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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눈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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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잘 쓰는 것보다 계속 쓰는 쪽을 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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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4T02:06: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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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보다 아름다운 건 없어. 현생이나 잘 살자. - 드라마 &amp;lt;천국보다 아름다운&amp;gt;, 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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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3:53:54Z</updated>
    <published>2025-06-02T02: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국을 상상해 본 적 있는가?  MBTI가 N이라 그런지 살면서 '천국'이라는 공간을 상상해본 적이 있다. 그것도 꽤나 여러 번.   내가 상상했던 천국은 그야말로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는 것이었다. 늘 날씨가 화창하고, 먹고 싶은 것이 생기면 아무때나 먹을 수 있고, 아프지도 않고, 보고 싶은 사람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마음껏 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F2%2Fimage%2FDIwNQBQLrcSXjam4XKhliJwnF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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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주영에게서 내가 보였다. - tvN 드라마 &amp;lt;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amp;gt;, 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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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2:26:08Z</updated>
    <published>2025-05-28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료진 파업으로 인해 꽤나 오래 늦어진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현실이야 어떻든간에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려고 애썼다. 드라마가 재미있으니 나도 그러기 쉬웠고.   주인공들은 1년차 전공의 4명이었다. 그들의 성격이 다들 다르고 상황에 따라 성향도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amp;nbsp;1년차들의 1년의 성장기를 보는 것도 재미났지만, 산부인과 한 과에서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F2%2Fimage%2Fh61bSnCpDPC7a_UMic6Phvt2xB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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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명이가 아니라 애순에게 몰입하게 되는 날이 와 버렸다 - 넷플릭스 &amp;lt;폭싹 속았수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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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5:12:54Z</updated>
    <published>2025-05-26T02: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입소문으로 다들 &amp;lt;폭싹 속았수다&amp;gt; 이야기로 들끓을 때 보지 않아서 스포하지 말라고 하고 꿋꿋히 참았다.&amp;nbsp;그러다 마지막화까지 업로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는 부지런히 보기 시작했다. 몰아보기를 하는 걸 좋아해서 매회 기다리는 것을 참 쉽지 않은 일이었다.  드라마가 슬프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괜찮은데? 하면서 보던 나는 6화에서 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F2%2Fimage%2FPgeJD9pqh5vfEOdo9dB9HEie9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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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내가 사랑했던 다이어리 - 17년 전의 사진으로 시작된 내 추억의 다이어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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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0:03:23Z</updated>
    <published>2025-02-16T07: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6공인지 5공인지 모르겠지만, 미니 사이즈의 바인더 다이어리를 갖고 있던 기억이 있다. 아마도 초등학교 시절이었는데, PVC의 투명한 소재의 형광 핑크색 다이어리였던 걸로 기억한다. 그때도 지금처럼 학용품 같은 문구류를 참 좋아했었다.  으레 그랬듯 가끔 우리집에 놀러왔던 친적 동생이 내 텔레토비 다이어리 속지를 탐냈던 기억이 스쳤다. 초등학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F2%2Fimage%2FARsT-2EsFOa-pU_65Z-08WVzOcE.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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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20301] 한국문학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 한국문학 독서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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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11:34:08Z</updated>
