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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용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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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은기업을 경영하고 있으며, 비지니스컨설팅, 제안전략 관련 일을 하며, 비지니스를 통해, 사람과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Phone 010-8897-5671</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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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4T03:46: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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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하나 내어 봤더니... - 작은기업 대표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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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10:16:55Z</updated>
    <published>2025-02-26T06: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부끄럽지만 책을 하나 집필해서 내었습니다. (앞의 글에 책에 대한 이야기가 있으니 내용이 궁금 하시면 살펴 보셔요.)  브런치, 블로그 등에 제 생각을 틈틈이 적던 저로서는 책을 하나 낸다는 것이 쉽지 않고 나의 영혼을 내어 준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저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 앞에 보인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던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HbDpuBo99x9YvQ2BgRuCd6H_L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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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책을 집필 했습니다. - 처음시작하는 공공조달 - 작은기업 대표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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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8:48:12Z</updated>
    <published>2025-02-19T08: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회사를 창업 하고 공공조달 관련 컨설팅을 업으로 한 지, 8년이 지났습니다. 사실, 진작 책을 하나 집필하고 선보이고 싶었지만, 막상&amp;nbsp;책 집필이 그리 쉽지 않았습니다. 원고를 쓰고 수정하고 다시 뒤집고 하면서 책 쓰기를 시도 했으나 8년이 지나서 겨우 탈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첫 책을 여러분께 조심스럽게 소개 하고자 글을 올려 봅니다.  다음은 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zVhSbKFwBDP2zXlCSsWuVpvnG3E.jpe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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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다. - 작은 기업 대표로 살아가기은 기업 대표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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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02:53:37Z</updated>
    <published>2024-12-12T00: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하고 자신의 자본과 노력 그리고 시간을 투자하여 무엇인가 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은 한 사람의 인생 이기도 합니다. 창업자는 모든 순간이 결정의 연속이고 이런 연속적인 결정의 결과가 지금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amp;nbsp;본능적으로 자신의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모든 순간 나름 최선의 선택을 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amp;nbsp;하지만, 아무리 최선의 선택을 한다고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95MIe7Nc6XznZfqpWRVTtMg6O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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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사회의 슈퍼 '을'로 산다는 것 - 작은기업 대표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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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14:12:18Z</updated>
    <published>2024-01-25T00: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쓰는 날은 2024년 1월 25일 입니다. 오늘 기온은 영하 9도이며 이번 주 내내 혹한의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월급날' 입니다. 월급쟁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한 달 동안 기다리는 바로 그 날 이지요.  저희 회사는 급여 지급을 매월 25일 아침에 합니다. 대략 07:30분 전후... 오늘도 어김없이 추운 새벽에 일어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R08Ejpc92T4dM-88iSKqKcVqO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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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을 읽어야 한다. - 작은기업 대표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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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0:22:45Z</updated>
    <published>2023-11-29T01: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자정 넘어 까지 세계적인 프레젠테이션과 그 결과를 봤다. 업(業)으로 하는 일이 입찰 제안 하는 것이니 제안서 작성과 발표를 하는 것이라기에 눈여겨 봤다.  제안을 준비하고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일의 가장 기반이 되는 일은 '판(板 )'을 읽고 '판(板 )'을 짜는 것이다. 여기서 의미는 '판(板 )' Plate... 즉, 경쟁자와 나의 '전략'을 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veGzfBofABfmKQCbu27UgYChd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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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직접 해야 이루어 진다. - 작은기업 대표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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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2:02:23Z</updated>
    <published>2023-11-15T02: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지만 사업을 하다보니 하나 둘 씩 직원이 늘게 되고, 시간이 지나며 초심을 잃었는지 게으름도 늘어 갑니다.그러다 보니 어떤 일들은 '직원에게 대신' 하도록 하는 경우가&amp;nbsp;있습니다. 말이 '대신' 하도록 하는 것이지 솔직히 고백을 하자면 귀찮거나 번거로운 일들을 직접 하기 싫어 '위임'이라는 의미를 두어 업무를 지시하는 경우를 말 합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vhxuHc77i332Fz9dC-HD-C1Cd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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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설팅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효과가 있다. - 작은기업 대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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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2:00:00Z</updated>
