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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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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것저것 잡다한 것에 관심을 갖고 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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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4T00:20: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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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쓰는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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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3T00:02:52Z</updated>
    <published>2017-03-12T22: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5시. 알람이 울리고 몸을 뒤척여 겨우 일어났다. 전날 조금 늦게 잠든 탓인가 몸이 조금 찌뿌둥했지만 기차를 놓칠새라 금새 나갈 채비를 했다.  급하게 서울역에서 아침을 사고 부랴부랴 자리에 앉았다. 식은빵이 맛없다. 커피가 따뜻하지 않았다면 정말 먹고싶지 않았을텐데 그래도 다행이다.  빵을 뱃속에 우겨넣고 쓸데없이 많이 받은 티슈를 꺼낸다. 아무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hT%2Fimage%2FFOMeiIXLDlJ8AiN9-tY5-2uBT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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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일기 - 다시씁니다: &amp;lt;처음부터&amp;nbsp;끝까지&amp;nbsp;우연의 연속&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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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0T10:48:50Z</updated>
    <published>2017-02-20T10: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처음부터 끝까지 우연의 연속&amp;gt;  살다보면 원인과 결과가 명확한 일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왕왕 있기 마련이다. 우연한 선택이 멋진 결과를 안겨줄 수도 있고 실망을 줄 수도 있지만&amp;nbsp;&amp;nbsp;한치앞도 알 수 없는 예측 불가한 시간이 기다려지는 것은 우연한 선택이 그래도 나쁘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다. 시작할 때는 몰랐지. 결과가 이렇게 나오게 될 줄은.  동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hT%2Fimage%2F5W8u8LihQc_m_JlxCoL6pjsND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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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서울역&amp;gt;에 투영된 2016년,지금 - 영화 &amp;lt;서울역&amp;gt;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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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5T12:33:57Z</updated>
    <published>2016-09-01T09: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여름 한국영화는 &amp;lt;부산행&amp;gt;의 독주가 꽤 오랫동안 진행되었다. &amp;lt;부산행&amp;gt;은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이름을 알린 연상호 감독의 실사영화 데뷔작으로도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는데 사회문제를 애니메이션으로 풀었던 감독인지라 그 스타일이 영화에서도 이어질지 주목되었다. 특히 그의 영상어법을 좋아하는 팬들은 영화에서 어떻게 연출을 하게 되었는지 궁금해 했다.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hT%2Fimage%2FGywByPLOVwUw_PY-8wDgTc2u3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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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하기 - 안녕하세요, 이진영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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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1T09:37:01Z</updated>
    <published>2016-08-22T03:0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진영 입니다. 영화&amp;lt;우리들&amp;gt; 리뷰를 시작으로 브런치에 글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앞으로도 이 채널을 통해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제가 주로 다룰 분야는 영화, 애니메이션, 현대미술 분야이고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예술을 좀 더 가깝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hT%2Fimage%2F512Vefdzg7hI6tJ7G9oSRGpgB10.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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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우리들'이다. - 영화 &amp;lt;우리들&amp;gt;에서 본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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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8T05:03:59Z</updated>
    <published>2016-08-17T07:4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한 달 전 즈음에, 오랜만에 부산 여행을 하며 거의 마지막 코스로 들렀던 곳이 영화의 전당이었다. 그날은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걷는 것조차 힘들었고 태종대를 관광하기 전에 실내코스를 찾던 중 영화의 전당이 떠올라 방문하게 되었다.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았고 이곳저곳을 돌아보며 비가 그치기를 기다렸다. 한참을 구경하다가 독립영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hT%2Fimage%2FVAC6GpjrGOyXwpkNM_g_WLa5W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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