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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g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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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ds199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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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저, 솔직하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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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1T04:49: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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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위버멘시 - 무슨 뜻인지 묻지마, 몰라, 리뷰도 아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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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9:38:53Z</updated>
    <published>2026-03-03T09: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이 책을 샀지? 나도 잘 모르겠다.  표지 색이 묘하게 내가 좋아하는 민트색이라서...? 아니면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 이라는 문구가 나를 끌어당겨서? 여전히 후킹 따위에 주댕이를 벌리고 냅다 물어버리니, 문제가 심각하다고 다시금 느낀다.  니체라는 양반의 철학적 사상들을 어나니머스라는 분이 나름 엮어 펼쳐낸 책의 50페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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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그러니까,&amp;nbsp; - 왜 내가 이런 글을 쓰고 있냐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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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5:05:12Z</updated>
    <published>2026-01-13T15: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얀 바탕에, 검은 세로줄, 그리고 깜박임.  과거에는 하얀 종이를 앞으로 밀쳐 놓고 윗 입술에 펜을 물고서 턱을 책상 위에 괸 채로, 가만히 앉아 눈동자만 굴리고 있었을텐데.  그래도 그때는 몇자, 써 내려 갔겠지. 그때의 용기조차 바닥나 있던 나는  너무 한참을 헤매이다 이 27인치 짜리 모니터 앞, 하얀 바탕에 검은 세로줄과 그 깜박이는 모양을 마주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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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문제는 생각보다 어려운 것이 아니다. - 롭 무어의 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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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12:08:37Z</updated>
    <published>2022-12-27T08: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의 약점을 공략하라. 내가 먼저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것. 그곳이 약점이다.   모든 생물에게는 약점이 있다. 진화론을 보면 각각의 생물들은 환경에 적응하고 생존에 우위를 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약점을 가리고 숨기며 진화해 왔다. 그렇지만 어떤 생물이든 간에 치명적인 약점은 아무리 숨기려고 해도 숨겨지지 않는다. 다른 야생의 생물들보다 특히나 더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mC%2Fimage%2FB-ATykTGiRjuGqvVN8eVaPZja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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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동료를 믿어야 하는 이유 - 롭무어의 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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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13:32:59Z</updated>
    <published>2022-12-24T03:2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얼마나 나를 위해 많은 일을 해주느냐...! 그랬으면 좋겠다...!!&amp;nbsp;를 외치고 있는 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건&amp;nbsp;그만큼 노력하고 있냐아...!!&amp;nbsp;이다.   빨간색으로 표시해 두었지만 선행하고 있는 과정의 증명이 반드시 있어야 성립할 수 있는 조건이다.&amp;nbsp;엄격하고 무자비하게, 원칙적으로 나의 시간을 투자하는 것.&amp;nbsp;그것이야말로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고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mC%2Fimage%2FwdWhzufju_-DjunCmlpthHmww6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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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겸손이 성공을 만드는 열쇠다. - 롭 무어의 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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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0T09:24:43Z</updated>
    <published>2022-12-20T01: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계획이 존재 하는가?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이 있다. 아마 다들 들어봤을걸?   이 말을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만 생각보다 실천하는 사람은 적다. 계획을 세우고 하나하나 돌파해나가는 삶이 얼마나 재밌는지를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모른다. 생각하는 대로 삶이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해 보지 못하면 평생 사는 대로 생각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mC%2Fimage%2F_2k0a-NgO01ru3R9tPlZ13tD1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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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 롭무어의 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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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9T07:37:14Z</updated>
    <published>2022-12-19T00: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니 느끼게 되는 여러 가지 진리(?) 들이 있다.&amp;nbsp;그중에서 정말 이건 진짜다, 찐이다. 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멈추지 말고 계속 가는 것   1만 시간의 법칙, 10년이 되면 반드시 바뀌게 되는 것. 어쨌든 어느 분야든, 단순히 쫓아가는 행위를 한다고 하더라도 어떤 목표점을 찍고 그곳을 향해 꾸준히 달려나가면 분명 무언가는 이루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mC%2Fimage%2FCvFHpfSrQQtB8G3b3jxlajqmO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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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기대해야 할 것은 실패다.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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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12:47:57Z</updated>
