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ess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i99" />
  <author>
    <name>essence</name>
  </author>
  <subtitle>새로운 것을 만드는 과정이 즐겁고, 내가 만든 제품을 사람들이 잘 사용해주는 것에 최고 만족을 느끼는 IT업계 크리에이터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i99</id>
  <updated>2016-08-13T07:17:57Z</updated>
  <entry>
    <title>여지껏 어떻게 이 업계에 있었나 몰라. - 위안이 되는 한마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i99/47" />
    <id>https://brunch.co.kr/@@2i99/47</id>
    <updated>2025-12-24T18:18:59Z</updated>
    <published>2025-12-24T18: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지껏 내가 어떻게 이 업계에 있었나 몰라.이렇게 바보이고 멍청한데 말이지.말도 맨날 틀리고.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다른 팀 PM이 있다. 그 분은 자기가 알고 싶은 부분을 꼼꼼히 하나하나 다 확인하신다. 그 부분을 확인하기 위해 여러 사람들에게 서슴없이 다가간다. 시도때도 없이 다가오는 이 분이 부담스러울 때도 있지만, 그만큼 자신이 담당하는 프로</summary>
  </entry>
  <entry>
    <title>[네번째 회고] Slack 메신저 '리스트' 사용하기 - 팀장님을 괴롭히기 위해 사용하게 된 슬랙(Slack) '리스트' 기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i99/46" />
    <id>https://brunch.co.kr/@@2i99/46</id>
    <updated>2025-10-26T13:07:33Z</updated>
    <published>2025-10-26T13: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이번 주에 좋았던 점은?&amp;gt;- 항상 어려운 상황이 있으면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방법을 찾고 시도해보고 문제가 해결 될때까지 끊임없이 그 방법을 어떻게든 찾는다. - 시작을 잘한다. 일단 시작하고 본다. AI교육 신청했지롱&amp;lt;개선하고 싶은 부분은?&amp;gt;- 문제를 해결할 때 깊게 파고들고 진득하게 해보기.  &amp;lt;그다음은 어떻게 해보면 좋을까?(Action ite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99%2Fimage%2FxADx4FfwNlraOVCeHOEKmFb92F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번째 회고] 나에게도 역할을 줄래? - 일이 줄어들면 오히려 좋을 줄 알았는데 말이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i99/45" />
    <id>https://brunch.co.kr/@@2i99/45</id>
    <updated>2025-10-11T15:38:51Z</updated>
    <published>2025-10-11T15: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이번 주에 좋았던 점은?&amp;gt;- 정신없이 바쁘고 야근에 치이는 하루에서 내 개인 삶을 유지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노력한 나 칭찬해 (효율적으로 업무 해서 야근을 줄이기 위해 AI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amp;nbsp;&amp;lt;개선하고 싶은 부분은?&amp;gt;- 자존감 회복하기. 좀 더 뻔뻔해지기?&amp;nbsp;&amp;lt;그다음은 어떻게 해보면 좋을까?(Action item)&amp;gt;- 나는 나의 단점을 알고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두 번째 회고] PM이란 무엇일까 - PM인듯 PM아닌 PM같은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i99/37" />
    <id>https://brunch.co.kr/@@2i99/37</id>
    <updated>2025-09-25T23:59:28Z</updated>
    <published>2025-09-25T23: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고2 &amp;lt;이번주에 좋았던 점은?&amp;gt;-&amp;nbsp; 월요일은 오후 출근을 하는 회사인데, 월요일 오전에 업무를 정리하는 시간이 꽤나 행복하다. 일하면서 이런 행복을 주는 회사 정책에&amp;nbsp;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끼는 한 주였다. 주말에는 업무에 대해 생각하고 싶지 않고, 평일이 시작되는 월요일부터 업무를 정리하는데&amp;nbsp;점심 전 찬찬히 정리할 시간이 확보되어 마음에 안정감이 든다.</summary>
  </entry>
  <entry>
    <title>죽고싶지만 떡볶이가 먹고 싶어 - 작가 백세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i99/38" />
    <id>https://brunch.co.kr/@@2i99/38</id>
    <updated>2025-01-14T22:26:15Z</updated>
    <published>2025-01-14T17: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의 양 끝은 이어져 있기에 의존 성향이 강할수록 의존하고 싶지 않아 하죠. 일에 의존하고 있는지도 몰라요. 성과를 낼 때 나의 가치를 인정받고 안도할 수 있으니 의존하지만, 그 만족감 또한 오래가지 않으니 문제가 있죠. 나도 일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회사에서 내가 있어야만 의미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래서 자리를 지키기 위해, 인</summary>
