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향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 />
  <author>
    <name>kimsena1990</name>
  </author>
  <subtitle>아이들 한명 한명이 자신이 가진 고유함에 대해 알고, 이를 소중히 여기며 스스로의 삶을 가꿔나가도록 하는 교육환경을 꿈꿉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hWK</id>
  <updated>2016-08-12T08:01:54Z</updated>
  <entry>
    <title>내 생각을 지키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26" />
    <id>https://brunch.co.kr/@@2hWK/26</id>
    <updated>2026-04-06T21:33:43Z</updated>
    <published>2026-04-06T21: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사람 냄새나는 글을 읽었다. 그리고 생각했다. 내가 그런 글을 쓴 지가 얼마나 되었는지에 대해서  어느 순간부터 나의 감정을 나의 생각을 쓰지 않았다.  실용적인 글만 쓰는 나를 보며,  어느 순간 잘 다듬어진 글만 쓰고 내 힘으로 쓰지 않는 나를 보면서 세상의 수많은 AI가 쓴 글이 더 이상 깔끔한 것이 아닌 피로해진 나를 보면서   다시 한번</summary>
  </entry>
  <entry>
    <title>그렇게 시작되었다. 여섯 명이서 북유럽 세 달 살기 - 여섯 명의 청년 교육자의 덴마크/ 스웨덴 교육 탐방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24" />
    <id>https://brunch.co.kr/@@2hWK/24</id>
    <updated>2023-06-20T14:47:29Z</updated>
    <published>2020-03-10T02: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 교육자 여섯. 으니, 하니, 조이, 피터, 토야, 향. 우리는 청소년이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하다가 만났다. 우리는 학교에서 창의적 재량활동시간, 동아리 시간, 방과 후 시간을 통해서 청소년들을 만났다. 아이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그리고 우리가 계속 그렇게 할 수 있고, 아이들도 자신의 고유성을 존중받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l3M1qFmJ9rZgsnhSipUGS_l2mW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0년 새해 첫날 다짐했던 것들.. 긁적긁적 - 다시금 잊지 않기 위해 다시 새기기 위한 필사적 기록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25" />
    <id>https://brunch.co.kr/@@2hWK/25</id>
    <updated>2020-03-13T06:48:25Z</updated>
    <published>2020-03-09T09: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연말 12월부터.. 암묵적인 부담이 다가온다.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맞이하는 마음으로! 장밋빛 내년을 상상하며 계획을 세워야 할 것 같은 부담.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새해에 이루고 싶은 것들을 계획하는 것이다. 그런데 1월만 지나도 그것은 점차 희미해져 일기장만 기억하게 되는 신년 계획이 되어버리곤 했다. 그리고 벌써 2월을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zcbC9mWzA9Kz4L86aANHsGtw58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사랑하는 것을 지키는 방식 - 그래서 나는 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23" />
    <id>https://brunch.co.kr/@@2hWK/23</id>
    <updated>2022-02-13T23:21:26Z</updated>
    <published>2020-03-07T05: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누구나 아침형 인간이 될 필요는 없다. 아침에 일어나기는 정말이지 내게 너무 힘들다. 정말 정말..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찾고 싶다!!!   그렇게 힘들면 안 일어나면 되잖아? 누구나 아침형 인간이 될 필요는 없어. &amp;lt;- 이런 말에 아침 기상을 항상 포기했었다.  그렇다 누구나 아침형 인간이 될 필요는 없다.  그런데 내게는 일찍 일어나고 싶은 이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qovM59762rJbUdZHAIBEW5rDTw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생이 진짜 가지고 싶었던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22" />
    <id>https://brunch.co.kr/@@2hWK/22</id>
    <updated>2020-03-17T09:06:21Z</updated>
    <published>2020-03-03T09: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째 만나고 있는 한 학생이 있다. 10번을 만나면 8번 이상은 기분이 다운되어있다. 오늘도 울적한 학생을 보며 속으로 나도 모르게 한숨을 나왔다. 학생은 이야기를 하다가 분을 못 참고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가만히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하게 내버려 두었다. 못생기고 뚱뚱해서 주먹은 도라에몽 물 펀치처럼 생기고 의지가 없어서 운동도 안 하는 자기는 죽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Z6OgwipQyPbSbTBYXmtaZlba6Z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비위를 먼저 맞춰주기 - 아침 5시의 기적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20" />
