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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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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8세에 일본으로 건너와 4년째 살고 있는 프로그래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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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9T00:44: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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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세 번째 도약 - 4년 반을 보낸 회사를 뒤로하고 3번째 전직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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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4:36:30Z</updated>
    <published>2023-09-09T07:2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bout 1600 days  일본에 온 지도 2500일이 넘어갔습니다. 7년 가까이 되어가는 일본생활 중 4년 반정도의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되었던 직장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역마살이 가득한 본인에게 4년 반의 시간 동안을 같은 직장, 같은 부서에서 보낼 수 있었던 이유는 이 회사가 가지고 있었던 숨은 매력들이 많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여느 회사처럼 세련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QZIJ_kfa--x7rFhP8qXvYHjdW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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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하루 in Sapporo - 이번엔 삿포로에서 리모트로 근무하는 일상을 적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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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4:42:02Z</updated>
    <published>2022-02-22T15: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 06:20  참 희한한 일이다. 회사로 출퇴근했던 시절에는 알람을 5분 간격으로 10개 이상을 맞춰놔도 일어나기 힘들었던 아침 기상이 알람이 울리지도 않았는데도 눈이 떠지니 말이다. 한국에서 나를 경험했던 지인이나 부모님은 지금 내 모습을 보면 웃기지 말라고 빈정거릴 것이 뻔하다. 내가 나를 봐도 웃기는걸 뭐.  어찌 되었건 한국이었으면 지금 이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eEsaNBO8P4Il5QTsTw6Umxyrj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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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472] 삿포로에 살면서 느낀 장점 10가지.上 - 삿포로 이주 후, 1년이 조금 지난 오늘까지 좋았던 점을 정리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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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14:54:22Z</updated>
    <published>2022-02-22T10: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2년 전 첫 홋카이도 여행을 하고 돌아온 이후, 머릿속에 줄곧 남아있었던 모습은 저 멀리 지평선이 보이는 풍경, 순도 100%의 파란색 하늘, 조금만 불어버리면 터질 것만 같은 뭉게구름이었다.  사방이 빌딩과 아파트로 둘러싸인 곳에서만 살아왔던 나에게는 제법 훌륭한 쇼크였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다.  고등학교 시절 한참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oqLHtBYigJCwC29DAzkxSBe5X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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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464] 삿포로에서 살면서 느낀 단점 10가지 - 삿포로 이주후, 1년이 조금 지난 오늘까지 느낀 불편한 점을 정리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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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9T07:56:43Z</updated>
    <published>2022-02-20T10: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간 살았던 치바 카시와를 뒤로하고 삿포로로 이사온지 벌써&amp;nbsp;약 1년 4개월 정도가 지나버렸다. 삿포로에서 느낄 수 있는 다른 계절을 모두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회사로 따지면 이제 수습기간을 끝내고 슬슬 정사원으로 일 할 수 있는 시기와 비슷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변성기를 지난 14살 무렵 이제 나도 어른이 되었다는 기분과 같은 느낌으로 지금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JZNh1TJLbRWV-z-S0-4r1jXAXto.png" width="4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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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19개월 만의 출근 - 삿포로에서 도쿄로 출근을 해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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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06:15:05Z</updated>
    <published>2022-02-06T11: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쿄의 확진자 상황도 조금 안정된 상태이고 하니 회사에 한번 오는 건 어때?  2021년 9월. 종종 화상통화를 통해 술 한잔을 기울이며 지내던 카라사와 씨(柄澤)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1년이 넘도록 코로나의 확진자 상황이 안정되지 않은 일본은 어떤 이유에선지 2021년 8월 이후부터 신규 확진자의 수가 계속 줄어드는 추세였고 더 이상 늘어나지 않은 분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gp3FOMU5j6Hz_vLe04_JspFfL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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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29] 조잔케이(定山渓) 나들이. - 오랜만에 나들이를 나가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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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9:07Z</updated>
    <published>2021-03-15T08: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기다림  원래 조잔케이를 가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함께 살고 있는 사촌동생을 위로하려는 목적이었다.  관광업에 12년 정도 동안 근무해온 그 녀석은&amp;nbsp;4년 전부터 도쿄의 한 회사에서 근무를 해왔다. 한국의 No Japan&amp;nbsp;분위기로 그 녀석이 근무했던 회사는 크게 휘청거렸고, 코로나로 인해 문을 닫았다.  관광업에 종사하는 일본인들조차도 무기한 휴직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QIy8jqE9FHNrMlBCZ_q8hA5i-f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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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92] New Life : Hi Sapporo - 삿포로 생활 93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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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11:24:54Z</updated>
