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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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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livia090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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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싶은 말들을 적는 브런치입니당..</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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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5T08:48: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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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헐적 몰입&amp;nbsp; - 조금만 일하고 많이 성취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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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7:43:54Z</updated>
    <published>2025-01-12T02: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추남 조우석님의 저서 간헐적 몰입을 읽었다. 요즘 몰입에 대해 관심이 많이 생겨서, 연휴간 읽을 책을 고르던 중 눈에 띄었기 때문이다. 단순히 집중력만을 다룬 책은 아니어서 좀 신기했다.  여기에서 소개했던 개념중 특이했던 부분은 '공명의 원리'와 '제로 포인트 필트의 원리'였다. 공명의 원리는 유명한 책인 시크릿에서도 이야기 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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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액트 및 클라이언트의 실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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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1T00:28:36Z</updated>
    <published>2022-03-31T15: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클라이언트 기술에 대한 이해를 잘못하고 있었던 바람에 몇주간을 삽질하고 고생했었던 경험이 있어서 이를 글로 정리해보고자 한다.  웹 개발에서 클라이언트라 함은 무엇인가? 주로 웹 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 사이트, 프론트엔드 웹페이지를 의미한다. 근데 내가 지금까지 헤매고 있었던 개념이 있었다. 바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의 실체이다. (리액트 등등)  웹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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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레이킹 루틴 독후감&amp;nbsp; - 성공할만한 사람이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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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08:29:01Z</updated>
    <published>2022-03-25T02: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트시그널의 열혈 시청자로써, 공대남 천인우가 멋지다고 생각했고, 왜 MBA에 갔는지도 궁금해져서 그의 저서인 브레이킹 루틴을 사서 읽게 되었다. 읽으면서 내가 느끼고, 실천하고 싶은 Lesson Learned를 소개해보려 한다.  1. 익숙한 나에서 벗어나자. 현재 익숙한 나의 모습: * 배부르고 등따수운 직장에서, 안주하는 삶 * 결혼 후 안정감때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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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저 Hackalearn challenge - Static Web App 서비스를 통한 쉬운 배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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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03:41:34Z</updated>
    <published>2021-08-15T14:5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도 끝나고 뭔가 재미난게 없을까 하다가, 마침 관심있게&amp;nbsp;&amp;nbsp;보고 있던 서비스를 사용해보며, 공모전(?)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HackaLearn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다.  * 링크:&amp;nbsp;https://github.com/devrel-kr/HackaLearn 이번 챌린지/해커톤? 의 취지는 Microsoft Learnings 라는 학습 모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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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회고 - 애자일 애찬론자여~ Retrospective를 하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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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37Z</updated>
    <published>2020-12-31T14:5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난 무얼 했을까? 2019의 마지막날에도 많은 것을 목표했고, 꽤 다양한 것에 도전해보았고, 어느정도 성취도 있었고&amp;nbsp;아쉬움도 꽤 있는 한해였다. 어떤 방식으로 회고하면 좋을까? 그래서 내가 기억 남는 활동 Top 5를 적어보려고 한다.  1. 한이음 멘토링 활동 회사생활을 하면서 감당하기 힘든 사람들도 만났었지만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다.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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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상으로 받은 해외주식, 종소세 신고하기&amp;nbsp; - 어른이 되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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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5T13:20:07Z</updated>
    <published>2020-06-01T10: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며 좀 고생을하고, 머리가 아팠다. 그 과정에서 아래와 같은 사실을 알게 되었고, 미래의 나를 위해서, 같은 문제를 겪을 다른사람들을 위해 내가 깨달은 사항에 대해 정리해보기로&amp;nbsp;했다.  1. 종합소득세 신고는 무엇인가? 이미 올해 초에 지난년도 소득에 대한 연말정산을 했겠지만, 이때 미쳐 신고하지 못했거나 정산되지 않은 금액에 대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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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gnitive Diversity -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범주에서만 생각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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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8T08:29:58Z</updated>
