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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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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 제주, 어반스케치, 도서관 서가 구경을 좋아합니다. 매일 새로운 날을 맞이하며, 매일 배움과 성장의 풍요로운 삶을 즐기고 있어요. 여자사람 성장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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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7T15:35: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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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탐험 - 조천 만세동산, 3.1운동 100주년 기념 - 제주살이 백 일흔 아흐레 201903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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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04:53:15Z</updated>
    <published>2019-03-03T04: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3.1 운동 100주년 기념일이고 우리가 이사하는 날이다.  이제 초등 6학년이 된 둘째가 아침 7시 30분까지  학교에 가고 싶단다. 오늘 학교 행사에 자신도 참여하고 싶단다.(이미 용인 학교로 전학 절차는 마쳤다) 선생님과 친구들 만나러 가고 싶다고 일찍 일어나 학교에 도착.  학교에 도착하니 한복을 입은 분들이 많고, 전세 버스에서 학생들이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3mos834bEgIxrhlwzS40yklg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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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탐험 - 제주 불빛정원 - 제주살이 백 일흔 여드레 1902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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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1T20:53:51Z</updated>
    <published>2019-02-28T14: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제주 라이프의 마지막 밤. 내일이면 제주를 떠난다.   제주를 떠나기 전에 집 앞 대섬에 가서 사진도 찍고,   대섬에서 신촌포구를 바라보며 어반스케치도 한다.  자주 나와서 산책하던 정겨운 대섬과 신촌리 풍경.  멀리 원당봉도 보인다.  그림으로 마음에 남길 수 있어 참 좋다.     제주의 6개월을 잘 보낸 것을  축하하는 의미의 회식. 황금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YNAyc5VOsb3ATxfJlE6tsv8l9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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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는 수 많은 길이 있다. - 제주살이 백 일흔 이레 1902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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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7T23:51:24Z</updated>
    <published>2019-02-27T23: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부지런히 빨래방 다녀와서 짐을 싼다. 조금 일하고 많이 노니까 할만 하다.  ㅎㅎㅎ   오늘은 친구 사과님과 약속 있는 날. 제주의 맛난 음식을 소개해 주고 싶어서 궁리하는 친구의 마음씀이 참 고맙다. 제주 시내에 있는 현지인 맛집.  갯것이 식당. 나는 갈치국, 친구는 성게보말국을 먹었는데 다 맛있다. 밑반찬도 맛있고, 특히 밥이 맛있었다.  건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EyyA_eXAuHP3LUW93Q_t9tFT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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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올레 8코스 &amp;gt; 월평 ~ 덕평 올레 어반스케치 - 제주살이 백 일흔 엿새 1902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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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9T23:48:44Z</updated>
    <published>2019-02-27T06: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제주 올레 8코스 6개월 제주 살이의 마지막 올레길.  19km가 넘는다니 좀 부담스럽다. 걷기에도 긴 길이지만, 걸으며 중간중간 어반스케치를 하니 시간이 추가되기 때문이다.  2월의 짧은 해가 지기 전에 마쳐야 하는 부담. 다리야~ 오늘 올레길을 잘 부탁해. 화이팅하고 출발!   월평에서 부터 계속 요트 투어 광고판이 보이더니 바다에 떠 있는 요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qy6mJwCqfRIismQFfgqMDIxe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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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탐험- 제주 민속촌 - 제주살이 백 일흔 닷새 1902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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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7T06:09:23Z</updated>
    <published>2019-02-26T08: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한라산 백록담에 다녀왔는데 근육통이 별로 없다. 올레길 걸으며 몸이 단단해 졌나 보다. 참 기쁘고 감사하다.  그래도! 오늘은 집에서 좀 쉬기로 했다. 집에서 쉬면서 짐을 조금 싸볼까? 한 시간 동안 책과 문구류, 장난감을 쌌다. 왜 이렇게 짐이 많이 늘어난겨~ ㅠ ㅠ  하기 싫은 일 하려니 힘들어 죽겠다. 애들도 귀찮은 일 하니  날카로워 져서 신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ONr7GopjB-Jg2EF9zbanT5W3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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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라산 백록담 어반스케치 도전! - 제주살이 백 일흔 나흘 1902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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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6T05:06:52Z</updated>
    <published>2019-02-24T14: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지 집에 돌아갈 날이 다섯 밤 남았다. 그 중에서 가장 날씨가 좋은 날을 찾아봤더니 오늘이다. 오늘이 바로 길일이구먼~ ^^   7시 20분 부터 한라산 등산 시작. 7시에도 성판악 주차장은 벌써 만차. 다들 부지런 하시네. 천천히 내 속도대로 가려 하지만, 나를 추월해 나가는 사람들이 백명쯤 되니 나도 속도를 좀 내 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Ke-sAwOQ0-2vlPVlRfan6MD0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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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민속자연사 박물관 - 어반스케쳐스제주 2월 정모 - 제주살이 백 일흔 사흘 1902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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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4T15:21:46Z</updated>
