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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테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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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os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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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길에서 조우하는 아름다운 것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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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7T06:3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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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 으쓱! 세상에서 하나뿐인 내 도시락 - Part1. 어머니와 나의 음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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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23:56:15Z</updated>
    <published>2020-06-05T09:2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좋아지면 어린이들의 소풍 시즌이 시작된다. 아이들이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올해는 학교를 가지 못했으니 봄소풍은 물거품처럼 사라졌겠지만, 가을에는 다시 소풍의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다. 소풍날처럼 즐거운 날이 또 있을까? 소풍이 있는 날에는 수업이 없다. 수업이 없으면 숙제도 없다. 가벼운 마음으로 학교를 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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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 그리고 시작 - Part1. &amp;nbsp;어머니와 나의 요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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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4T02:24:44Z</updated>
    <published>2020-06-03T09: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음식에 호기심이 많은 아이였다. 부엌에서 무슨 소리가 나면 그 곳으로 후다닥 달려가곤 했다. 그리고 요리하는&amp;nbsp;엄마 옆에 껌딱지처럼 붙어있었다. 발뒤꿈치를 들어도 엄마 허리밖에는 오지 않아서 싱크대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재미있는 모양새로 곁을&amp;nbsp;맴돌았다. 칼을 도마에 내리치는 소리가 흥겨웠고, 보글보글 찌개가 끓는 모양새가 보기 좋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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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지 - 여자 둘이 떠나는 작정하고 먹자 여행! 홍콩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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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4T09:02:50Z</updated>
    <published>2017-02-06T11: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침을 굶는다. 다이어트 때문은 아니고, 아침잠이 많아서...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나와 같은 이유로 아침을 거를 것이다.  내 주변에도 아침밥을 먹지 않는 사람들이 꽤 많다. 몇 년 전에 어떤 TV 프로그램에서 아침을 못 먹는 사람들을 찾아 챙겨주는 방송을 했었는데, 방송처럼 누군가가 챙겨주지 않으면 아침밥은 쉽게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7a%2Fimage%2F5CnLKBI3CkF0DobRCpKxBuwtrx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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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딤섬 - 여자 둘이 떠나는 작정하고 떠난 먹자 여행! 홍콩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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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8T13:42:54Z</updated>
    <published>2017-02-03T12: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홍콩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을 골라보라고 말한다면 두 명 모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딤섬이라고 말할 것이다.   홍콩의 대표음식인 딤섬만큼은 정말 로컬향기가 짙게 베인 곳을 찾아가자는 생각으로 한국인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을 찾았다.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사람들의 시선이 주목됐고, 우린 성공했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뿌뜻함과 기대감을 가지고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7a%2Fimage%2FqKckFfr9NiNAWXOhMw-rNatVQ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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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천십칠 년 드림노트 - #버킷리스트 #2017 #새해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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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5T06:20:52Z</updated>
    <published>2017-01-19T10:2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1월이 중반 쯤 지나갔다! 서른이 된지 19일이 되었다. 내가 벌써 30대라니... 속절없이 지나간 20대가 미련이 남기도하고, 시간의 냉정함에 슬프기도 하다. 30대가 되면 어른이 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나보다. tv 프로그램 제목처럼 그냥 시간이 지나다보니 어쩌다 어른이 된 것 같다. 내가 생각하고 기대한 것보다 인생이 안정적이지 못하고 억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7a%2Fimage%2F6RHmT0L-Qtnq24JK3IhzLzfUT5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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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그리고 키워드 - #버킷리스트 #꿈 설계하기 #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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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1T12:10:20Z</updated>
    <published>2017-01-01T12: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워낙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생각과 고민이 많다. 그래서 종종 타이밍을 놓쳐 좋은 기회를 잃곤 했는데, 그럴 때마다 속상해하며 모지란 나 자신을 탓했다. 이런 성격을 고치고자 노력했지만 그게 그리 쉽게 되는 건 아니었다. 작년에는 성격을 좀 고쳐보자는 취지로 인생 키워드를 '도전'이라 잡았다. 그리고 흥미롭게도 나는 2016년 그 키워드와 비슷한 한 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7a%2Fimage%2FEOtnnbBxFUVtSsLAAuNPRCFQF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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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수? 아홉수! - #29살 #마지막 달 #생각정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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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7T23:07:53Z</updated>
    <published>2016-12-27T23: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듀 2016년! 웰컴 2017년!  나는 아홉수를 호되게 앓았다.나에게는 올해가 너무 고된 1년이었다.    아홉수라는 것이 오랜 통계에 의해서 입증된 이야기인가? 근거가 있나? 아니다. 아무런 통계학적 근거나 실증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아홉수를 믿는다. 어떤 사람들은 아홉수를 믿는 사람은 그렇게 될 것이고 믿지 않는 사람은 이뤄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7a%2Fimage%2FSUejN4K70nxSElFEIVFt9gHiC3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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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고주스 - 여자 둘이 떠나는 작정하고 떠난 먹자 여행! 홍콩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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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5T23:38:56Z</updated>
