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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아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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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kc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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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배우고 익힌 모든 것들을 글과 말로 꺼내 놓고 싶은 아저씨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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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9T00:22: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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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베레스트와 코로나19, 역사의 반복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5월2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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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21:50:18Z</updated>
    <published>2020-05-28T08: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인 에베레스트산과 관련한 역사가 많은 날입니다. 1953년에는 영국 산악인 힐러리가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산 정상에 올랐고, 1979년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에베레스트산을 등정한 고상돈씨가 매킨리봉 원정길에서 사망하였으며, 2005에는 에베레스트 등반 길에서 사망한 동료들의 시신을 찾아 나선 엄홍길의 휴먼원정대가 극적으로 동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zwI7JxbtUzSg0LVjgdyjEGTzj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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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도 취하면 필름이 끊기거늘...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5월2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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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2:28:03Z</updated>
    <published>2020-05-27T08: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날로그 시대를 풍미한 필름 3대 브랜드로 아그파, 코닥, 후지가 있었습니다. 아그파와 코닥은 1800년대에 설립되었고 후지 또한 1934년에 설립되었으니 전통도 만만치 않은 기업들이었습니다. 그런데 2005년 아그파, 2012년 코닥이 연이어 파산을 맞이했습니다. 디지털시대가 새벽처럼 엄습하면서 디카와 스마트폰이 필름 시장을 초토화시킨 것입니다. 그 초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Ud91bMUO7Iq27rGYhw4xKWLDq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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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가니니, 악마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5월2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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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2:28:03Z</updated>
    <published>2020-05-27T00: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마에게 영혼을 팔아버린 천재, 악마의 재능을 타고난 천재, 악마를 품은 천재&amp;hellip; 신기에 가까운 재능을 보이는 천재에게 씌우는 악마의 탈, 클래식 음악 역사에서 그 탈을 쓴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이탈리아의 바이올리니스트 &amp;lsquo;파가니니&amp;rsquo;입니다. 그는 다른 음악가와 달리 작곡보다는 연주에서 탁월한 재능을 발휘하였기에 유명세가 덜하지만 바이올린 연주 실력만큼은 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PVOQnnAiDNMyvZfqKdqCjnOh6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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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품권, 등장과 퇴장의 역사 feat. 깡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5월2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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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2:28:03Z</updated>
    <published>2020-05-26T06: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을 지원하고 침체된 경제를 살리고자 국가와 지자체가 나서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 형태로는 현금이나 신용(체크)카드 외에 상품권도 있는데, 상품권은 마케팅용이나 선물용으로나 통용되는 매우 제한적인 것임에도 지역 경제 활성화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상품권은 일제강점기인 1930년에 미쓰코시백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S15pnjBBD3waPbf29-iuZ4RQP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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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밀 꽃 피기 전, 그는 떠났다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5월 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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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14:17:38Z</updated>
    <published>2020-05-22T08:3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후텁지근해지면 시원한 메밀 막국수가 생각납니다. 그리고 메밀 막국수에 연달아 이효석의 단편소설 &amp;lsquo;메밀꽃 필 무렵&amp;rsquo;이 생각의 꼬리를 뭅니다. 소설의 배경이 되는 강원도 평창군 봉평에 가면 지금도 메밀밭이 펼쳐져 있고, 9월 즈음에는 솜처럼 하얀 메밀꽃이 이불처럼 밭을 덮습니다. 그 포근한 이불이 덮이기도 훨씬 전인 오늘, 작가 이효석은 서른다섯살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rO8lOwtUgLOki_ouplHXGOYKM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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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틀러가 숭배한 음악가라고 하여...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5월2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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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2:28:03Z</updated>
    <published>2020-05-21T08:3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구에서 생물 한 종을 잃는 것은 비행기 날개에서 나사못 하나가 뽑히는 것과 같다.&amp;rdquo; 한 생물학자는 생물의 다양성 파괴에 대하여 이렇게 경고했습니다. 첨단 전자장비부터 작은 나사못까지 수많은 부품들로 조립된 비행기처럼, 지구는 수많은 생물들이 유기적으로 얽혀 작동되는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입니다. 예컨대 먹이사슬 관계로만 보아도 중간에 한 생물종이 사라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f9VOu0-VO7M1tAh4wT_ycWmEu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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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의 시작, 소만(小滿)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5월2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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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2:28:03Z</updated>
