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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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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abiy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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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함을 사랑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삶을 꿈꾸는 작가이자 강사입니다.가비야 마케팅 연구소 대표 K한국디지털강사협회 부회장 디지털아카데미 부회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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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5T17:40: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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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 문제해결: 점심메뉴부터 주말 여행 일정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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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30T05: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금까지 AI를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아주 유능한 비즈니스 파트너로 대우해 왔습니다.   하지만 AI의 진정한 매력은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아주 사소하고 귀찮은 고민들을 해결해 줄 때 더 빛이 납니다.  오늘 점심 뭐 먹지? 같은 난제부터  이번 주말 가족 여행 어디로 가지? 같은 복잡한 계획까지, AI를 다정한 생활 밀착형 조수로 활용하는 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Rn3YoY4QRTwa_t2zZnLnkAmYRv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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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 기획, 브레인스토밍 파트너로 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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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2:20:12Z</updated>
    <published>2026-04-27T02: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일하는 1인 기업가나 크리에이터가  가장 외로움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바로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한데 머리가 꽉 막혀버렸을 때입니다.  머리를 맞대고 회의할 동료도 없고,  엉뚱한 아이디어를 던져도 받아줄 사람이 없죠.  텅 빈 모니터 앞에서 쓴 커피만 마시고 있다면,  이제 AI를 최고의 브레인스토밍 파트너로 초대할 시간입니다.AI는 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c1e0si0fXBkDu0rtJfx6s3Zm-X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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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도우미. 초안 작성부터 매끄러운 윤문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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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6:41:04Z</updated>
    <published>2026-04-22T16: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화에서 우리는 AI 조수와 함께 방대한 자료를 한눈에 들어오는 골든카드로 요약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거대한 정보의 산을 맨몸으로 오르는 대신,  지도를 손에 쥔 셈이죠.  하지만 지도를 가졌다고 해서 여행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이제 그 지도를 바탕으로, 나만의 목소리와 진심을 담아 글이라는 여행기를 쓸 차례입니다.글쓰기의 가장 괴로운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ODOPTZ2NxarmUAyototpbZ5v8A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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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대한 자료 정리: 복잡한 자료 한 눈에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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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6:35:29Z</updated>
    <published>2026-04-19T16: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자료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새로운 논문, 보고서, 긴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이를 모두 읽고 핵심을 파악하는 것은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거대한 산을 맨몸으로 오르는 것과 같죠.  오늘은 이 거대한 산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지도와 GPS를 만들어주는 마법, AI를 활용한 '방대한 자료 요약'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iX2aqQaqq4SbsXyas3OJsRJmzs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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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약 조건 걸기: 완벽한 답변을 위한 최종 수비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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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2:11:00Z</updated>
    <published>2026-04-16T12: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재를 처음하다보니 닐짜를 헷갈려서 한 주 당겨서ㅠ적으니 발행이 안되고 글마누써진거 같아요  그래서 살짝 중복입니다. ^^;  두 번이나 왜 안올라갔지 했더니 당겨서 썼더라구요  이제 잘 맞춰 보겠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AI에게 역할을 부여하고,  배경 상황을 설명하며, 구체적인 지시 사항을 내리고, 원하는 최종 결과물의 형식까지 지정하는 법을 배웠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4zN_efPsXS4ioD3P3aarniRXB1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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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약 조건 걸기: AI가 하지 말아야 할 것 명확히 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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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3:40:57Z</updated>
    <published>2026-04-13T03: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금까지 AI에게 역할을 부여하고,  배경 상황을 설명하며,  원하는 구체적인 지시 사항을 내리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3가지가 답변의 알맹이를 단단하게 만드는 핵심 체력이라면, 오늘은 그 답변의 품질을 마지막 1퍼센트까지 날카롭게 다듬는 최후의 마법,  '제약 조건 걸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유능한 요리사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LFIZc0WRDblTwJmtajg4iqXgKB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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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식 지정하기: 표, 요약본, 이메일 등 내가 원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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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3:13:07Z</updated>