    <published>2022-03-23T01: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의 모임 몇개를 세계문학을 장르로 선택해 몇 번 읽고 난 후, 우리 한국문학도 읽어보자는 의견이 있어서 장르를 한국문학으로 독서모임을 하기 전 멤버 중 한 명이 질문을 던졌다. 어떤 책 읽고 있는지 물었다. 한국문학이라고 해서 태백산맥이나 옛날부터 유명한 작가분들의 고전문학을 읽는 거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한국 작가가 쓴 소설이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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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20220] 읽을 책 고르는 방법 3가지 - 각자 자유롭게 고른 책으로 독서하고&amp;nbsp;함께 수다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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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1T19:44:41Z</updated>
    <published>2022-03-10T06: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으로 하는 독서모임은 한 달에 세번 모임을 하는데, 그 중에 한 번은&amp;nbsp;자유롭게 고른 책을 읽고 모인다. 자유도서로 독서모임을 하는 날은 자신만의 기준으로 책을 골라서 읽는다. 자유도서를 할 때마다 다른 장르와 주제로 책을 골라오기 때문에 다들 왜 이책을 골라서 읽었는지 궁금해진다.  읽을 책을 고르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간단히 해보고 싶었다. 매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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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20212] 심리학 독서모임 후기 - 나라는 존재도 이렇게 속을 모르겠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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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06:31:39Z</updated>
    <published>2022-02-19T13: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두 번째의 온라인 독서모임의 공통 장르는 &amp;lsquo;심리학'이었다. 주제를 정할 당시에 멤버 중에 오은영 선생님의 &amp;lt;금쪽상담소&amp;gt;와 같은 심리상담 관련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사람이 있어서 함께 심리학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주제를 '심리학'으로 정했다.&amp;nbsp;심리학 책도 정말 다양한 게 많기 때문에 다들 무슨 책을 읽고 올지 기대가 되었다.    &amp;l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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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0120] 자유도서 독서모임을 하면 좋은 점 - 자유도서로 독서모임을 하면 서로의 관심사를 알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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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11:37:08Z</updated>
    <published>2022-02-11T02: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타 독서모임이 한 권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지만, 내가 하고 있는 독서모임은 그 반대다. 내가 하고 있는 독서모임은 장르만 정해두기 때문에 서로의 책이 뭔지 모르고 만나는 날이 대부분이다.&amp;nbsp;오히려 책을 지정해서 읽는 날이 흔치 않다. 지금까지 30번이 넘는 독서모임을 하면서 한 권의 책을 읽고 만나 이야기를 나눈 적은 딱 2번 뿐이었다.  독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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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0112] 2022년 올해 첫 독서모임 - 자기계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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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1:58:12Z</updated>
    <published>2022-02-06T03: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에는 총 29회 모임을 했고, 28권의 책 이야기를 나누었다. 올해 2022년의 첫 모임은 우리의 30번째 모임이었다.  이번에는 새해를 맞이하여 오랜만에 자기계발서를 읽기로 했다.&amp;nbsp;처음엔 시간관리 책 읽자고 했다가 읽고 싶은 책이 없어서 자기계발로 확대시키자고 제안해서 바꾸었다. 인원이 3명 뿐이니 모임날짜와 시간, 주제 또한 셋이 의견 일치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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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다시 독서모임을 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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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1T13:06:52Z</updated>
    <published>2022-01-26T01: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3월부터 지금까지 거의 1년 가까이 독서모임을 하고 있다. 단 3명만 함께 하고 있는 작은 소규모 독서모임이다. 사실 오래 참여했던 모임을 그만 두고 나서는 그냥 푹 쉬자는 마음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읽은 책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휴식을 충분히 취하고 나니, 다시 무언가를 시작할 마음이 생겼던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F2%2Fimage%2FfrvGVJBOo_NPlGEYe2Ol779tE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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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생의 기억을 지워주는 차 마실 건가요? - 드라마 &amp;lt;도깨비&amp;gt;로 보는 기억과 망각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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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08:39:38Z</updated>
