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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마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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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웨덴의 숲, 아름다운 자연에서 위안을 얻고, 스웨덴에서 살아남는 중인 이민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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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4T19:11: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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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이민자 생활, 본격적 시작? - 스웨덴어, 영주권, 그리고 직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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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06:05:32Z</updated>
    <published>2021-08-05T10: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모 방송에서 스웨덴 사람이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것을 봤다. 한국에 산 지 5년 되셨다고 했는데 한국어를 너무 잘하셔서 놀랐다. 한국어는 유행어도 많고 표현도 복잡해서 어려웠을 텐데, 새삼 멋지다고 생각했다. 그러고 보니 나도 스웨덴에 온 지 곧 5년이 되네? (8월 말이 되면 5년이다). 2016년 8월 웁살라 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시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u%2Fimage%2FnPT6vu7yvcJymolCrU7UzKD2-2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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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에서 베이킹 하기 2 - 한국보다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디저트 만들기: 마카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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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15:59:02Z</updated>
    <published>2019-05-04T13: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있을 때 나는 종종 마카롱 가게를 털어서 (?) 친구들, 지인들에게 나눠주며 마카롱의 맛있음을 전파하곤 했다. 7년 전 영국에서 처음으로 친구가 프랑스에서 사 온 마카롱을 맛보고 난 후에 프랑스에서 3일 동안 90유로어치의 마카롱을 먹은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한참 마카롱에 빠져 있을 때에는 한국에서도 1일 혹은 2일 1 마카롱을 실천하고, 서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u%2Fimage%2FpYN-1hrE8B2IflQFt4N8vPoB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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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어도 r, l은 어렵다 - 스웨덴어 발음 3차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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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15:59:02Z</updated>
    <published>2019-04-24T11: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이 끝난 지 한 달이 넘었다. 그 기간 동안 내가 주로 한일은 직업 지원 (스웨덴어, 영어로 된 직업 모두 지원을 하고 있다), 구글 애널리틱스나 파이톤, 인디자인 같은 스킬, 그리고 언어 익히기이다. 직업 지원은 생각하기, 고치기의 반복이고 스킬은 영어나 한국어로 된 강의라 멍 때리며 들을 수 있다. 하지만 스웨덴어는 적은 양을 보는 것 같은데도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u%2Fimage%2FBAMVFarlxiiphxVGAasuFMo0CeI.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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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직장문화 : 육아 휴직 - 인턴의 눈으로 보는 스웨덴 직장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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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17:16:11Z</updated>
    <published>2019-04-11T09:0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인턴 생활은 전에 끝났다 (3월 14일). 실제 인턴 기간은 약&amp;nbsp;3개월밖에 안되지만 (8월 20일 - 9월 14일, 1월 14일 - 3월 14일) 내가 비자 문제 때문에 한국에 있을 때도 같이 일하고 (약 1개월)&amp;nbsp;중간중간 연락을 하고 지냈다. 이러한 사정 때문에 나는 회사, 특히 우리 팀에 있었던&amp;nbsp;크고 작은 일들을 모두 알 수 있었는데, 그중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u%2Fimage%2FI3A2_h1bLPg3h7fvBzho_okYP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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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스웨덴 - 비자 문제로 인한 추방부터 다시 돌아오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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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6T22:58:15Z</updated>
    <published>2019-03-01T11: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포스팅을 올리고 난 후 많은 시간이 흘렀다. 계속 글을 쓰고 싶다가도 스웨덴을 생각하면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가 생각나고 걱정이 앞서서 다른 일을 하고 이게 반복되다 보니 지금이 되었다. 난 지금 스웨덴에 있지만 2018년 9월 17일부터 약 3달간 한국에 있었고, 그 이유는 바로 스웨덴 이민청에서 날 추방했기 때문이다.   비자 문제와 이민청의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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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유학 박람회 및 워크샵 - 2018년 11월 스웨덴 유학 관련 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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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3T11:03:18Z</updated>
    <published>2018-11-12T06: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 글을 쓰고 나면 가끔씩 질문을 해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계신다. 질문하는 것을 들어보면 스웨덴의 삶, 유학 관련된 정보 등 다양한 것을 물어보시는데 내가 이미 써놓은 내용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분도 계신다. 내 글을 꼼꼼히 안 읽은 분들도 계시겠지만 어떤 분들은 내가 써놓은 글을 읽고, 이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쭤보실 것이다. 내가 말씀드리고자 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u%2Fimage%2FjcSfMfTleiq7JG-BjisYT_SBU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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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직장 문화: 출퇴근 - 인턴의 눈으로 보는 스웨덴 회사&amp;nbsp;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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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15:59:02Z</updated>