    <published>2019-02-23T12:1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월 넷째주 토요일  어반스케쳐스제주 정모가 있다. 바로 오늘이다.  이번 달은 제주 민속 자연사 박물관에서 한단다. 삼형제와 함께 출동. 오전에 나는 어반스케치, 아이들은 박물관 관람을 한다는 무척 야무진 꿈을 가지고! ㅠ ㅠ     혼저옵써~ 늘 그렇지만 오늘도 역시 엄마가 제일 신났다. ^^;;;  1번, 2번 아들은 먼저 들어가서 봬지도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fUnxp1qbI7uKYrDQEyG6w6Nn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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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올레길 10-1코스 &amp;gt; 가파도 올레 어반스케치 - 제주살이 백 일흔 이틀 1902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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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16:00:07Z</updated>
    <published>2019-02-22T22:1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오후 부터 비가 온다는  일기 예보가 있었다.  그렇다면  오전 중에 끝나는 가파도 올레길로 고고.  아침 9시 첫 배를 타기 위해  아침 일찍 운진항으로 간다.    운진항 승선 대기실에 있는 자료. 가오리를 닮은 섬이구나. 운진항에서 출발한지 10분 만에 가파도에 도착한다.  영락없는 가오리 모양이네~ ㅎㅎㅎ  지도에 표시된 분홍색 길이 가파도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D1zwSGClxSAgutGeWRAdlfvX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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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탐험 - 남원 큰엉, 위미리, 쇠소깍, 오설록 - 제주살이 백 일흔 하루 190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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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1T19:25:13Z</updated>
    <published>2019-02-21T13: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들들과 남쪽으로 제주 탐험에 나선다.  남원 큰엉 해안 경승지.  바닷가 기암괴석과 해안 절경 산책길. 올레길 5코스인데 걷기 좋고 무척 멋진 길이라 형제님들 모시고 왔다.  오른쪽 인디언 추장 얼굴 바위. 정말정말 추장 얼굴이다!  걷고 있는데 사진가 아저씨가 우리 막내를 부르신다. 저기 지붕 꼭대기에 수컷 송골매가 있단다. 해안가에 암컷이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EIcmw-CDjKCfdB3GLz1fEDw0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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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올레길 6코스 &amp;gt; 쇠소깍 ~ 서귀포 어반스케치 - 제주살이 백 일흔날 1902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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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5T16:12:37Z</updated>
    <published>2019-02-20T21: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올레길 6코스.  올레길 6코스는 아껴 놓았던 코스다. 오늘 일기 예보를 확인 해 보니  서귀포가 제일 따뜻하고 바람도 없다.  오늘 날씨에 걷기 제일 좋은 곳을 걷자.   아끼다 똥 된다.   올레 6코스의 거리는 11km 이다. 오늘은 거리도 짧고 날씨도 따뜻하고,,,  아름다운 쇠소깍과 정방폭포, 이중섭 거리까지  무엇 하나 빠지는 것이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L6giMAXfpr0r1irFYb9IUnMc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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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 - 제주살이 백 예순 아흐레 1902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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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9T18:24:07Z</updated>
    <published>2019-02-19T14: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침 부터 비가 온다.  어제 나들이 다녀온 아이들은 오늘은 집에 있고 싶단다. 나는 비가 오니 실내 나들이를 가고 싶은데,,,  늦이막이 일어 났겠다 오늘은 마음을 비우고 집에 있기로 한다.  어제 기다리던 택배가 도착했다. 그림 잘 그리니는 사람들이 쓰고 있는 다니엘 스미스 물감.  내 기준에는 어마어마한 가격으로 튜브물감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EFjnlM7MXtND82SmHrXskYrE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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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탐험 - 김녕 미로 공원, 만장굴 - 제주살이 백 예순 여드레 1902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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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0T00:53:11Z</updated>
    <published>2019-02-19T03: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형제님들과 제주 탐험   김녕 미로 공원 방문. 사진 찍을 수 있게 핸드폰 거치대와 삼각대가 설치 되어 있다. 역시 관록있는 관광지로구나! 형님들은 먼저 뛰어들어 가고 막내만 엄마 기다려 주다가 엄마를 보니 뛰어들어 간다.  기다려~~  같이가!  오왓!! 둘째가 들어간 지 십분만에 미로탈출 성공해서 종을 땡땡 울린다. 나는 아직 미로 속이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plEQaRl000RnCSVFlJJlg2Em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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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올레길 5코스&amp;gt; 남원 ~ 쇠소깍 올레 어반스케치 - 제주살이 백 예순 이레 190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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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0T12:51:26Z</updated>
    <published>2019-02-18T00: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일찍 곯아 떨어졌다.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어제의 브런치를 쓰고, 아이들 먹을 식사 준비를 했더니 시간이 늦어졌다.  어제 15코스에 이어서 오늘 16코스까지 걸으려 마음 먹고 있었다. 그런데 제주 일기예보를 보니 16코스가 있는 지역에 초속 8~9미터로 바람이 분단다. 어제 바람이 너무 심해서 걷기 힘들었다. 오늘은 바람 없는 서귀포 코스로 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r-vnfCgAGkwFhYnlVxYDScFq6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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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올레길 15코스 &amp;gt; 한림 ~ 고내포구 어반스케치 - 제주살이 백 예순 엿새 1902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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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3T22:44:08Z</updated>
