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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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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만드는 게 좋아요! 어떤 분야가 될 진 모르겠지만 기획자가 꿈인 걱정 많고 꿈 많은 청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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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1T05:58: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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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BoA - Better - 넌 나를 믿고 그냥 걸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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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34Z</updated>
    <published>2020-12-26T09: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아가 20주년, 10집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 타이틀 'Better'는 인트로부터 묵직한 베이스와 기분 좋게 간지러운 기타소리가 귀를 확 사로잡는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 멜로디를 소화하는 보컬이 악기소리들과 너무 잘 어울러져 '역시 노련하군' 다시 한번 보아의 노련미에 감탄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보아의 고음보다 중저음?이랄까 중음역대의 목소리가 매력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E%2Fimage%2FGMf5hF2zjJIZrCih4_FniQp9i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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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NCT U - From home - sm이 제일 잘하는 것: 음악, 세계관, 덕심자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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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21Z</updated>
    <published>2020-12-22T08: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NCT 2020&amp;nbsp;'Resonance' 앨범 중 가장 인상적인&amp;nbsp;곡은 단연 'From home'이었다. SM이 가장 잘하는 것을 응집해서 만든 곡이기 때문인데, NCT라는&amp;nbsp;다소 복잡하고 어려운 세계관을 가사를 통해 간단하게 풀어 주면서&amp;nbsp;복잡하기 때문에 더욱 몰입 되는 그들만의 이야기를 참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 든다.  영차 영차 NCT의 시스템을 따라가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E%2Fimage%2F8sYyRZDeDG3uGis__iZo5LYzE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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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플레이리스트 - 다시 보는 &amp;lt;MBC 가요대제전&amp;gt; 레전드 무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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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2T05:12:15Z</updated>
    <published>2018-12-19T14: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이 이제 2주 남짓 남았습니다. 한 해 마무리 잘하고 계신가요? 연말 하면 각종 시상식과 축제 무대들을 빼놓을 수 없죠? 그 중에서도! 매년 12월 31일을 함께 한 &amp;lt;MBC 가요대제전&amp;gt;의 '레전드 무대 다시 보기'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어떤 추억의 무대들이 있었을까요? 카드뉴스를 클릭하면 큰 화면으로 보입니다. 화면을 옆으로 넘기며 봐주세요!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E%2Fimage%2FtDwPvPxlxW3xI5rfyd99SObq6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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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나는 TV가 되기 위하여 - MBC 비평하는 재미 함께 하실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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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1T13:32:47Z</updated>
    <published>2018-12-10T02: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객관적인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한다. 스스로 객관적인 시선을 갖는 것이 힘들 때는 다른 이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된다. 이때,&amp;nbsp;자기 합리화를 통해 주변의 목소리에 변명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경계해야 한다.  MBC는&amp;nbsp;애정을 갖고 쓴소리 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많다.&amp;nbsp;쓴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는 사정을 설명하는 것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E%2Fimage%2FG-3-e12R7rhkWVOkSyQUTkgLw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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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C 사담 대방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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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6T13:25:31Z</updated>
