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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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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나 혼자 떠나는 여행&amp;gt; 저자. 여행과 책 그리고 일상으로 글쓰기를 연습하는 공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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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0T01:35: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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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도 고민도 계획도 다 무용지물 - &amp;lt;체인지그라운드&amp;gt; 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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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12:22:30Z</updated>
    <published>2019-05-06T08: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가 생기면 그때 해결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때 해결하려고 하면 안 된다.  왜냐면 문제는 오래전부터 그 문제의 씨앗들이 누적이 되다가 어느 순간 발현했기 때문에 단기간에 고쳐지지 않는다.논이나 밭부터 비옥하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당장 거름부터 뿌리는 것, 힘든 것부터 하는 것이다. 모두 완성되는 결과만 보려고 한다. 그리고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것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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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위한 내 생각을 만드는 방법 3가지 - 진실의 큐레이션 프롬 &amp;lt;강원국의 글쓰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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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18:30:15Z</updated>
    <published>2019-01-09T02: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는데 내 생각이 중요한 이유가 뭘까?  나의 생각을 담지 않고 사실만을 객관적으로 전달해야 하는 글이 있다. 하지만 정보 전달의 글이 아닌 경우 글의 주체는 나다. 그 글의 바탕은 나의 생각이다. 그러므로 나의 생각을 토대로 하는 글을 쓰기 위해선 내 생각이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생각에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새롭거나 기존의 것의 뒤바꾸는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JV%2Fimage%2FJBB-l23OhH5I_mMBZGtUevBV3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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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 가기 전에 어디서 어떻게 정보를 구해야 할까? - 유럽 여행을 준비하면 자료 수집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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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11:22:20Z</updated>
    <published>2018-06-15T02: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지가 어디이든간에 5년 전의 정보를 바탕으로 하는 것보다는 업데이트된 정보가 가장 좋다. 근 몇 년 사이에도 없어지고 새로 생겨나는 가게나 명소들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 항상 변하고 있는 유럽이라면, 최신 정보로 계획하고 여행하는 것이 더 좋다. 계획을 세우기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면, 가능하다면 최신의 정보를 바탕으로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다. 가이드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JV%2Fimage%2FCC0xc-85Ta_zTao4diFU0G0L4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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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하면서 현금&amp;nbsp;관리 잘하는 방법&amp;nbsp; - 돈 없으면 여행도 못해요. 기분도 망칠 수 있으니 항상 주의가 필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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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19:40:20Z</updated>
    <published>2018-06-05T05: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amp;nbsp; 준비하면서 '내가 정말 여행 가는구나' 실감 날 때가 언제일까? 항공권을 결제했을 때? 숙소를 예약했을 때? 내 여권에 새로운 도장이 찍힌다고 생각하면 왠지 뿌듯하기도 하다!  설렘을 만끽하는 것도 좋지만 여행하면서 가장 필요한 것 중의 하나인 '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요즘은 해외에서 카드결제를 하거나 ATM기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JV%2Fimage%2Flao1lrMJDscxFcjqG7JvVn4RY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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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여행 가면 꼭 사야 할 것 (저렴이 버전) - 이탈리아 여행자들이 추천하는 MUST BUY ITEM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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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1T00:55:39Z</updated>
    <published>2018-06-01T01: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녀노소 불문하고 사랑받는 여행지인 이탈리아지만 특히나 여자들이라면 쇼핑 욕구가 뿜 뿜! 각종 명품 브랜드가 즐비한 곳이지만 구매하기엔 부담이죠.&amp;nbsp;그 외에도 이탈리아 특징이 잘 베인 아이템들이 많기 때문에 여행의 기념품이나 지인에게 선물하면 좋을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가격도 착한 편이니 주목해주세요 :)      화사하게 - 예뻐지는 아이템  키코(kik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JV%2Fimage%2F36uersg1C3Un7WQX7Uc1cpdlJ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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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정일보다 이틀 먼저 혼자 여행을 떠난다는 것 - 이런저런 것들과 맞바꿀 만한 이유나 결단이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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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30T04:07:49Z</updated>
    <published>2018-05-30T01: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 처음 맺은 인연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만나는 언니들과 함께 하기로 한 베트남 호찌민 여행. 여행이 시작하기 일주일 전에 갑자기 변화가 생겼다. 여행 떠나는 날 기준으로 이틀 전 목/금요일에 휴가를 쓸만한 상황이 되었다. 제일 먼저 든 생각은 항공권을 변경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앞섰다.  항공권을 변경하는 수수료가 너무 세면 원래 여행대로 할 마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JV%2Fimage%2F6khM8hCWjaAYM_4YXytLCHq--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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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노트를 써야 하는 이유 4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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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1T01:15:01Z</updated>
