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가비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 />
  <author>
    <name>gabiya</name>
  </author>
  <subtitle>평범함을 사랑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삶을 꿈꾸는 작가이자 강사입니다.가비야 마케팅 연구소 대표 K한국디지털강사협회 부회장 디지털아카데미 부회장</subtitle>
  <id>https://brunch.co.kr/@@2gsF</id>
  <updated>2016-08-05T17:40:54Z</updated>
  <entry>
    <title>형식 지정하기: 표, 요약본, 이메일 등 내가 원하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70" />
    <id>https://brunch.co.kr/@@2gsF/70</id>
    <updated>2026-04-09T13:13:07Z</updated>
    <published>2026-04-09T13: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 글쓰기에 써버려서 다시올립니다. 연재로는 글이동이 안디내요^^; 사람이라 실수를 ㅎㅎ 우리는 지금까지 AI에게  어울리는 전문가의 역할을 입혀주고, 구체적으로 지시하며, 나의 진짜 상황과 맥락을 이해시키는 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3가지가 글의 '알맹이'를 단단하게 만드는 핵심 체력이라면, 오늘은 그 알맹이를 내가 가장 사용하기 편한 형태로 포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ytuXghCLB1z0nFFTM3qrh5_4K0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형식 지정하기: 표, 요약본, 이메일 등 내가 원하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69" />
    <id>https://brunch.co.kr/@@2gsF/69</id>
    <updated>2026-04-09T05:01:34Z</updated>
    <published>2026-04-09T05: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AI에게 어울리는 전문가의 역할을 입혀주고, 구체적으로 지시하며,  나의 진짜 상황과 맥락을 이해시키는 법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3가지가 글의 '알맹이'를 단단하게 만드는  핵심 체력이라면, 오늘은 그 알맹이를 내가 가장 사용하기 편한 형태로 포장하는 마지막 마법,  '형식 지정하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유능한 요리사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sNYdFgGcC4IGHBHe2BAg-8iQpD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배경 설명의 힘: AI에게 나의 상황과 맥락 이 - 진정성과 생명력을 불어넣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68" />
    <id>https://brunch.co.kr/@@2gsF/68</id>
    <updated>2026-04-05T16:39:19Z</updated>
    <published>2026-04-05T15: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난 시간들을 통해  AI에게 '전문가의 역할'을 부여하고,  구체적으로 '지시'하는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완벽하게 지시를 내려도 결과물이 어딘가 기계적이고 영혼이 없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글의 뼈대만 있고,  그 안에 담길 '나만의 이야기'가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AI의 답변에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KvIc5ILQXNLFUYcRpweIKJzBvg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체성의 마법: 두루뭉술한 질문은 이제 그만! - 구체적일수록 원하는 답이 나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67" />
    <id>https://brunch.co.kr/@@2gsF/67</id>
    <updated>2026-04-05T16:40:00Z</updated>
    <published>2026-04-01T15:0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화에서 우리는 AI에게  완벽한 전문가의 페르소나를 입혀  답변의 수준을 높이는  첫 번째 마법, '역할 부여하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유능한 전문가를 소환했더라도, 지시가 두루뭉술하다면 그 결과물 또한 흐릿할 수밖에 없습니다.오늘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AI'를 만드는 두 번째 마법, 바로 '구체성의 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OieAmx-bBnhLyftOg7TWXULqeG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역할 부여하기: AI에게 전문가의 페르소나 입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66" />
    <id>https://brunch.co.kr/@@2gsF/66</id>
    <updated>2026-04-05T16:40:22Z</updated>