    <published>2018-11-22T09: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부터 시작해 M씽크로 활동한 지 반년이 넘어간다. '청년시청자위원회'라는 이름을 달면서 단순한 '시청자'가 아닌 새로운 시각에서 설득력 있는 얘기를 하는 '시청자위원'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방송을 보고 또 보았다. 이렇게 재방, 삼방, 사방 한 프로그램도 없었는데. 때론 방송 관련 용어나 이론을 찾아보기도 했다. 하나의 방송에 대해 글을 쓰고 나면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E%2Fimage%2FcSYbv0SysUbzoRc9rkpqYS4TE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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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성이 독이 된 &amp;lt;언더 나인틴&amp;gt; - 아이돌 제작 오디션이 나아가야 할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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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6T13:25:44Z</updated>
    <published>2018-11-07T04: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만큼 아이돌이 많고 영향력이 큰 나라는 없다. H.O.T, 젝스키스로 대표되는 아이돌 1세대가 한국 대중 가요계의 판도 변화를 일으킨 후 약 20년이 지났다. 현재 한국 아이돌은 한국을 넘어 K-POP이라는 이름으로 세계 가요계의 판도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그 변화의 중심에 있는 방탄소년단을 사례로 언급하는 것이 이제는 지루할 정도다. 정치, 사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E%2Fimage%2FvqHX9ZTQfXrr0EeJJPjLGTg49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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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MBC 드라마를 기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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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0T18:27:20Z</updated>
    <published>2018-11-02T11: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의 매력은 드라마 자체에 있다.  드라마가 장르로서 다른 장르와 차별되는 지점은&amp;nbsp;상상 속 현실을 여러 편을 통해 실제적인 연출로 보여 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첫 번째, 현실을 닮았지만 '영혼 체인지', '시간 여행', '귀신 등장' 등 판타지적 요소를 가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뻔할 것 같던 이야기가 얽히고설켜 우리의 호기심과 추리력을 증폭시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E%2Fimage%2F3ITVDI8MzTkkOFOIBEymUkswI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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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제는 '식욕 폭발', 콘셉트는 '최후의 만찬'?  - &amp;lt;공복자들&amp;gt;보고 식욕이 더 폭발했는데 어떡하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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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19:40:24Z</updated>
    <published>2018-10-10T15: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쏟아지는 파일럿 예능, 신규 프로그램들 속 눈에 띄는 제목은 단연 '공복자들'이었다. 제목만 봐도&amp;nbsp;어떤 내용일지 감이 오는 점이 좋았다. '음식 예능' 포화상태를 파고든&amp;nbsp;새로운&amp;nbsp;콘셉트일 것이라는 추측 하에&amp;nbsp;오랜만에 신예능에 대한 기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   공복자들은&amp;nbsp;일요일 오후&amp;nbsp;MBC에서&amp;nbsp;방송되는 3부작 파일럿 프로그램이다. 콘셉트는 '쏟아지는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E%2Fimage%2FuOMtYVLwxrjytZIb2s8NeZdMh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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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판 복면가왕 정리  - 국외로 나갈수록 커지는 스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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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4T07:36:05Z</updated>
    <published>2018-09-07T07: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흥을 사랑하는 민족답게 우리나라에는 음악 프로그램이 참 많습니다. 우선, 가수들의 신곡 무대를 볼 수 있는 각 방송사들의 음악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가수들이 &amp;quot;이번 주 음방 한 바퀴 돌았어&amp;quot;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또 MBC &amp;lt;복면가왕&amp;gt;, JTBC &amp;lt;히든싱어&amp;gt;, KBS &amp;lt;불후의 명곡&amp;gt; 등 예능을 접목한 '음악 예능'이 있습니다. 몇 년 전까지 경연 프로그램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E%2Fimage%2FErSJ7ocDHBBQCqZcqwvQ0tw_-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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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회사까지 왔습니다. - 교양과 예능 사이, &amp;lt;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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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8T14:28:44Z</updated>
    <published>2018-08-17T09:2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amp;gt;를 새로 나온 '예능'인가 하고 보았다. 그러나 '예능'이 아닌 '시사/교양' 프로그램이었다. 예능의 진화이자, 시사교양의 변화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 느꼈다. &amp;lt;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amp;gt;는 MBC에서 7월에 새로 선보인 방송이다. 지금까지 총 3회가 방영되었다. 콘셉트는 '회사의 구내식당에 찾아가기', 내용은 '대한민국 유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E%2Fimage%2F1ue0rwQ8kbe75DE20K8lU08SP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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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참시' 스튜디오에 가보았다 - &amp;lt;전참시&amp;gt; 스튜디오 견학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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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1T13:35:31Z</updated>
