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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부적한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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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niper1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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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천성이 백수에 한량이다. 그 와중에 세상사 몇몇에 오랜 시간 관심을 두고 빠져있는 덕후다. 브런치를 덕질의 공간으로 삼고 평소 먹고 보고 읽으며 해왔던 생각의 기억을 남겨본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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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5T04:20: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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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렇게 투자에 눈을 떴다 - 부자가 되고싶은 주린이의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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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9:01:07Z</updated>
    <published>2021-09-11T03: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들 그렇겠지만 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 더 솔직히 말해서 일확천금이 떨어졌으면 좋겠다. 돈의 노예가 되어서 돈만 바라보면서 살아온 인생은 아니지만 그렇다 해도 돈이 있으면 편하게 살 수 있고 아들이 원하는 것을 편하게 사줄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니 누구라도 부자를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한동안 꾸준히 로또를 샀었다. 일확천금을 바라면서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k4%2Fimage%2FJfHm3ka9tP8X48PGwEEcxyfZ2_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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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월세에 살기로 했다. - 투자를 위해 서울 아파트를 전세 놓고 월세 살이를 시작한 40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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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9:01:11Z</updated>
    <published>2021-09-04T20: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의 회사가 이사 가기로 한 것은 이미 1년 전 일이다. 올해 여름이 되면서 체감이 되기 시작했다.  서울 마포에서 같은 서울이라지만 송파 문정동은 가까운 거리가 아니었다. 더욱이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는 아이를 둔 엄마라면 그 거리감은 더욱 멀게만 느껴졌을 것이다. 아내는 멀어진 회사 때문에 퇴사까지도 고민했지만 그것도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 길 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k4%2Fimage%2F0W5-9mNQiWXF8fVLTI53TNFnl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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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독되는 맛, 여의도 화목 순댓국 - 암뽕의 쫀득한 식감과 향기를 토렴 해낸 순댓국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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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9:01:16Z</updated>
    <published>2019-09-03T06:0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의도는 오랜 시간 우리나라 금융의 중심지였고 많은 회사가 위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는 그 지위를 상당 부분 상암에 빼앗기고 있지만 얼마 전까지 우리나라 지상파 방송국 본사가 두 개나 위치했던 방송 중심지 이기도 했다.  회사도 많고 일하는 사람도 많은 여의도에 당연히 식당도 많고 순대국밥집도 많다. 아마 순대국밥집만도 수십 곳이 이를 것이다.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k4%2Fimage%2F_W0-N3qMmI2li9z9L4JV9P1D1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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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된장찌개를 끓였다 - 내 속을 가장 편하게 만든 음식은 언제나 어머니의 된장찌개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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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14:31:28Z</updated>
    <published>2019-08-22T02: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끓인 나의 된장찌개  삼시세끼 산촌 편을 보고 있었다. 세명의 출연자가 산골 집 주변의 푸성귀와 된장을 가지고 그들만의 취향을 담아 된장찌개를 끓인다. 국그릇에 담아 각자 따로 먹기는 했지만 끓이는 방법이나 들어간 재료와 구성을 보자면 영락없는 된장찌개였다. 늦은 시간 소파에 누워 보던 중이었다. 두툼해진 뱃살 때문에 저녁을 걸러서 그런지 된장찌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k4%2Fimage%2FbPiFvuJRFs5zLL5BZD4TpFKiL_U.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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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창순대 고수의 맛, 합정동 시골순대 - 부드러운 막창순대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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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14:40:15Z</updated>
    <published>2019-08-19T10: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정동 그중에서도 양화대교 남단 방향으로 가는 길 우측 편에 있는 블록은 맛집이 꽤나 흔한 지역이다.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이 지역의 저녁 술자리와 점심 식사의 장소로 각광받아왔다. 물론 최근에는 유명세를 YG엔터테인먼트에 빼앗겼다. 이런 마포 합정의 먹거리 골목을 대표하는 순대국밥이 시골순대다.  합정동 시골순대는 어찌 보면 특별할 것이 별로 없는 그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k4%2Fimage%2FvhjASi3fRAX3xDZa9Hau1pW79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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