    <published>2020-05-18T06: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나는 커뮤니티 활동을 활발이 했었다. (예를 들면 같은 학교 졸업생 커뮤니티 라던지 혹은 회사원간의 커뮤니티 등등..) 그러다 어느순간 엄청 숨막히다는 느낌을 받았고 질려서 다 관뒀다. 내가 숨막힌다고 느꼈던 이유를 돌이켜보면&amp;nbsp;&amp;quot;다양한 생각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대세인 생각에 따르지 않는 소수의 의견들은 마녀사냥 당하고 맹비난 당하기 때문&amp;quot;이었다.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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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vOps 과정에서 Security까지 고려하기  - 배포 파이프라인, Security까지 완벽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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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14:59:49Z</updated>
    <published>2020-02-26T07: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amp;nbsp;기업에서 DevOps를 도입하고 있다.  이는 즉슨, 개발 단계에서부터 실제 사용자, 서비스 제공자 (Product Owner) 입장에서 개발 아이템이 정의되고, 개발팀과 활발히 논의되며 Agile 방법론을 도입해 user story, work item, task등등이 관리되고, 이것이 PR(Pull Request)로 이어지고,&amp;nbsp;빌드 파이프라인을 통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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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 비동기/병렬 프로그래밍 (1/2)&amp;nbsp; - C# 은 그냥 짱이다.. 찬양하라! 갓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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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8T08:23:32Z</updated>
    <published>2019-07-18T03: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때쯤 개인 프로젝트를 하나 하려고 했었는데, C#에서 병렬 처리를 어떻게 하는지를 몰라서 막혀서 결국 포기했었던 기억이있다. 그래서 시간이 나면 꼭 병렬 프로그래밍 관련 공부를 해야겠다라고 마음을 먹었고 이번에 마침 시간이 좀 생겨서 각잡고 공부를 하게 되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공부했는데, Microsoft에서 교육관련 담당하는 부서에서 만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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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참 복받았다 - 다양성 관련 미팅에 참여한 후기&amp;nbsp; - 회사생활하면서 참으로 감동받았던 미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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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8T05:06:35Z</updated>
    <published>2019-05-08T05: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감정을 주체하기가 쉽지 않아 글로써라도 분출해야겠다. 오늘 다양성과 관련된 회사에서 미팅이 있었다. 보통 이런주제에 대한 미팅이 열리면, 대부분의 반응은 - 아 또 누가 시켜서 하는구나.., 내지는 아 제껴도 되는 세션이네? (업무와 무관하다 생각), 뭐하러 이렇게 귀찮게 또 저런 세션을 하지? 누가 듣는다고, 뭐가 바뀌나? 아마 솔직히 말해서 나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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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마음 - 내안의 코끼리 움직이기 - 그래... 보수주의자들을 이해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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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1T01:45:24Z</updated>
    <published>2019-03-17T01: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바른마음&amp;quot;이란 책을 읽게 되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2687530?art_bl=9032939 제목만 보면 도덕책같지 않은가? ㅋㅋ 나도 맨 처음에는 '어떻게 착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하는지' 에 관한 책인줄로 오해했다.  내가 이해한 이 책의 핵심 요지는 이렇다. 1. 진보주의자와 보수주의자는 중요하게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nC%2Fimage%2FrangSamhfvfK-6PF4J9VYTiVr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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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매니저와 좋은 동료를 만난다는 것  - 요즘 정말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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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7T02:06:47Z</updated>
    <published>2019-03-13T01: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매니저와 좋은 동료를 만난다는건 정말 큰 축복이다. 이전에는 내가 불만쟁이라서.. 혹은 적응을 잘 못해서 나만 힘들게 느끼는 거구나 이런 생각을 했었다. 근데 진짜 좋은 매니저와 좋은 동료들을 만나보니 알겠다. 와.... 이거구나 진짜 좋다!  우선 내 매니저는 진짜 좋다. 인간적으로 좋을 뿐만 아니라 일적으로도 너무너무 좋다.  좋은 이유가 정말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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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프로세스, 멀티쓰레딩, 멀티플렉싱 정복하기 - 엄청 헷깔리는 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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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1T05:04:08Z</updated>
    <published>2018-12-02T15: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부끄럽게도 이 세 용어를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했었다.. 그래서 항상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TCP/IP 책을 하나 사서 공부하며 조금이나마 이해를 하게 되었다. 그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멀티 프로세스, 멀티 쓰레딩, 멀티 플렉싱의 핵심은 무엇일까? 그래 &amp;quot;멀티&amp;quot; 이다. 멀티 플레이어할때 그말! 동시에 무언가를 처리한다는 것이다. 그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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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이 없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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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1T14:58:51Z</updated>