    <published>2026-04-09T13: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 글쓰기에 써버려서 다시올립니다. 연재로는 글이동이 안디내요^^; 사람이라 실수를 ㅎㅎ 우리는 지금까지 AI에게  어울리는 전문가의 역할을 입혀주고, 구체적으로 지시하며, 나의 진짜 상황과 맥락을 이해시키는 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3가지가 글의 '알맹이'를 단단하게 만드는 핵심 체력이라면, 오늘은 그 알맹이를 내가 가장 사용하기 편한 형태로 포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ytuXghCLB1z0nFFTM3qrh5_4K0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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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식 지정하기: 표, 요약본, 이메일 등 내가 원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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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5:01:34Z</updated>
    <published>2026-04-09T05: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AI에게 어울리는 전문가의 역할을 입혀주고, 구체적으로 지시하며,  나의 진짜 상황과 맥락을 이해시키는 법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3가지가 글의 '알맹이'를 단단하게 만드는  핵심 체력이라면, 오늘은 그 알맹이를 내가 가장 사용하기 편한 형태로 포장하는 마지막 마법,  '형식 지정하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유능한 요리사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sNYdFgGcC4IGHBHe2BAg-8iQpD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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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경 설명의 힘: AI에게 나의 상황과 맥락 이 - 진정성과 생명력을 불어넣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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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6:39:19Z</updated>
    <published>2026-04-05T15: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난 시간들을 통해  AI에게 '전문가의 역할'을 부여하고,  구체적으로 '지시'하는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완벽하게 지시를 내려도 결과물이 어딘가 기계적이고 영혼이 없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글의 뼈대만 있고,  그 안에 담길 '나만의 이야기'가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AI의 답변에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KvIc5ILQXNLFUYcRpweIKJzBvg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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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체성의 마법: 두루뭉술한 질문은 이제 그만! - 구체적일수록 원하는 답이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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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6:40:00Z</updated>
    <published>2026-04-01T15:0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화에서 우리는 AI에게  완벽한 전문가의 페르소나를 입혀  답변의 수준을 높이는  첫 번째 마법, '역할 부여하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유능한 전문가를 소환했더라도, 지시가 두루뭉술하다면 그 결과물 또한 흐릿할 수밖에 없습니다.오늘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AI'를 만드는 두 번째 마법, 바로 '구체성의 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OieAmx-bBnhLyftOg7TWXULqeG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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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할 부여하기: AI에게 전문가의 페르소나 입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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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6:40:22Z</updated>
    <published>2026-03-29T15: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화에서 우리는 찰떡같이 알아듣는 AI를 만드는 3가지 핵심 요소(역할, 배경 상황, 지시 사항)를 알아보았습니다.   오늘은 그중 가장 강력하고,  또 가장 즉각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첫 번째 마법, 바로 '역할 부여하기'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페르소나라는 단어를 들으면  왠지 복잡한 연극 용어 같지만,  사실 우리는 일상에서 이미 이 마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Ciows-M3rMcWW-EoG-GrdC-2_4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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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떡같이 알아듣는 AI, 그 뒤에 숨은 프롬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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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6:40:43Z</updated>
    <published>2026-03-25T15: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화에서 우리는  질문 하나만 제대로 바꿔도 AI의 답변이  극적으로 변한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렇다면 언제까지 이렇게 '직감'에만 의존해서 질문을 던져야 할까요? 다행히도 똑똑한 AI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  그래서 내 의도를 찰떡같이 알아듣게 만드는 만능 공식이 존재합니다.  어렵고 복잡한 코딩이 아닙니다.  그저 대화창에 입력하는 문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lOLMLtHqHx9xyGyLPz2GW8R-wC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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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하나 바꿨을 뿐인데 결과가 이렇게 다르다고 - AI에게 우문현답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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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6:41:16Z</updated>
    <published>2026-03-23T00: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3화에서 우리는 두루뭉술한 질문과 구체적인 질문이 얼마나 다른 결과를 낳는지 확인했습니다.  그렇다면 완벽한 결과물을 얻기 위해 처음부터 완벽하고 긴 질문을 써야만 할까요? 다행히도 그렇지 않습니다.  때로는 단어 하나, 조건 하나만 슬쩍 바꿔도 AI는 완전히 다른 결과물을 쏟아냅니다.  혼자서 블로그나 유튜브를 운영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NOXYQ4HU1nlXttR6ZaOCg4WkgR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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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오리온은 초코파이가 아니라 '이것'을 팔았다 - ​물건의 가치를 바꾸는 프레임의 마법, 감성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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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5:22:50Z</updated>