    <published>2018-02-09T06: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여행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한다. &amp;ldquo;아! 맞아. 여행할 때 이런 일이 있었는데&amp;hellip;&amp;rdquo;  이곳저곳을 여행하다 보면 정작 가져간 다이어리도 펴서 볼 여유가 없을 때도 있습니다. 여행하면서 틈틈이 써보려고 마음을 먹고 가져간 노트지만 의외로 시간 내기가 만만치가 않더라고요. 하지만 여행 노트는 여행하는 내내 들고 다녀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행 노트라고 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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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기록하고 싶다면, 여행 노트 Q&amp;amp;A  - 여행노트에 써야할 30가지 질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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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2T12:42:18Z</updated>
    <published>2018-02-08T05: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세부적인 정보를 기록하는데 도움이 되는 여러 질문들을 준비해봤어요. 마음에 드는 질문을 골라서 자신의 여행노트나 개인 SNS 계정 등에 답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여행을 할 때는 매일 일기를 쓸 충분한 시간이 잘 나지 않아요. 다만, 매일 하루에 한 가지 질문에 답해봄으로써, 여행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습니다.    여행 전에 무엇이든 기대하고&amp;nbsp;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JV%2Fimage%2FDn7KZG02T6dkf3uNcBH8sGEA_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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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첫번째 해외여행 Step By Step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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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9T14:57:04Z</updated>
    <published>2018-01-31T03: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가기 전에 계획을 세우는 것만큼 설레는 일이 있을까요? 긴장타며&amp;nbsp;정각에&amp;nbsp;클릭으로 얻어낸 특가 티켓이든 몇 개월 전 여유롭게 미리 끊어둔&amp;nbsp;티켓 이든 간에 말이죠. 항공권을 샀다는 것이야말로 여행지가 확정된 것이고, 정말 곧.&amp;nbsp;떠난다는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모든 면에 있어서 준비를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여행은 늘 짧게만 느껴져요.  내 인생에서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JV%2Fimage%2FLuhiLcjo4iN-HBI2JBIuOkP5X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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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노트 꾸미기 필수 아이템 - 빈 페이지엔 채우는 덴 이게 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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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0T01:49:08Z</updated>
    <published>2018-01-30T0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보고 만나고 느낀 것을 기록하는 여행 저널을 쓰기로 결심했어요. 노트와 펜 하나만으로도&amp;nbsp;충분하지만, 조금 더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미고 싶다면 함께 하면 좋은 아이템을 소개할께요.     기본 펜&amp;nbsp;: 기본으로 사용할 검은색의 펜. 펜심의 굵기는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이 선호하는 굵기로 선택하면 되요. 어떤종류의 펜을 선택하든 필기감이 좋고 글씨를 쓴 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JV%2Fimage%2Fzgh8up_E91nlZygcyDwrdxPzU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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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재주 없어도 여행을 기록하고 싶을 때 활용할 7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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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04:57:46Z</updated>
    <published>2018-01-09T02: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 많이 다니는 사람들을 만나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다. 여행을 하면서 글이나 사진으로 기록을 남기는 사람들이 있다. 시작하기가 어려운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아무래도 이전에 여행을 하면서 기록을 남겨본 적이 없거나&amp;nbsp;글재주도 없는데 무슨 내용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아서일 거다.  글재주가 없어도, 손재주가 없더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JV%2Fimage%2FKtn0kuAi1K7ByMW6f0xBGNk-b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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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여행, 지역별 명소가 궁금하다면? - 트립풀 오키나와 &amp;lt;WHERE YOU GO&amp;gt; 편을 참고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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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0T15:11:33Z</updated>
    <published>2017-12-06T01: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하  국제거리 오키나와 하면 꼭 가는 곳이 국제거리가 아닐까. 나하의 대표 명소로 전쟁 후 도시를 복구하는 과정에서 가장 눈부시게 발전했던 곳이다. 당시에 있던 '국제 극장'의 이름으 ㄹ따서 국제거리라는 이름이 붙었다. 총길이는 아사토 삼거리까지 합하면 1.6km에 달하며 쇼핑 위주의 거리지만 오키나와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JV%2Fimage%2F__1q3wmkDxMZZWu678j2tYYX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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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가이드북 리뷰 with Tripful okinaw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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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0T11:38:49Z</updated>
    <published>2017-12-05T03: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연말이라 정신 없이 바쁜 한달이네요. 아직은 2018년이 곧 다가온다는게 실감 나지 않고 '아니, 벌써!!!'라는 생각이 들지만그래도 내년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있다면 그건 바로'곧 떠날 여행'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디자인이 너무 예쁘고 무게도 가벼워서 언제 어디서든 들고 다니기 좋은 트립풀 오키나와편을 준비했어요. 트립풀에서 지금까지 총 후쿠오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JV%2Fimage%2FTc9WleZ9rQeNLCdt005Mhle6S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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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여행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추천 - 트립풀 오키나와&amp;nbsp;&amp;nbsp;&amp;lt;EAT UP&amp;gt;&amp;nbsp;&amp;nbsp;참고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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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5T22:03:29Z</updated>