    <published>2021-02-07T14: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1월 9일 오전 8시   전날 부동산으로부터 받은 키를 문을 여니 현관 입구에 휴지가 놓여있다. 입주를 환영한다는 관리회사로부터의 편지를 보니 정말 이사를 온 모양이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새로 이사 오면 휴지를 선물해주는 건 같은 똑같나 보다. 기분이 좋다.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는 건 참 기분이 좋다.  이삿짐센터에서 전화가 온다. 도착했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6I4zWrdzPSe-AL_ofv_VxR_Nu0Q.png" width="41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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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2차 성징 - 끝나지 않는 코로나 팬데믹.&amp;nbsp;&amp;nbsp;우리 회사는&amp;nbsp;또 한 번 성장하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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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7T05:28:28Z</updated>
    <published>2021-02-07T12: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세상은 시끄럽습니다.  여전히 뉴스에서는 지겨운 단어가 반복되어 언급되고. 여전히 그(?) 그래프의 수치는 위로 올라가기만 하고. 여전히 밖에 나갈 때는 답답한 마스크를 껴야 하고. 여전히 그 녀석은 당당하게 세상을 툭툭 건들며 흔들어대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과 연초 최고치를 찍은 신규 감염자 수는 소강상태에 접어들어 계속 감소 추세에 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SVJnLgm9vm7yMmRA8eYw2enlL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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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2] 작별 준비 - 이사 준비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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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7T05:26:47Z</updated>
    <published>2020-11-05T16: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삿짐센터 이야기  지난달 (10월 7일) 이삿짐센터와 계약을 했다.  정가제가 일반적인 일본에서 흔하지 않게 쇼부(? : 가격 흥정)를 봐야 하는 것들이 몇몇 있다. 그중 하나가 이삿짐 센터인데, 같은 거리에 같은 짐으로 이사를 해도 이삿짐센터마다 이삿짐 가격이 다르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뭐 일반적이긴 한데 일본도 똑같은 흥정을 해야 한다는 게 의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1d8nxGGz19KWSPTbwnFFDt_G9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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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7] 치바현 카시와시 - 4년간 나를 품어준 카시와시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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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1T13:12:32Z</updated>
    <published>2020-10-21T10: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을 오기 전 치바(千葉)라는 동네는 마냥 지진만 많이 나는 동네라고 생각을 했었다. 솔직히 일본의 어느 부분에 있는 지역 인지도 몰랐고, [고독한 미식가]라는 일본 프로를 통해 고로 아저씨가 가끔 생선을 먹으러 가는 어촌마을이라고 생각을 했다.  더욱이 카시와(柏) 시라는 곳은 더더욱 알지 못했으며 아주 오래전부터 비교적 많은 한국 선수들(홍명보, 황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GX4TIwSIEJOp87lxzhHl7Y5zr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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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9] 삿포로 집의 임대 계약까지. - 삿포로의 집을&amp;nbsp;계약한 이야기를 풀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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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23:39:08Z</updated>
    <published>2020-10-19T12: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식하면 용감하더라  일본의 부동산 임대법은 임차인과 비교해서 임대인에게 확실히 유리한 입장에 있도록 정해져 있다. 임차인은 집을 임대하기 위해 임대인에게 개인 신용정보까지 제공해야 하며, 임대인은 모든 조건이 만족하더라도 주관적으로 그 임차인을 평가해 임대를 거절하기도 하며 받아들이기도 한다.  심지어 집을 빌려줘서 감사합니다요.라는&amp;nbsp;의미로 사례비를 임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3nPNplhp3z3S3vI99AemYN04C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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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23]&amp;nbsp;Prologue - 홋카이도 삿포로로 이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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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13:27:15Z</updated>
    <published>2020-10-15T08: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을 둘러싼 모험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집필한 소설이며, 지금부터 약 20년도 훨씬 전인 고등학교 시절부터 읽어 지금까지 20번도 넘게 읽었던 나에게는 인생 소설이다.  원제는 [羊をめぐる冒険], 한국 번역본으로는 [양을 쫓는 모험]이라고 소개된 책이지만 나에게는 [양을 둘러싼 모험]으로 각인되어 있다.&amp;nbsp; (열림원에서 출판한 버전에서는 그대로 '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v10DC7NZ5AqXF6681fsxnj3v5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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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신종 코로나를 바라보는 일본의 작은 회사 - 우리 회사가 이번 신종 코로나 상황에 대처하는 모습을 설명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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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6T00:36:05Z</updated>
    <published>2020-04-07T10: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쉬움  어느 순간 갑자기 그다지 즐겁지 않은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글을 쓰는 이 시점에도 일본 TV에서는 끊임없이 신종 코로나에 대한 뉴스가 끊이지 않고 있고 오늘 (2020년 4월 7일)은 그렇게 이렇게 저렇게 재고 따지던 긴급사태 선언이 오후 7시에 선언된다는 소식까지 나온 상태입니다.  일본의 7개 지역에 발효된다는 긴급사태는 제가 일하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cd3BvFDypDA41v1HfR5204v56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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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하루 in japan - 오랜만입니다. 최근 살아가는 하루 일상을 써 내려가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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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02:07:08Z</updated>