    <published>2023-11-04T00: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이다. 수능이 다가오니 입시 컨설턴트니 일타강사니 하는 단어가 눈에 자주 띤다. 입시 컨설팅을 고액으로 받고 일타강사의 수업을 들으면 모두 성적이 오르고 원하는 대학에 갈까? 그건 아닐 것이다. 입시컨설팅은 성적이 상위권 수준의 학생들이 어느 학교 어느 과에 지원하는 것이 승산이 있는가 부터 시작하여 수시 전형의 다양한 방법과 전략에 대하여 컨설팅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q2dBvhFhgTLfiB0CfHuvyHih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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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님이 존경스러워요. - 작은 기업 대표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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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2:10:54Z</updated>
    <published>2023-07-13T23: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청난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사는 경기도나 회사가 위치한 서울은 물론이고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엄청나게 내리고 있는 시절입니다. 어제 일입니다. 환갑이 조금 지난 연배의 선배님으로부터 문자가 왔습니다. '어느 기업 대표님을 아는데...'로 시작하는 문자. 정리하면, 출판사를 경영하시는 선배님은 업무상 알게 된 저자가 있는데 이 분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0AbL9Wiz9ZiRfMtyaUX_P55Di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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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하는 일, 돈이 하는 일. - 작은 기업 대표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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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04:44:34Z</updated>
    <published>2023-06-06T01: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를 보고 SNS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투자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몇 십억 원은 별일도 아니고 몇 백억 원을 투자받았다고도 한다. 스타트업 회사들 대상으로 경영컨설팅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100% 스타트업 기업 대표들은 1차적인 목표를 투자로 잡고 있다. 사실 거의 대부분의 스타트업 기업들이 몇 천만 원 정도의 투자는 설립 초기부터 받고 시작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bwkEZnxXVeezbjCNeOIPcIaI5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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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흰, 그런 일에는 돈 받지 않습니다. - 작은기업 대표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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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8:42:41Z</updated>
    <published>2022-06-06T00: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제주도에 출장을 갔다 돌아 오는 공항에서의 일이다. 비행기 보딩을 위해 공항 입구에 도착 한 순간, 전화가 울린다. 처음 본 전화 번호... 아마도 뭔가 의뢰하거나 상담을 요하는 고객 일테니 어서 받아야 한다. '여보세요. 홍용준 입니다.' '네, 공공입찰 마스에 대한 상담을 하고 싶은데요...' '말씀 하세요.' '저희는 현재 벤터나라에 등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jRolt6aMcyqSKX7BNo7i2xvZ8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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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업을 제안 받을 땐 정신 차리고 살펴 볼 일이다. - 작은기업 대표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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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06:46:46Z</updated>
    <published>2022-03-13T01: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Business)을 한다는 것은 살펴 볼 것들이 무수히 많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람'이 아닌가 합니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하도 많이 들어서 누구나 다 기본적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의 상황에서는 사람을 이해하고 신뢰하는 것이 만만치 않은 일이며 불행히도 필자의 경험에서는 부정적인 결과가 훨씬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며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2k3aobOzHojT2kvP4J4dqLuUs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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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業(업)의 본질을 잊지 말자. - 작은회사 대표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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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0:18:38Z</updated>
    <published>2022-02-28T01: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실 1층에 우육탕면집이 있다.  3개월 전 쯤에 개업 했는데, 처음엔 줄서서 기다리는 맛집으로 시작했다. 국수 한그릇 먹으려면 큰 맘을 먹고 일찍 나가야 먹을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지난 주에 우육탕면 생각이 나서 점심시간에 그 집을 찾았다. 전혀 기다리는 사람이 없었고 테이블은 반 정도 찼다.  내가 일찍와서 자리가 있었나? 하는 기분 좋은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4YTJYv25T9GEZhLtu4_laigvu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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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규모가 작지 경영철학이 없나? - 작은기업 대표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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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0T04:38:24Z</updated>
    <published>2021-12-08T23: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비게이션에 의지하여 운전을 하다보면 가끔 이해하기 어려운 안내를 하는 경우를 경험합니다. 뻔히 보이는 목적지를 빙빙 돌게 안내하거나 고속도로=&amp;gt;국도=&amp;gt;고속도로 등의 방식으로 안내하는 경우처럼 말이죠. 목적지로 가는 전체 경로에 대한 이해 없이 그저 네비게이션의 안내에 따라 당장 눈앞의 '좌우회전'만 하다보면 오히려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J2NCj667rqBwj3e_MgJ7ZJ4td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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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려다다니는 배가 되지 말자 - 작은기업 대표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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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11:34:05Z</updated>
