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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이브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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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aybridg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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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웨이브리지(waybridge)는 꿈을 이어주는 다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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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31T23:27: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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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첨단 기술 어젠다 지속 참여와 축적된 길목기술 벽 쌓기 - [미래와 기술] 한국 산업의 경쟁력의 현황과 미래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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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10:51:58Z</updated>
    <published>2025-01-05T11: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도체 업계에서 근무하는 선배가 떠올라 오랜만에 연락하였다. 이미 몇 년 전부터 한국의 과학기술의 위치에 대하여, First Mover로 움직이지 못할뿐더러, Fast Follower였던 기존의 한국 산업계의 장점도 점차 약화되고 있다고 위기감을 지적하던 그였다.  미국의 핵심 첨단 기술과 중국의 제조업 패권 사이 샌드위치 그로부터 몇 년 후 미국의 반도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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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은 생존이 주제이다 - [일상의 대화] 오늘 뉴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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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10:52:01Z</updated>
    <published>2024-12-26T01: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25일 크리스마스이다. 집 가까이 작은 독서실에 책과 신문을 읽으러 간다. 지난주까지 만해도 북적대던 독서실이 오늘은 텅 비어있다. 마침 일 년 전에 신문을 읽고 쓴 글이 기억나서 찾아본다. 마지막 문구는 여전히 존재의 이유가 되고 있고, 이렇게 올 한 해를 보내고 있다.  &amp;ldquo;그렇지만 물방울이 모여 파도와 바다를 만들 것이라는 반항의 기질을 잊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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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여정이다 - [10년 후 더 빛나는 책] 의미를 찾아서, 빅토르 프랭클 Part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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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0:49:39Z</updated>
    <published>2024-04-23T21: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빅토르 프랭클의 &amp;lsquo;의미를 찾아서&amp;rsquo;를 읽고 가장 감명으로 다가온 것은 행복이 무엇인지 좀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순간 느끼는 &amp;lsquo;발견의 행복&amp;rsquo;에서부터 과정을 즐기는 &amp;lsquo;의미의 행복&amp;rsquo;으로 발전한다는 것이다.  에세이에서 자주 보게 되는 행복은 고개를 들어 찾는 발견의 행복이다. 그 순간 행복을 느낄 수 있지만, 스스로가 직접 만든 것이라기보다 대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hF%2Fimage%2FiPLW7B6Yu2KngLijW99L7JW0q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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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내가 바꿀 수 있는 것 - [일상의 대화] 하루 신문에 우리네 일상과 주제가 펼쳐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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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15:00:34Z</updated>
    <published>2023-12-25T10: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과 휴일은 온전히 스스로에게 주어지는 시간이다. 가족 모임과 친구와의 약속, 가끔 있는 지인의 결혼식과 운동도 최소한으로 참석하며 오롯이 책을 읽으며 인터넷을 보며 방에 틀어박혀 있다.  주말을 시작하는 리츄얼은 신문 읽기 그중에서 제일 먼저 시작하는 리츄얼은 무심코 꺼내든 어느 하루의 신문을 찬찬히 읽는 것이다. 그래봐야 30분 내외이겠지만. 그 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hF%2Fimage%2FyS3-EMD6dOErNwgOFALm-Vi1q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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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영역을 들여다보기 - [일상의 대화] 주제어 '파노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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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0:04:47Z</updated>