    <published>2026-03-29T15: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화에서 우리는 찰떡같이 알아듣는 AI를 만드는 3가지 핵심 요소(역할, 배경 상황, 지시 사항)를 알아보았습니다.   오늘은 그중 가장 강력하고,  또 가장 즉각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첫 번째 마법, 바로 '역할 부여하기'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페르소나라는 단어를 들으면  왠지 복잡한 연극 용어 같지만,  사실 우리는 일상에서 이미 이 마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Ciows-M3rMcWW-EoG-GrdC-2_4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찰떡같이 알아듣는 AI, 그 뒤에 숨은 프롬프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65" />
    <id>https://brunch.co.kr/@@2gsF/65</id>
    <updated>2026-04-05T16:40:43Z</updated>
    <published>2026-03-25T15: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화에서 우리는  질문 하나만 제대로 바꿔도 AI의 답변이  극적으로 변한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렇다면 언제까지 이렇게 '직감'에만 의존해서 질문을 던져야 할까요? 다행히도 똑똑한 AI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  그래서 내 의도를 찰떡같이 알아듣게 만드는 만능 공식이 존재합니다.  어렵고 복잡한 코딩이 아닙니다.  그저 대화창에 입력하는 문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lOLMLtHqHx9xyGyLPz2GW8R-wC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질문 하나 바꿨을 뿐인데 결과가 이렇게 다르다고 - AI에게 우문현답은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64" />
    <id>https://brunch.co.kr/@@2gsF/64</id>
    <updated>2026-04-05T16:41:16Z</updated>
    <published>2026-03-23T00: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3화에서 우리는 두루뭉술한 질문과 구체적인 질문이 얼마나 다른 결과를 낳는지 확인했습니다.  그렇다면 완벽한 결과물을 얻기 위해 처음부터 완벽하고 긴 질문을 써야만 할까요? 다행히도 그렇지 않습니다.  때로는 단어 하나, 조건 하나만 슬쩍 바꿔도 AI는 완전히 다른 결과물을 쏟아냅니다.  혼자서 블로그나 유튜브를 운영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NOXYQ4HU1nlXttR6ZaOCg4WkgR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9. 오리온은 초코파이가 아니라 '이것'을 팔았다 - ​물건의 가치를 바꾸는 프레임의 마법, 감성 마케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63" />
    <id>https://brunch.co.kr/@@2gsF/63</id>
    <updated>2026-03-20T05:22:50Z</updated>
    <published>2026-03-20T05: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트 과자 코너에 가면 수많은 초코 과자들이 화려한 포장지를 뽐내며 진열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유독 빨간색 패키지에  커다란 한자가 적힌 과자 하나가 눈에 띈다. 바로 오리온 초코파이다.​지금은 국민 과자로 불리지만,  초코파이도 한때 엄청난 위기를 겪었다.  오리온이 처음 초코파이를 히트시키자  롯데, 해태, 크라운 등 경쟁사들이 똑같은 이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eVWtmNn4N7nAfMUEmgHKhvW5bH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쉽고도 가장 어려운 프롬프트의 두 얼굴 - Garbage in Garbage ou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62" />
    <id>https://brunch.co.kr/@@2gsF/62</id>
    <updated>2026-04-05T16:41:55Z</updated>
    <published>2026-03-18T16: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롬프트는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도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내 마음대로 다루기  가장 까다로운 도구이기도 하죠.  도대체 왜 그럴까요?첫 번째 얼굴 대충 말해도 대답하는 '쉬운' 프롬프트AI의 가장 큰 장점은 진입 장벽이 낮다는 것입니다. 코딩을 몰라도, 복잡한 수식을 몰라도  그저 우리가 평소 쓰는 말로 질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sPPBxxcHVzpH0KtFY-IMZ35oA_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8. 이 재킷을 사지 마세요!! 파타고니아 -  진정성 마케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61" />
    <id>https://brunch.co.kr/@@2gsF/61</id>
    <updated>2026-03-16T11:21:19Z</updated>
    <published>2026-03-16T11: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중 사람들이 가장 돈을 많이 쓴다는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   모든 브랜드가 &amp;quot;폭탄 세일!&amp;quot;,  &amp;quot;지금 당장 사세요!&amp;quot;를 외치며  난리가 난 가운데,  뉴욕 타임스에 아주 기묘한  전면 광고가 하나 실렸다.  ​광고 한가운데에는  멀쩡한 재킷 사진이 덩그러니 놓여 있고,  그 위에는 굵은 글씨로 이렇게 적혀 있었다.  ​&amp;quot;이 재킷을 사지 마세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u_w7Q9uVkqdyH89GoXirpzBl2S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에게 말 걸기, 프롬프트가 대체 뭔가요? - 프롬프트: 어떤 결정을 내리게 하는 언어 (AI버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60" />