    <published>2026-03-20T05: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트 과자 코너에 가면 수많은 초코 과자들이 화려한 포장지를 뽐내며 진열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유독 빨간색 패키지에  커다란 한자가 적힌 과자 하나가 눈에 띈다. 바로 오리온 초코파이다.​지금은 국민 과자로 불리지만,  초코파이도 한때 엄청난 위기를 겪었다.  오리온이 처음 초코파이를 히트시키자  롯데, 해태, 크라운 등 경쟁사들이 똑같은 이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eVWtmNn4N7nAfMUEmgHKhvW5bH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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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쉽고도 가장 어려운 프롬프트의 두 얼굴 - Garbage in Garbage o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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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6:41:55Z</updated>
    <published>2026-03-18T16: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롬프트는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도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내 마음대로 다루기  가장 까다로운 도구이기도 하죠.  도대체 왜 그럴까요?첫 번째 얼굴 대충 말해도 대답하는 '쉬운' 프롬프트AI의 가장 큰 장점은 진입 장벽이 낮다는 것입니다. 코딩을 몰라도, 복잡한 수식을 몰라도  그저 우리가 평소 쓰는 말로 질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sPPBxxcHVzpH0KtFY-IMZ35oA_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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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이 재킷을 사지 마세요!! 파타고니아 -  진정성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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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1:21:19Z</updated>
    <published>2026-03-16T11: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중 사람들이 가장 돈을 많이 쓴다는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   모든 브랜드가 &amp;quot;폭탄 세일!&amp;quot;,  &amp;quot;지금 당장 사세요!&amp;quot;를 외치며  난리가 난 가운데,  뉴욕 타임스에 아주 기묘한  전면 광고가 하나 실렸다.  ​광고 한가운데에는  멀쩡한 재킷 사진이 덩그러니 놓여 있고,  그 위에는 굵은 글씨로 이렇게 적혀 있었다.  ​&amp;quot;이 재킷을 사지 마세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u_w7Q9uVkqdyH89GoXirpzBl2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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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말 걸기, 프롬프트가 대체 뭔가요? - 프롬프트: 어떤 결정을 내리게 하는 언어 (AI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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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6:42:13Z</updated>
    <published>2026-03-15T23: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 식사 후  자주 가는 단골 카페에 들렀다고 상상해 보겠습니다.   카운터에 가서  &amp;quot;카페라테 하나 주세요&amp;quot;라고 주문하는 것과,  &amp;quot;두유로 바꾼 아이스 카페라테 덜 달게 한 잔 주세요&amp;quot;라고 주문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결과물을 가져옵니다.전자는 바리스타가 우유를 넣을지, 뜨겁게 줄지, 시럽을 얼마나 넣을지 다시 물어보거나  보편적인 레시피대로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DlIJ0qoUW2QD0_2ze_3-XkhZV3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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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프롬프트 도대체 뭘까 - 내 편이 되는 AI 프롬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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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3:04:20Z</updated>
    <published>2026-03-15T03: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편이 되는 AI 프롬프트]왜 내가 쓰면 AI가 바보가 될까?요즘 어딜 가나 AI 이야기가 빠지지 않습니다.  척척 알아서 기획서도 써주고,  어려운 번역도 해내고,  심지어 그림까지 그려준다는 놀라운 무용담이 들려오죠.  이제는 영상까지 척척 만들어주죠.호기심에 부푼 마음으로 대화창을 열고  첫인사를 건네봅니다.  그런데 막상 내가 질문을 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vQORWvg82MQVnPq5GJG6RZG1TR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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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배달의민족은 왜 '막내 사원'에게만 말을 걸었을 - 모두를 만족시키려다 아무도 못 잡는다, 뾰족한 타겟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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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1:55:36Z</updated>
    <published>2026-03-15T01: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배달 앱,  배달의민족.   지금이야 전 국민이 매일같이 쓰는 거대한 앱이 되었지만, 이들이 처음 시장에 나왔을 때의 광고 전략은 아주 독특했다. ​보통의 기업이라면 &amp;quot;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배달 음식 시킬 때 우리 앱을 쓰세요!&amp;quot;라고 외쳤을 것이다.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에게 앱을 깔게 하는 것이 목표일 테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_spcX15U1tNnrjg9CROYvwYoX1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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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우유 회사가 인스타그램에 B급 왕자님을 데려온  - 빙그레우스가 증명한 '세계관'과 '페르소나'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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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1:55:38Z</updated>
    <published>2026-03-13T01: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출처.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투게더 아이스크림.  이름만 들어도 친숙하고 정겨운 국민 기업 빙그레.  그런데 몇 년 전, 이 점잖고 오래된 식품 회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정체불명의 게시물이 하나둘 올라오기 시작했다. ​순정 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빨간 머리 왕자님이 바나나맛 우유 모양의 왕관을 쓰고, 메로나 모양의 지팡이를 든 채 치명적인 표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vCYq9TCy4ihRq19mGiDnsHfgBu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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