    <published>2018-09-08T14: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지 출저: Imagebank Sweden / Photo by&amp;nbsp;Lena Granefelt / Title: Workplace environment  오랜만에 느끼는 여유로운 토요일이다. 스웨덴어, 프로그램 강의 수강, 업무 관련 서류 준비 등 사실 할 일은 많고, 오전 내내 일을 했지만 오늘따라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하고 여유롭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u%2Fimage%2F0MEmO8dS064NH7oz4ztI0YlEl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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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준비 (a.k.a. 스웨덴어) - 스웨덴에서의 취업 준비와 스웨덴어, 그리고 나의 취업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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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9:40:15Z</updated>
    <published>2018-07-16T15: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에 썼던 대로 지난주 부로 석사 과정을 끝낸 나는 (아직 학위는 받지 못했지만 통과함) 본격적으로 취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사실, 졸업하기 전부터 취업 준비를 이미 하고 있었으므로 졸업을 했으니 취업 전선에 뛰어들었다는 이야기는 약간 맞지 않지만, 어쨌든 지금은 대부분의 시간을 취업 준비를 하며 보내고 있다 (+ 논문 끝났으니 엄청 놀고 싶었으나 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u%2Fimage%2Fi2tGE4-UAJzjxZXfoPuPdAtTD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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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통과: 논문 기간을 돌아보며 - 논문 쓸 때 하지 말아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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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09:35:15Z</updated>
    <published>2018-06-22T10:2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3일 전 아침 논문 심사 위원인 학과 교수님에게 한 통의 이메일을 받았다. 논문이 통과되었으니 언어 교정 볼 게 있으면 보고 학교 공식 포털에 출간 (publish)을 하라는 것이었다 (최종적으로 논문을 올리는 작업. 이 작업이 끝나면 논문 학기가 완료, 학교 생활이 완전히 끝난다). 논문 때문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고생을 했기 때문에 저 말을 받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u%2Fimage%2FE-udEcRZxwN9xGxVBHm0QTjES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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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no 함께 살기 yes - 스웨덴 동거 제도 삼보 (Samb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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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7:54:19Z</updated>
    <published>2018-04-15T00: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포스팅에서 언급했듯이 오늘 포스팅의 주제는 스웨덴의 동거 제도인 삼보 (Sambo)이다. 삼보가 무엇인지, 삼보와 결혼의 차이, 그리고 삼보 제도에 대한 나름의 생각을 풀어 보려고 한다.   *스웨덴 내에 있는 외국인들에게는 삼보 비자 (동거인 비자, 스웨덴 사람과 결혼하지 않고 한 집에서 같이 사는 스웨덴인의 파트너가 받을 수 있는 비자) 때문에 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u%2Fimage%2FF25uAeLKS39CapwnoYnK8Viy1_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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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커플이 같이 사는 법 - 스웨덴 연인들의 동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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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19:40:03Z</updated>
    <published>2018-03-02T20:3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거. 같이 산다는 의미도 있지만 커플이 결혼하지 않고 같이 산다는 의미도 있는 단어이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부정적인 프레임이 씌워져 있던 단어 이기도 하다. 한국도&amp;nbsp;청년층 사이에서 혼전 동거에 대한 찬성 비율이 2008년 56 % 였지만, 2016년엔 61.7 %, 가장 최근 통계인 2017년 통계 상으론 80% 에 육박하는 등 동거에 대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u%2Fimage%2FD8EbrIDfsT7MioWVsOzF7DKWm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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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내 소수 민족 - 소수 민족 그리고 소수 민족으로서의 대우 (사미/롬 족에 포커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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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2T21:20:02Z</updated>
    <published>2018-01-30T17: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일요일에 영화 Sameblod (2016)을 봤다. 영어로 하면 Sami Blood, 한국어로 하면 사미의 핏줄 혹은 사미의 피가 되는 이 영화는 1930년대에 스웨덴 내 사미 부족 사람들에게 행해진 동화 정책을 다루고 있었다. 주인공은 엘르-마르야는 (Elle-Marja) 스웨덴 북쪽 지방에서 순록 목축을 하며 살아가는 전형적인 사미 부족 출신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u%2Fimage%2Fle1i0YzpfMA6pfNBpSUve2zwR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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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뷰티: 남성 - 남성: 헤어 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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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08:04:47Z</updated>
    <published>2018-01-25T20: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 뷰티 2탄. 오늘은 스웨덴 남성의 헤어스타일에 대해서 다뤄보려고 한다. 화장품은 아직 정보가 부족하기에 오늘은 상대적으로 정보가 많은 남성의 헤어스타일에 대해서 먼저 다뤄보고자 한다. 많이 찾아볼 수 있는 스타일을 기준으로 했으며 할 수 있는 부분은 한국의 남성 헤어 트렌드와 비교해보고자 했다 (많이 알지 못하지만 남동생 찬스와 인터넷 찬스를 이용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u%2Fimage%2FJ_OedpSQgAcMZ7qOBYlvo92ZE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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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주 허가 연대기 - 거주 허가 연장을 받기 위한 사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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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23:40:13Z</updated>