    <published>2023-12-25T06: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언제부터인가 &amp;lsquo;파노라마&amp;rsquo;라는 말을 사용하게 되었다. 파노라마 하면 산 정상에 서서 막힘이 없는 풍경을 360도로 바라보는 것이다. 전망을 바라볼 때 뿐만 아니라, 우리는 가상으로 도시와 세계의 지도를 그리고, 우주까지 넘나 본다. 그리고 지도에서뿐만 아니라, 사회 현상, 과학 현상에 대하여도 시간상으로 공간상으로 기술 트리와 해부도와 같이 한눈에 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hF%2Fimage%2FOCW-u7uQXAYUKcceudcArPUSl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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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중에 대한 책임 - [일상의 대화] 슈퍼 히어로 이순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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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5:33:46Z</updated>
    <published>2023-12-25T04: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퍼 히어로 이순신 시리즈 영화 &amp;lsquo;노량: 죽음의 바다&amp;rsquo;가 개봉하여, 그동안 보지 못했던 김한민 감독의 세 작품을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에 연이어 보았다. 극장을 가기 전에 &amp;lsquo;명량&amp;rsquo;을 먼저 보고, 극장에서 &amp;lsquo;노량: 죽음의 바다&amp;rsquo;를 본 다음, 다시금 &amp;lsquo;한산 리덕스&amp;rsquo;를 보게 되었다. &amp;nbsp;역사적 사건의 순서로는 한산(1592년), 명량(1597년), 그리고 노량(1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hF%2Fimage%2F85ZVSEf-cs6J7mHNKeQU6KYmP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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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린 세계관과 도시 가속화 - [10년 후 더 빛나는 책] 바빌론의 탑, 테드 창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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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3T18:57:09Z</updated>
    <published>2023-11-05T14: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달과 같은 높이의 바벨탑을 쌓아 올려 드디어 하늘에 닿았다. 바벨탑은 1층 바닥의 크기가 가로, 세로 동일하게 200큐빗(105m, 1큐빗은 팔꿈치에서 가운데 손가락까지 길이로 52.4cm전후)이지만 그 높이는 끝이 없이 하늘에 닿는다.    하늘 속은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하다  드디어 하늘과 맞닿은 바벨탑을 완성하고, 인간은 또 하나의 호기심을 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hF%2Fimage%2Fpobv9i2XfTs4JGLxIitc2tlGS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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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모터쇼, 혁신보다는 운전 본능을 택했다. - [미래와 기술] 4년 만에 열린 도쿄 모터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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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9:50:51Z</updated>
    <published>2023-10-31T22: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옆 동네에서 세계 3대 모터쇼 중의 하나가 열리고 있다. 소식이 별로 없어서 직접 가 보았다.   10년 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매년 초에 열리는 CES나 MWC의 가전과 이동통신의 전시회와 달리, 2년마다 열리는 모터쇼는 산업관계자뿐만 아니라, 그야말로 시민들의 축제이다. 독일 전국에서 ICE 고속철도를 가족과 함께 타고 와서 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hF%2Fimage%2Fbnbi0ADAnhLh80VGTl9EmMXc-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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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껏 자랑할 것들 - [일상의 대화]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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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3:58:48Z</updated>
    <published>2023-09-24T10: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전 티슈라는 것이 있다. &amp;nbsp;동전 크기인데, 물을 부으면 손바닥만한 물티슈가 된다. 아이의 짝꿍이 동전티슈를 자랑한 걸 보고 온 후 이게 신기한지, 한 번에 10개를 사달라고 하더니 짝꿍에게 가서 자랑했다고 한다. 짝꿍은 엄청 부러워하였다고 하니, 아이들 놀이라 그런지 유치하기는 하다.  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살 수 없는 것의 구분 우리도 어릴 적 이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hF%2Fimage%2FOjkqPPUpggXG_sDB4oC99Wo-L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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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어린 왕자를 읽어주다 쓴 독서록 - [10년 후 더 빛나는 책]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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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2:06:16Z</updated>