    <id>https://brunch.co.kr/@@2hWK/20</id>
    <updated>2020-08-10T19:17:56Z</updated>
    <published>2020-03-03T00: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7 cSEvogdAK4 아침마다 들으면 힘이 불끈불끈 나는 음악!! #월터의상상은현실이된다   오늘 아침에 풉! 하고 눈을 떴다. 어제 분명 5시 반에 눈을 떴다고 내심 마음속으로 뿌듯해하며 - (내심이 아니라 많이 - ) 그리고 앞으로 5시 반에 일어나는 습관을 만들 거라고 했다.  그리고 오늘 아침 5시 반에 알람이 울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myBRukptffngqIU_tOfnI0-BwR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옆에 있어주면 되는 건데 - 관계에 관하여 : 내게 맞는 것이 너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19" />
    <id>https://brunch.co.kr/@@2hWK/19</id>
    <updated>2020-03-09T13:05:45Z</updated>
    <published>2020-02-27T08: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힘들어했다. 꽤 오래된 일이었다. 돕고 싶어 전화를 걸었다. 이야기를 충분히 들었다. 전화를 끊고 나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다음날 다시 통화를 했다. 친구에게서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꼭 그렇게 하도록 더 강조해서 이야기했다. 마음이 편치 않았다. 내가 잘할 수 있는 부분이 있듯이 그 친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gUxzBx_e7METFbL7mXiz5R6C_Y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덴마크 학교에서 Korean Night :)&amp;nbsp; - 덴마크 애프터스콜레에서 한국음식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18" />
    <id>https://brunch.co.kr/@@2hWK/18</id>
    <updated>2020-03-02T06:54:22Z</updated>
    <published>2020-02-27T07: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09월 26일  북유럽을 떠나기 전, 무조건 배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나눠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고민했었다. 우리가 이곳에서 관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좀더 가까워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세가지의 한국 문화 컨텐츠를 준비했다. 한국의 전통 놀이 / 한국의 음식 / 한국의 의복 이렇게 세가지였다. 난 음식을 좋아한다. 음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zAwfTBJ9gUuxMaPbMx5e2vOfkI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축하해! 드디어 진짜 칼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amp;rdquo; - 덴마크 학교에서 자연스럽게 책임감을 배우는 아이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17" />
    <id>https://brunch.co.kr/@@2hWK/17</id>
    <updated>2022-10-25T07:13:12Z</updated>
    <published>2020-02-16T15: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축하해! 드디어&amp;nbsp;진짜&amp;nbsp;칼을&amp;nbsp;사용할&amp;nbsp;수&amp;nbsp;있게&amp;nbsp;되었어!&amp;rdquo;작년에&amp;nbsp;tvN의&amp;nbsp;&amp;lt;수업을&amp;nbsp;바꿔라&amp;gt;을&amp;nbsp;통해&amp;nbsp;북유럽&amp;nbsp;교육을&amp;nbsp;살짝&amp;nbsp;엿볼&amp;nbsp;수&amp;nbsp;있었다. 그곳에서&amp;nbsp;보았던&amp;nbsp;북유럽&amp;nbsp;교육&amp;nbsp;현장의&amp;nbsp;모습에&amp;nbsp;다소&amp;nbsp;놀랐던&amp;nbsp;기억이&amp;nbsp;있다. (참고: https://m.blog.naver.com/yks100487/221368191790)주방에서&amp;nbsp;조리를&amp;nbsp;하던&amp;nbsp;한&amp;nbsp;아이가&amp;nbsp;손을&amp;nbsp;다친다. 선생님은&amp;nbsp;그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5Do0KN4V0T51-I8cGUAuyxStd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들의 자연스러움  - [매일마감] 덴마크 학교에서 가장 좋았던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15" />
    <id>https://brunch.co.kr/@@2hWK/15</id>
    <updated>2020-02-27T07:46:40Z</updated>