    <published>2022-12-15T02: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그만두고 사회에 뛰쳐나왔을 때 나는 부푼 꿈이 있었다.&amp;nbsp;'내가 생각했던 사회'가 있었다. 아름답고 따뜻하며 가치를 인정해 주는 곳 말이다. 수도 없이 많은 책을 읽었고 글을 썼고 도전했고 능력이 있어서, 내가 그리는 미래와 가치관이 있었기 때문에, 성공할 거라는 믿음과 용기가 분기탱천해서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사회'를 향해 발을 내디딘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mC%2Fimage%2FH8FIWFxn_EIn-t669qCGUUQUi6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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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에 옮기기를 주저하는 당신에게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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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05:42:23Z</updated>
    <published>2022-12-14T08:5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동에 옮긴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는가?  아니, 잠깐만. '내가 저녁에 밥을 먹고 롤을 한다.' 이런 일차원적이고 가벼운 행동 말고 말이다. 당신의 인생에서 중요한 기점이 될지도 모르는 행동. 그것을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냔 말이다.  종종 사람들은 지나간 청춘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하곤 한다. 나도 동의한다. 나 역시 20대의 첫 시작 지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mC%2Fimage%2F1P4I83JK-JA530K-xMYGMGXFg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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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고 싶을 때 꼭 보세요. -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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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16:59:29Z</updated>
    <published>2022-12-11T10: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내 직장을 그만두고 나서 가장 두려웠던 것은 사람들의&amp;nbsp;물음이었다.  잘 다니던 직장을 정년퇴직한 것도 아니고, 그냥 가만히 30년이고 있었으면 분명히 연금도 받으면서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었을 곳을 떠났을 때 열에 아홉은 겉으로는 축복해 주면서도 속으로는 얼마나 잘 사는지 보자는 마음이었을 것이다. 게다가 뭐,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잘 사는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mC%2Fimage%2FyWmMPtdfnzldKwhxpAKLpCsDM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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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되고 싶니?  - #1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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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0:17:14Z</updated>
    <published>2022-12-08T02: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이 지나 특별판이 나올 정도로 유명한 시리즈. 경제 서적에서 항상 TOP의 위치에 있는 그 책. 한 번도 안 읽은 사람은 있어도 (에엑?) 한 번만 읽은 사람은 없을뿐더러, 이후의 시리즈까지 몽땅 다 사서 씹어먹어버린다는 전설의 책. 이제 1편을 다 읽었으니 나 또한 2편으로 접어들려고 한다.  2편에서는 유명한 4분 면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mC%2Fimage%2FQHNd57PDSp-2-iZS1c6MM4Vml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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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은퇴 가짜 은퇴의 저자 은퇴 전략가 김동석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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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3:04:54Z</updated>
    <published>2022-07-04T11: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Y6ZIYvMiCr4  34년 2개월.   김동석 작가가 군 생활을 지낸 시간이다. 83년 강원도 출신이었던 그는 어떻게든 서울에서 밥벌이하고 살아보려 발버둥 치다가 직업군인 생활을 하면 돈도 벌고 먹고 잘 수 있다는 말에 진해까지 내려가게 되었다. 해군. 당시에는 배 위에서 포를 쏘던 (지금처럼 자동화가 되어 있지 않아 수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mC%2Fimage%2FJD-iN7tzC4RCLubIVB9Buj_zP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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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서촌 '금상고로케' 이양옥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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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3:04:56Z</updated>
    <published>2022-06-20T12: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6zZC3W3Dcc  고로케. 사실은 크로켓이라고 부르는 게 맞는 표현이지만 일본식 발음으로 고로케가 되었다. 우리에게는 만두의...빵버전? 이라고 접근하면 좋을 것 같은 이 고로케는 바삭바삭한 식감에 고로케 안에 들어 있는 속 재료가 어떤지에 따라 다양한 맛을 내준다. 영양만점 간식인데다가 빵집을 지나갈 때면 앞에서 주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mC%2Fimage%2F1edzeJWdbUWsTkfMm6PehhC-x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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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는영어 저자 노관평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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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3:04:57Z</updated>
    <published>2022-06-05T11: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h96Kxehk2-0  영어.  당신에게 묻고 싶다. 당신은&amp;nbsp;영어를 잘 하는가? 여기에서 우리는 '잘'에 대해서 고민해 봐야 한다.  '잘' = ?&amp;nbsp;당신에게 영어를 잘한다는 말에 대한 수준은 어디인가? 이 부분을 명확히 하고 가야만 노는영어의 저자 노관평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 만약에 당신이 원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mC%2Fimage%2F_BGa1cs0WL5L35uF9kUlTwWMm3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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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 하동 베이커리  '반달곰상회' 최성훈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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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3:04:59Z</updated>