    <published>2020-05-20T07: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만물이 점차 성장하여 속이 차오른다는 소만(小滿)입니다. 24절기 중 8번째로써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이기도 합니다. 반면 이 무렵에는 강한 바람이 불거나 쌀쌀해지기도 해 &amp;lsquo;소만 추위에 소 대가리 터진다&amp;rsquo;, &amp;ldquo;소만 바람에 설늙은이 얼어 죽는다&amp;rsquo;는 속담도 있다 하니, 요즘 같은 날씨를 두고 한 말인가 봅니다. 소만에 어울리는 음식으로는 씀바귀 나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96pCZDbEU5COY7Xg_erxU_QVu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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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8편의 시로 쓴 드라마, 님의 침묵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5월2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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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2:28:03Z</updated>
    <published>2020-05-19T09: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터(m)는 오늘날 전세계인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길이 단위입니다만, 그 이전에는 사람의 신체를 기준으로 정한 단위들이 나라마다 다르게 쓰였습니다. 예컨대 고대 이집트의 큐빗(엄지손가락부터 팔꿈치까지), 영국의 피트(엄지발가락부터 발뒤꿈치까지), 중국의 척(엄지손가락부터 가운데손가락까지) 등이 그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신체의 크기가 달랐으니 정확할 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i3KadR2nAucgfjF585mUS8_Vd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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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인 국가대표 선발 대회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5월1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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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2:28:03Z</updated>
    <published>2020-05-18T09: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종대왕이 세계 최초로 측우기를 발명한 날(1442년 5월 19일)을 맞이하여 1957년에 처음 &amp;lsquo;발명의 날&amp;rsquo;을 제정하였습니다. 한국전쟁 이후 국가 재건이 지상과제였던 시절, 발명사상을 키워 기술의 발전을 도모하자는 뜻이었으니, 오늘날의 &amp;lsquo;벤처정신&amp;rsquo; 혹은 &amp;lsquo;스타트업정신&amp;rsquo;의 원조라 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이 날은 한 때 &amp;lsquo;상공의 날&amp;rsquo;과 합쳐지면서 없어지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yzuzYChED-oUfRzderPatPdfj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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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리의 추억과 함께하는 2020상록수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5월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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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2:28:03Z</updated>
    <published>2020-05-18T04: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선은 1392년부터 1910년까지 무려 518년간 이어진 왕조국가입니다. 세계사에서도 하나의 왕조가 수백 년 이상 지속된 경우는 흔치 않은데, 그만큼 국가의 기초가 튼튼하고 안정적이었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조선에는 뿌리 깊은 국가임을 상징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종묘에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종묘제례입니다. 원래는 일년에 5차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ezBwGHaaS9uFidVT3u6xchUA4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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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의 날, 그 참 뜻은?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5월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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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2:28:03Z</updated>
    <published>2020-05-14T08:3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승의 날은 1958년 충남 강경여자중고등학교 RCY(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병중에 있거나 퇴직한 교사들을 찾아가기 시작한 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후 1963년부터 5월 24일을 '은사의 날'로 정하고 사은행사를 진행하다가, 1965년부터는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을 &amp;lsquo;스승의 날&amp;rsquo;로 새롭게 정하였습니다. 훈민정음(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을 창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EcQkrzr86YoxhM4RCYyWUHN2Y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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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숭례문, 그 수난의 역사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5월1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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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2:28:03Z</updated>
    <published>2020-05-13T08: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396년 서울 도성의 남쪽 정문으로 세워진 숭례문(남대문)에는 엄청난 수난의 역사가 서려있습니다. 1907년에는 을사오적 매국노들이 대문의 성곽을 철거하였습니다. 명분상으로는 홍예(무지개 모양으로 반쯤 둥글게 만든 문)를 관통하는 철로로 인하여 사람, 마차, 전차가 뒤섞여 교통이 번잡하니 성곽을 없애고 선로를 새로 부설하자는 것이었습니다만, 5백년 조선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aWy4Xv5BP9LrIoR0awNotJPJR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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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비 원더, Isn't He Lovely?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5월1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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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2:28:03Z</updated>
    <published>2020-05-12T08: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S본부에서 방영중인 드라마 &amp;lsquo;더킹&amp;rsquo;이 소현세자 죽음을 기점으로 우주가 두 개로 나뉘었다는 설정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만, 오히려 소현세자와 그의 가족 실제 스토리는 그 어떤 드라마보다 비극적입니다. 소현세자는 일찌감치 세자로 책봉되었으나 병자호란에서 패한 후 동생과 함께 청나라에 인질로 끌려갔다가 8년만에 귀국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버지 인조는 여전히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krY9vzHsEbH8U6xSdGWX-XzDD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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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팅게일의 후예들!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5월1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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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2:28:03Z</updated>
