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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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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sidriu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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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 좋아합니다. 작은 독서모임을 하나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글쓰기는 인생의 숙제라고 생각하며, 브런치는 그 숙제를 조금씩 해나가는 공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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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7T08:01: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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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212 미국의 인플레와 중국 관세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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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1T02:06:30Z</updated>
    <published>2022-02-11T15: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봉수 교수님의 글과 그 밑의 댓글을 보고 남겨본다. https://www.facebook.com/bongsoo2/posts/10226145298133409  1. 메타버스에 대한 의견은 현재 많이 갈리는 것이 사실이다. 반대측은 가상세계의 실재화,그것이 정말 가능하겠느냐는 의문이 대부분일 것이다. 마소의 클라우드나 애플의 아이폰, 아마존 프라임 정도는 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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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부린이의 첫 주택 구매기 1 - 우리...집 한번 사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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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6T22:18:15Z</updated>
    <published>2021-10-15T06: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30대 중반에 접어든, 평범해지지 않으려 노력하는, 그러나 여전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남자 사람입니다. 사실 독서모임을 운영하고 있어 그 기록을 남기기 위해 브런치를 시작했지만, 역시 꾸준함에는&amp;nbsp;소질이 없기에 아주 오랜만에 브런치에 로그-인을 했네요...;;  이렇듯 기록에는 영 젬병인 사람이지만 개인적으로도 뜻깊고, 또 많은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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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사이] '정해진 미래' 독서모임 후기 - 인구학이 말하는 10년 후 한국, 그리고 생존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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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0T02:08:26Z</updated>
    <published>2021-03-28T10: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 내내 비가 오는 주말입니다. 어쩌면 다음 주말에도 비가 올 수 있다고 해요. 저야 개인적으로 비 오는 날을 무척이나 좋아라 하지만, 봄꽃이 슬슬 개화하는 요즘 마음껏 나가지 못하는 분들에게는 그리 반갑지 않으실 수도 있겠네요.  여하튼 추적추적 내리는 비에도, 주말의 끝자락인 일요일 오후에도 조금은 설레일 수 있었던 건 책사이 독서모임이 있었기 때문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89%2Fimage%2FP_T9KDGSipI3SaiZ_3YSJHWvS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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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릭 라르센의 《헬위크》 : 슬럼프에 빠진 그대에게 - 당신의 인생을 바꿀 강렬한 일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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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2T08:34:17Z</updated>
    <published>2021-03-23T08: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은이 : 에릭 라르센 제목 : 헬위크 출판사 : 한빛비즈 출간연도 : 2017 페이지 : 288   자주는 아니지만 슬럼프 비슷한 것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주기나 빈도가 일정하지는 않은데, 낙담이나 우울함은 꽤 깊은 수준입니다. 사실 지금까지 어떻게 이런 위기(?)를 벗어났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성격이 워낙 무딘 탓인지, 아니면 생각보다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89%2Fimage%2F-kzSobXspYpLxVj9gQQNBnwcE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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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 모집] 데이비드 브룩스, 두 번째 산 - 개인주의와 관계주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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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3T03:19:55Z</updated>
    <published>2021-03-21T05: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오후에 모임 하나 공지드립니다. 지난 베셀 30일 읽기 &amp;lt;핫-북&amp;gt;의 두번째 모임입니다. 지정도서는 &amp;lt;인간의 품격&amp;gt;, &amp;lt;소셜 애니멀&amp;gt;의 저자 데이비드 브룩스의 신작 &amp;lt;두 번째 삶&amp;gt;로 결정하였습니다.&amp;lt;두 번째 삶&amp;gt;은 개인주의와 관계주의에 관한 책입니다. 제목만 보면 등산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습니다만....그건 아니고 우리네 삶에 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89%2Fimage%2FADZf_JXckUJMVOZFTXkyBJ3te_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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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 후기] 공정하다는 착각 - 분더캄머 핫-북 : 30일 독서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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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8:46Z</updated>
    <published>2021-03-14T03: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더캄머의 독서모임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오프라인 독서토론 모임 (코로나로 온라인 운영 중) 2. 온라인 독서모임 (30일 같이 읽기 + 온라인 독서토론) 3. 온라인 모닝 북클럽 (일요일에 한시간 각자 책을 읽고, 30분간 감상 나누기)  물론 처음 독서모임을 만들 때는 1번의 모임이 주가 되었지만, 코로나19가 유행하며 전면휴업-_-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89%2Fimage%2FS0u4nNYc3gi8A_DUt0Dfj6_DS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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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민애의 《책 읽고 글쓰기》 : 다시 펜을 들게 하다 - 나를 다시 브런치로 불러들인 그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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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8T12:24:55Z</updated>
    <published>2021-02-16T13: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은이 : 나민애 제목 : 책 읽고 글쓰기 출판사 : 서울문화사 출간연도 : 2020 페이지 : 221   책을 본격적으로 좋아하게 된 지 여러해가 지났습니다. 분명 처음에는 혼자 읽는 것을 즐겼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다른 사람들은 어떤 책을 읽는지 보고, 같은 책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마침내, 독후활동의 끝판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89%2Fimage%2F2y1Uz8FzI9fHd-xP8UwdSe5z3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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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기업 직장인 이야기 - 4년차 직장인의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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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20:50:00Z</updated>
    <published>2019-09-21T03: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공기업을 다니는 4년차 직장인이다. 회사생활을 이정도 하게 되면 조직을 바라보는 시각이 어느정도 사람마다 결정이 되는 것 같다. 동기들 중에서도 회사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유형이 갈리는 연차이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나는 개인주의자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자존감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무엇보다 직업의 의미가 인생에서 차지하는 포션이 굉장히 높다고 믿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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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아침에 끄적거린 일기 - 하루에도 몇번씩 흔들리는 불안한 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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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5T09:23:28Z</updated>
    <published>2019-04-16T22: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즘들어 새롭게 시작한 일(유투브)를 재미있게 하고 있었다. 퇴근하고 와서 대본을 쓰고, 영상을 만들고, 요즘은 자막편집은 유투버의 필수라는 말에 급히 자막 넣는 법도 열심히 익혀서 넣어보고.. 뭔가 새로운 나만의 '일'을 하고 있다는 충만함이 내 안에 많이 자리잡은 상태였다.  2. 그 와중에 나름의 분석과 정보를 통한 투자도 꽤 많은 수익을 올려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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