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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종우 가능성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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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ogol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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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 살맛 나게 하는 여러 가지 가능성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든 세상보다 우리가 만들 세상이 좀 더 나아지길 희망합니다. 어렵지만, 가능 하다! 믿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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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6T13:16: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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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도, 정치도, 해 버릇해야 실력이 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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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8T01:58:02Z</updated>
    <published>2020-04-17T03: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 덕분에 요리실력이 늘었다. 여태까지 라면 같은 인스턴트 외에 직접 요리를 해본 적이 별로 없다. 집 밖 출입도 자제해야 하는 상황이니 그 좋아하는 라면도 한두 끼지 계속 먹을 순 없어 요리를 시작했다. 떠밀리다시피 칼자루를 쥐고 이것저것 사 먹었던 것들을 하나씩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 사 먹었던 것이랑 직접 한 맛이 너무 달라 어리둥절할 때가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VG%2Fimage%2FjbMr5KoG4HYFWDR7K54bgG-z_SM.jpg" width="42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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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을, 그리고 오늘을 기억하려 애써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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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8T01:58:18Z</updated>
    <published>2020-04-16T04: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칠십일 년생, 올해로 오십이다.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현대사는 1987년 고등학생이 된 이후부터 실감이 난다. 그 이전 역사는 솔직히 그냥 역사책 속 사실들의 나열로 느껴진다. 4.19가 그렇고, 5.16과 12.12, 5.18도 마찬가지다. 고등학생 이전의 역사는 글로 배웠다. 어렸기도 했고 나의 성장과 동시대가 아니었기 때문에 실감이 잘 나질 않는다.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VG%2Fimage%2Fsf2jZn3nI6JANPOsbBEez85Me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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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당 모두를 '방법'하고 싶다 - 사법으로 '방법'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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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8T01:58:34Z</updated>
    <published>2020-03-28T04: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헝거 게임&amp;gt;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세상을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사는 세상을 현실적으로 담아낸다. 영화는 지배자와 피지배자가 엄격하게 구분된 세상이 배경이다. 통치권을 가진 한 국가는 나머지 피지배국으로부터 2명씩 전사를 선발해 서바이벌 게임을 해마다 개최한다. 놀이하듯 즐기는 게임이 아니라 목숨을 건 게임이다. 통치국 시민들은 마치 올림픽 경기 중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VG%2Fimage%2FToftKDE9VaGZbAR_weFw8KOik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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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적인 인풋과 습관적인 아웃풋의 균형 - 동영상 강의의 시대, 공부는 눈으로만 하는 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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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12:33:30Z</updated>
    <published>2020-03-25T07: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이야기도 참 재밌게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배를 잡고 웃었던 그 이야기, 정작 내가 하면 나만 웃을 때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내가 먼저 화제를 전환하는 게 상책이다. 다른 사람 유머 감각 탓할 일이 못 된다. 나만 웃고 다른 사람은 시큰둥한 데는 다 이유가 있다. 그런 상황에서, 그 사람이, 그렇게 말해서, 웃겼던 거다. 그때 그는 맞고,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VG%2Fimage%2FwSlLZXS7PcY3hMTCkxem9n98s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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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하다, 는 동사 - 아날로그, 자신을 위로하는 최고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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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0T04:49:51Z</updated>
    <published>2020-03-20T03: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 듣는 걸 좋아한다. 일할 때도, 길을 걸을 때도, 책을 볼 때도 항상 음악을 켠다. 스트리밍 서비스로 음악을 마음껏 골라 듣는다. 아주 편리하지만 조금 아쉬운 점도 있다. 너무 쉽게 들을 수 있어서 너무 가볍다고나 할까. 한 곡 한 곡이 소중한 느낌이 없다. 한 번 뽑아 쓰고 버리는 티슈 같다.  중학생 때부터 레코드(LP)를 사 모으기 시작했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VG%2Fimage%2FAJSK_9BfDjq_l7dCx6zvpsN7w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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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호적 상상력 VS. 적 발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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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6T07:12:28Z</updated>
    <published>2020-03-16T04: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도 수십 번 뉴스를 검색한다. 불안해서이기도 하고, 무언가 새로운 것을 기대하기도 해서다. 어이가 없을 정도로 기가 찬 뉴스가 있는가 하면 희망을 품게 하는 기가 막힌 뉴스도 있다. 이런 시국에 이런 짓을 하다니 제정신인가 싶은 뉴스가 처음엔 많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우리가 만든 세상이 여전히 살맛 나는 곳이구나 싶은 좋은 뉴스가 더 많아졌다. 나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VG%2Fimage%2Fg2xmai6CKDx8IvqVWBZ1ccn7W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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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지푸라기 만들어 베풀기 - 코로나 기본소득은 지푸라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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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2T13:43:37Z</updated>
    <published>2020-03-12T07: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푸라기가 손으로 잡을 수 있을 만한, 제법 크기가 있는 것이려니 했다.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고 하니 손아귀에 쥘만한 정도인 줄 알았는데 아니다. 사전에 찾아보니 &amp;lsquo;낱낱의 짚이나 부서진 짚의 부스러기&amp;rsquo;란다. 예문을 읽어보니 지푸라기가 얼마나 초라한 크기인지 알 수 있다. &amp;ldquo;새끼를 꼬고 있었던지 옷에 묻은 지푸라기를 떨어낸다.&amp;rdquo; 어이쿠, 물에 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VG%2Fimage%2F275KKc_616peLJVT6jWEAmiDc1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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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만큼만 봐선 안 된다 - 생각 격리에서 벗어나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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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0T07:23:34Z</updated>
    <published>2020-03-10T07: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험하지 못한 위기와 혼란을 겪으며 인간성에 대해 생각해본다. 자신도 넉넉하지 않으면서도 남을 위해 돈을 기부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단한 분들이다. 인간은 타고나기를 진짜 심성이 곱구나 싶다. 역시 성선설이지 생각한다. 반대로 온갖 나쁜 방법을 동원해 자기 잇속만 챙기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사람들 생각하면 속에서 천불이 난다. 성악설이 맞나 싶기도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VG%2Fimage%2FVnzkEHyMewbROQAyrvMSwNMtwgs.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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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amp;lsquo;고독하지만 자유롭게&amp;rsquo; 극복하기 -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립이 아니라 기회로 반전시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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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9T05:15:20Z</updated>
    <published>2020-03-09T05: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통카드 대금청구 메일을 확인하고 실감했다. 이용금액이 평소의 절반 정도로 줄었다. 예상은 했지만, 청구서를 보니 좀 더 생생하게 느껴졌다. 예정된 강의와 일들이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어 집을 나갈 일이 줄었다. 아예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닐 지경이다. 새로운 일을 도모할 미팅도 온라인 화상회의로 바꾸다 보니 대중교통 이용할 일이 없어졌다.  일상생활 상당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VG%2Fimage%2Fe5XzA8VyGYr2PqYcEyQCUcJe_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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