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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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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실세계에서 살아남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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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8T02:27: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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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청년창업 : 자영업자로 살아남기 - 소상공인 현실기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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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12:35:12Z</updated>
    <published>2024-09-30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위치의 중요성, 업의 형태와 비전을 이야기했다.  난 늘 이런 글을 볼 때마다 궁금한게 '과연 현실에 적용될까?'이다. 그래서 나의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나의 업력은 올해 6년차이고 지금은 3번째 오픈인데 그전엔 다 공동투자 혹은 협력의 형태였기 때문에 독자적인 나의 선택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서울에서 오픈해야겠다 마음 먹고서 찾아본 곳은 근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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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청년창업 : 자영업자로 살아남기 - 소상공인 현실기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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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21:06:48Z</updated>
    <published>2024-09-26T08:3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창업을 꿈꾸는 각자만의 이유가 있을 거다. 꿈에 그리는 것도 쉽지 않은데 회사를 박차고 나와서 꿈을 현실로 만들려고 노력하는 모두가 정말 대단하고 멋진 거 같다. 그리고 정말 더 멋있으려면, 꿈이 실제로 이루어져야한다....   1편에서 이야기한대로 업의 형태와 위치 중, 위치를 먼저 다루었다. 이제는 업의 형태를 고민해보아야한다.  이게 무슨 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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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청년창업 : 자영업자로 살아남기 - 소상공인의 현실기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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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05:38:31Z</updated>
    <published>2024-09-25T05: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청년창업을 결심했다면?   1. 업의 형태와 목표  2. 위치  우선 이 두가지가 선행되어야한다. 나한테는 위치와 거리가 1순위였다. 나는 출퇴근이 멀어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무조건 집하고 최대 30분 이내를 원했다. 현재 나는 집에서 차 안 막히면 10분 안에 올 수 있는 곳에서 청년창업을 했다. 흔히 간과하는게 집에서 1시간 거리 혹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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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나는 뭐하는 사람이더라 - 한정식 레스토랑 운영하는 젊은 사람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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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13:28:23Z</updated>
    <published>2021-08-15T09:1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처음 만나면 의례 &amp;quot;무슨 일 하세요?&amp;quot; 라는 질문을 받는다. 그럴 때, 다들 흔히 '직장인이에요.' 라던가, '변호사입니다'(실제로 만나본 적은 없음) '작가입니다'(역시 만나본 적 없음)라는 이야기를 한다. 뭐, 대수롭지 않은 이야기이다. 30대의 평범한 사람이라면 어느 일이든 하고 있을 테니까.  그런데 아직까지도 나는 고민하게 된다, 나는 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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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장사가 안 되는 가게는 없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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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7T02:16:46Z</updated>
    <published>2020-02-28T04: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부터 3월까지는 거의 모든 음식점이 비수기에 돌입한다고 한다.  우리도 1월부터 힘든 시기를 예상했지만 이르게 찾아온 구정과 그리고 지금 전국을 뒤흔드는 코로나19까지, 생각보다 더욱 더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  우리 직원을 포함한 주위에 여러 명이 나를 위로해주기 위해서 '원래 이 때가 식당은 비수기래' '다들 먹고 살기 힘들다더라.' 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C%2Fimage%2F29lBX9rVvPIlbuXVDcRLcw_wT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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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일상의 고독함을 견디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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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7T02:17:01Z</updated>
    <published>2020-02-26T10: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점 운영하는 젊은 사장의 소소한 운영일기 열한 번째.   #11 일상의 고독함을 견디기   자영업을 한다고해서&amp;nbsp;직장 생활하는 것과 크게 다를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직장 생활도 해봤고 프리랜서도 해본 터라 혼자 혹은 여럿이 일하는 것 모두 이력이 났다.  그런데 막상 내가 책임자가 되어서 한 가게를 꾸려나가는 일은 생각보다 더 챙겨야할 것이 많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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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미혼 장녀입니다만&amp;hellip;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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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7T02:17:15Z</updated>
