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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anhan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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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ranhanl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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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청년의 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도시재생 영역에서 청년의 주거권 향상, 머물고 싶은 사람이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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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3T06:49: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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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좋아하는지 안다는 것 - 나다움을 구성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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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3T09:54:48Z</updated>
    <published>2020-07-25T09: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구름 낀, 햇빛이 쨍쨍하지 않은 파란 하늘. 따릉이 타고 한강 다녀오기. 정말 마음에 드는 신간을 차분히 앉아서 읽기. 번뜩인 기획 뼈대에다가 살 붙여보기.여유롭게 나와서 버스 타고 바깥 풍경 바라보기. 스쳐가는 생각들 끄적이며 정리해 보기.내가 잘하는 게 무엇인지에 관심이 많은 요즘이지만, 좋아하는 게 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_knm8JHrGhJ3BJ3yyI_9Q-gN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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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글은 늘여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줄여서 나온다. - 도서 '윤태영의 좋은 문장론'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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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05:46:21Z</updated>
    <published>2020-07-24T09: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글쓰기에 빠져 있다.  퇴근 후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서, 무엇을 할지 궁리하는 편이다. 배드민턴을 한창 할 때도 있었는데, 코로나19로 체육관이 폐쇄되어서 글쓰기에 집중하기로 했다. 논문이나 보고서, 기획서 등 글 쓰는 일이 잦기도 하고, 책이나 영화, 공연 후기를 남기는 편이라 열심히 끄적거리고 있다.  글을 쓸 궁리를 하다 보니, 글쓰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V3%2Fimage%2F5iKWUpICBRu7cwT_1MOTR45ja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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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임대차보호법 뿌셔뿌셔' - Live in Jongno 교육 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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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8T00:18:38Z</updated>
    <published>2020-07-23T09:0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수요일이면 통인동에 간다. 청년주거 사업을 하면서, 자료의 최신화, 주거 상담과 실태 분석 등에 대한 정보가 필요했는데, 운이 좋게도 '성균관대 캠퍼스타운 사업단'과 '민달팽이 유니온'이 진행하는 'Live in Jongno'에 참여하게 되었다.  청년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 'Live in Jongno'는 청년주거 분야에서 유니콘(?)이라 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V3%2Fimage%2F0j5Za17hAvWMLLxZnmWBtSo8j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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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소장하고 싶습니다. - 정말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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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23Z</updated>
    <published>2020-07-22T09: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책을 실물로 살까 말까 고민한다. '다시는 실물 책을 사지 말아야지.' 다짐하다가도, 좋은 책을 만나면 홀린 듯이 만지작거린다.  '내 원룸 한 칸은, 이 책을 소장하기에 합당할까.'  책을 모으는 건 즐겁다. 미니멀 라이프를 다짐하며 '밀리의 서재' 어플도 쓰고 있지만, 아무래도 디지털로 보기보다는 실물로 보는 게 좋다. 디지털로 좋은 책을 읽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V3%2Fimage%2FlvZSqakWDdarC4aVPd18QwSHl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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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서 연구를 해볼까? - 01 사업지 현황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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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9T00:45:04Z</updated>
    <published>2020-07-21T09: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 세입자가 함께할 수 있는 도시재생을 말합니다.청년허브 공모형 연구 &amp;lt;청년, 자기 삶의 연구자가 되다&amp;gt;에 '청년 세입자를 위한 도시재생 만들기' 주제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오는 9월 말까지 마을에서 청년을 만나며, 청년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보려고 합니다.  &amp;lt;이전 글&amp;gt; Intro. 청년 세입자를 위한 도시재생 만들기 01. 사업지 현황 분석  이번 연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V3%2Fimage%2F3RH0xTQHZYTs7DKECEQKog1Gi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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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에게 - A에게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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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3T04:04:37Z</updated>