    <published>2021-12-08T02: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amp;lt;도깨비&amp;gt;를 보면&amp;nbsp;저승사자가 죽은 이들(망자)에게 차를 권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생의 기억을 모두 지워줍니다'라고 멋있게 말하면서.  그 차를 받아든 분이 '이걸 꼭 마셔야 하나요?'라고 물었던 장면이 있었다. 사는 동안 힘들었던 일도 있었지만, 좋은 사람들과의 행복한 추억들도 많을 테니까 차를 마셔야 할지 고민이 되었겠지.&amp;nbsp;그의 앞에 앉아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F2%2Fimage%2F-H_aL2CsC89cx4ce51_J1tSVh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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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이 느끼는 통쾌함과 씁쓸함, 그 사이 어디쯤. - 직장인들을 위한 판타지 히어로 드라마 &amp;lt;김과장&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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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6T02:19:23Z</updated>
    <published>2021-12-06T03: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인 : 의로운 사람. 참으로 오랜만에 보는 단어다. 드라마 &amp;lt;김과장&amp;gt;에서는 김성룡 과장이 블라인드 채용으로 입사하면서 우연히 의인으로 유명해지면서 시작한다. 남궁민 배우가 연기하는 김성룡이라는 인물은 돈에 관련되서는 타고난 천재적 감각이 있다. 하지만 지방에서 조폭이나 소상공인들의 장부를 관리해주는 척 하며 조금씩 삥땅치면서 사는 인물이다.&amp;nbsp;그의 꿈은 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F2%2Fimage%2FHHK9BI2RtKoOg0Oy4E8nZ9jFQ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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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를 좋아하는 이유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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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08:39:33Z</updated>
    <published>2021-12-01T03:1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실 책보다 영화나 드라마 같은 영상 콘텐츠를 더 좋아한다. 왜 좋아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따로 없을 정도로 오랜 시간 좋아했던 것 같다. 하지만, 최근 다른 여러 장르 중에서도 왜 드라마가 가장 좋은지에 대해 생각해보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어서 생각해보기로 했다.   1. 쉬워서 좋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드라마는 쉽다는 것이었다. 쉽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F2%2Fimage%2Fh0QiBytipDcSHRvlE2QoanwBb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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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게 많아서 장래희망을 고르기 힘들다면 - '부캐의 역습' 부캐는 여러 개여도 괜찮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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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2T05:38:03Z</updated>
    <published>2021-09-18T01: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장래 희망이 뭐였어요?  이 질문에 대답하기 힘든 사람이 있을까?  내가 그랬다. 왜냐면 나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았던 아이였다. 학교를 졸업한 지가 좀 되어서 요즘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매년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는 학기 초에는 '장래희망'을 쓰는 란이 있었다. 보통 본인이 되고 싶은 걸 적고, 부모님이 바라는 장래희망을 나란히 적게 되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F2%2Fimage%2FAK0LC4XJe67KgNMD-5ybZ4pZd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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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끈기가 없는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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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0T19:17:17Z</updated>
    <published>2021-09-16T03: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amp;nbsp;일을 하고 싶다는 기분이 들면 일단 해본다. 무슨 일을 시작하는데 있어 누구보다 빠르게 실행하는 편이다.&amp;nbsp;하지만 그 하나를 시작하면 끝까지 하는 법이 별로 없다. 흥미와 열정은 그 행위를 하는 것에만 발휘되는 것 같다. 처음에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이걸 해서 제대로 해서 이루어낼 성과와 이상적인 꿈을 많이 상상한다. 하지만 또 다른 관심사, 또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F2%2Fimage%2F09tVdwRYm8TXvpqRVzesdeBwv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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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이 많아서 취향이 없는 나, 다능인인가요? - '다능인의 특징' 다능인이라면 공감할 이야기가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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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16:13:03Z</updated>
    <published>2021-09-16T03: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꿈이 바뀐다고 핀잔듣는다. 취향이 너무 많은 나는 취향이 없는걸까? 가끔 진지하게 고민한다. 이직할때마다 듣는 말, &amp;quot;이쪽 업무는 처음이시니까 희망 연봉을 맞춰드리긴 어려울 것 같고요.&amp;quot; 뭐든 무난히 해낸다는 이유로 아무도 해본 적 없는 업무를 자주 떠맡는다. 정작 나는 뭘 해도 B+는 하지만, 뭐 하나 A+는 못 되는 것이 콤플렉스다. 부모님이나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F2%2Fimage%2F0LztAQUKYVHicaKmQ9jUquQ0Y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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