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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rawhath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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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면에 집중하며 삶에서 얻은 깨달음들을 주로 글로 씁니다. 요가하고 명상하며 서비스를 기획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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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7T13:33: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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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이 전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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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7:03:24Z</updated>
    <published>2025-10-12T07: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인생은 내가 누구인지, 스스로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몸과 기억은 내가 내린 정의를 따라 알고, 그렇게 행동한다.  다시 말해, 나의 정체성은 외부가 아니라 내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뜻이다.   #2  하지만 우리는 흔히 환경과 기억에 갇혀 스스로를 가둔다.  조상으로부터 이어진 기억은 몸에 각인된다. 특정한 사회, 집단, 환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z%2Fimage%2F-iRErdDsDVKksYtHzG3-4ZB23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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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실천하는 아힘사 - Part.02 - 일상에서 '여유'를 가지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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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22:00:01Z</updated>
    <published>2025-09-30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아힘사 part.01 편에 이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여유로울 때 천천히 읽으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   모든 것의 여유 우연히 발견한&amp;nbsp;영상인데요. 여유가 없을 때 사람의 폭력성이 드러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힘사(Ahimsa)의 핵심은&amp;nbsp;비폭력입니다. 그런데 폭력성은 종종 여유가 부족할 때 드러나곤 하죠. 이런 점에서&amp;nbsp;여유는 아힘사를 실천하는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z%2Fimage%2FhXqEXi3Yw4v0PHuj2EfdRCKIn6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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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실천하는 아힘사 - Part.01 - &amp;quot;두려움&amp;quot;을 바탕에 둔 삶을 이제는 보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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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22:00:01Z</updated>
    <published>2025-09-23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혹시 듄(Dune) 보셨나요? 듄 중에 나오는 대사인데요. 제 배경화면이에요.   아이러니하게도 저는 듄은 보지 않았어요. � 하지만 우연히 보게 된 이&amp;nbsp;영상은 정말 저에게 오랜 여운 아닌 여운을 주더라고요. 이 화면을 볼 때마다 영상에서 나오는 속삭임이 제 귓가에 맴도는 거 있죠.  두려움에 휩싸이기 시작하면, 정말 아무것도 못 하게 되는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z%2Fimage%2F_63EiSTze2zpttDqVehg6ncOp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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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소리를 찾아서(feat.오쇼의 가르침)-part2 - 오직 자신을 통해서만 찾을 수 있다는 것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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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22:00:04Z</updated>
    <published>2025-09-16T2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번 뉴스레터는 한 번에 다 읽으려 하지 마시고, 여유가 되실 때 천천히 읽어 나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 챕터 씩 읽어나가며 하나하나 어떤 의미인지 나의 삶에 새겨 보세요 :)  지난 에피소드에 이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우리는 오직 이해할 뿐, 규율보다 중요한 것 우리에게 유일한 규칙은 &amp;lsquo;이해&amp;rsquo;  고정된 인간의 본성이란 없습니다.&amp;nbsp;인간 개개인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z%2Fimage%2FVYEgQLJ-yMRiln2UYnja5VzjP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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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완벽한 축제(feat.오쇼의 가르침)-part1 - '있는 그대로' 존재하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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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22:00:04Z</updated>
    <published>2025-09-09T2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번 뉴스레터는 한 번에 다 읽으려 하지 마시고, 여유가 되실 때 천천히 읽어 나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 챕터 씩 읽어나가며 하나하나 어떤 의미인지 나의 삶에 새겨 보세요 :)&amp;nbsp;* 총 두 번에 걸쳐 뉴스레터가 이어집니다.   프롤로그: 일상의 강화 무더운 여름, 오랜만입니다. 7월은 저의 생일이었습니다. 생일에는 늘 특별한 비일상을 지냈는데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z%2Fimage%2FYqi5-tqSpLBsNIkdWET7VG-fI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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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은 결국 나를 알아가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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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7:03:12Z</updated>
    <published>2025-09-06T08: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일은 언제나 오래 걸리지만, 그 과정은 늘 흥미롭다. 요가원에 직접 찾아가기도 했지만, 어떤 분들은 택배를 원했고, 또 거리가 멀어 보낼 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었다.  명함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명함만 받는다면 &amp;ldquo;이게 뭐지?&amp;rdquo; 하고 흘려보낼 수도 있을 테니까.  그래서 작은 책자를 만들기로 했다. 명함을 만들겠다고 들렀던 일러스트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z%2Fimage%2F2Ek5Z70Nl2TCxzQeKDOgLMquyS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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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워냄의 미학 &amp;quot;SAUCHA&amp;quot; - part.02 - 매트 안과 밖에서 요가 수련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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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14:53:52Z</updated>