  </entry>
  <entry>
    <title>알아차림 - 이럴 줄 알았으면 더 빨리 너의 엄마가 될 걸 그랬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i99/39" />
    <id>https://brunch.co.kr/@@2i99/39</id>
    <updated>2025-12-24T17:41:14Z</updated>
    <published>2024-12-15T15: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날 알아보기 시작했을 때, 네 시선이 나를 따라오던 그 순간 난 내 존재의 가치를 느끼게 됐어. 그동안의 난 내가 왜 태어났는지 알지 못했던 것 같았어. 이 순간을 위해 태어난 것만 같았지. 이렇게 온전히 나만을 바라봐 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amp;mdash;아직 고개도 못 드는 우리 딸이 온 몸의 힘을 다해 머리를 돌려가며 나를 바라볼 때. 너의 눈과 나의 눈이</summary>
  </entry>
  <entry>
    <title>[첫 번째 회고] 만족스러운 한 주  - 매일 만족을 느끼면 그게 행복이지 않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i99/36" />
    <id>https://brunch.co.kr/@@2i99/36</id>
    <updated>2023-10-18T02:42:29Z</updated>
    <published>2023-10-15T14: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고1 &amp;lt;이번주에&amp;nbsp;좋았던&amp;nbsp;점은?&amp;gt;- &amp;nbsp;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 같아 생활 패턴에 변화를 주고자 했다. 그것을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실천해서 굉장히 뿌듯했다.&amp;lt;개선하고 싶은 부분은?&amp;gt;-&amp;nbsp;서버, 데이터 공부와 PM공부를 소홀히 했다. 좀 더 체계적으로 공부 계획을 짤 필요가 있을 것 같다.&amp;lt;그 다음은 어떻게 해보면 좋을까?(Action item)&amp;gt;- 가장</summary>
  </entry>
  <entry>
    <title>상품 기획자를 위한 제품 시스템 구조_(1)개론 - 디자인 전공자가 공부하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시스템 개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i99/26" />
    <id>https://brunch.co.kr/@@2i99/26</id>
    <updated>2023-11-02T07:20:35Z</updated>
    <published>2021-09-01T01: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담당하고 있는 AVN(자동차 멀티미디어 시스템) 한번&amp;nbsp;만들어 보면 넌 어떤 제품이든 만들 수 있어.  부장님, 팀장님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다. 일이 너무 힘들어 항상 사직서가 들어있는 내 주머니를 보신걸까?  자동차 멀티미디어 시스템은 범위가 꽤 큰 무게있는 제품이다. 일반 전자기기의 기본을 갖추고 있음은&amp;nbsp;물론이고, 자동차와 연관된 여러 센서와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99%2Fimage%2FmJ71YDSd8bXfqd3LJfArI8wukn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선거리'와 '탐색거리' - 내비게이션에서 목적지까지의 거리가 다르게 나오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i99/7" />
    <id>https://brunch.co.kr/@@2i99/7</id>
    <updated>2021-08-29T17:12:35Z</updated>
    <published>2020-07-28T15: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비게이션에서 목적지를 검색했을 때 목록에 나타나는 거리와 그 목적지로 주행 시작을 했을&amp;nbsp;때 나타나는 거리는 서로 다르다. 현위치에서 목적지까지의 거리를 표현할 때 '탐색거리'와 '직선거리' 2가지 방식으로 나타낸다. 모빌리티 업계에서 일하기 전까지는 유심하게 보지 않았기에 몰랐던 것들이었다.&amp;nbsp;호기심에 이 앱 저 앱 눌러보기 시작했다.     직선거리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99%2Fimage%2F9j-eklo0jlWZVzbwncqfBs1zjk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가장 싫어하는 개발자 - 그는 가끔 농담을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i99/25" />
    <id>https://brunch.co.kr/@@2i99/25</id>
    <updated>2021-08-29T18:14:35Z</updated>
    <published>2020-07-14T23: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를 너무나 힘들게 한 개발자 HW(Hardware)는 선택하는 부품에 따라 SW(Software)사양과 제품 원가에 영향을 미치고, 설계 구조 또한 쉽게 바꾸기 어려워서 프로젝트 초반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젝트 Kick-Off 전부터 개발 중반인 지금도 HW부서는 매일 들락날락한다. 제품의 큰 뼈대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99%2Fimage%2FgWKnaMr7DzR1btrVi40g4_u8aC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품 탄생 과정을 안다는 것 - 제조업 개발 프로세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i99/21" />
    <id>https://brunch.co.kr/@@2i99/21</id>