    <published>2020-07-20T10:2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에게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다. 많이 오지는 않는데, 우산을 안 들고 다니기에는 조금 그런 날이다. 하늘의 구름은 먹빛이다. 새삼스레, &amp;lsquo;먹구름&amp;rsquo;이라는 단어가 참 감각적이다 싶다.  편의상 너를 A라고 이름 붙였다. 편지를 써보려니 네가 생각났다. 이게 너한테 갈 일은 없으니까, &amp;lsquo;지나가는 행인 A&amp;rsquo;의 줄임말이라고 부르면 되겠지. 너는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V3%2Fimage%2F5VnRXIyX4nwK-3xOVSChyLpdr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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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과연 도움을 받을 가치가 있을까? - 뮤지컬 &amp;lt;어쩌면 해피엔딩&amp;gt; 관극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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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17Z</updated>
    <published>2020-07-19T09: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피엔딩이 좋은데.. 끝나고 나서 이게 해피엔딩이 맞나 갸웃했다. 여운이 남는 엔딩이다.  공연 외적인 이야기를 먼저 하고, 스포가 담긴 공연 내적인 이야기를 뒤에 적겠다.  &amp;lt;공연 외적인 이야기&amp;gt; 시야는 어딜 가든 괜찮다. 정말 완전 끝(...)에 앉았는데도, 거리가 좀 먼 것 빼고는 보는데 문제없다. 공연이 전반적으로 무대 중앙에서 이루어져서 시야 사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V3%2Fimage%2FDPLE9E4acIYCwVrv51plywmZOGI.jpg" width="3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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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앤ANNE]온라인 생중계는 문화격차를 줄일까? - 뮤지컬&amp;lt;앤ANNE&amp;gt; 온라인 생중계 프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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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8T13:21:14Z</updated>
    <published>2020-07-18T05: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컬 &amp;lt;앤ANNE&amp;gt;은 작년 연말, 올해 연초에 대학로에서 처음 봤다. 안산에서 시작한 &amp;lsquo;극단 걸판&amp;rsquo;의 레퍼토리다. 걸판여고 연극반 학생들이 &amp;lsquo;누가 앤을 맡지? 돌아가면서 해보자!&amp;rsquo;는 극중극 형식이고, 앤이 시기별로 1,2,3으로 나뉘어 3명이 나온다. 메인 롤이 3명이나 되니까 나이스다.   &amp;lsquo;누가 앤 이냐? 우리가 앤 이다!&amp;rsquo; 앤을 돌아가면서 하니 자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V3%2Fimage%2FB-WmQ7pw8QVUMlWVJpb8RkWOx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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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E TO THE FUN HOME! - 뮤지컬 &amp;lt;펀홈&amp;gt; 관극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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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7T02:31:27Z</updated>
    <published>2020-07-16T15: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컬 &amp;lt;펀홈&amp;gt;을 보고 왔다. &amp;lsquo;레즈비언 딸의 Closet Gay(동성애를 숨기는) 아빠를 이해하기 위한 발걸음의 시작&amp;rsquo;이라는 펀홈은, 레즈비언 작가 앨리슨 벡델의 회고록 기반 작품이다. 9세, 19세, 43세의 앨리슨 벡델이 출현한다.  동국대 이해랑 예술극장에서 하는데, 처음이라 두리번거리며 찾아왔다. 3호선 동대입구역 6번 출구로 나와서 언덕길을 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V3%2Fimage%2FXRZZwfIN5Fv-EJT9N8FzqnpW5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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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무엇을, 왜 망설이고 있나요? - 청년인생설계학교 &amp;lt;워크앤라이프 코스&amp;gt; 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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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6:59Z</updated>
    <published>2020-07-16T10: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느 날 문득 퇴근길마저도 즐겁지 않았다면,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다면, 이곳에 모여볼까요?분야는 달라도 우리끼리 통하는 얘기가 있으니까!&amp;quot;(2020 청년인생설계학교)  운이 좋게도, 청년인생설계학교 &amp;lt;워크앤라이프 코스&amp;gt;에 참여하게 되었다.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퇴근 후 주제 토크와 글쓰기다. '당신은 누구인가요'라는 질문처럼, 직장인 또래와의 그룹 토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V3%2Fimage%2FYTrhg18NBUNOdUSf8CCsMG8JN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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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 실수령액 1,913,328원. 이 금액으로 충분할까 - 행복주택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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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5T17:56:52Z</updated>
    <published>2020-07-15T09: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는 행복주택 2분기 청약기간이었다. '대학생, 신혼부부, 청년 등 사회활동 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다는 행복주택. 임대료도 저렴하다기에, 경쟁이 치열해서 로또에 가깝겠지만 지원하려고 보니 소득 기준이 발목을 잡는다. 공고 기준에 보면, 일반공급에서 청년 1인 가구의 소득 기준은 월 2,116,181원이다.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80%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V3%2Fimage%2F_ua9qAX1LhKEFXw35aLHd_hLN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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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세입자를 위한 도시재생은 없을까? - Intro 청년주거x도시재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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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1T08:26:13Z</updated>
