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라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 />
  <author>
    <name>warmolaf</name>
  </author>
  <subtitle>스타트업 PM 혹은 PO의 얼렁뚱땅 성장 이야기 &amp;amp; 그리고 소소한 삶을 되돌아보는 공간</subtitle>
  <id>https://brunch.co.kr/@@2jX5</id>
  <updated>2016-08-21T03:11:57Z</updated>
  <entry>
    <title>첫 만남보다 더 어려운, 연말정산 - 결정세액 0으로 만드는 방법들을 알고 싶어 직접 개발한 웹사이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41" />
    <id>https://brunch.co.kr/@@2jX5/41</id>
    <updated>2026-01-31T08:07:30Z</updated>
    <published>2026-01-31T05: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정산 세금 시뮬레이터 - 웹사이트 링크] http://bit.ly/4a5h1Sx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다.이맘때만 되면 주변에서 비슷한 반응이 들려온다.&amp;ldquo;너무 어렵다&amp;rdquo;, &amp;ldquo;뭐가 뭔지 모르겠다&amp;rdquo;, &amp;ldquo;그냥 회사에서 해주는 대로 한다.&amp;rdquo;  나 역시 직장인 n년 차다.다행히 지금까지는 스타트업, 즉 중소기업에 재직하며 중소기업 청년 소득세 감면 혜택을 받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X5%2Fimage%2F9cn5RV_m6bC5Rvj6nN_JkmoGwg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무 전환, 두렵지만 보람 있는 시도 - 비슷한 듯 다른 직무로의 전환, 그리고 성과에 미친 사람이 되어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40" />
    <id>https://brunch.co.kr/@@2jX5/40</id>
    <updated>2025-12-10T07:52:36Z</updated>
    <published>2025-06-01T07: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글을 써보는데, 벌써 마지막 글을 쓴 지 8개월 정도가 되었다. 원래 스타트업에스 Product Manager로 일을 했지만, 새롭게 이직을 시도하며 '사업적인 감각'과 실제로 '돈을 만져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K-POP 산업의 사업 개발 매니저로 일을 하게 된 지 벌써 1년 하고도 2개월 정도가 지났다.  장기적인 커리어로는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X5%2Fimage%2FtFL4ceM3sIaB2OnVs3WsBJWFv1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니어 PM의 이직일기 - EP3. 여러 번의 실패와 쓰라린 성장들, 그리고 최종 결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39" />
    <id>https://brunch.co.kr/@@2jX5/39</id>
    <updated>2024-11-03T13:03:46Z</updated>
    <published>2024-11-03T11: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이직 일기 글을 쓴 지 벌써 6개월이 다되어 가네요. 저는 그동안 새로운 회사를 통해 약간의 커리어 전환을 경험하며 새로운 환경과 업무에 적응을 해내고, 또 나름 괜찮은 성과들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항상 브런치는 뒷순위가 되었지만, 그래도 소소하지만 꾸준하게 제 브런치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더 늦기 전에 다시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X5%2Fimage%2FdHpifisN32rmFyM4iQgE945KHm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패하더라도 도전하기 - 경력 2년 미만의 평균 경력 10년 KAIST IMMS 대학원 도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38" />
    <id>https://brunch.co.kr/@@2jX5/38</id>
    <updated>2024-06-02T08:34:51Z</updated>
    <published>2024-06-02T05: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학사 재학 시절부터 대학원 진학에 대해 막연하게라도 생각을 했습니다. 지식에 대한 깊이를 항상 갈구하고, 또 배움에 대한 욕심이 있는 사람들과 학습하는 것이 항상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뚜렷하게 몰랐던 당시와 달리 현업의 경험이 조금 더 중요한 Product Manager가 되고 보니 대학원이 조금은 망설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X5%2Fimage%2FV7ps4OsGTpdPgNAJVW8-bL-Sev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니어 PM의 이직일기 - EP2. 스타트업 혹한기 + 침체된 채용 시장 = 장기전 취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37" />
    <id>https://brunch.co.kr/@@2jX5/37</id>
    <updated>2024-11-03T11:43:11Z</updated>