    <updated>2023-01-08T23:03:46Z</updated>
    <published>2020-06-29T23: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를 하다가 PM 겸 기획을&amp;nbsp;하다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제품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눈이 길러졌다는 것이다. 제품의 시작 전부터 출시가 되는 끝까지 업무 프로세스를 알 수 있고 시장 상황에 맞게 능동적으로 방향성을 끌어 갈 수&amp;nbsp;있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이다.&amp;nbsp;디자인을 할 땐, 디자인에만 집중하며 최고를 뽑아내기 위해 깊게 파고들었다.&amp;nbsp;지금은 이 제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99%2Fimage%2FHQ6cTXwmhD5NEo_q_Ocl6tywAP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 프로젝트는 중요하지 않잖아요. - 중요도가 낮은 프로젝트를 대하는 PM의 자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i99/17" />
    <id>https://brunch.co.kr/@@2i99/17</id>
    <updated>2021-08-29T17:08:35Z</updated>
    <published>2020-05-27T14: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시다시피... 사실 A&amp;nbsp;프로젝트는 다른 프로젝트보다 중요하지 않잖아요. 저희 인력은 한정되어 있는데...&amp;nbsp;아까 말씀하신 기능 빼는 걸로 하고 신규 기능 추가하지 말아 주세요. 이해하시죠. 그리고 UX팀에서 제안하는 거 중간에서 쳐내 주시지 않으면 이 일정으로 곤란해요.  어느 날 점심 식사 후 마주친 개발팀 부장님이 말씀하셨다. 맞는 말이었다. 본부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99%2Fimage%2F7eWu6Qp6KbstfgRX_8jXEF57-4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처음 '권한'이 생겼다. - 자동차 멀티미디어 시스템 기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i99/15" />
    <id>https://brunch.co.kr/@@2i99/15</id>
    <updated>2021-08-29T17:07:59Z</updated>
    <published>2020-05-14T14:4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도가 되면서 상품기획 및 PM(Project Manager)이란 직무를 처음 하게 되었다. 그렇게 맡게 된 내 첫 프로젝트는 화물트럭에 들어가는 AVN 제품이었다. 친구들에게 이번에 AVN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다고 하니 '그게 뭐야'라는 친구 반, '내비게이션 말하는 거지'라는 친구 반. 맞는 말이다.&amp;nbsp;나도 자동차 업계에서 일하기 전까지 AVN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99%2Fimage%2FPCLTq_FpKCaWsydM3Mn6sAGPFs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과거를 보는 남자, 미래를 보는 여자 - 영화 &amp;lt;라라랜드&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i99/14" />
    <id>https://brunch.co.kr/@@2i99/14</id>
    <updated>2021-09-01T01:39:44Z</updated>
    <published>2020-04-26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라라랜드&amp;gt;라는 제목만 들어도 코끝이 찡해진다. 영화의 내용보다도, 라라랜드를 처음 보았던 그때가 떠오르기 때문이다.  일 욕심도 많고 꿈이 많았던 나는 라라랜드의 여주인공 '미아'의 상황에 너무 공감이 되었다. 남자 주인공 '세바스찬'과 서로를 지지해주고 함께 꿈을 향해 달려 나가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미아가 오디션장에서 &amp;lt;The fools wh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99%2Fimage%2F9cGs22vAae7vq_rYjQnjUdGeQ3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품사 - 규정되지 않는 존재의 역동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i99/13" />
    <id>https://brunch.co.kr/@@2i99/13</id>
    <updated>2021-09-01T01:39:40Z</updated>
    <published>2020-04-26T13: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류시화 시인의 &amp;lt;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amp;gt;에서 '나'에게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면 허무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존재의 역동성에 눈뜨게 된다고 한다. 나는 계속 변화했던 직무들(디자이너, 기획자, PM)의&amp;nbsp;다양한 명사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힘들어했다.&amp;nbsp;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어느 하나에 스페셜하지 못하다며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99%2Fimage%2FqxshHQkOCZ-ZTcmBqyoyMJEw80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