    <published>2023-09-24T09: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무언가 기억할 때는 그것과 연관되어 있는 나만의 스토리가 있기 때문이다. 꽤 오래전에 프랑스를 함께 여행하고 와서 사랑하는 이에게 &amp;lsquo;어린 왕자&amp;rsquo; 삽화가 그려진 프랑스 50프랑 지폐를 건네었던 기억이 난다. 그 사랑과 여행을 간직하기 위함이었다.  어른이 되어 다시 읽는 어린 왕자 이제는 아이들에게 읽어줄 요량으로, &amp;lsquo;어린 왕자&amp;rsquo; 책을 다시 꺼내어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hF%2Fimage%2F5KnGvc7E4oxQcRzijK8v1QGYl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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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 하고 내뱉는 깊은 날숨 - [10년 후 더 빛나는 책] 스토너, 존 윌리엄스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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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12:27:18Z</updated>
    <published>2023-09-24T06: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실에서 가끔 말동무하는 동료의 추천으로 스토너를 읽게 되었다. 자주 읽는 블로그 페이지에서 스토너란 제목으로 검색을 하니 400개가 넘는 글이 올라와 있다. 많은 이들이 스토너를 읽고 느낌을 전하여 준다.  보통 사람의 잔잔한 이야기 &amp;ldquo;스토너는 농부의 자식으로 태어나, 미국 미주리주에 있는 작은 대학의 영문과 교수가 되어 40년간 강의를 하였고 퇴직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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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의 되돌아보기 - [10년 후 더 빛나는 책]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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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1:32:36Z</updated>
    <published>2023-08-27T20: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근교의 캠핑장에 와서 이른 아침 일어나 보니, 바로 앞 강가에 있는 나무의 가지와 잎이 흔들리고 있다. 어김없이 작은 새들이 놀고 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amp;lsquo;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amp;rsquo;라는 제목의 짧은 글을 펼치기 전에 여느 사람과 마찬가지로 몇 개의 답을 먼저 나열해 본다. 밥과 빵, 사랑, 신념, 열정, 건강, 관계, 소명, 사회봉사와 같이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hF%2Fimage%2F-SgZ-SHPMi7kZ0qJ3iSZjVhfs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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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과 사물의 에너지가 폭발하는 교차점 - [일상의 대화] 소설가의 이야기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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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1:10:06Z</updated>
    <published>2023-08-20T09: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의 대작가는 어떤 식으로 글을 쓰는지 궁금하다. 글이라는 것은 생각과 주장을 사건과 인물을 통해 풀어가는 과정이다. 그들이 쓴 글을 통해, 우리는 재미와 공감과 위로를 얻고 스스로의 모습을 반추해 보며 새로운 것을 배워가는 과정을 경험한다.  재료과 조리법에 따라 달라지는 음식의 맛 식당에서 음식을 하나 시키더라도 재료가 무엇인지 요리법에 따라 맛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hF%2Fimage%2FiX1M19UlUvpBmepgicX6H2uig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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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비 딕의 포경선 피쿼드호는 우리 사회의 소우주 - [10년 후 더 빛나는 책] 모비 딕, 허먼 멜빌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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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01:36:11Z</updated>
    <published>2023-08-20T03: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처럼 여름 막바지에는 한동안 가보지 못한 바다를 더 늦기 전에 향하고 싶다. 동해와 남해도 좋지만, 남태평양의 고래가 뛰어노는 것을 본다면 더 환상적일 것이다. 아이와 함께 읽은 모비 딕 며칠 전 아이가 문고판 80페이지 모비 딕을 읽기 시작하여, 나로서는 모비 딕(혹은 백경)의 줄거리를 대충 알 뿐 한 번도 읽어 본 적이 없기에, 아이와 같이 읽을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hF%2Fimage%2FoQK9KJOVpqHnDaRrzRDgxxWPd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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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 세분화 - 우리는 제대로 공감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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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0:30:50Z</updated>
    <published>2023-07-16T02: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한 친구에게 깔끔하게 수선한 옷을 공짜로 건네면, 내 친구는 어떻게 생각할까? 친구는 &amp;lsquo;나에게 이걸 왜 주는데?&amp;rsquo;라며, 화내기도 하고 창피해 할 수도 있다는 것을 그의 입장이 되어 고려하는 것이 내적 공감 역량이다.  &amp;ldquo;우린 친구잖아!&amp;rdquo;하며 그냥 건넨다.    공감 역량 &amp;ldquo;공감 역량에 대하여 설명하세요.&amp;rdquo;  영국 세컨더리 스쿨(한국의 중학교 해당) 1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hF%2Fimage%2FOb_YKrTU6HJqfp9yM8SF91r5k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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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두유와 비파형 동검 - [일상의 대화] 아침 두유를 마시러 가는 길 위의 한국&amp;middot;중국&amp;middot;대만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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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0:31:19Z</updated>