    <published>2024-05-13T12: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3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첫 지원서를 넣은 지 2달이 지났다. 물론 본격적인 취업은 2월 말부터였지만 어느 정도의 데이터가 쌓였기에 1차 성적표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현재까지 총 16개의 기업에 지원을 하였다. 기업들은 규모도 도메인도 다양한 편이다. [지원 직무] Product Manager (선호도 1순위) Product O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X5%2Fimage%2FFLqPqc7T6ISceFPqOxyctXx9LL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니어 PM의 이직 일기 - EP1. 기회는 올 때 잡아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던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36" />
    <id>https://brunch.co.kr/@@2jX5/36</id>
    <updated>2024-11-03T11:42:57Z</updated>
    <published>2024-02-06T14: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말 퇴사를 하고 본격적으로 이직을 하고 있다.  퇴사를 하자마자 건강을 우선 챙겼다. 약 두 달 정도는 몸과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 매일 헬스장에 출석하며 체력을 회복하는 것을 가장 우선순위로 생활했다. 약간 짬을 내어 이력서와 포폴 정리도 진행했다.  본격적으로 이직을 하려고 했던 건 사실 2024년 새해부터였다. 실제로 면접도 보고 이력서도 넣고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X5%2Fimage%2F-howsETzM3zh4Qe5ZV2tTGrt6BE" width="479"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니어 PM 중간점검 - 원티드랩에서 주최한 '성공하는 PM/PO의 조건' 세션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35" />
    <id>https://brunch.co.kr/@@2jX5/35</id>
    <updated>2023-12-02T08:12:04Z</updated>
    <published>2023-11-22T12: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20일, 21일 양일간 원티드랩에서 주최하는 '성공하는 PM/PO의 조건' 세션에 다녀왔다. 후기를 꼭 써야지 하면서도 벌써 2달이 지나가버렸다.  약 1년 반동안 PM으로 재직하며 '나는 잘하고 있는 걸까?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까? PM을 계속하는 게 맞을까?'라는 고민이 끝이 없었다. 함께 일하는 팀원들도 주니어 PM/PO였기 때문에 실제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X5%2Fimage%2FBdfUzr4p2Gp6NKBf6qu12dEEa5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 이번생에 퇴사가 처음인 회사원들을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34" />
    <id>https://brunch.co.kr/@@2jX5/34</id>
    <updated>2024-07-15T12:29:40Z</updated>
    <published>2023-11-16T13: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회사에서 첫 번째 퇴사를 결심했고, 약 한달에 걸쳐 퇴사를 경험하고 있는 중이다.  시작만큼 중요한 건 끝맺음이라는 것을 너무도 깨닫게 되었던 나의 퇴사를 되돌아보며, 처음 퇴사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해당 글은 재직자 희망 퇴사 관련 내용이기 때문에 기업 사유 퇴사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퇴사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X5%2Fimage%2F7ZR4ToBpcLLOI_9LVyZgeg87iH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을 잘한다는 것 - 첫 번째 회사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다시 정리하자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33" />
    <id>https://brunch.co.kr/@@2jX5/33</id>
    <updated>2023-11-27T10:09:32Z</updated>
    <published>2023-11-07T12: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수강하게 된 인프런 'PM을 위한 데이터 리터러시' 강의 오리엔테이션 영상에서 강사님의 질문에 꽤 깊은 고민을 한 적이 있다.  &amp;quot;일을 잘한다는 것은 어떤 것을 의미할까요?&amp;quot;  회사원이거나 혹은 돈을 버는 행위를 한다면 누구든지 일을 잘한다는 평가가 싫지는 않을 가능성이 크다. 사회초년생이라면 더더욱이 내가 회사에서 일을 잘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X5%2Fimage%2F2ldVpgil600_mhGsQLgM8XT48S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작은 실패가 성공을 만든다. - 가장 작은 단위로 실험하며 실패하고, 성장하며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31" />
    <id>https://brunch.co.kr/@@2jX5/31</id>
    <updated>2023-10-29T05:56:53Z</updated>