    <published>2019-12-14T15: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취에&amp;nbsp;대한&amp;nbsp;Joyful 교장쌤에게&amp;nbsp;가장&amp;nbsp;보람이&amp;nbsp;되고&amp;nbsp;행복한&amp;nbsp;순간에&amp;nbsp;대한&amp;nbsp;질문을&amp;nbsp;했다. 그는&amp;nbsp;많지만&amp;nbsp;가장&amp;nbsp;최근에&amp;nbsp;있었던&amp;nbsp;일에&amp;nbsp;대해&amp;nbsp;이야기했다. 지난&amp;nbsp;금요일에&amp;nbsp;부모와&amp;nbsp;교사&amp;nbsp;학생들이&amp;nbsp;같이&amp;nbsp;모여서&amp;nbsp;&amp;lt;더&amp;nbsp;나은&amp;nbsp;학교를&amp;nbsp;만들어가기&amp;nbsp;위한&amp;nbsp;회의&amp;gt;를&amp;nbsp;했는데&amp;nbsp;집에가서는&amp;nbsp;잠을&amp;nbsp;이루기&amp;nbsp;어려웠다고&amp;nbsp;한다. 집에가서&amp;nbsp;교사들에게&amp;nbsp;오늘&amp;nbsp;어떤&amp;nbsp;점이&amp;nbsp;멋졌는지&amp;nbsp;대단한지에&amp;nbsp;대해서&amp;nbsp;메일을&amp;nbsp;쓰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WWPco_SagkrnvMocu8TnDBJWd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의 북유럽은 어땠어? - [매일마감] 북유럽에서의 3개월 경험을 담아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14" />
    <id>https://brunch.co.kr/@@2hWK/14</id>
    <updated>2020-02-27T07:43:53Z</updated>
    <published>2019-12-13T15: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유럽 어땠어? 다녀오고 나서 주변사람들에게 가장 첫번째로 받는 질문이다.  북유럽어땠어?  내가 가장 먼저 떠올렸던 것은 &amp;lt;그곳의 교육&amp;gt;이 아닌 &amp;lt;팀원들과의 공동생활&amp;gt; 이었다. 살면서 해본 적 없던 친구들과의 삶. 잠깐의 여행이 아닌 진짜 실전!!! 리얼 삶이라는 생각에 참 긴장도 많이했다. 싸우면 어떡하지? 계속 얼굴 맞대고 일이며, 노는거며 다 같이</summary>
  </entry>
  <entry>
    <title>북유럽 이야기를 담아볼까 - [매일마감] 북유럽에서의 3개월 경험을 담아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13" />
    <id>https://brunch.co.kr/@@2hWK/13</id>
    <updated>2020-02-27T07:43:15Z</updated>
    <published>2019-12-12T15: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마감이란?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258285?lfrom=facebook&amp;amp;fbclid=IwAR1tY4vxhuXAtudMJm6tZB8JuDdV1x4mE02bR75ygOfMCsJ251ZLSkXdL-g  오늘 친구가 공유해준 글에서 시작한다. 매일 신선한 정보, 이야기를 뉴스레터로 발송하는 서비스가 요즘 인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se7SC5rKXUkKJo5vN97QWWXeJn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쓰고 싶은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12" />
    <id>https://brunch.co.kr/@@2hWK/12</id>
    <updated>2020-02-09T22:32:06Z</updated>
    <published>2019-07-04T10: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쓰고 싶은 이유  기록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지고, 꽤 즐겼던 나는 언젠가부터 더 기록하지 않았다. 이유는 무엇일까? 잘쓰고 싶었다. 어느순간부터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는 글. 누군가 인정해주는 글. 사람들이 많이 읽는 글을 쓰고 싶었다.  그래서 그런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면 아예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 그렇게 시간은 흘렀다. 중</summary>
  </entry>
  <entry>
    <title>내삶의 컨트롤 되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11" />
    <id>https://brunch.co.kr/@@2hWK/11</id>
    <updated>2020-02-09T22:32:25Z</updated>
    <published>2019-05-20T03: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삶의컨트롤.   살아지는대로 대충 살았던 것 같다. 시간이 없다고 투덜댔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는 것을 스스로는 알고 있었다. 그냥 힘들다는 이유로 버리고 있던 시간이 참 많았다. 시간에 대해 한참 생각하던 중에 좋은 테드 강의를 보았다. 시간 관리에 대한 것이었다. 바쁜와중에 내 시간을 확보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우리가 시간이 없다고는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BEGWpWGSQ1cdXcoTEKX2n5TvR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단 시작하기 - 함께 만들어 가는 &amp;lt;체인지메이커스쿨&amp;gt;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10" />
    <id>https://brunch.co.kr/@@2hWK/10</id>
    <updated>2020-02-09T22:46:10Z</updated>
