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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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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초등교사입니다. 다양한 곳에서 평범한 일상을 느끼고, 느낀 점을 글로 씁니다. 내 생각과 감정을 글자로 빚어내는 고통과 보람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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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5T14:11: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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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홀로 살아가는 - 나를 보살피고 가꾸는 일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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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3T00:30:39Z</updated>
    <published>2020-11-10T05: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덧 해외 생활을 시작한 지 만 8개월. 곧 1년이다. 사실 해외생활을 계획하고 시작할 때에는, 한국에도 자주 오갈 계획이 있었으므로 '한국에서 자취하는 것이랑 뭐가 다를까?'라고 안일하게 생각했었다. 한국에서도 기숙사 생활 3년, 자취 4년을 홀로 행복하게 보냈으니 자신이 있었다.  그치만 코로나라는 변수로 계획대로라면 세 네번은 다녀왔을 한국을 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r7%2Fimage%2FGrgik5QJMFOYgBJPSSh6qmi2v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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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라 행복하고, 막막한 해외 살이 - 나를 둘러싼 알이 깨지고, 깨어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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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4T20:27:16Z</updated>
    <published>2020-10-21T02: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에서 산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로망처럼 남아있다. 외국 하면 생각나는 화려한 조명과 건물, 계속 보아도 질리지 않는 멋진 야경, 다양한 사람들이 가득한 글로벌한 느낌.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멋진 나!.. 를 꿈꾸며 나 역시도 해외에 왔다. 글로벌한 이 도시에서 외국인들과 교류하고 나의 세계를 넓히는 멋진 하루하루를 상상하며.  그 상상이 틀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yEyKUrvkJHkpZe-2fs_SQ2k4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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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동치는 3개 국어 - 중국에 있는 한국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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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7T02:37:10Z</updated>
    <published>2020-09-25T01: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중국에 위치한 재외 한국학교에서 영어전담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우리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학생들은 대부분 한국인이지만, 부모님 중 한 분이 외국인인 경우도 꽤 있고, 드물게는 한국 국적이 아닌 학생들도 있다. 그리고 중국에서 태어나 계속 중국에서 살고 있는&amp;nbsp;학생부터, 한국에서 중국으로 오게 된 부모님의 주재원 파견을 따라&amp;nbsp;우리 학교로 전학 온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r7%2Fimage%2FNpgVQYcwCB0NVG34bCbIiObEB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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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삶의 모습 - 제가 결혼하려고 초등교사가 된 건 아니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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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6T07:52:05Z</updated>
    <published>2020-09-18T00: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둘러보면 유용한 지식도 얻을 수 있지만, 정말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이다. 궁금하기만 했던 전문직의 삶이나, 생소하지만 알수록 매력적인 직업의 세계, 혹은 새롭게 자신만의 세계를 만든 창작가나 프리랜서들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나도 다양한 세계의 한 문단을 추가하고 싶다. 초등교사에 대한 세상 사람들의 편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r7%2Fimage%2FSZVhs3c0XgzFBEiKplMEUxtde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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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중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 힘들고 지칠수록 루틴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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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6:56:29Z</updated>
    <published>2020-08-22T09: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학기가 시작되었다. 방학 동안 푹 쉬면서 충전한 마음과 몸이 에너지를 발산하기도 전에, 갑작스럽게 다른 선생님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직서를 제출하고 한국으로 돌아가신다고 결정하였다. 1학기에도 중간에 한 분이 돌아가시고, 2학기 시작하자마자 또 한 분이 돌아가시니 내가 속한 곳에서 안정감을 얻기는 힘들었다. 게다가 잠잠해질 줄 모르는 코로나 때문에 한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HTUlvUfSgKD_w07MzlrttZRf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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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에서 산다는 것 - 중국 생활 5개월 차, 아직은 많은 것이 신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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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19Z</updated>
    <published>2020-08-14T10: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에서 산 지 어느덧 5개월이 넘어간다. 처음에는 마냥 신기하고, 조심스러웠다면 이제는 신기함과 적응 사이에서 줄다리기하고 있다. 가끔은 신기하다고 느꼈던 부분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내 모습에 시간의 흐름을 느끼기도 한다. 아마도 한국을 가지 못하고 이곳에서만 있어서 더욱 적응이 빠른 것이리라. 더 늦기 전에 이 곳에서 느꼈던 이방인의 놀라움을 적어두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r7%2Fimage%2FtnEEgl93t5C8wQWNyUoGBri5XY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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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중국 정착기 - 이제와 같은 시국에 해외에 일하러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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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9T15:33:12Z</updated>
    <published>2020-08-14T10: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월 23일 비행기로 중국에 입국하였다. 사실 입국 전후로 굉장히 어수선한 상황이었다. 2월 초만 해도, 한국의 코로나 확진자는 전국에 20명 내외였고, 중국은 정확한 통계수치는 모르지만 확산되고 있는 추세였다. 한국에 있는 많은 분들은 중국에 입국해야 하는 나를 걱정해주셨고, 나와 함께 합격한 여러 선생님들 중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로 &amp;nbsp;합격 취소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r7%2Fimage%2FOqNFfnn3Gdbc30WG6PqqaRiBkD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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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매력적인 사람으로 엮어내기  - 초등교사의 재외 한국학교 합격기 / 처음으로 자기소개서를 써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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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7T15:43:04Z</updated>
    <published>2020-08-12T20: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학연, 지연으로 알게 된 옹골찬 정보원들은 고급 정보를 주었다. 예를 들면, 학교에서는 저 경력교사부터 고경력 교사의 일정한 비율을 유지하길 바라고, 부장직을 역임할 교사가 귀임한다면 부장직을 수행할 수 있는 교사를, 부원이었던 교사가 귀임한다면 그 부원을 충원할 수 있는 교사를 뽑는다는, 생각보다 당연하지만 직접 듣기 전까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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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성향 초등교사의 도전기 - 새로운 목표는 재외 한국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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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7T15:41:29Z</updated>
    <published>2020-08-12T13: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도전을 좋아하는 안정성향(INTJ)의 초등교사이다. 모순되게 들릴 진 몰라도, 매일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일상에서 안정감과 충만함을 느끼면서, 그 쳇바퀴를 조금씩 업그레이드하려는 노력 역시 매일의 루틴에, 나의 무의식의 기저에 숨어있다.  교대생 시절에는, 영어 과외를 계속하면서 공부하는 게 아까워서 토익 시험을 만료되지 않게 유지했고, 영어 공인점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r7%2Fimage%2FDeiFU1S3GU4p12zkVtxi7yRB4R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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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러티브 애호가 - 나라는 사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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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3T00:34:22Z</updated>
    <published>2020-08-12T12:5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러티브를 좋아한다. 내러티브를 구현하는 방식이 글이든, 그림이든, 영상이든 관계없이 '이야기'는 너무나 매력적이다. 21세기 바쁘디 바쁜 현대사회 속에서 아주 쉽게, 양질의 이야기를 드라마, 영화, 웹툰, 소설, 에세이 등으로 다양하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은 이 시대에 태어난 나의 축복이다. 그런데, 브런치 작가가 되어 나의 인생을 이야기로 직조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r7%2Fimage%2Fd1rojd8vwjCGLcSgBE1U3b6Rku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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