    <published>2023-10-25T03: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제목: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저자: 알베르토 사보이아  사업이 실패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50%? 90%? 닐슨 리서치에 따르면 약 80%의 신제품이 처음 기대에 비해 '실패' 한다. 분명한 점은 절반이 넘는 수가 사업을 실패한다는 것이다. 그 정도로 새로운 사업을 성공시킨다는 것은 엄청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성공을 하려면 실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X5%2Fimage%2FfcKCOCs9Bt0OEMGPNGuSlp1n1A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힙한 피자가게에서 발견한 편리한 화장실 사인 - 사용자 중심 사고를 위한 프로덕트 매니저의 일상 경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30" />
    <id>https://brunch.co.kr/@@2jX5/30</id>
    <updated>2023-10-09T14:11:33Z</updated>
    <published>2023-10-09T09: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 저녁, 마음 가볍게 퇴근하고 피자를 먹으러 갔다. 최근 힙하다고 소문난 지역에 있는 피자 가게였고, 역시나 시원하게 뚫려있는 통창과 활짝 열려있는 가게 문이 인상적이었다.  가게는 세로로 긴 형태였고&amp;nbsp;가장 안쪽이 주방, 그리고 2열로 길게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었다. 왼쪽 열 입구 쪽은 화장실이 있었고 나는 화장실을 마주 보는 오른쪽 열 끝쪽에 착석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X5%2Fimage%2FKFCpBK4neKp8edsJbRvMSirJF7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냅킨에서 발견한 와이파이 비밀번호 - 사용자 중심 사고를 위한 프로덕트 매니저의 일상 경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29" />
    <id>https://brunch.co.kr/@@2jX5/29</id>
    <updated>2023-10-09T08:36:25Z</updated>
    <published>2023-09-03T09: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기획자로 모든 사고의 중심은 '사용자 만족과 경험'에서부터 비롯해야 한다는 말을 무수히 들었다. 기획자로 일한 지 약 1년 4개월. 나는 이제 일상에서 만나는 여러 가지 일들과 제품에서 사용자 중심 사고를 발견하기 시작했다.  이런 사고를 의식적으로 해나가다 보면 더 나은 서비스 기획자가 되어 있을 것이란 믿음이 생겼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점을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X5%2Fimage%2FkCIIGCkVRpv16otl70zSUXUGPI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초년생은 좌절할 시간이 없어요 EP5 &amp;nbsp; - 'ETA와 작업 범위의 무한 줄다리기에서 현답을 찾느라'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27" />
    <id>https://brunch.co.kr/@@2jX5/27</id>
    <updated>2023-09-18T19:50:54Z</updated>
    <published>2023-08-27T08: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서는 프로덕트의 차별화 포인트를 고민하고 기획에 녹여내는 이야기를 했었다.  그렇게 기획에서의 큰 틀이 잡힌 후 세부적인 기획을 하기 전 해당 프로덕트가 출시되었을 때를 상상하며 PR을 작성하였다. 그리고 내외부 이해관계자들이 물을 수 있는 질문을 미리 예상하고 해당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한 FAQ도 작성하였다. (PR&amp;amp;FAQ는 다음에 한 번 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X5%2Fimage%2Fj8j7mLqrZvFa0Rl0b8ha1vSy6M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량한 차별주의자': 인식과 인지의 중요성 - 기획자의 책꽂이 - 첫 번째 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26" />
    <id>https://brunch.co.kr/@@2jX5/26</id>
    <updated>2023-08-20T23:53:07Z</updated>
    <published>2023-08-20T15: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선량한 차별주의자 지은이: 김지혜 혐오와 차별이 점점 더 만연해지고 있다는 것을 꽤 오랜 시간 느끼고 있었다.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기 위해 부단히 애써왔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고 나도 어쩌면 '선량한 차별주의자'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 때, 결정을 참 못 하고 하기 싫어하던 사람들에게 유행하는 '결정장애'라는 말. 나 또한 꽤</summary>
  </entry>
  <entry>
    <title>기획자의 책꽂이 Prologue - 나의 모든 프로덕트에 영감을 줄 책들을 기록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25" />
    <id>https://brunch.co.kr/@@2jX5/25</id>
    <updated>2023-10-12T09:12:35Z</updated>
    <published>2023-08-20T15: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고, 줄을 긋고, 그 의미를 나름대로 해석하고 소화하고, 그리고 그것들을 적용하는 행위를 좋아한다. 어떨 땐 사랑하는 듯하다.  책을 많이 읽기 시작한 것은 2020년 여름. 코로나가 한창 심해져서 당시 미국에서 대학생활을 하던 나는 갑자기 한국행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는 우연찮은 계기로 한 IT회사 마케팅 인턴을 지원하였고 그렇게 타지에서의 인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X5%2Fimage%2F7QFODTWWlr8HQwVTajwzCYh7fj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워라밸, 나는 지킬 수 있다고 믿었던 것 - 아무것도 몰랐던 당찬 포부였음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24" />
