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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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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맛과 감성의 혼합, 이성적 음식에 대한 접근을 추구하는 맛쟁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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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2T22:2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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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동 작은 파스타 식당 다 파비오 (Da Fab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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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10:05:13Z</updated>
    <published>2021-03-08T22: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서울 출장 가선 일부러 하루 더 시간을 뺏다. 매달 서울을 가지만 출장 일정이 길어야 2박 3일이라 저녁 일정을 거래처 분들과 하루 그리고 톡방 멤버들이랑 하루 이렇게 시간을 배분을 한다. 그러다 보니 다른 지인들을 거의 볼 수가 없다. 내 업무야 특별한 일이 없으면 서울에서 하나 부산에서 하나 차이가 없으니 한 번씩 지인들과의 교류를 위해 출장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OD%2Fimage%2F1l6ftqFzX5IE-JfGCvjDjBVLO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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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의 별미 멍게비빔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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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3T02:14:20Z</updated>
    <published>2021-02-24T12: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서서히 주위를 맴돌고 있는 느낌이다. 지난 주말 20도가 넘는 기온에 차를 몰아 부산으로 내려오면서 이제 봄이 오니 얼마나 맛난 식재료들이 많이 올라올까 하는 기대감에 잠시 몸을 떨었다. 흔히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음식으로 봄나물과 도다리쑥국 같은 음식을 떠올리지만 이 음식들보다 살짝 앞서 봄을 알리는 식재료가 있다. 바로 통영에서 출하되는 멍게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OD%2Fimage%2Fpuwy2CszDAFERgHFcwwQrc2wI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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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사람들이 열광하는 김치찌개 정식  - (간단한 김치찌개 레시피와 식재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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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5T21:20:19Z</updated>
    <published>2021-02-09T00: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김치찌개가 메인인 상차림이다. 점점 밖에 밥이 싫어져서 이젠 가급적 밖에선 밥을 먹지 않는다. 일단 밖에서 식사를 하면 물이 엄청나게 먹힌다. 그리고 천지를 모르고 튀는 음식들의 간에 속이 편안하지를 않다. 식당 입장에서야 비싼 식재료가 감당이 안되니 어찌할 방법이 없다. 양념으로라도 비슷한 맛을 내어야 하니 이런저런 잡스런 것들이 많이 들어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OD%2Fimage%2FnQM60n9mwmlGlSC7HoiyPrS_9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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