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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가 최재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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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건축디자이너, 인테리어디자이너, 목조건축전문가, 건축강연가, 매스팀버전문가, 출간작가, 초이스건축대표, 미국공인홈인스펙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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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8T00:25: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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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어떻게 살 것인가-2 - 좋은 집을 짓기 위해 설계보다 더 중요한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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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7:00:37Z</updated>
    <published>2023-05-30T07: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지을 땅을 찾고 나면 자연스레 이어지는 수순은 건축가를 찾는 것이다. 설계도가 있어야 시공사에게 견적을 의뢰할 수 있다. 견적이 나오면 예산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집 짓기가 시작된다.  일반적으로 집짓기 프로세스는 &amp;lsquo;땅찾기&amp;mdash;&amp;gt;건축가선정&amp;mdash;&amp;gt;설계진행&amp;mdash;&amp;gt;비교견적의뢰&amp;mdash;&amp;gt;시공사선정&amp;mdash;&amp;gt;시공계약 및 공사시작&amp;rsquo;의 6 단계를 거친다. 건축가를 잘 만나는 것은 좋은 집 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gX%2Fimage%2FkHg-ucB9ypiGhyiRdoDqH8WsDk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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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어떻게 살 것인가-1 - 집 지으면서 10년 늙지 않으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집 짓기 원칙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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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7:00:37Z</updated>
    <published>2023-05-26T02: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3월, 드디어 매매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집을 짓기 위한 첫 고비를 넘긴 셈이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뭔가 모를 두려움과 불안이 서서히 나를 옥죄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일로써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찾아오는 그것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랄까. 이제부터 이 집이 완성될 때까지 수많은 난관이 길목을 지키고 있을 것이다. 설계부터 시공뿐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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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작은 땅의 잠재력을 보다 - 쓰레기와 잡풀들만 무성한 땅이었지만 이곳에 집을 짓기로 결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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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7:00:37Z</updated>
    <published>2023-05-23T07: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3월, 땅을 소개받고 용인에서 서울까지 한걸음에 달려갔다. 이야기를 들어본즉, 기존에 작은 집이 있었지만 지금은 나대지 상태로 있다고 했다. 집은 지은 지 40년이 되었고 거주할 사람도 없어 10여 년 전에 집은 철거되었다고 했다.  땅에 대한 정보는 그뿐이었다.  &amp;quot;10년 동안이나 팔리지 않고 나대지 상태였다고?&amp;quot;   이런 상태의 땅이라면 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gX%2Fimage%2Fkq-Pv5KJydUuDqUNj99LobQrc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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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생애 두 번째 집을 짓기로 결심했다 - 아파트와 비교할 수 없는 주택의 마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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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7:00:37Z</updated>
    <published>2023-05-22T07: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 아파트 생활에 익숙해 있던 아내에게 집을 짓겠다고 통보했던 그 날이 생각난다. 2015년, 지금으로부터 8년 전의 일이었다. 그때 딸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었다. 8살이던 딸도 아파트에 점점 익숙해져가고 있었다. 어쩔 수 없는 익숙함이랄까?  아파트 이외에 뾰족한 대안이 없으니 아파트 생활에 익숙해져야 하는 현실이 그저 안타까울 뿐이었다. 아파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gX%2Fimage%2FcrW_fP2g-sy0BNAONHf0t6gm4d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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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철의 목조건축 강의노트 - 목조건축은 나무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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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10:36:55Z</updated>
    <published>2017-03-15T14:2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를 이용해서 성공적인 디자인을 하기 위해서 우리는 나무에 관한 재료적인 특성을 이해하고 알아야만 합니다. 사회적이고 문화적인 가치로 볼 때, 나무는 정신적인 면에서 우리의 감각들에 크게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나무가 가지고 있는 재료적인&amp;nbsp;특성은 5가지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심미적 특성; 색감과 질감, 촉감적 특성, 방음&amp;middot;흡음적 특성, 탄력&amp;middot;복원적 특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gX%2Fimage%2FWaFAf6eClAQ_417VYK9wcz5vs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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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철의 목조건축 강의노트 - 나무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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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10:38:00Z</updated>
    <published>2017-03-09T02: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는 미래를 위한&amp;nbsp;재료인가? 유엔 유럽경제위원회 의장을 역임했던 어인 오드리스콜은 &amp;quot;나무는 지속가능하고, 다재 다능하고 효율적이며,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구조용재고, 재생산이 가능한 건축재료다&amp;quot; 라고&amp;nbsp;4가지로 그 이유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나무가 우리들에게 주는 혜택이 클수록 그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더 많은 양의 나무가 벌채되어야 할텐데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gX%2Fimage%2Fm7ErY7hXMJ2M5aFDcZS0pqAsB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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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철의 목조건축 강의노트 - 나무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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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10:38:09Z</updated>
    <published>2017-03-07T15: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인들이 가지고 있는 나무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 1.2위를 차지한 '화재'와 '나무는 썩는다'라는 내용은 지난번 강의노트에 설명했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나무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은 '나무는 약하다' 입니다. '약하다'라는 말에는 '가볍다'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는 듯 합니다. 이렇게 약하고 가벼운 나무를 가지고 집이나 건축물을 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gX%2Fimage%2F0KSkfR-bzUwQxDty_4Wm1iboM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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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철의 목조건축 강의노트 - 나무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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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48:20Z</updated>
    <published>2017-03-06T05: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 중에서 많은 사람들의 머리속에 제일 먼저&amp;nbsp;떠오르는 요소는 '화재'였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지난번 강의노트에서 나무는 불이 붙었을 때 표면에&amp;nbsp;탄화층이 형성되어 열기가 나무 속까지 전달되는 시간을 지연시킨다는고 설명했었습니다. 세계적인 건축가 프랭크 라이트(Frank Wright)는 &amp;quot;우리가 나무를 이해할 때 비로서 나무를 지혜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gX%2Fimage%2Fi4NKKiGIkKVzm6VNyN-2pipUi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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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철의 목조건축 강의노트 - 나무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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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3T16:00:01Z</updated>
    <published>2017-03-05T14: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는 우리에게 이로운 혜택을 많이 줍니다. 이에 대해&amp;nbsp;'아니오'라고 대답할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무로 지은&amp;nbsp;건물에 대한 우리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주변 사람이 나무로 집을 짓는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아니 왜?'라는 반응을 했다면, 나무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반응을 보이실지 궁금하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gX%2Fimage%2FDYKnyiBCqSP_04Giylz0NmKSV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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