    <id>https://brunch.co.kr/@@2jX5/24</id>
    <updated>2023-09-18T19:43:31Z</updated>
    <published>2023-08-20T12:0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으로 브런치 글을 올린 지 약 8개월이 지났다. 작년 크리스마스, 이미 그때에도 출시된 지 꽤 오래된 첫 프로덕트의 제작과정 이야기를 반도 담지 않은 채 그렇게 긴 브런치 공백기를 맞이했다. 그땐, 앞으로 그토록 힘든 시간이 일어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간단히 말하자면, 8개월 동안 무수히 바빴다. 뒤돌아보면 뭐가 그렇게 바쁜지 모르겠지만, 바빴다.</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초년생은 좌절할 시간이 없어요 EP4 - '프로덕트를 빛내줄 셀링포인트를 찾느라'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23" />
    <id>https://brunch.co.kr/@@2jX5/23</id>
    <updated>2023-08-27T07:33:43Z</updated>
    <published>2022-12-25T14: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도 새로운 서비스가 탄생하고 다수의 사람들에게 사용받지 않은 서비스는 사라진다. 내가 기획하는 이 프로덕트가 살아남아서 최대한 많은 사용자들에게 사용이 되고 많은 가치를 전달했으면 하는 바람은 모든 기획자라면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첫 프로덕트인 일기 기능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과 떠올랐던 생각은 '다른 일기 어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X5%2Fimage%2FoL1hwtyFz9Vk-hCP78_kmrBnbx0.jpg" width="474"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초년생은 좌절할 시간이 없어요 EP3 - '첫 번째 프로덕트인 일기 기능을 만드느라'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22" />
    <id>https://brunch.co.kr/@@2jX5/22</id>
    <updated>2022-11-24T06:11:19Z</updated>
    <published>2022-11-06T09:3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풍 같은 온보딩 기간이 끝나가면서 나는 드디어 '기획 다운 기획'을 시작할 수 있었다. 온보딩 기간 동안 팀의 주요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는 기간을 가졌기 때문에, 그 이해도를 바탕으로 우선 개인적으로 서비스에 추가되면 좋을 기능을 생각해냈다.  커뮤니티가 내재된 서비스였기 때문에 다양한 아이디어 중 당장 필요한 기능으로 인앱 알림과 게시글 임시저장이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X5%2Fimage%2FnrdXY1dKwmeu6QUqCyGl2Q_BRq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초년생은 좌절할 시간이 없어요 EP2-2 - 'CC, 운영체제/유입채널 별 삭제율을 분석하느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21" />
    <id>https://brunch.co.kr/@@2jX5/21</id>
    <updated>2022-11-14T00:17:56Z</updated>
    <published>2022-10-03T14: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에 합류한 지 약 2,3 주가 지났을 때, 대표님께서 기획 챕터 팀원과 함께 분석을 하나 요청하셨다. 바로 최근 PM/PO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토스 이승건 대표의 Carrying Capacity(이하 CC)에 대한 것이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crr2QiXt9M  간단하게 CC는 '한계 수용력'이라고 말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X5%2Fimage%2FRvAfiEm0GVYhsuUSKNMPVQFqCZ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초년생은 좌절할 시간이 없어요 EP2-1 - '기획자로서 첫 업무를 진행하고 피드백을 받느라'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jX5/20" />
    <id>https://brunch.co.kr/@@2jX5/20</id>
    <updated>2023-03-13T07:46:00Z</updated>
    <published>2022-09-14T12: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에 합류한 지 2주 차가 되었을 때, 나는 모든 팀원들에게 공유되는 지표 내용을 작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부 확인 용 릴리즈 노트 노션 페이지를 제작하게 되었고, Carrying Capacity와 유입 채널, 운영 체제 별 이탈률을 분석하게 되었다. 고작 2주가 지난 시점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굉장히 무모(?)했던 것 같다. 물론 팀원들은 내가 해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X5%2Fimage%2FWg5MeVFfX4ZTj3P5p7EqFniu4LE" width="47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