    <published>2016-09-05T22: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만에서 1일 1 빙수가 필수라면, 홍콩에서는 1일 1 망고주스가 필수! 망고 디저트 전문점인 허유산은 홍콩에서 인기가 많다. 스타벅스처럼 공항, 센트럴 타임 스퀘어, 침사추이 등 번화와 시내 곳곳에서 허유산을 볼 수 있는데, 더운 홍콩 날씨에 시원한 망고주스 한 잔을 마시면 잠깐이지만 더위가 사그라드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습하고 더운날씨에 돌아다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7a%2Fimage%2FVUH42TkQLeI2ZnAbcPCZdfkRyR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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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탕면 - 여자 둘이 떠나는 작정하고 떠난 먹자 여행! 홍콩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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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6T11:41:47Z</updated>
    <published>2016-09-05T00: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에서 먹어봐야 할 국수 '완탕면'   홍콩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 '완탕면'.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아서 하루에 한 끼는 꼭 완탕면으로 배를 채웠다. 생각해보니 첫날 홍콩에 도착해서 먹은 음식도 '완탕면'이었다. 현지인들에게도 맛집으로 유명하다는 침차이키를 찾았다. 침차이키는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근처에 있는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7a%2Fimage%2F1X9TQQMTJ6W3CrHnRAXHnjPud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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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그타르트 - 여자 둘이 떠나는 작정하고 떠난 먹자 여행! 홍콩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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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30T14:08:24Z</updated>
    <published>2016-09-04T11: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홍콩 여행 시작은 이러했다.  에그타르트 먹고 싶다.  홍콩과 마카오 에그타르트가 맛이 정말 다르다는데 무슨 차이일까?라는 호기심에서부터 시작한 우리의 여행. 여행의 시작은 미약할 지라도, 끝은 창대하리라! 홍콩의 로컬 맛집은 다 찾아가 보겠다는 일념으로 여행을 계획했다. 이번 여행의 콘셉트는 무조건 먹방! 먹는 걸로 하루를 시작해 먹는 걸로 하루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7a%2Fimage%2FbgXjxnlVBlSAvlwrJeC8Si6Zg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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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가 원한다면, 의지를 가져라 - 꿈#2 장학금 타면서 학교 다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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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9T19:40:40Z</updated>
    <published>2016-08-31T10: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시절, 대학교는 비슷한 수준의 아이들을 모아놓아 놓은 집단이라는 생각을 자주 했다. 어떤 이는 수학을 망쳐서, 어떤 이는 영어를 망쳐서 이곳에 왔다고 했다. 내 주변에는 무언가를 한 과목씩 망쳐서 왔다는 사람은 많았는데, 정작 제 실력을 다 발휘해서 온 사람은 없었다. 하나씩 부족이 있는 사람들, 그중 나도 하나였다.  고만고만한 사람들을 일등부터 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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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 없다면 잇몸으로   - 꿈#1 한식조리사 자격증 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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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2T22:46:20Z</updated>
    <published>2016-08-22T03: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 나는 다시 한식조리사에 도전했다. 그때 당시 나는 대학교 졸업반이었고 매우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바쁜와중에도 한식조리사 시험을 준비했던 이유는 영양사를 하려니 그 자격증이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내 꿈과 도전이 취업을 위한 스펙과 연결되어 마음이 쓰였지만, 내 꿈 중 취업하기도 있었으니 별로 개의치 않으려고 노력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7a%2Fimage%2FgVqy_ofT75MlEp0lfXDOsauk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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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의 실패 - 꿈#1 한식조리사 자격증 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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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2T03:23:55Z</updated>
    <published>2016-08-22T03: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꿈 이야기는 식영과 학생이라면 한 번쯤은 도전해 보았을 한식조리사 자격증에 대한 이야기이다. 2010년, 나는 학교를 휴학하고, 어학연수를 가기 전에 짬이 났다. 집에서 뺑뺑 노는 것 같은 느낌에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때 머리에 스친 것이 한식조리사였다. 자격증을 따려고 두 달간 학원을 다녔다. 학원비가 무려 60만 원. 대학생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7a%2Fimage%2FZ3QsmfwcKSNI11fmR01OY2EEK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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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그리다 - 나는 아직도 꿈을 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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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4T05:50:55Z</updated>
    <published>2016-08-21T14: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꿈을 꾼다. 어리고 하고 싶었던 것이 가득했던 10대 때도, 현실에 부딪치면서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열정적인 20대 때도, 그리고 앞으로 닥칠 30대 때도, 나는 꿈을 꿀 것이다.    날이 쌀쌀해질 무렵이 되면, 노트를 펴서 다음 해에 내가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할 것들을 끄적인다. 그리고 올해를 정리한다. 내 꿈과 소망이 얼마나 실현이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7a%2Fimage%2FyUCUL-kHfPjAlVezk8JaCT29H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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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살, 고백(go? back!) - 뒤로 물러서거나, 앞으로 나아가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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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2T02:11:53Z</updated>
    <published>2016-08-19T13: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1학년 때,&amp;nbsp;막연하지만&amp;nbsp;나는 20대 후반에 들어서면&amp;nbsp;한 손에 스타벅스 커피를 든 멋진 커리어 우먼이&amp;nbsp;되어있을 것이라고&amp;nbsp;확신했다.&amp;nbsp;그때는 그게 참 당연하다 느꼈고, 그런 수순을 밟을 것이라 생각했던 것 같다. 현실을 잘 몰랐고 꿈은 컸다. 요즘은 대학생들이 입학하자마자 졸업 걱정을 하며 취업 캠프를 찾아다닌다고 한다. 참으로 현실적이지만 맘이 아프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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