    <published>2020-05-11T08: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12일은 &amp;lsquo;국제 간호사의 날&amp;rsquo;입니다. 1950년대부터 간호사의 사회 공헌을 기리기 위해 기념일 제정 활동을 펼쳤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1971년 국제간호사협의회 회의에서 나이팅게일의 탄생일인 5월 12일을 기념일로 지정하였습니다. 나이팅게일은 영국의 간호사로써 크림전쟁 당시 38명의 간호사를 데리고 이스탄불로 가서 병사들을 간호하는 등 헌신적인 활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ZgvQben6PyOLy9vtK5cD7EMZK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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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보다 더 인기 많았던 타이어튜브?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5월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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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5-11T00: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절이 봄을 건너뛰고 여름으로 점프한 듯, 날씨가 갑자기 뜨거워졌습니다. 여름을 대표하는 것 중에는 형형색색의 물놀이용 튜브가 빠질 수 없지요. 그런데 과거에는 자동차 타이어 속 시커먼 튜브가 최고의 물놀이 기구였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뜬금없는 &amp;lsquo;라떼는말이야&amp;rsquo;라며 비웃겠지만, 거의 모든 차가 &amp;lsquo;튜브리스타이어&amp;rsquo;로 바뀌기 전인 2006년 이전의 &amp;lsquo;튜브 내장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hT-KISvax9Emy4Ox9Q4yC4IIN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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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카콜라, 자양강장제로 팔던 약이었다?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5월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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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2:28:03Z</updated>
    <published>2020-05-07T08: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인의 음료 코카콜라가 모르핀 중독 치료를 위해 만든 약이었다면? 약사 &amp;lsquo;존 펨버튼&amp;rsquo;은 남북전쟁에서 입은 총상 치료 때문에 모르핀에 중독되자 코카잎과 콜라열매로 약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상품화하여 1886년에 처음으로 &amp;lsquo;프렌치와인코카&amp;rsquo;라는 자양강장제로 약국에서 팔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amp;lsquo;아서 캔들러&amp;rsquo;라는 사람이 나타나 잘 팔리지 않던 약의 사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Io4Kz3EUR5ZdjVKnOHPlKz0s9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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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답하라, 1985 마이카시대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5월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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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2:28:03Z</updated>
    <published>2020-05-07T01: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최초의 자동차는 1903년에 고종의 전용차로 들여온 &amp;lsquo;포드 리무진&amp;rsquo;입니다. 리무진이었지만 마차와 비슷한 2인승 오픈카였고, 내국인 운전기사가 없어서 일본인을 고용해야 했답니다. 그리고 국내 최초로 만든 자동차는 1955년 &amp;lsquo;시발자동차&amp;rsquo;였습니다. 드럼통을 펴서 차체를 만들고, 전쟁 후 남겨진 3백대의 미국산 지프 부품을 가져다 조립한 것입니다. 필리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Nrlqc6pZ0VGBoLbrw6xLJOQMm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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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NO 다이어트 데이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5월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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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2:28:03Z</updated>
    <published>2020-05-06T00: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2년 영국 여성 메리 에반스는 다이어트로 죽어간 여성들을 추모하고 외모지상주의를 반대하며 &amp;lsquo;노 다이어트, 노 성형수술&amp;rsquo;을 외쳤습니다. 외모지상주의는 여성에 대한 혐오와 폭력을 조장하며 결국 죽음까지 부르는 다이어트를 강요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1년에 하루만이라도 자신의 몸을 온전히 사랑해보자며 5월 6일을 &amp;lsquo;노 다이어트 데이&amp;rsquo;로 지정하였고, 우리나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l92oFkVCpb6u1h_4fNcW2OotH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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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봉길의사의 뼈저린 편지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4월2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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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2:29:21Z</updated>
    <published>2020-04-28T08: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2년 유네스코와 국제극예술협회(ITI)는 &amp;lsquo;춤&amp;rsquo;의 가치와 중요성을 전세계인이 공유하고 즐기자는 취지로, 전설의 무용가 &amp;lsquo;장 조르주 노베르&amp;rsquo;의 생일인 4월29일을 &amp;lsquo;세계 춤의 날&amp;rsquo;로 제정하였습니다. 현대에 와서 춤은 발레, 뮤지컬, 연극, 영화, 음악 등에서 중요한 예술 형식의 하나로 자리잡았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인류 문명의 시작부터 존재했을 것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plwJ41JDTSOa69A562f7eOCfm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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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후의 만찬, 다빈치 코드가 아닌 다빈치 컨셉! - 당신이 모르는 과거의 4월2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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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2:29:21Z</updated>
    <published>2020-04-27T09: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조실록에 보면 1817년 4월 28자에 &amp;lsquo;충청도를 공청도로 고친다&amp;rsquo;는 기록이 나옵니다. 이유는 죄인이 살던 마을의 이름을 쓸 수 없다는 것이었는데요, 조선은 &amp;lsquo;유학&amp;rsquo;을 통치이념으로 삼아 패륜범죄나 반역죄를 특히 엄히 다스리면서 죄인의 출생지를 지역 이름에서 제외하기도 했습니다. 예를 들어 충청도는 당시 인구가 가장 많았던 충주와 청주의 앞자를 딴 지명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z%2Fimage%2F0OHZwcOqti_t-1F-rXLam-Rup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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