    <published>2021-10-10T07: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적한 호숫가나 강가에 가면 배를 타고 싶어지게 마련입니다. 잔잔한 물 위에 두둥실 떠있는 배는 작은 흔들림이 은근히 재미를 주기도 하고, 물 위에서의 느낌은 땅에서의 견고함과 다른 묘한 긴장감과 기분 좋은 느낌도 주니 말입니다. 가만 생각해 보면, 우리의 여정이 물위의 배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노를 젓는 사람의 의지에 따라, 혹은 모터나 엔진, 돛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LffQCuAjIxT4R9RpElnUqfC8b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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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돈이 없지, 능력이 없나? 자존심이 없나? - 작은기업 대표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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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4T20:13:12Z</updated>
    <published>2021-05-17T14: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1주일 전. 나라장터를 보고 우리회사가 수행 하면 좋을 것이라고 여겨지는 입찰을 발견하여 여러날 팀원들과 제안서를 쓰고 제안발표를 하고 준비와 기대 했던 입찰의 결과 '1순위로 우선협상대상자'가 되었다는 기쁜 소식이 들려 왔습니다. 모 공공기관에서 발주한 1억원 가까이 되는 교육과정 기획과 운영사업을 6명 규모의 우리회사가 우리 보다 훨씬 큰 회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MDEHlJhORRraYZuEou3Di47HH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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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옷은 따로 있다. - 작은기업 대표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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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25Z</updated>
    <published>2021-05-03T14: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지금의 세상은 온통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말이 새삼스러울 것도 없고 너무 흔히 듣는 말이기도 합니다.서점에 가거나 인터넷 서점 사이트에 가면 언제나 가득하고 늘 새로운 트렌드로 관심 받는 책중에 '경영서'는 빠지지 않고 꼭 들어 있습니다. 그만큼 늘 관심이 크고 다른 사람들로 부터 얻고 싶고 듣고 싶은 주제이며 궁극적으로는 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W0i3FgxtK77yOqqfAEPncPP4R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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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기업 대표는 죄인인가? - 작은 기업 대표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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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3T14:21:35Z</updated>
    <published>2021-03-28T21: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손이 모자라 아르바이트 채용공고를 올렸다. 며칠이 지나고, 면접을 볼만한 사람들이 보여, 문자로 면접 요청을 했다. '그 회사 일이 많은가요? 왜, 대표가 직접 연락을 해요?' 라는 답 문자가&amp;nbsp;왔다. 음...뭐라고 답을 해야 하나? 잠시 생각 하다가, 전화로 말을 나누기로 하고 전화를 내게 요청 했다. 처음 전화 하는 경우 갑자기 전화 하면 당황 할 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4zs6rg1yc8v2E3aBL7GBpmOmg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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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후기) 10인 이하 회사를 경영하는 법 - 작은기업 대표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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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22:29:25Z</updated>
    <published>2021-03-01T08: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사람을 '경영'한다는 것은 참으로 답도 없고 정석도 없는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의 연속입니다. 작은 기업을 경영한다는 것은 어쩌면, 큰 기업을 경영하는 것 보다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큰 기업은 자산도 많으니 전문 컨설턴트에세 경영컨설팅 등의 자문을 받을 수 있지만, 사실 작은 규모의 기업에게는 자문도 어떻게 보면 사치이고 더 정확히 들여다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rVVY_gZ4WIpgtSRWx5Q-XC2Ox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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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낚이지 말자... - 작은기업 대표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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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1T07:02:07Z</updated>
    <published>2021-02-09T02: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마다 연초가 되면 여기저기서 난리가 납니다.'스터디 모임', '독서모임', '마케팅 강의' 등등..... 온갖 새로운 트렌드와 기술을 가지고 사람을 모으고 정보를 알려준다는 강좌가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들이 광고하는 내용을 보면, 참으로 대단 합니다. 알려주는 대로 하면 '매출'도 쑥쑥 오르고, 영상을 통한 유튜브니 인스타그램을 통한 홍보도 엄청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gWdMbYJ_XJlQo65tWaX1VIgik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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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내것을 만들어야 한다. - 작은기업 대표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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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8T04:45:32Z</updated>
    <published>2021-02-07T23: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몇 년간, 1인기업으로 살아가기로 브런치에 글을 연재 했습니다.하지만, 거의 1년 이상 글을 올리지 못하고 방치(?) 수준으로 브런치를 그냥 두었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이제 더 이상 1인기업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것이 가장 큰 이유 입니다. 2016년 가을 혼자 설립한 개인사업자가 2019년을 기점으로 직원들이 늘어나 지금은 6인 기업이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c%2Fimage%2FvqPWkdHbXNx8mfrnT3jrF-C5D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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