    <published>2022-05-29T11: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i7xiLlCF9Qs  오늘의 이야기는 지난 달달 하동에 이어 하동의 두 번째 스토리라고 볼 수 있겠다. 이강희 대표가 하동의 상권을 살리고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해 청년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자 했었다. 거기에 동의하며 함께 힘을 보태고 있는 곳. 바로 최성훈 대표가 운영하는 빵집 '반달곰상회'다.  다른 파도에 소속된 여러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mC%2Fimage%2FXTg8eh6FH4nXtuDZIbUlyXmZK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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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 하동 도넛 디저트 카페  '달달하동' 이강희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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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3:05:00Z</updated>
    <published>2022-05-16T11: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t0-Q0AHBjZo  인구 절벽의 시대 #지방소멸&amp;nbsp;이 핫한 키워드로 떠오를 날이 얼마 안 남았다. 수도권이나 혹은 주요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amp;nbsp;#인구절벽&amp;nbsp;이나 소멸이 남의 일이겠지만 적어도 내가 만난 이들에게는 남의 일이 아니었다. 꽤 된 일이지만, 응답하라 시리즈가 유명해지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과거를 추억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mC%2Fimage%2FtRI8Tb9IaPe2azm5bbOi1jWvA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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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천시 닭요리 전문점  '닭사부일체' 임동철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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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3:42:53Z</updated>
    <published>2022-05-08T11: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y4qQ0AeiS8k  대한민국 제일의 음식이 무엇일까? 전통의 맛 김치? 영혼의 음식 라면? 어디서나 빠질 수 없는 삼겹살?  제일이라고 무언가를 뽑기 어려운 대한민국의 음식계는 오늘도 새로운 음식과 맛으로 떠들썩하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제일 인기가 많은 식재료는&amp;nbsp;'닭'일 것이다.  무엇보다도 치킨-! 최근 치킨 대전이라는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mC%2Fimage%2FhFOUNmS_VYv4ozpMPEDsTR1VV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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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WRITE : 부자의 집사 #2 - 부자의 집사 - 아라이 나오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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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12:56:20Z</updated>
    <published>2022-05-04T08: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사가 남몰래 기록한 부자의 소비 원칙   부자들은 자신이 쌓은 막대한 재산으로 시간부터 손에 넣으려고 안달이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가 무엇일까? 개인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그중엔 시간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amp;nbsp;개인적으로 시간은 그 어떤 것과도 대체할 수 없는, 인간에게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나는 생각한다. 생물학적으로 인간은 태어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mC%2Fimage%2FVSrKzoCGZ2iTXvy4CufNbI1w97U.PNG" width="43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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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천시 독립 책방 '오월의 푸른 하늘' 최 린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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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7T00:37:38Z</updated>
    <published>2022-05-01T11: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PbrbZYdNTLg  어렸을 때 서점은 어떤 공간이었을까? 아무래도 5권의 문제집이 필요하다고 부모님께 선의의(?) 거짓말을 하고 두 권의 문제집과 세 권 분량의 용돈을 구할 수 있는 고마운 공간...? 뭐, 나만 이렇진 않았으리라 믿는다. (솔직해집시다, 우리.)  시대가 흐르고 서점은 점점 복잡해져갔다. 서점의 프랜차이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mC%2Fimage%2Fisr3rRp8cq3AM3DDXJrFNQd5p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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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 청주 율량동  문스 안경원 문예림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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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11:32:34Z</updated>
    <published>2022-04-17T11: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4iJKPLJ-3MQ  라섹을 해버린 나지만 과거 안경을 썼을 때 안경은 참 애증의 존재였다. 없어서는 안 되지만 쓰면 또 불편하니 말이다.  초등학교 4학년 때였나? 이상한 헛바람이 든 나는 안경을 쓴 사람들이 멋있어 보였다. (정말, 나만 그랬어? 진짜로?) 물론 TV를 가까이서 보는 것 때문에 어머니에게 꾸중도 많이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mC%2Fimage%2F_w2PMyVb95nYD6u5cboNyeVyc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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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이천 텐동 전문점  아이자야 텐동 김성현 대표 - 오늘의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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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11:32:03Z</updated>
    <published>2022-04-03T11: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2vHsO502Zwg  &amp;quot;텐동&amp;quot; 이라는 음식이 있다.  좀 어색하기도 한 이 음식은 한때 &amp;quot;백종원의 골목식당&amp;quot;이라는 프로그램에서도 큰 이슈가 되었던 음식이며 일식을 좋아하거나 자주 드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한 번쯤 먹어 봤을 법한 음식이기도 하다. 한국말로 표현하자면 &amp;quot;튀김 덮밥&amp;quot; 정도로 생각이 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mC%2Fimage%2FlCHFI-dGY4JEECOPmbVbw_4M-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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