    <published>2018-08-03T06: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녹화가 시작되기 전의 스튜디오는 꽤 차분했다. 카메라는&amp;nbsp;이미&amp;nbsp;세팅된 상태였고 한쪽에선 오디오를 체크하는 소리가 들렸다. 은은한 긴장감이 감돌긴 했지만 생각보다 분주하진 않았다. 아직 출연진들이 도착하기 전이라 그런가. 녹화 준비 중인 스튜디오는 처음 보는지라 긴장된 마음으로&amp;nbsp;바라보았는데, 스텝들은 구경&amp;nbsp;중인 우리를 더 신기하게 바라보았다. &amp;lt;전지적 참견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E%2Fimage%2Fx1clrb-bd8ULKokzRC-_TZVjt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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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능 난상 토론  - &amp;lt;나 혼자 산다&amp;gt;에 대한 20대 생각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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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30T20:56:24Z</updated>
    <published>2018-07-18T03: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는 TV를 잘 보지 않는 세대라든데...TV를 바라보는 20대의 시선은 어떤지. 아이돌 덕질 N연차부터 스릴러 광까지. MBC &amp;lt;나 혼자 산다&amp;gt;를 중심으로 TV 예능에 대한 그들의 생각을 속속들이&amp;nbsp;알아보았다.  인터뷰가 포함되어, 글이 다소 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패널 소개 조햅쌀&amp;nbsp;(24세/여/부산 거주) 한때 예능 PD를 꿈꿨지만, 지금은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E%2Fimage%2FEBpASw4CklhRYB0fEWJ8kFtaV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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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춘 라디오'를 아세요? - MBC 라디오, SNS를 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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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8T06:53:24Z</updated>
    <published>2018-07-03T08: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턴가 라디오를 찾아 듣기보단 유튜브의 '사연 편집' 영상을 더 보게 된다. 이젠 라디오를 방송이 아닌, 가공된 콘텐츠로 소비하고 있다. 앞으로는 라디오 방송 자체뿐 아니라 가공된 영상 콘텐츠의 비중이 커지지 않을까.라디오는 원래 '전파를 수신하는 기계'를 이르는 말이지만 근래는 '전파 수신에 의한 음성방송'을 의미하는 쪽으로 인식이 변하고 있다. 기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E%2Fimage%2FAdEWi2YN6Ds17-8e_dUK1ivhj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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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다시 떠나고 싶게 하는 이야기 - 추천하는 여행 예능 &amp;lt;선을 넘는 녀석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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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0T14:47:23Z</updated>
    <published>2018-06-18T10: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하자면, 기대 이상이었다. 또 여행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에 기대가 낮아서였을까. 의외의 유익하고 재미있는&amp;nbsp;'교양 예능'을 발견한 느낌이었다.     '또?'라는 물음은 나올 수밖에 없었다. 내가 아는 여행 예능프로그램만 10개가 넘어간다.&amp;nbsp;우리는 더 이상 '여행 예능'에서 참신함을 기대하진 않는다. &amp;lt;선을 넘는 녀석들&amp;gt;을 처음 들었을 때도 마찬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E%2Fimage%2FQ2IQEViRYzVtk4rB-B59hkt84P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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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밖으로 나갈 때, 집안에 있겠다는 사람들 - &amp;lt;이불 밖은 위험해&amp;gt;를 위한 빼고 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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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8T03:15:19Z</updated>
    <published>2018-06-01T09: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라보기만 했을 뿐인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가상 커플, 가상 가족의 모습에서 '리얼리티'를 찾았다. 그러나 지금은 진짜 커플, 진짜 가족이다. 바야흐로 관찰 예능의 시대. 더 리얼한 재미를 전달하기 위해 설정은 최소화된다. 제작진도, 시청자도 바라보기만 한다. 상황을 던져줄 뿐 그 다음을 알려주진 않는다. 다큐멘터리가 예능으로 넘어온 걸까. 바라보기만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E%2Fimage%2Fl9wfhAlAlLGCxlnEg-2h9b2aw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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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가 '인터넷 방송, 어떻게 대해야 하냐' 물으신다면 - 신대륙으로 항해를 시작하는 MB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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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13:26:02Z</updated>
    <published>2018-05-21T08: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상암 MBC까지 약 1시간 15분. 하지만 그곳으로 향하는 길은 언제나 즐겁다. 내가 즐겨보는 수많은 방송들이 기획되고 만들어지는 곳. 높은 건물 사이를 걸으면 마치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TV 속으로 들어온 것 같다. 그곳에서 김병철 스포츠 PD님을 만났다.  스포츠 PD 라니! 첫 번째 M씽크 테마활동으로 김병철 스포츠 PD님과 김나진, 이재은 캐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nE%2Fimage%2FCaHvwOFvkZan2KSCUYzu-uZCa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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