    <published>2025-09-02T14: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amp;nbsp;비워냄의 미학 1편에 이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환경) : &amp;ldquo;잘못된 정보&amp;rdquo; 비워내고 &amp;ldquo;올바른 정보&amp;rdquo; 채우기 나의 정보를 비워내는 작업에는 또 다른 시각이 있습니다. 더 나은 나를 위해, 그리고 일상에서의 변화를 위해서 말이죠.  바로 Not A but B  A는 나의 생각, B는 (내가 닮고자 하는) 그의 생각 A는 내가 알고 있는 잘못된 정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z%2Fimage%2FO0uV1jfhh9AqEyWzxGTppRnys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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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 나의 비전과 목표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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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21:00:08Z</updated>
    <published>2025-09-01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명이 필요하다]  살다 보면 원치 않는 일에 휘말리기도 한다. 그럴수록 내가 왜 움직이는지, 무엇을 향해 가는지 아는 게 중요하다.  나의 비전과 사명이 있어야 삶이 흔들리지 않는다.  외부 환경 때문에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언젠가 나도 그렇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더욱, 중심을 붙잡아야 한다는 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z%2Fimage%2FxQtBFilETWZTcAssMSJTtnS2e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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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한 나로 살기위해 목소리를 내기로 결심했다. - 내면의 목소리 그리고 나로 존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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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21:00:23Z</updated>
    <published>2025-08-31T21: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나는 말을 하기보다 듣는 쪽이다. 어떤 의견이나 주장에 있어서도 싸우거나 목소리를 내지 않았다.  그렇다고 주관이 없는 편은 아니지만 그저 남들에게 말했을때 두려웠던 것 같다.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다른 의견에 편견을 두지는 않을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유난히 나 스스로에게 엄격한 마음이 들어 함부로 입밖으로 내뱉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z%2Fimage%2FOGMaKT5bjTqALhQq7m4kZQO-6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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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를 알리려면? - 우선 나가서 사람들에게 존재를 알립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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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5:29:17Z</updated>
    <published>2025-08-31T15: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로 일하다 보면 &amp;lsquo;그로스해킹&amp;rsquo;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쉽게 말하면, 서비스를 성장시키는 다섯 단계가 있다는 것  알려지고 &amp;rarr; 활성화되고 &amp;rarr; 다시 쓰고 &amp;rarr; 추천받고 &amp;rarr; 수익이 나는 과정  나의 서비스는 이 중 첫 단계, &amp;lsquo;알려지는 것&amp;rsquo;이 부족했고 (명백한 사실) https://brunch.co.kr/@drawhatha/102  그래서 알림의 첫걸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z%2Fimage%2FYaizJnFEJ-rNMfuWUDJV11aWU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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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개월이 지난 현재는 어떠한가 - 서비스 출시 그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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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20:35:03Z</updated>
    <published>2025-06-01T16: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9월 30일 배포 후, 약 8개월이 지난 지금(25년 6월 2일) 드로우하타 현황을 분석해 보려고 한다.  고백하자면- 배포 후, 본업으로 인해 살짝 방치함으로 8개월간 버그 제외하면 딱 한 번의 UI 수정이 이루어 졌었다.    현재 상황  개인 콘텐츠(릴스)와 스레드를 올리며 사용자들에게 알음알음 알린 덕분에 그나마 총 가입자 수는 162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z%2Fimage%2FLWu0cYm14QcwsWwGzTdCex1eNW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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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기획 하는 법 - 잇기 역기획 스터디에서 배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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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0:43:48Z</updated>
    <published>2025-02-16T15: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서비스 분석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제대로 하고 있는것인가 하는 의문이 살짝 들었다. 주로 UIUX 관점에서 분석을 했었는데, 비즈니스 적으로 역기획하는것은 어떤것인지 궁금하기도 해서&amp;nbsp;역기획 스터디를 들어보기로 했다.  내가 이 스터디를 통해서 얻어갈 점은 두가지 1. 비즈니스 관점으로 서비스를 분석하는 법을 터득해 보는 것 2. 역기획 방법론을 터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z%2Fimage%2Fs82mUZn0j3hSYn5PBtJSSJhif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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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에서 과거를 대하는 법 - 회고는 앞으로 나아가는데 있어 아주 중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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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7:48:44Z</updated>
    <published>2025-01-23T10: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저는 과거의 순간들을 하나씩 들여다보며 그 의미를 되새기고 있어요. 마치 먼지 쌓인 창문을 닦아 빛을 들이듯, 마음을 정화하는 소중한 작업이죠.  회고는 단순히 과거를 떠올리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의 내면을 깨끗이 비우고, 다가올 새로운 경험을 온전히 받아들이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죠.   회고를 통해 우리는 과거의 경험들이 만들어낸 패턴을 발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z%2Fimage%2Fi6tPfyB3Wz_SceLpsE3ynEyiS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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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선택 - 과정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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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5:30:15Z</updated>
