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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UTOMEAL 누토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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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utome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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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기록은 제가 어떻게 &amp;lsquo;누토밀&amp;rsquo;이라는 브랜드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여정을 어떻게 풀어나가고 있는지를 담은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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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6T15:49: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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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9. 식품 OEM 공장과 컨텍하며 느낀 점 - 얼마나 팔 수 있을지 나조차도 모르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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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7:34:50Z</updated>
    <published>2025-09-04T07: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 아빠가 소개해준 업체를 방문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7곳의 식품 OEM 공장을 직접 찾아보고 컨택했다. 아빠가 소개해준 업체는 아무래도 아빠의 거래처라 여러모로 조심스러웠다.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기회지만, 이번만큼은 내 힘으로 해내고 싶었다. 그래서 아빠에게 의지하는 건 잠시 미뤄두고 스스로 발로 뛰어보기로 했다.  처음 소개받은 업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XZ%2Fimage%2FI2Ucy06fScYCyh0tGLGJG-lgs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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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8 둘째가 생겼다. - 내 인생의 두 번째 전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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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8:04:21Z</updated>
    <published>2025-08-05T08: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를 낳고 남편에게 신신당부를 했었다.&amp;ldquo;둘째는 절대 없어.&amp;rdquo;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생각이 바뀌었다. 첫째가 다섯 살.지금이 아니면 다시는 용기를 못 낼 것 같았다.마음이 열렸을 때, 빨리 생겼으면 좋겠다고 바랬다. 하지만 임신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1년.회사에 다니며 계획을 세우고, 병원도 가봤다.혹시 난임일까? 생각도 들어 검사도 받아봤지만 이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XZ%2Fimage%2F1C5KFLrs2n-wMr6Za0qNyKwj6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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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 사업가 vs 인플루언서, 그리고&amp;nbsp;깨달음 - 조회수 500의 벽을 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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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8:00:10Z</updated>
    <published>2025-07-18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회수 500의 벽  한 달에 3~4편씩 올리는 요리 영상은 평균 조회수 500회에서 멈춘다. 같은 영상을 여러 채널에 올려보고, 편집 스타일을 바꾸어 보기도 했다. 심지어 완전히 새로운 시도를 해봐도 결과는 비슷하다. &amp;lsquo;정답&amp;rsquo;은 찾지 못했다. 하지만 이 벽을 넘어야만 더 많은 이들에게 '내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라 생각한다.   사업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XZ%2Fimage%2Fe_r5B9Os1Cd-0e4Wl3SJFe0zc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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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 퇴사 후에야 비로소 시작된 시간들 - 새벽, 건강과 행복 그리고 &amp;lsquo;누토밀&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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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23:13:24Z</updated>
    <published>2025-07-07T23: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력은 새해 첫날을 가리키고 있었다. 나는 회사를 그만두었다.  긴 고민 끝의 결정이었다. 의외로 마음은 단단했고, 세상이 새롭게 느껴졌다. 그리고 그날, 나 자신에게 하나의 약속을 했다. &amp;ldquo;게으르지 말자. 무너지지 말자.&amp;rdquo;  그래서 퇴사 후에도 새벽 기상은 계속되었다. 아이가 깨기 전까지는 오롯이 나만의 시간이다. 책을 읽고, 영상 편집을 하고, 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XZ%2Fimage%2F-tuK1GJqbdSFE-nS73fgzj0oW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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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 퇴사, 더는 미룰 수 없었다 - 돈도 중요하지만, 시간도 중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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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8:58:04Z</updated>