    <published>2020-02-26T09: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미혼 장녀입니다만... #15. 모든 전자기기는&amp;nbsp;터치식?  대한민국 거의 모든 국민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모든 질문 및 검색은 네**에서 하는 요즘같은 시대에 나는 굉장히 희안한 일을 하나 겪었다.  방통대에 재학 중인 엄마는 필연적으로 어쩔 수 없이 강제로라도 인터넷과 친해져야한다.  컴퓨터로 일을 하는 나는 당연히 노트북을 입학 선물로 생각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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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미혼 장녀입니다만&amp;hellip;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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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3T12:18:05Z</updated>
    <published>2020-02-23T08: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통대 3학년 재학 중.  1. 강의 듣기 - 로그인이 안 돼  시간이 꽤 흘렀다. 엄마는 입학과 동시에 휴학계를 낼 것만 같았는데 어떻게 어떻게 하다 보니까 벌써 3학년 1학기를 앞두고 있다.  그런데 신기한 건 방통대를 3년째 다니면서 아직도 로그인하는 법을 모른다.  처음에 방통대 입학할 때 강의를 듣기 위해서 타블렛 PC를 샀다. 스마트폰은 화면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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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내가 가진 꿈의 무게만큼 힘들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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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3T08:49:35Z</updated>
    <published>2020-02-23T08: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사는 동안에 한번쯤 이루고픈 부푼 꿈을 꾸게 했고  - 김동률 Melody  음식점을 오픈하고 생각지도 못했던 여러 난관에 부딪히며 매일 매일 나의 한계에 부딪혔다. 어떤 답도 존재하지 않는 시간을&amp;nbsp;온 몸으로 견디며 많이 아프고 많이 힘들었었다.  그런데 문득, 주위에 자존감이 아주 높은 사람을 찬찬히 살펴볼 일이 있을 때, 알게된 것이 있다.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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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자영업자의독서_사장일기 2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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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1T02:58:12Z</updated>
    <published>2020-02-20T08: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한 직원이 있다. 이 직원은 회사 사정이 어려우면 몇 개월씩 월급을 안 받아가기도 하고 때로는 정말로 현금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무이자로 자기 돈을 턱턱 내놓으며 휴가는 늘 반납하고 항상 일찍 나오고 늦게 퇴근하며 늘 야근하는 직원이 있다.  듣기만 해도 사장 입장에서는 너무나 흐뭇한 직원 아니던가?  폴 다운스의 사장일기를 읽으며, 이런 이야기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C%2Fimage%2FbP77jjthWUxtZrS8Fj-v-tn_g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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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자영업자의독서_사장일기&amp;nbsp; - 어느 작은 회사 사장의 파란만장 좌충우돌 사업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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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9T07:03:14Z</updated>
    <published>2020-02-19T07: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자영업을 하다 보면 24시간 일일일, 365일 일일일이어서 책 읽을 시간이 많이 없는 건 사실인데 그래도 어떻게든 시간을 짜내보려고 노력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대로 도태될 것만 같고 다른 사장보다 경험도 없고 지식도 얕은 나로서는 할 수 있는 게 독서밖에 없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9 자영업자의 독서_사장일기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며 정말 많은 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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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매일 고쳐도 또 고친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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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2T08:36:04Z</updated>
    <published>2020-02-11T08: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점 운영하는 젊은 사장의 소소한 일기 여덟번 째.  고쳐도 또 고쳐야만 하는 가게의 운명  음식점을 오픈하고 인테리어도 삐까뻔쩍하고 집기도, 기물도 다 신품이라서 초기 비용만 들어가면 된다고 생각했다.  정말 크나큰 오산이었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가게에 뭐가 그리 고칠게 많은지...맨날 고치고 또 고친다.   작게는 휴지걸이가 떨어져나가거나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C%2Fimage%2Fc61ujSbmLLAIpJMcL_OmuboJz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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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젊은 사장의 강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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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0T05:09:52Z</updated>
    <published>2020-02-10T05: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점 운영하는 젊은사장의 소소한 운영일기 일곱번 째.  음식점을 운영하다 보면 젊은 사장이라서 필연적으로 접할 수 밖에 없는 일이 있다. 사람이라서 안 좋은 일만 먼저 생각나지만 정말 열심히 생각해보니까 좋은 점도 분명히 있기는 했다.  #7 젊은 사장의 강점  청년사장 혹은 젊은사장이라서 좋은 점은 1. 트렌드에 민감하다. 2. 마케팅에 민감하다. 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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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젊은 사장의 약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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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9T07:22:33Z</updated>