    <published>2017-12-22T21: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스웨덴은 스웨덴에서 큰 기념일 중 하나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휴일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상점은 크리스마스 장식과 조명으로 반짝거리고, 스웨덴 학생들 그리고 비교적 가까운 유럽 지역에서 온 학생들은 가족들과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각자의 고향으로 떠난다. 크리스마스 방학은 3주 남짓인 데다 이 기간엔 대부분 해야 할 과제가 있기 때문에 국제 학생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u%2Fimage%2F7u4M0jXIqTEme48ZMoHHNt6Y4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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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밝게 안전하게! - 스웨덴에서 12월을 나는 법: 조명과 기념일, 그리고 운동 필수 아이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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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3T20:18:12Z</updated>
    <published>2017-12-18T22: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도 마찬가지 겠지만 12월은 스웨덴에서 가장 어두운 달이다. 해의 길이가 가장 짧아서 아침 9시가 다되도록 해가 뜨지 않고 3시 전에 해가 진다 (스톡홀름 기준). 우리나라처럼 스웨덴도 동지 (Winter Solstice)가 있는데 올해는 12월 21일로, 21일에는 해의 길이가 6시간 4분 52초로 가장 짧지만, 그 이후로 계속 길어질 예정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u%2Fimage%2FkgCqWcxPtNcsOc3t-fZTKAhcc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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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뷰티 - 여성: 스웨덴 메이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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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11:57:00Z</updated>
    <published>2017-11-22T15: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은 매우 주관적인 것이다. 따라서, 아름다움의 기준은 시대에 따라 바뀌고, 또한 문화권마다 그 기준이 다양하다. 미의 기준은 외모, 몸매, 화장법, 헤어스타일 그리고 패션 스타일까지 다양한데 이 역시 문화권마다 그 차이가 클 것이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것은 다름 아닌 스웨덴 여자의 화장법이다. 스웨덴은 우리가 생각하는 금발에 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u%2Fimage%2FOrHG0BsH8tn7vMqd_0qgyx0NB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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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asque - 스웨덴 사람들의 가스크/웁살라 대학교 학생 파티/첫 가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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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1T15:34:17Z</updated>
    <published>2017-11-12T20: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토요일 (2017년 11월 4일) 나는 친구들과 함께 내 생애 첫 가스크를 경험했다. 가스크 (Gasque) 란 일종의 격식을 갖춘 전통적인 디너파티로, 얼마나 격식을 차리는지는 가스크 마다 차이가 있다. 보통 네이션 (웁살라 대학과 룬드 대학만 Nations 이 있고 다른 대학교엔 다른 형태로 존재한다고 한다: 네이션 참고)에서 열린다. 각 네이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u%2Fimage%2FHIRx7ASGQkplDbsTGBYmZLHh3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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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웁살라 대학교 수업 방식: Gender Studies - Gendered bodies 수업 방식 및 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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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7T18:19:07Z</updated>
    <published>2017-10-23T21: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내가 공부하는 프로그램은 Digital Media and Society이지만 우리 과는 1학기와 논문을 써야 하는 4학기를 제외하곤 최소 2과목은 자율적으로 선택을 할 수 있다. 이번 학기는 1과목을 제외하고는 모두 내가 듣고 싶은 과목으로 선택을 했는데 그중 하나가 Gendered bodies라는 과목이다. 평소에 성평등에 관해 관심이 많았고, 성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u%2Fimage%2FGVxAEUeXyCNbNMQnjHK9hb-Nn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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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도시, 웁살라 - 자전거를 위한 시설, 자전거 도로, 규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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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06:12:59Z</updated>
    <published>2017-09-29T11: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전거 이용률이 높은 나라를 떠올려 보라 했을 때 쉽게 떠올려지는 나라는 네덜란드,&amp;nbsp;일본, 덴마크 등일 것이다. 스웨덴은 세계 최고의 자전거 이용률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인구당 자전거 이용률 세계 1위는 네덜란드), 세계 최고의 자전거 시설을 가지고 있지도 않지만 (덴마크, 특히 코펜하겐이&amp;nbsp;자전거를 타기 좋은 도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나름 자전거 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u%2Fimage%2FtJ3V2IKXb9HIF5wlqT8XxydtL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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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 구하기 - 국제 학생 신분으로 스웨덴에서 방을 구하는 방법 (학교 기숙사 제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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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8T14:53:33Z</updated>
    <published>2017-09-16T20: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학생을 비롯한 국제 학생 (보통 유럽 밖에서 오는 학생들) 은 학교에서 기숙사를 제공해준다 (기숙사에서 살 기회를 제공해준다는 뜻, 기숙사비가 무료라는 말이 아님). 학교에서 주는 기숙사는 대개 졸업하기 전까지 쓸 수 있다 (학교에 따라 1년만 쓸 수 있고 그 이후에는 자기가 직접 구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웁살라 대학교의 경우 Uppsal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u%2Fimage%2FCwNhfyOfdq9puMd45nFG82H6E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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