    <published>2019-05-19T17: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일단 시작하기  기록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고 매번 기록하던 때가 있었는데..(음&amp;hellip; 오래오래전에..) 요즘에 그러지 못하고 있다. 바쁘다는 핑계로 피곤하다는 핑계로 오늘은 충분히 수고했다는 핑계로 그냥 지나가는 것이다. 내게 기록없이 사는 것은 생각없이 사는 것과 비슷했다. 어느 순간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일정에 치여산다는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PWOyt4jl_-9KrOFzfpYZY4tZ3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버터플이 떠날 때 - 체인지메이커들의 용기있는 고백과 선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9" />
    <id>https://brunch.co.kr/@@2hWK/9</id>
    <updated>2020-02-09T22:45:43Z</updated>
    <published>2019-01-18T17: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포켓몬스터&amp;gt;의 지우, 그리고 지우와 함께 모험을 해온 버터플. 어느날 버터플은 운명의 짝꿍을 찾게 되는데..사랑이냐, 친구들과의 모험이냐.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한다. 이때 지우와 친구들은 버터플이 진정한 사랑을 찾고, 앞으로 새로운 모험에 나서는 것을 응원해준다. 그리고 지우는 버터플과 같이 성장해온 지난날을 추억하며 그를 보내준다..! https://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952G1-AOeFGzcHrrfKD84ctEdE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분위기, 공기, 느낌, 눈빛, 사람들 - 신비로웠던 체인지메이커, 그 여정의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8" />
    <id>https://brunch.co.kr/@@2hWK/8</id>
    <updated>2020-07-28T08:14:35Z</updated>
    <published>2019-01-18T16: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인지메이커, 그 여정의 시작.  잊지못할 순간이 있다.  눈물이 날만큼 아름다운 날이었다. 바로 체인지메이커스쿨에서 아이들과의 두번째 만남. 서로가 가진 두려움에 대해 이야기하고, 나 스스로를 그리고 우리를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는 내 안의 두려움에 대해 생각해보고 글을 쓰는 것으로 시작했다. 어떠한 필터링없이! 무아지경으로! 솔직하고 과감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BNZfPYPnWO3CpQyfyXRrTvKrWa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화는 옳다 - &amp;lt;스칸디부모는 자녀에게 시간을 선물한다&amp;gt;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7" />
    <id>https://brunch.co.kr/@@2hWK/7</id>
    <updated>2020-02-09T22:43:56Z</updated>
    <published>2019-01-05T13: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화는 옳다  언젠가 이 말을 들었을 때, 내 마음이 편해졌다. 내가 화가 나는 순간. 내가 너무 옹졸한가? 왜 나는 이정도도 이해하지 못할까? 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미워하곤 했다. 그런데 화/모든 감정은 모두 옳고, 그것을 가지고 잘못됐다고 비난하기 보다는 그 화난 마음을 시간을 가지고 보살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것만 잘 알아주면 한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lDAaUYuVjEq9lrDCGIyFlu03iu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의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6" />
    <id>https://brunch.co.kr/@@2hWK/6</id>
    <updated>2020-02-09T22:40:49Z</updated>
    <published>2019-01-05T13:0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812270600065  눈무리 찔끔나는 글이었다 행복한 글이다 당신이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예쁜 말인가.  사람들의 따땃한 마음이 만들어낸 빛나는 김민섭님의 여행. 더 아름다운건.. 청년 김민섭님의 말.  공항에서 만난 대학생 김민섭씨는, 길에서 마주친 사람들의 얼굴을 계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BOHjMI8DwFv8DcA6YjxwVCRgp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도 한걸음 성장 - 히어로스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WK/5" />
    <id>https://brunch.co.kr/@@2hWK/5</id>
    <updated>2020-02-09T22:39:31Z</updated>
    <published>2018-10-17T17: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늘부터 아침을 감사로 시작하기로 했다.감사일기를 전에 쓸때에는 매일 쓰다보니 매번 새롭게 감사할거리를 찾기가 어렵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에 깨닫게 된 것은 매번 새로울 필요가 없다는 것. 오늘 내가 아무 문제 없이 눈을 떴다는 것. 아침에 엄마가 아침 준비를 해주신다는 것. 따듯한 가족이 있다는 것. 내가 오늘 기쁘게 만날 사람이 있다는 것.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v8xjCrRrN706fIRpVqM5eCSlD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