    <published>2017-12-04T02: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바 소바 밀가루로 만든 뜨거운 소바, 오키나와 소바는 한국의 칼국수처럼 생겼다. 궁중 요리였던 만큼 고급 음식으로 여겨지다 지금은 온 국민이 &amp;nbsp;사랑하는 먹거리가 됐다. 일본 소바와 오키나와 소바가 다른 점은 일본 소바는 일반적으로 메밀가루로 면을 만든다. 오키나와 소바는 100% 밀가루로 만든다. 중국으로부터 전해졌으며 류쿠 왕국 시대에서 궁중요리였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JV%2Fimage%2FM6PfLtSulnE4XnEk-2xEQGlLu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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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여행, 어디로 갈지 고민된다면? - 트립풀 오키나와&amp;nbsp; &amp;lt;WHERE YOU GO&amp;gt;편을 참고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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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5T08:30:32Z</updated>
    <published>2017-12-04T01: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키나와는 '동양의 하와이'라고 불린다. 야자수 나무와 푸른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모호한 오키나와. 오키나와는 크게 네 지역으로 구분되는&amp;nbsp;지역벽 특색을 잘 파악하면 여행 코스를 쉽게 짤 수 있다.    나하 국제거리, 마카시 시장, 슈리성 등 공항이 속해있는 지역. 그렇기 때문에 여행자들은 나하를 여행의 시작과 마지막으로 기억할 것 같다. 보통 나하를 거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JV%2Fimage%2FSUbhyINhBFBwJHn5GZXcxnM0H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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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여행의 히든스팟 그리고 몰랐던 이야기  - 트립풀 오키나와에 담지 못한 곳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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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4T01:56:29Z</updated>
    <published>2017-12-04T01: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립풀 오키나와 4기 행사에 참석했을 때 저자께서 들려주신 오키나와 치재와 관련된 이야기들, 그리고 숨겨진 히든스팟과 정보를 정리했어요.  정말 추천하고 싶은 장소였음에도 여러 이유 등으로 가이드북에 담을 수 없었던 장소는 물론이고,&amp;nbsp;취재하면서 궁금했던 점이나 겪은 일들을 알려주셨어요. 설명을 해주시고 나서 트립풀 오키나와를 뒤져보니 설명해주신 곳들이 정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JV%2Fimage%2F3VQ3fg8VCuAyto73oV9UOU6LB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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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여행을 떠나기 전 봐야 할 영화 BEST3 - [TRIPFUL okinawa]이착희 작가님이 추천하는 영화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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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1T00:15:53Z</updated>
    <published>2017-11-30T05: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에 일본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늘 같이 보자고 권유를 할 때면 왠지 일본 영화 특유의 감성이 지루하고 재미없이 느껴졌어요. 근데 시간이 꽤 많이 흐른 지금은 일본 영화의 차분한 매력을 알겠더라고요. 가끔 영화를 보다 보면 지루하고 졸릴 때가 있긴 하지만, 어릴 적보다는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얼마 전, 트립풀러 4기 환영행사에서 &amp;lt;t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JV%2Fimage%2FQMLvjQohBQaNufeptGyRWW0n8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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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IPFUL okinawa] 트립풀러 4기 환영행사 - #TRIPFUL #TRIPFLER4 #오키나와 #오키나와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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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1T14:53:58Z</updated>
    <published>2017-11-30T05: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전히 새로운 여행책 TRIPFUL 을 아시나요? 해외여행&amp;nbsp;가이드북 시리즈인 이지시티괌, 이지러시아, 이지시티타이베이, 시베리아횡단열차, 이지시티방콕, 이지쿠바 등&amp;nbsp;&amp;lt;이지 시리즈&amp;gt;을 펴낸&amp;nbsp;이지앤북스에서 1년 동안 구상하고 준비한 '여행 가이드 무크지'입니다.  첫 번째 일본 후쿠오카 편을 시작으로 치앙마이, 블라디보스톡을 거쳐 드디어 네 번째 이슈인 일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JV%2Fimage%2FKnqXWctgQT9h2gp6TfSY5GXY1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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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바꾸고 싶은 게 있다면 거울 앞에 서라.  - inspired by 5초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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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11-07T02: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삶을 바꿔줄 한 사람을 찾고 있다면 지금, 거울을 보라. - 5초의 법칙 中    정말 바꾸고 싶은 지금 나의 현실의 한 부분이 있다. 과도한 업무시간, 비만의 몸 상태, 미루기만 하는 일들... 새로워지기로 다짐하지만 금방 무산되는 약속들... 무기력함, 우울함... 그것들이 화살이 되어 나 스스로 우울해지는 게 반복되죠.  지금 나의 주변 환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JV%2Fimage%2Ff1Iw4N0ZljZb60e6FiX3pNS1E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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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에 한국 떠나서 금요일에 미국 도착 - #급여행 퇴근 후 무사히 비행기 탑승해서 너무 다행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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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5T10:36:15Z</updated>
    <published>2017-11-01T08: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 국적기타고 이렇게 멀리 떠나보긴 처음이다. 이번 기회에 대한항공 마일리지 좀 쌓이겠지? 저녁 8시 비행기라 이륙하고 나니 완전 새까만 밤, 창 밖의 야경이 너무 아름답다.      : 어떤 책의 저자는 비행기 내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이 너무 많이 생기게 되면서 예전만큼 효율적(핸드폰이 꺼진채 책을 읽거나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인 시간을 보내기 어렵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JV%2Fimage%2FzzYN87vAyB5JNw1BP7UPRAVQJ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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