    <published>2020-01-28T13: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 04:57 이제는 익숙해질 법도 한 알람 소리는 여전히 정이 가지 않는다. 어제 자기 전&amp;nbsp;틀어놓았던 유튜브 화면은 &amp;quot;동영상이 일시 중지되었습니다. 이어서 시청하시겠어요?&amp;quot;라는 글귀와 함께 멈춰있다.  매일 아침마다 보게 되는 글귀지만, 뭔가 위화감이 느껴진다.  &amp;quot;동영상이 일시 중지되었어요. 이어서 시청하시겠어요?&amp;quot; 라던가 &amp;quot;동영상이 일시 중지되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sJ9ZGDDxXHDBajKsFsXfIa5bI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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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이직 이야기(2) : 에이전트를 통한 이직 - 에이전트(헤드헌터)를 통한 이직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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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2T14:40:16Z</updated>
    <published>2019-08-12T09: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기 전 근황 이야기  먼 길을 돌아 올해(2019년) 4월 최종 이직에 성공하게 되고 조금 정리된 시점에서 이전 글을 작성했었습니다. https://brunch.co.kr/@seonology/31  어느 정도 안정된 시점이라 판단해서 꾸준하진 않더라도 조금씩이라도 글을 써 내려갈 생각으로 작성했던 글인데 벌써 3개월이 지나고 말았습니다.  저 시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LV5DwSkJ8whgyPHcn2xgNOMIT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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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이직이야기(1) : 이직까지의 여정 - 일본에서 직장을 어떤 방법으로 옮기게 되는지 이야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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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11:26:29Z</updated>
    <published>2019-03-13T09: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신입, 또는 경력으로서 일본 내에 있는 IT회사로 가는 방법들은 검색만 조금 하신다면 많은 케이스들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일본에서 거주하면서 일본 내에서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 글이나 영상들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만, 비교적 적은 편이고 케이스 또한 많지 않아 제가 경험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당연히 개인적인 경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C1z95Ux_0o3RGeRlWgesMMl8S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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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첫 작별인사 : 퇴사 - 그동안 소개드렸던 회사를 퇴사하게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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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5T12:39:05Z</updated>
    <published>2019-03-11T05: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마살 : 驛馬煞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게 되는 운명을 지칭하는 말.  요즘에는 내가 역마살을 갖고 태어난 인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많이 해보기도 합니다. 학창 시절 전학(轉學)의 경험도 없었고, 사는 집도 오랫동안 살면서 이사의 경험도 거의 없는 저에게 이런 생각을 들게 하는 이유는 10년을 훌쩍 넘어 이제는 20년을 향해가는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uY39nlHgLba3zwi66oZm9rnao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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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PENDIX. 짧은 근황 이야기 - 1년이 넘어버렸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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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8T05:35:43Z</updated>
    <published>2019-03-05T15: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입니다.  발행했던 마지막 글을 보니 작년 2월에 썼던 것이 마지막이었네요. 물론 그 이후에도 몇 개의 글을 쓰려고 준비하거나 중간중간 적어놓은 것이 있긴 했지만 발행하는 글로써는 1년 1개월 만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동안 생각보다 많은 구독자분들도 생기고 반가운 응원 글들도 보내주시고 어디서 공유가 되었는지 공유수와 조회수가 많이 늘어난 걸 확인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HeU51R2PZNH2HrBTuM3QFaKze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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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인사평가, 그리고 연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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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09:19:53Z</updated>
    <published>2018-02-11T15: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DREAM  거창하게 꿈이라고 할 것까지는 없지만, 언제가 될지 모르는 '그 언젠가'에는 사업을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거나, 혹은 대학을 진학하지 않고 사업을 시작하는 용감한 젊은이들도 많지만 미국 월마트 샘 월턴처럼 늦은 나이에 창업하는 경우도 많기에 창업이란 것엔 정년이라는 것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창업을 하게 된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S6nOURxKZ8xPANH3zUoWvt6sK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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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회식 문화 - 飲み会！</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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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1T04:21:00Z</updated>
    <published>2018-01-31T08: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會食  사전적 의미로는 여러 사람들이 모여 함께 음식을 먹는 일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는 어떤 단체나 소속의 사람들이 같은 장소에 모여 식사나 술을 하는 의미로 쓰이는 단어입니다.  개인적으로 술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회식 = 술]이라는 이미지가 연상됩니다만.. 보통은 굳이&amp;nbsp;술을 먹는 자리가 아니더라도 함께 점심식사를 한다던가, 저녁식사를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6B%2Fimage%2FqqRhD19uHpFxjGauzwQi-qOVh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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