    <id>https://brunch.co.kr/@@2gsF/60</id>
    <updated>2026-04-05T16:42:13Z</updated>
    <published>2026-03-15T23: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 식사 후  자주 가는 단골 카페에 들렀다고 상상해 보겠습니다.   카운터에 가서  &amp;quot;카페라테 하나 주세요&amp;quot;라고 주문하는 것과,  &amp;quot;두유로 바꾼 아이스 카페라테 덜 달게 한 잔 주세요&amp;quot;라고 주문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결과물을 가져옵니다.전자는 바리스타가 우유를 넣을지, 뜨겁게 줄지, 시럽을 얼마나 넣을지 다시 물어보거나  보편적인 레시피대로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DlIJ0qoUW2QD0_2ze_3-XkhZV3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프롬프트 도대체 뭘까 - 내 편이 되는 AI 프롬프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59" />
    <id>https://brunch.co.kr/@@2gsF/59</id>
    <updated>2026-03-15T03:04:20Z</updated>
    <published>2026-03-15T03: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편이 되는 AI 프롬프트]왜 내가 쓰면 AI가 바보가 될까?요즘 어딜 가나 AI 이야기가 빠지지 않습니다.  척척 알아서 기획서도 써주고,  어려운 번역도 해내고,  심지어 그림까지 그려준다는 놀라운 무용담이 들려오죠.  이제는 영상까지 척척 만들어주죠.호기심에 부푼 마음으로 대화창을 열고  첫인사를 건네봅니다.  그런데 막상 내가 질문을 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vQORWvg82MQVnPq5GJG6RZG1TR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7. 배달의민족은 왜 '막내 사원'에게만 말을 걸었을 - 모두를 만족시키려다 아무도 못 잡는다, 뾰족한 타겟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58" />
    <id>https://brunch.co.kr/@@2gsF/58</id>
    <updated>2026-03-15T01:55:36Z</updated>
    <published>2026-03-15T01: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배달 앱,  배달의민족.   지금이야 전 국민이 매일같이 쓰는 거대한 앱이 되었지만, 이들이 처음 시장에 나왔을 때의 광고 전략은 아주 독특했다. ​보통의 기업이라면 &amp;quot;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배달 음식 시킬 때 우리 앱을 쓰세요!&amp;quot;라고 외쳤을 것이다.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에게 앱을 깔게 하는 것이 목표일 테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_spcX15U1tNnrjg9CROYvwYoX1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6. 우유 회사가 인스타그램에 B급 왕자님을 데려온  - 빙그레우스가 증명한 '세계관'과 '페르소나'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57" />
    <id>https://brunch.co.kr/@@2gsF/57</id>
    <updated>2026-03-13T01:55:38Z</updated>
    <published>2026-03-13T01: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출처.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투게더 아이스크림.  이름만 들어도 친숙하고 정겨운 국민 기업 빙그레.  그런데 몇 년 전, 이 점잖고 오래된 식품 회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정체불명의 게시물이 하나둘 올라오기 시작했다. ​순정 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빨간 머리 왕자님이 바나나맛 우유 모양의 왕관을 쓰고, 메로나 모양의 지팡이를 든 채 치명적인 표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vCYq9TCy4ihRq19mGiDnsHfgBu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각 프레임속의 일상 - 일상속에 훅 들어온 줌(zoo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56" />
    <id>https://brunch.co.kr/@@2gsF/56</id>
    <updated>2026-03-06T15:21:08Z</updated>
    <published>2026-03-06T15: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화면 속의 내 얼굴을 마주하는 것조차 쑥스럽고 어색했던 줌 미팅이 이제는 공기처럼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다.  이제는 줌이 없는 하루를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내 삶의 많은 부분이 이 작은 사각형 프레임 안으로 들어왔다. ​일정을 조율하거나 강의를 듣고 교육을 진행하는 공적인 줌 미팅은 물론이고 마음 맞는 이들과 커피 한 잔을 앞에 두고 수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dfwtHNcXGa_MwXSeyK5IqRLieH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침을 여는 불청객? 아니 친구? - 5분만 더를 외치게 만드는 알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55" />
