생들의 한숨소리에 관한 것이다.  미국 대학이 들어가기는 쉬워도 졸업하는 것이 어렵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사실 이 정도일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h%2Fimage%2F7lS5iIWVJLnKuFcvIaseTf7Bg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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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첫 번째 전시회는 갤러리 비상구 앞에서 - 기타 제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부부의 미국 유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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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4:51:57Z</updated>
    <published>2018-09-30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 장기주 -버터 발음 정확히 알고 있는 단어인데도 불구하고 발음 때문에 동기들이 못 알아들어 서로 당황하는 일들은 아직도 반복되고 있는 어려움 중 하나이다. 흔히 우리나라에서는 영어 발음을 한껏 굴려서 발음하면 듣는 이가 오히려&amp;nbsp;민망해하기도 하고&amp;nbsp;특히나 허물없는 사이에서는 당사자를 면박주기 일쑤가 아니던가. 실은 나도 과거에 외국 좀 살다왔다는 친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h%2Fimage%2FVJD9J0GHvEi9m4Zjxe3pGiwJg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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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 와. 한국 과자는 처음이지? - 수제 기타 공방, 제주도 일러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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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06:37:41Z</updated>
    <published>2018-09-23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 장기주 -어서 와. 한국 과자는 처음이지? 손이 큰 아내는 무얼 해도 점심 도시락을 넉넉하게 해서 기왕이면 동기들에게도 조금씩이라도 맛을 보여주라고 당부하고는 한다. 하지만 이유 없이 누군가의 것을 공짜로 받는 문화가 생소한 이곳은 내가 너의 음식을 공짜로 받아먹었으면 나도 너에게 무언가를 해줘야 하잖아. 부담스러워. 노땡큐야라는 반응이 대부분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h%2Fimage%2FejaOmC0DEDSLz-z43ZzNFF0jw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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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쪽지시험만으로 강제 퇴교를 시키겠다고요? - 제주도 기타 공방, 일러스트레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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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03:15:30Z</updated>
    <published>2018-09-16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 장기주 -동기 개강 후 3-4일이 지났을까 점심시간이 되어 여느 때와 다름없이 구내식당에서 도시락을 열고 있을 때였다. 눈인사 정도만 주고받던 동기중 한 명이&amp;nbsp;인사를 건네며 학교에서는 처음으로 사적인&amp;nbsp;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짧은 대화 속에서도 시종일관 내 영어실력을 세심하게 배려해주는 모습을 보며 그가 속 깊고 예의 바른 청년이라고 느껴지는&amp;nbsp;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h%2Fimage%2Fx0ZzhiB9V3YsdHe_KxdiNIvkn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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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넷에 입학한 미쿡 대학교, 드디어 개강이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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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03:12:36Z</updated>
    <published>2018-09-09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 장기주 -개강 어느새 개강후 2주가 지났다. 과 동기는 스물다섯명으로 그중 중장년층은 나를 포함해서 네명이고, 나머지는 10대후반부터 30대 초반까지 다양한 연령대이며 홍일점인 여학생도 한 명 포함되어 있다. 나를 뺀 모든 학생들이 백인인 것에 비해 다행히도 인종차별등에 관련된 우려했던 점은 찾아볼수 없었다. 하지만 수업은 예상했던대로 난항을 이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h%2Fimage%2FwVzDbudXZx6Nojey_c9MAcsN9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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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로 토플에 합격하고 비자까지 나올 줄이야 - 기타 제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부부의 미국 유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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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03:07:38Z</updated>
    <published>2018-09-02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 김재이 -공약 만학도가 되어버린 남편의 미국 유학길은 오래전부터 예정되어있기는 한 일이었다. 남편과 연애를 하고 결혼생활을 하며 처녀시절부터 함께한 노견 두 녀석의 뒷바라지 때문에 여행 한번 다녀보지 못한 것이 남편에게 항상 마음속으로 미안했다. 그리고 그 미안함은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게 기약 없고 조금은 허황된 공약을 만들어내는 계기가 되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h%2Fimage%2FWjIKeCutbGwIkSIham07Mf00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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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재민이 되어버린 첫 미국 살이 - 기타 제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부부의 미국 유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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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8-26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 김재이 -폭우 미국행에 오르기 전 제주를 떠나 일산 친정집에 며칠 머물게 되었다. 그런데 그날만 해도 화창했던 날씨가 이튿날부터 전국적으로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하며 단 하루 만에 막대한 피해가 속출했다는 뉴스가 여기저기에서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안타까운 뉴스를 뒤로하고 17년 7월 25일, 꼬박 하루를 비행해서 미네소타의 메인 시티인 미네아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h%2Fimage%2FFytKYAmJSz_XH0ea0S2wF3mQm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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