    <published>2023-07-02T21: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두유 마시러 가는 길 타이베이(臺北)에서의 이른 아침이다. 우연히 같은 곳으로 향하는 동행을 만나, 함께 아침을 테이크 아웃하러 갔다. 그와 대화를 나누는 중에, 지난 70년간 중국과의 양안 갈등을 겪고 있는 대만에게 한국은 그들의 Hero이고, 계속하여 배우려 한다고 한다는 것이다. 천년 이상을 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가 한반도를 수 차례 침략했음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hF%2Fimage%2Fo-vux_d7TU1qmvNgZMvwrFnsg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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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냐? 말이냐? - [일상의 대화] 말의 효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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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1:10:20Z</updated>
    <published>2023-06-23T23: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말을 하는 목적은 &amp;lsquo;수다&amp;rsquo;와 &amp;lsquo;대화&amp;rsquo; 그 자체에도 있지만, 말을 잘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은 여러 가지이다. 이 중에서 동물의 의사 표현 방식과 인간의 말을 하는 방식을 고려할 때, 인간은 말을 잘 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일차원적인 말의 효용 말은 어떤 효용이 있는가? 먹을 것이 어디에 있는지 전달하는 것과 위험을 주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hF%2Fimage%2FUf_241KeN5rhhdJGj3CawIQ1y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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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수다와 ChatGTP - [일상의 대화] 동물 언어, 인간 언어, 그리고 AI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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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00:57:10Z</updated>
    <published>2023-06-18T08:1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과 다르게 인간이 제일 좋아하는 놀이는 무엇일까? 우리 모두가 자연스럽게 항상 하고 있는 것, 그리고 이것을 우리에게 빼앗아간다면 삶의 의미가 없어지는 것은 무엇일까?   잠깐 멈추고 주변을 둘러봐라. 큰 카페 안에는 20팀도 넘는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이며 자기들만의 주제에 대하여 웃고 떠들며 이야기한다. 친구에게, 연인에게, 고객에게 &amp;ldquo;내 이야기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hF%2Fimage%2F2BXYBMHUWRUTmfDNERTtmajoI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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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앞의 무한 세상 - [미래와 기술] &amp;lsquo;애플 비전 프로&amp;rsquo;와 영화 &amp;lsquo;레디 플레이어 원&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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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00:57:11Z</updated>
    <published>2023-06-11T15:1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One more thing&amp;rdquo;이라고 했을 때, &amp;lsquo;이번에는 진짜 발표를 하겠지.&amp;rsquo;하고 여겼던 새로운 폼팩터의 MR(Mixed Reality, 혼합현실) 글라스 제품을 발표하였다. 단순히 한 가지를 더한 것은 아니었다. 45분간 이어진 발표는 한 편의 잘 만들어진 SF영화와 같았다.    영화 &amp;lsquo;레디 플레이어 원&amp;rsquo; 애플이 발표한 &amp;lsquo;애플 비전 프로&amp;rsquo;를 보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hF%2Fimage%2FyuYdX8iEaMaNEIn0kXBVmIgnyTA.jpg" width="4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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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과 한국의 진보 - [작은 마을 여행] 대만 여행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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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9T17:00:35Z</updated>
    <published>2023-04-30T07: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쪽만 보지 않고 양쪽을 보고 전체까지 봐라.  by 자크 엘륄(Jacques Ellul)  아침 일찍 공항으로 향하는 기차를 탔다. 모니터에서 나오는 첫 번째 뉴스가 2022년 대만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18년 만에 대한민국을 앞섰다고 한다. 두 나라의 1인당 GDP는 $32,000(한화 4,200만원) 전후이다. 올해의 경제상황을 고려할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hF%2Fimage%2FRsQhYlFBJpX5MGblXje9SOdtD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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