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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signDain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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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의 디자인을 맡게된 이과장의 생존기입니다. 현재 스타트업 기업에서 디자인 삽질을 통해 열심히 생존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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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2T18:04: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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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과장의 스타트업 생존기 9 - 제7편 _스타트업의 신규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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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6T10:20:32Z</updated>
    <published>2017-04-17T11: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부쩍 이사님들과 대표님의 회의가 잦아지고 있다.  스타트업에서 바쁜 건 참 기분 좋은 일인 것 같다.  그만큼 회사가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니깐...^^  물론 자세한 어떤 사업 확장에 대한 내용인지는 윗분들의 이야기이므로 알기 어렵지만  곧 바빠올 것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던 시점이었다.     벤치마킹을 대하는 자세 우리 회사는 빅데이터 인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D%2Fimage%2FD6Hm7vTZ7SNUa2oRuKTIkK_Ej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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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과장의 스타트업 생존기 8  - 제6편 _스타트업과 조직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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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7T11:50:02Z</updated>
    <published>2017-04-06T01: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이라는 단어에서 오는 자유, 수평적 구조, 성장 등등 여러 가지 키워드로 인해 스타트업은 이럴 것이다 라는&amp;nbsp;막연한 환상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하고자 한다. 물론 개중에는 정말 특이한 문화도 많겠지만 우리 같은 스타트업이 아직은 더 많다는 가정하에 글을 쓰고자 한다. 오늘은 디자인 실무 이야기가 아닌 스타트업에서 과장이란 직책에서 오는 스토리와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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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과장의 스타트업 생존기 7 - 제5편 _ 스타트업의 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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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19:40:56Z</updated>
    <published>2017-03-14T09: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회사 채용은 어떻게 진행이 될까? 기존 내가 다녔던 회사는 분기별로 공채를 뽑았는데 공고가 나는 달에는 사원 휴게실에 검정 정장을 입고 면접 준비 하는 구직자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나 같은 경우는 이력서를 제출하고 1차, 2차, 3차 심지어는 3개월 뒤 pt발표까지 준비하여 입사를 했었다. 아직도 기억난다. 1:7 압박면접....헤롱헤롱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D%2Fimage%2FujiV-hobh4dWUEYLuz08wcunJ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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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과장의 스타트업 생존기 6 - 스타트업과 브랜드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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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9T12:52:36Z</updated>
    <published>2017-03-07T12: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편은 전편과 이어지는 내용이므로 앞편의 삽질 과정을 읽고 봐주세요~!    나의 천직은 삽질  또 다시 시작된 나의 자료조사 이번엔 뭐가 문제였을까 곰곰히 고민하다가.. 혹시 제작을 말씀하시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저번에 나를 도와주신 인쇄소 사장님께 다시 전화를 드렸다.  &amp;quot;띠리리리링~~~&amp;quot; &amp;quot;네, 사장님 잘 계셨죠.. 뭣 좀 여쭤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D%2Fimage%2FnfA0o1zzsEK4wR_HsvJtCj4zX4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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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과장의 스타트업 생존기 5 - 제4편- 스타트업과 브랜드물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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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9T12:49:57Z</updated>
    <published>2017-03-02T07: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히 유명한 몇몇 개성이 뚜렷한 스타트업도 있겠지만 막상 스타트업에 들어와보면 다른 분위기도 많다는것을 알게 된다. 각각의 회사마다 개성이 있고 사내 문화가 있다. 그중에 특히  스타트업은 문화를 만들어가는 단계이고 오너의 성향에 따라 회사 분위기나 직원들의 스타일도 상이하다. 디자인팀으로 입사했고 무색무취의 스타트업에서 디자인으로 회사의 아이덴티티를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D%2Fimage%2Fi6jtD47WvYTDILZdv42ufaydyP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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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과장의 스타트업 생존기 4 - 제3편_ 모바일과 인쇄의 중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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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5T12:43:06Z</updated>
    <published>2017-02-09T09: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쇄물 디자인만 담당해왔고 그쪽일만 능숙하게&amp;nbsp;해왔던 사람이 인공지능, 부동산 빅데이터 스타트업에 들어왔다. 그 과정에서 일어난 에피소드 한 가지를 풀고자 한다.    해상도의 비극이 시작됐다 이번 미션은 인쇄물에 익숙한 나에게는 수월한 업무였던 편에 속하는 X배너. 뭐 그쯤이야 하고 있었는데... &amp;quot;우리 앱을 소개하는 X배너였으면 합니다&amp;quot;라는 요청이 들어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D%2Fimage%2FQDYRZ8Zs9ouHOfrY7K5u79cSFAk.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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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과장의 스타트업 생존기 3 - 제2편_ 시장조사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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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7T13:01:02Z</updated>
    <published>2017-02-06T07: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oo과장님~~ 잠시만요.&amp;quot; &amp;quot;네?&amp;quot;  오전부터 이사님의 호출. 내용인 즉슨, 회사 브로셔랑 회사소개서를 담을 포켓용 파일을 찾아보라는것이었다.  &amp;quot;수량은요?&amp;quot; &amp;quot;음.. 한 300개 정도?&amp;quot; &amp;quot;예산은 얼마 잡혀있나요?&amp;quot; &amp;quot;2-300보고 있어요&amp;quot; &amp;quot;네! 알겠습니다!&amp;quot;  나의 두번째 삽질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파일을 찾아서... 니모를 찾아서..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D%2Fimage%2FKgBdXrsXKmOpGFomfEwxEsjULS0.jpg" width="4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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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과장의 스타트업 생존기 2 - 제1편 스타트업과 홍보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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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20:14:23Z</updated>
    <published>2017-02-02T02: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기존 회사에서는 제작팀, 편집팀, 디자인팀이 세분화되어있어서  원고와 제작 발주는 다른 팀에 맡기면 되는 구조였다. 그런 구조에 익숙해 있던 나에게  새로운 시련이 닥쳤다. 그것은 바로 견적 비교 후 발주! 스타트업은 한정된 예산에서 쓸 곳이 많은데 예산은 절약하면서도 퀄리티는 높여야 하는 괴리가 생긴다. 예산이 얼마 책정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D%2Fimage%2FXReM8w270fsuttSQsSmyQip05UE.png" width="45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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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과장의 스타트업 생존기 1 - 제1편 스타트업과 홍보물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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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21:55:44Z</updated>
    <published>2017-02-01T06: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경 소개 : 중견기업에 다니던 편집디자이너 이 과장.  반복되는 회사 업무에 지쳐가고, 결국은 이직을 결심한다.  이직 준비 중 그의 눈에 들어온 한 채용공고! [케이앤컴퍼니에서 브랜드디자인팀 과장 구합니다] 새로운 도전이라는 생각에 이 과장은 바로 지원을 했고,  그렇게 스타트업 기업인 케이앤컴퍼니에 출근을 하게 되었다.    첫 출근, 첫 미션은 홍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D%2Fimage%2F8m2RLj7_01T9723vRSvK9huQH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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