    <published>2020-02-09T05:2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점 운영하는 젊은 사장의 소소한 운영 일기 여섯번 째.   #6 젊은 게&amp;nbsp;정말 좋아요?  오픈하고 3개월간 늘 새벽 4시면 깼다. 1시에 자건, 2시에 자건, 솔직히 그 이전에 자본 적도 없고. 내가 그만큼 열심히 산다고 자랑하는 게 아니라(이건 자랑거리도 못 된다! 나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오히려 내가 원하는 삶을 못 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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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자영업자의독서_육일약국 갑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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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7T07:55:28Z</updated>
    <published>2020-02-07T06: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점 운영하는 젊은 사장의 소소한 운영 일기  #5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짬이 나서 책을 읽었다. 매일 매일 나의 부족함을 실감하지만, 그걸 실감하는 것만큼이나 너무 바빠서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일 중 하나인&amp;nbsp;독서를 못한 지가 3개월이 넘어갔다.  살면서 책 한 권 읽을 시간 없다는 건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내가 가게를 운영하다 보니 정말 바빴다.  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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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떠나보내는 마음&amp;nbsp; - 사장의속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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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5T15:46:52Z</updated>
    <published>2020-02-05T09: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점 운영하는 젊은 사장의 소소한 창업 일지 겸 운영일기 네 번째.  #4. 떠나보내는 마음  업장을 운영하면서 본의 아니게 사람을 보내야할 때가 있다. 마음 같아서는 다 품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그러기 어려운 부분이 분명 있다.  회사에 다닐 때, 정말 일도 안 하고 게으른데 돈은 엄청 타가는 직원이 한 명 있었다. 그 사람을 보면서 도대체 왜 안 잘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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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정말 어렵다, B2C.&amp;nbsp; - 매니저는 창업 성공하고 주방장은 창업을 못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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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9:16Z</updated>
    <published>2020-02-04T04: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 사장의 소소한 음식점 운영일기 세 번째. ​ #3. 정말 어렵다 B2C. B2C가 제일 어렵다고 말은 들었지만. ​ 요즘 들어서 대학교 교양 수업으로 경영학 관련 강의를 들었을 때 B2B와 B2C 영업 이야기를 들었을 때가 생각이 난다. B2B는 기업과 기업의 거래, B2C는 기업과 소비자 간의 거래를 의미하는데&amp;nbsp;막연히 B2B가 더 어렵지 않을까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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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가격 이전에 중요한 것 - 서비스를 드릴까 말까? 고민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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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3T11:00:43Z</updated>
    <published>2020-02-03T08: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점을 운영하는 젊은 사장의 소소한 일기 두 번째.  가격 이전에 중요한 것이 있었다.  자영업을 하건, 회사에 다니건, 프리랜서건 결국 형태가 무엇이든 일을 하는 목적은 생존, 즉 밥벌이에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떤 일을 하든 결국은 이윤이 남아야 지속할 수 있다.  이 간단한 명제가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참 많이 흔들렸다.  &amp;quot;서비스로 드릴까? 말까?&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C%2Fimage%2FmALn-J-PEHdeN9pVoqboskrZD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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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장사인지 사업인지 모르겠지만,&amp;nbsp; - 시작이 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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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3T08:30:31Z</updated>
    <published>2020-02-03T08: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사인지 사업인지 모르겠지만 우선 시작해버린 젊은 사장의 소소한 음식점 운영 이야기.    #1 &amp;quot;편안한 식사 공간&amp;quot;  어쩌다보니 한 배에 올라타게 되었을 때 경기도에 위치한 한식당을 만들기 위해서 이 공간에 참여한 모두가 가진 목표는 단 하나였다.  &amp;quot;편안한 식사 공간을 만들자!&amp;quot;  나부터가 주말에, 공휴일에, 어디론가 나가서 맛있고 편안한 한 끼를 먹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C%2Fimage%2F2qBZLYXilz4gYOwULW150WAo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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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미혼 장녀입니다만&amp;hellip; #13 - 13 #신메뉴개발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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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0T23:58:43Z</updated>
    <published>2019-06-20T02: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 다가온다. 나에게는 특명이 떨어졌다. 바로 우리 엄마 음식점에서 선보일 새로운 메뉴를 개발할 것.  15년 넘게 한 자리를 지키다 보니까 아무래도 새로운 메뉴를 선보여야 할 의무감(?) 같은 게 생긴 듯하다. 아무래도 늘 똑같은 음식만 먹다 보면 고루하지 않은가. 거기다가 요즘 트렌드가 하도 변하니까, 조금 변화를 주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C%2Fimage%2FGlFSdA3pR8ytFEnSVLFQXDVzk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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