    <published>2020-07-14T11: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시재생 : 산업구조 변화에 따라 쇠퇴한 도시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등의 방법으로 부흥시키는 것으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선진국 도시에서 급속히 나타난 도시 확장으로 인한 도심 공동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등장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과거 전문가 주도의 도시개발은 2013년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며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V3%2Fimage%2F8WnKUWbDN2mo5AuR_K-6HhLVc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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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날 수 없다는 걸 알기에 속상한 날&amp;nbsp; - 도서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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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3T23:18:37Z</updated>
    <published>2020-07-13T14: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금 당장 여길 떠나고 싶지만, 떠날 수 없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기에 속상한 날이 있다.&amp;nbsp; 매일 똑같은 곳에 가고 똑같은 일을 하고&amp;nbsp; 똑같은 장소에 있고 똑같은 걸 먹고&amp;nbsp; 똑같은 사람들과 있으면서 똑같은 시간을 보내면&amp;nbsp; 사람은 누구나 우울해진다.&amp;nbsp; 당신은 요즘 우울한가?&amp;nbsp; 그러면 새로운 곳에 가보거나&amp;nbsp; 새로운 맛집과 예쁜 카페에 가보거나&amp;nbsp; 새로운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V3%2Fimage%2FYge0RQLL05f5EkhGlGTj4Xdss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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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에 E가 붙은 ANNE, 의무를 벗으로 삼는 소녀 - 도서 &amp;lt;빨강 머리 앤&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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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2T07:22:43Z</updated>
    <published>2020-07-12T14: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평생의 목표가 생겼거든요. 사람이라는 것은 모두 일생의 목표를 가지고 어디까지나 그것을 관철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앨런 부인이 말씀하셨어요. 그러나 그 목표가 가치가 있는지 어떤지를 확인한 후부터야 된다고 하셨어요. 스테이시 선생님 같은 선생이 되는 것은 가치 있는 목표일 거예요. 퍽 고상한 직업일 거라고 생각해요.&amp;quot; -앤, 퀸스 아카데미 입시반을 준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V3%2Fimage%2FVhBkr3Y4HhtCmuU4HReyZrwbh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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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게 필요한 방 크기는 몇 평일까? - 도서 &amp;quot;삶이 고이는 방,호수&amp;quo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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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2T15:36:42Z</updated>
    <published>2020-07-11T05: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부터 지금까지, 군 생활을 차치하고라도 자취한 지 어언 10년이 되었다. 하숙으로 시작해서 고시원, 옥탑방, 반지하. 쉐어도 했다가, 2층으로 올라도 갔다가, 다시 반지하. 보증금이 늘어나며 주거환경이 나아지면서도, 고시원의 소음, 곰팡이 폈던 반지하 생활은 인생에 꽤 큰 자국으로 남아있다.  함수린 작가님의 &amp;lsquo;삶이 고이는 방, 호수&amp;rsquo;는 호숫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V3%2Fimage%2FgouIx9mRRNIUpju8wmbL1qI3b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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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가구를 위한 마을은 있을까? - 도서 &amp;quot;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amp;quo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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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3T12:29:29Z</updated>
    <published>2020-07-10T08: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가구 청년은 마을의 구성원일까? 2030세대의 태반이 1인가구이지만, 기존의 마을공동체 등의 사업에서는 육아, 교육 등 소위 &amp;quot;정상가구&amp;quot;가 겪는 문제들을 중심으로 마을을 꾸리는 모습이 주로 보인다. 그렇다면 청년은 과연 마을의 구성원인가? 도서 &amp;quot;1인가구를 위한 마을사용설명서,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amp;quot;는 &amp;quot;마을의 귀환&amp;quot; 후속 기획으로 &amp;lt;오마이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V3%2Fimage%2FcJAjSC5DbuOd3okIpsdeBmPWX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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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의 가격은 얼마인가요? - 도서 &amp;quot;청춘의 가격&amp;quo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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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05:14:52Z</updated>
    <published>2020-07-09T04: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춘(靑春) : 만물(萬物)이 푸른 봄철이라는 뜻으로, ①십 대 후반(後半)에서 이십 대에 걸치는, 인생(人生)의 젊은 나이 ②또는, 그 시절(時節) (출처 : 네이버 한자사전)  &amp;quot;왜 청년은 청춘이어야 하는가? 청년은 미래이기 때문이다. 청년을 푸른 봄에 비유하는 이유는 그 시기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준비를 하는 '가능성'의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V3%2Fimage%2FsEpJZsOVJ6w6q55PbXgdhUHAc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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