    <published>2025-06-21T13: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돈도 중요하지만, 시간은 더 중요하다. 더 이상은 미룰 수 없었다.   회사 건물을 나서는데, 하루치 에너지를 다 써버린 기분이었다. 몸은 무거운데, 머릿속은 오히려 더 분주했다. 지하철 안에서 흐릿한 눈으로 휴대폰을 보며 생각했다. &amp;lsquo;나는 왜 가장 좋은 시간을 회사에 다 쓰고 있을까?&amp;rsquo; 이 에너지를 내 일에 쏟고 있다면 지금보다 훨씬 빠르게 나아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XZ%2Fimage%2F5w41yuS9JolC0dN69KFlGK50K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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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 보기로 했다. - 작은 기록이 일군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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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9:16:03Z</updated>
    <published>2025-06-12T07: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챌린지 과제를 하며 만든 콘텐츠를 유튜브에 올렸는데, 놀랍게도 평균 조회수가 500회를 넘었다. 구독자 수는 어느새 45명. 이 작은 반응들이 &amp;lsquo;내가 만든 것이 누군가에게 닿았다&amp;rsquo;는 확실한 증거였다.  브랜드를 위한 첫 연습  화장품 수입업무만 해온 내게 마케팅은 완전히 다른 세계였다. 그동안 마케팅은 &amp;lsquo;전문가&amp;rsquo;들이 하는 일이라 믿었고, 나는 늘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XZ%2Fimage%2FBibUyrDkkAEKkTMoMtN0t31Xt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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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amp;ldquo;국물까지 다 먹어라&amp;rdquo; - 이 말에서 시작된 작은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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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9:05:46Z</updated>
    <published>2025-06-04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국물까지 다 먹어라. 거기 좋은 거 다 들어있어.&amp;rdquo;엄마가 해준 삼계탕을 먹으며 습관처럼 듣던 말이었다.그런데 어느 날, 그 말이 내 마음에 똑하고 박혔다.   우리 아이가 유난히 잘 먹는 음식이 있다. 바로 삼계탕이다. 삼계탕을 먹을 때면 엄마들이 꼭 하는 말이 있다. &amp;ldquo;국물까지 다 먹어. 국물에 좋은 거 다 들어있어.&amp;rdquo; 예전엔 그 말이 그저 습관처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XZ%2Fimage%2FwNodL-bPRP3-PSO5nTKgcQXeh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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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지나간 한 끼는 돌아오지 않는다. - 브랜드를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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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0:39:58Z</updated>
    <published>2025-05-26T23: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다음 검진 때까지 키가 안 크면, 성장 센터에 가보셔야 할 것 같아요.&amp;rdquo;이 말이 그렇게 마음에 콱 박힐 줄 몰랐다.   아이가 네 살이 되던 해, 영유아 검진을 받으러 갔다. 크게 걱정은 없었다.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결과를 듣는 순간, &amp;lsquo;드디어 올 게 왔구나&amp;rsquo; 싶은 마음이 들었다.     아이의 출생 몸무게는 2.58kg.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XZ%2Fimage%2FbPUO9cHlsy-JAvnvC1B14asMj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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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현실  - 그리고 나만의 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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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4:32:41Z</updated>
    <published>2025-05-21T12: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맘으로 살아가는 것은늘 행복과 피곤함이 동시에 오는 일인 것 같다.가끔,나 자신을 잃어버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워킹맘 5년 차. 경력도 놓치고 싶지 않았고, 아이도 잘 키우고 싶어서 출산 후에도 일을 계속했다. 오랜 기간 다닌 회사는 아이를 키우며 다니기엔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그 안정감이 오히려 나를 안주하게 만들었다. 마음 한구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XZ%2Fimage%2FMOau6fjUPcSKEEHblhlJud7e5t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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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 프롤로그: 누토밀의 첫 번째 기록 - 워킹맘에서 창업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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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15:07:16Z</updated>
    <published>2025-05-19T09: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누토밀의 대표이자, 두 아이를 키우게 될 워킹맘입니다.   왜 NUTOMEAL 누토밀을 시작했을까요?  이 기록은 제가 어떻게 &amp;lsquo;누토밀&amp;rsquo;이라는 브랜드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여정을 어떻게 풀어나가고 있는지를 담은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지금 이 길을 함께 걷고 있는 분들, 또는 언젠가 시작하고 싶은 마음을 품고 있는 분들에게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XZ%2Fimage%2FXXeHXTV5fGA7Cdkd2I4WqCNF3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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