    <published>2018-02-11T14: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이 없는 로봇이라면. 점점 감정이 메말라가고 있다. 사소한 것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던 내가 이젠 뭘 해도 시큰둥하고, 흥미가 없다. 소중한 한번뿐인 인생이요, 20대 마지막인데 앞으로 70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벌써부터 막막하다. 매일 두근거리는 삶이란 불가능한 것일까? 무언가를 딱히 하고싶은것도 이루고 싶은것도 없다. 퇴근을 해도 시큰둥 주말이 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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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 위험한 투기대상으로 전락하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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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7T07:04:53Z</updated>
    <published>2017-12-16T09: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록체인은 기술이름이고,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만든 결과물이자 암호화폐이다. 사실 엄밀히 말하면 둘을 딱 무자르듯이 나누어서 말하기 힘든게, 비트코인이란 것을 사토시&amp;nbsp;나카모토가 만들면서 이 기술을 녹여서 만들었고 이를 우리는 블록체인이라고 부른다.  블록체인 기술이 가지는 의의를 한마디로 정의하라고 한다면 나는 이렇게 정의할 것이다.&amp;nbsp;&amp;nbsp;'P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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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시작은 없다. - 꾸준한 노력과 발전만이 있을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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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7T06:31:53Z</updated>
    <published>2017-08-17T06: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해오던 생각인데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적게 되었다. 위대한 시작은 없다! 그렇다! 아무리 대단한 결과물도, 그 결과물을 이루기까지 있었던 수많은 시도들 과정들 시작점&amp;nbsp;등등은 볼품없고 초라했고 미흡한 부분들이 있었을 것이다.  나의 경험을 봐도 그렇고, 내가 존경하는 위대한 사람들의 경우를 비추어 봐도 그렇다. 예를 들면, 나는 반 고흐를 엄청 좋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nC%2Fimage%2FHuQkvWxfbEyaTr5ajbiu1NcsG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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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끄적.. 특강 들은 내용 정리&amp;nbsp; - 런타임이 뭐지? 먹는건가? 우걱우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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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9T18:12:50Z</updated>
    <published>2017-03-14T09: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C#으로 작성되는 코드와 JavaScript로 작성된 코드가 실제 기계에서 동작되는 방식 1. C# C#은 컴파일 과정을 거쳐서 MSIL이라는 중간언어로 바뀌고 이를 기계어(바이너리, 0101)로 해석하여 기계가 실행한다. 근데 메모리에 로드 될때는 기계어로 로드되는게 아니다. 중간언어인 MSIL로 로드가 되고 이를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중인 런타임에 기계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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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 제네릭, 언뜻보기에 복잡하지만 정말최강인... - 제네릭은 은혜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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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7T23:44:26Z</updated>
    <published>2017-02-27T17: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C#의 제네릭이란 문법에 대해 소개해볼까 한다. 제네릭 = Generic! 왠지 Generalize라는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가? 맞다! 그단어!!! 일반화하다 라는 뜻의 Generalize 제네릭은 진짜 그런 기능이다.  아묻따! 예제부터 보자. 간단한 배열 복사 함수를 하나 선언해보겠다. void copy(int[] source, int[] ta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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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10 Bash Shell 로 EC2 인스턴스 접속하기 - 아주 사소한 에러 해결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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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04:48:32Z</updated>
    <published>2017-02-21T13: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만에 아주 사소한 오류해결 포스팅을 할까 한다. 어쩌다 보니 AWS EC2 인스턴스를 만들 일이 생겨서 .. 나의 AWS 무료 계정으로 인스턴스를 생성하고 윈도우 10부터 지원되는 Bash Shell을 이용하여 인스턴스에 접속하려고 했다. https://blogs.msdn.microsoft.com/eva/?p=7633  인스턴스를 생성하고 Conne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nC%2Fimage%2F4J-wh9wDgfimGcfVBiP7jvO5m_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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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신러닝, 뉴럴 네트워크, GPU  - 헷깔리는 연결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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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3T09:14:27Z</updated>
    <published>2017-02-14T18: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신러닝에 관한 글을 꼭 써보고 싶었다. 난 전문가는 아니지만 궁금해서 찾아봤던 사실들.. 그리고 내 나름 정리가 된 사실들을 적어서 공유하려 한다.  구글의 알파고 때문에 머신러닝이 화두가 되면서 이와 더불어 여러 용어들, 개념들, 기술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 중 많이 들리는 이야기가&amp;nbsp;딥러닝, 뉴럴 네트워크 그리고 GPU에 관한 이야기이다.  머신러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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