    <id>https://brunch.co.kr/@@2gsF/55</id>
    <updated>2026-03-05T15:15:28Z</updated>
    <published>2026-03-05T15: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똑같은 시간에 들려오는 그 소리.  알람은 현대인에게 거부할 수 없는 아침의 문지기이자 성가신 불청객이다. 머리맡에서 울리는 스마트폰의 진동이나 멜로디에 우리는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리며 하루를 시작한다. ​예전에는 시끄러운 종소리가 나는 자명종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면 이제는 각양각색의 스마트폰 알람음이 그 역할을 대신한다. 경쾌한 새소리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Y5Mru3ogbmlj9mFropd2d0tMe0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추억속 지갑 - 나의 청춘을 함께한 추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54" />
    <id>https://brunch.co.kr/@@2gsF/54</id>
    <updated>2026-03-04T14:10:50Z</updated>
    <published>2026-03-04T14: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외출 준비는 세상 간편하다. 가방 속에 이것저것 챙길 필요 없이 스마트폰 하나만 손에 들면 끝이다. 식당에서도 마트에서도 스마트폰만 갖다 대면 결제가 되니 굳이 무거운 지갑을 들고 다닐 이유가 사라졌다. 지갑이 없어도 아무런 불편함이 없는 세상이다.하지만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지갑은 외출할 때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자 자존심이었다. 그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MkhfA0IPiEeDZlj6wWWnhpfozH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4. 챗GPT, 내 마케팅 팀장으로 채용하기 - '팔리는 카피' 100개 시키는 프롬프트 노하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53" />
    <id>https://brunch.co.kr/@@2gsF/53</id>
    <updated>2026-02-26T15:03:33Z</updated>
    <published>2026-02-26T15: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기업가를 꿈꾸며 홀로 책상에 앉아 있을 때, 가장 막막한 순간은 언제일까?  아마도 하얀 모니터에 깜빡이는 커서를 보며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한숨만 푹푹 내쉴 때일 것이다.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 카피를 써야 하는데, 블로그 제목을 정해야 하는데 머릿속은 하얗다.  이 문구 어때요?&amp;quot; 하고 물어볼 선배(사수)도, 브레인스토밍을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Ll3ZKwuaQfboLcAbVtQUXLP7le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3. 이케아 가구, 내가 조립해서 더 애착이 간다? - 충성 고객을 만드는 '불편함'의 마법, 이케아 효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52" />
    <id>https://brunch.co.kr/@@2gsF/52</id>
    <updated>2026-02-23T08:36:00Z</updated>
    <published>2026-02-23T08: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이케아(IKEA)에 가서 서랍장을 하나 사 왔다.무거운 박스를 낑낑대며 집으로 들고 와서 포장을 뜯었다. 설명서를 펼쳐 놓고 나사 수십 개를 조이고, 망치질을 하고, 땀을 뻘뻘 흘리며 1시간 동안 씨름했다.​완성된 서랍장을 보니 어딘가 좀 삐뚤빼뚤하다. 전문가가 만든 매끈한 가구에 비하면 허술하기 짝이 없다. 그런데 이상하다. 백화점에서 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vkqiwYl6g6V_kPslUhWwkFQAt1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터닝 포닝포인트_SNS - 울타리를 넘어 만난 새로운 세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sF/51" />
    <id>https://brunch.co.kr/@@2gsF/51</id>
    <updated>2026-02-22T13:56:59Z</updated>
    <published>2026-02-22T13:5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 무렵까지 나는 참 평온한 사람이었다.  원래 성격 자체가 크게 걱정을 하지 않는 편이기도 했지만 사실 인생에서 무언가를 간절히 원해본 적이 없었다.  간절함이 없으니 딱히 성취하고 싶은 목표도 없었고 그저 흐르는 물처럼 평범하게 살아가는 삶이 최선이라 믿었다. ​결혼 전에는 부모님이라는 단단한 울타리 안에서 보호받았고 결혼 후에는 남편이라는 든든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sF%2Fimage%2FgQBf9d3-pLWqzaScmIltFJUwRHA"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