    <published>2019-02-16T23: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올레길 14코스에서 2월 10일에 걷다가 남은 4km를 걷고,  올레 15코스를 연달아 걸을 예정.  협재 해수욕장에서 한림항까지 걷는 길. 바람이 어마어마하다.  한림 칼국수 앞을 지난다. 볼 때마다 줄 서 있던데 오늘은 한가하네,,, 이른시간이고 갈길이 바빠서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가던길을 간다.  드디어 14코스 종착점 한림항 도착! 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DXl0RP-scxvpDuacS4BdPOgT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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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아들 열 세살 생일 - 제주살이 백 예순 닷새 1902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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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5T14:41:32Z</updated>
    <published>2019-02-15T14: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15일은  우리 둘째 아들 생일~ ^^  받고 싶던 라이트 노벨을 생일 선물로 잔뜩. 제가 가고 싶은 서점까지 검색해서 알려주는 적극성. 아이들이 원하는 책 사주고, 공부할 문제집도 사고, 나는 다양한 떡볶이 레서피가 가득한 요리책 한 권.   밥 먹으러 가는 길에서도 초집중 모드.   오늘 점심은 한라 수목원에 붙어 있는  에스엔테이스트 뷔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hr1BzbtSWOh1j0ZFQuDnvFd0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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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올레길 9코스&amp;gt; 대평 ~ 화순 올레 어반스케치 - 제주살이 백 예순 나흘 1902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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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4T22:58:04Z</updated>
    <published>2019-02-14T22: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도 따뜻해서 걷기 딱 좋은 날. 좋아하는 친구 제주유딧님과 함께 올레길 9코스를 시작한다.  올레 9코스는 7.6km 가뿐한 거리지만 오름이 있어서 만만하지만은 않을 거라고 이야기하며 걷는다.  역시 시작부터 오르막이다. 박수기정을 보며 시작한 올레길. 박수기정 위로 올라가니 숨만차고 박수기정은 볼 수 없어 좀 아쉽다.  오르막은 언제나 선물 같은 풍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dKtxyl9YjyN_8OaTd4ZMkyD7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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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레길 14-1 코스&amp;gt; 저지 ~ 무릉 올레 어반스케치 - 제주살이 백 예순 사흘 1902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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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4T13:02:50Z</updated>
    <published>2019-02-13T14: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드디어 제주 올레길 14-1코스. 지난 월요일에 14-1코스를 가려다 길을 잘 못 찾아서 14코스를 걸었다.  오늘은 꼭! 드디어 찾았다! 완전히 반대 방향 이구나.  14-1코스에는 말 목장이 많다. 목장들을 지나 문도지 오름을 오른다. 문도지 오름에서 말들을 방목하나 보다. 말똥 지뢰가 길 곳곳에 많이 있다.   문도지 오름 정상.   문도지 오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nsr5LZNF_LhnOzt9m2_Cs06m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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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올레길 4코스 &amp;gt; 표선 ~ 남원 올레 어반스케치 - 제주살이 백 예순 이틀 1902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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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2-12T15: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고 일어나니 막내의 장염도 좀 나아지고 내 컨디션도 좋아졌다. 막내에게 좀 어떤지 물으니 이제 괜찮다고 엄마 올레길 다녀오시란다. 유튜브 실컷 보고 싶어서 그러는 줄은 알지만 그래도 참 고맙다. 쌀 씻어 밥하고 양념한 떡갈비 고기 넉넉히 준비해 놓고, 막내 죽 어떻게 데워 먹는지 일러주고 길을 나선다.    오늘은 어반스케쳐스 제주 친구 제주 유딧님과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2UuDrHOTbbAAkGJZrYMelRO_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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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미션 - 제주살이 백 예순 하루 1902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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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1T15:36:39Z</updated>
    <published>2019-02-11T15: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제주대학병원 응급실 갔다가 늦게왔다. 오늘은 늦잠.  오전 내내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점심때 둘째의 요청으로 남문서점. 아이들이 책을 고르는 동안 나는 건너편 4B화방에서 새로운 종이를 샀다. 쓰고 있덧 캔손 몽발 발색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더 좋은 ('더 좋은' 이라고 쓰고 '더 비싼'이라고 읽는다) 파브리아노 아티스띠코, 아르쉬 구입. 뿌연 색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FQxETBEugAx36DgnRQtR2iL5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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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긴 어디게?? - 제주살이 백 예순날 1902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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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4T13:02:32Z</updated>
    <published>2019-02-11T14: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올레길 14-1 코스. 저리지에서 오설록까지 가는 짧은 코스.  아침에 막내가 배가 아프다해서 좀 챙겨주고 나오느라 늦었다.   올레길을 걷기 시작하니 12시네. 오늘 걸을 거리는 9.2km니까 충분한 시간이다. 출발!  얼른 오설록 가서 맛난거 사먹어야지.  가는 길에 감귤 밭을 만나니 기분까지 상콤하다. 브로콜리 꽃이 부케 같이 이쁘네~ ^^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tYdMSWnryn-cPOBUtyBn6MN2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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