    <published>2025-01-22T04: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할 때 마음을 집중하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과제에요. 그러나 산란한 마음을 어떻게 다룰지는 전적으로 저의 선택이죠. 마음을 잠잠히 가라앉힐 것인지, 아니면 의지를 다져 집중력을 높일 것인지 말이에요. 상황은 주어진 것일 뿐이에요. 중요한 것은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느냐죠.  나의 태도와 마음가짐에 따라 이 한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z%2Fimage%2FBtGIoqHTHwUvcYeGzab9U16g6Mo.png" width="4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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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짐에 대처하는 방법 - 요가에서 헤어짐을 대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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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14:13:28Z</updated>
    <published>2025-01-04T02: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계에서는 요가로 연결되어 있으면 언젠가 다시 만날거에요 라는 말을 자주 해요. 굳이 전화번호나 따로 연락처를 저장하지 않아도요. 그리고 실제로 다시 만나요. 요가로 연결되어 있어 어디서든 다시 볼 수 있는거죠.  워크샵이던, 수업이던, 요가를 꾸준히 하고 있으면 다시 만나더라고요.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 그러나 영원한 헤어짐은 없는 법  오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z%2Fimage%2FRZ9yDlgErh-hkUkJr07Dl9w3j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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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로 연결되는 우리 관계 - 목 차크라를 열어내며 각자의 치유와 성장을 경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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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2:41:45Z</updated>
    <published>2024-12-20T15:0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친구를 오픈 클래스에 초대했어요.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수업 준비였지만, 오늘은 마음 한구석이 조용히 울렁이더군요. 친구를 제 요가 세계로 초대한다는 설렘과, 과연 잘 보여줄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고요히 얽혀 있었죠. 친구 앞에서 요가 안내자로서의 저를 보여주는 일은 처음이었으니까요.  특히, 이 만남은 친구에게도 특별했어요. 최근 목 수술을 받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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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데이에 수련을 쉬는 이유 3가지 - 아쉬탕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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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15:00:56Z</updated>
    <published>2024-12-16T15: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보름달이 너무 크고 밝게 떠 있었어요. 마이솔 수련을 하시는 분들은 아마 &amp;quot;오늘은 문데이구나!&amp;quot; 하고 바로 떠올리셨을 것 같아요. 사실, 문데이에 쉬어야 하는 이유가 늘 궁금했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그 이유를 세 가지로 정리해서 공유해 볼게요.  1. 자연의 에너지 흐름과 우리의 몸 달의 주기는 우리의 몸에 많은 영향을 미쳐요. 보름달과 초승달은 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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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워냄의 미학 &amp;quot;SAUCHA&amp;quot; - part.01 - 새로워진 나를 기대한다면 들어와도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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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22:48:41Z</updated>
    <published>2024-11-09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집을 나오면서 새로 장만한 물건이 있습니다. 바로 6인용 테이블인데요. 저는 이곳에서 지금처럼 노트북으로 뉴스레터 글을 쓰거나, 업무를 하기도 하고, 식탁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나의 물건으로 여러 가지 일을 하니 일석 삼-사조 인 셈이죠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들자면 하나의 물건으로 다양한 일을 하려다 보니 책상(식탁) 위에 항상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z%2Fimage%2Fgzuut2Xb5BF5CxUWk-BwPC938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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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앱 스토어에 &amp;quot;App&amp;quot; 잘 노출 시키기! - ASO 최적화 하기 01. 키워드 리서치와 최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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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14:58:14Z</updated>
    <published>2024-11-04T14: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부터 ios 앱 스토어에서 드로우하타를 만날 수 있어요.  https://apps.apple.com/us/app/drawhatha/id6689512757    세상에 나왔으니 이제는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사랑으로 보듬어야 한다.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잘 모르지만 우리가 널 잘 키워볼게.   첫 번째 목표는 앱 스토어에 잘 노출&amp;nbsp;될 수 있도록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z%2Fimage%2FZVHYsamwlud71YFBtfURRW-EE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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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마케팅하기 - 디지털 마케팅 &amp;amp; 테크놀로지 서밋 2025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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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9:45:38Z</updated>
    <published>2024-11-02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마케팅 컨퍼런스를 다녀와서 디지털 마케팅 &amp;amp; 테크놀로지 서밋 2025  저는 광고주를 위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을 기획하고 있는데요.&amp;nbsp;덕분에 좋은 계기로 AI 시대, 마케팅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AI 시대가 오면서, 가장 먼저 영향받는 밀접한 산업이 광고, 즉 마케팅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셜 미디어와 정보 검색 등 핸드폰은 우리의 일상에 떼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z%2Fimage%2FxK6LttiLRAMMSVRjApynqu37Fl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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